다시 공물을 징수

[세력 캠페인]

상속2

패배 트리거1

승리 트리거1

월드 상태5

대화2

  1. 다시 공물을 징수

    아직도 인정 못 하겠나, 납작 가죽?

    치욕이군, 납작 가죽! 흠 흠 흠...

  2. 다시 공물을 징수

    전쟁이야말로 셰크인의 방식이야. 넌 빵을 굽고 캣을 벌지. 우린 그 빵과 공물을 받아. 새 공물을 받으러 왔는데 말이야. 어떻게, 순순히 내놓을 건가?

  3. 다시 공물을 징수

    넌 졌어. 이제 우릴 섬겨야 한다, 이 천박한 납작 가죽. 내가 너의 주인이며 셰크인이 너의 지배자다. 우리가 원할 때 언제든지 음식과 공물을 바쳐라. 그 대가로 그 하찮은 목숨은 살려주지.

    내가 너의 새로운 주인이다. 널 이제부터 나의 부하로 삼겠다. 이제 순순히 공물을 바칠 생각이 드는가, 납작 가죽? / 셰크인은 명예와 영광을 지키기 위해 싸운다. 나약한 납작 가죽은(는) 그 위대하고 영스러운 셰크인을 섬기기 위해 존재하지. 넌 우리에게 공물을 바쳐야 해. 이제 순순히 굽히겠나? 아니면 뜨거운 맛을 더 보여줄까?

  4. 대답

    ...알겠어. 원하는 대로 가져가.

  5. 대답

    절대로! 빵 먹다가 목에 걸려 죽어라!

  6. 대답

    전쟁? 공물? 넌 그냥 도적이나 다름없어.

  7. 대답

    난 누구에게도 굽히지 않아! 싸우자!

  8. 다시 공물을 징수

    말이 잘 통하는군.

  9. 다시 공물을 징수

    문을 열어!

    문을 올려라!

  10. 다시 공물을 징수

    흠 흠 흠! 마음에 드는데...

    재미있군.

  11. 다시 공물을 징수

    흠.

    우습군.

  12. 다시 공물을 징수

    멍청한 놈...

  13. 다시 공물을 징수

    짖는 소리만 크지, 무는 힘은 형편없군.

    널 위해 깔끔하게 끝내야겠어. / 슬프군. 내 손으로 끝장내야 하다니.

  14. 다시 공물을 징수

    우리가 다시 돌아왔을 때도 그렇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

  15. 다시 공물을 징수

    시시한 싸움은 재미없어.

  16. 다시 공물을 징수

    우리 땅에서 떠나라.

  1. 다시 공물을 징수

    flatskins!

  2. 다시 공물을 징수

    저번에 상처는 다 나았나?

  3. 다시 공물을 징수

    너 저번 전투에서 너무 처절하게 싸웠네.

  4. 다시 공물을 징수

    상대를 피떡으로 만들어 본 게 언젠지...

    ... 그건 전투라고 부르기도 민망하다...

  5. 다시 공물을 징수

    승리란 게 너무 쉽게 얻으면 아무런 성취감도 없는 거 같아...

  6. 다시 공물을 징수

    이런 멸치들이 어떻게 여기서 어른이 될때까지 살아남은거지?

  7. 주변 사람

    흠흠흠!

  8. 주변 사람

    정말 재미있네!

  9. 다시 공물을 징수

    널 보고 비웃으라고 우릴 여기에 놔둔 건가, 납작 가죽 친구들?

  10. 다시 공물을 징수

    나도!

  11. 다시 공물을 징수

    그래서, 겁쟁이처럼 네 이름 하나 제대로 지키지도 못하나?

  12. 다시 공물을 징수

    그리고 나는 더 환대받길 원했다고, 패배자 놈들아!

  13. 주변 사람

    공물을!

    실망스럽군...

  14. 다시 공물을 징수

    그만!

  15. 다시 공물을 징수

    네가 원하는게 정녕 전투라면...

  16. 주변 사람

    공물을 가져와!

  17. 다시 공물을 징수

    전투를 하자, 너와.

참조하는 항목3

세력 캠페인: 승리 트리거 2

세력: 전역

기록된 필드

열쇠
Assault town
필요 병력
4
여행 속도(로드)
No speed change
여행 속도(언로드)
Jog
확률 당 일
0.15
반복 한도
4
표시 이름
다시 공물을 징수
0 또는 꺼진 값
대상 인구 최소
0
대상 기술 수준 ≥
0
사거리 먼
0
사거리 가까운
0
도착 전 대화
–
무시 확률 배율
–
출입 금지 무시
–
적대
–
대상 캐릭터
–
영역 트리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