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습지인이 남긴 편지 I
[아이템]
습지인이 쓴 편지이며, 결국 보낸 것 같지는 않다. "하모디우스 너도 이곳을 봐야 해. 여기서는 우리가 몇 달을 걸려서 벌던 것을 며칠 만에 벌고 있어. 이거 존나 좋은 상품이라고. 이걸 맛보는 사람은 더 원하게 돼. 내가 직접 써본 적은 없어. 난 해시시가 더 좋아. 몇 달만에 완전히 중독돼. 한 가족이 집은 물론 애까지 팔아서 사려고 한다니까. 아빠는 같이하지 않을 거야. 우리가 이런 걸 판다고 하면 쓰레기라고 생각할걸... 내가 하는 게 아닌 이상 난 상관없지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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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1
무게 kg
1
사용 횟수
1
품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