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릴의 일기 II
[아이템]
너덜너덜한 일기장의 한 장이다. 상태로 보아 적어도 수십 년은 된 것 같다. "우리는 보초병에게 따라잡히기 전에 서쪽에 있는 안개 섬으로 향했다. 다행히도 안개가 낀 계곡이 시야를 가려 적을 따돌릴 수 있었다. 하지만 잿빛 구름과 함께 하는 한 우린 절대로 적을 확실히 따돌릴 수 없을 것이다. 손자가 잿빛 구름을 근처 계곡에서 봐주고 있는 동안 나, 야니아, 고모에, 루카스가 적을 하나씩 처리했다. 이제 전투의 흐름은 우리 쪽으로 흘러갔지만 안개 속에 숨어있는 것은 우리만이 아니었다... 다른 존재가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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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1
무게 kg
1
사용 횟수
1
품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