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로의 일기 III
[아이템]
"열셋째 날 그들의 눈. 그건 인간의 눈이 아니다. 그래. 마치 소용돌이처럼 보여. 죽음처럼, 어둠처럼" "열일곱째 날 어젯밤에는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다른 두 명보단 빨리 죽었다." "스무째 날 밤 동안 죽음이 찾아왔다. 바퀴벌레다. 파-루, 파-루. 이 말을 기억해, 라고 말했다. 그리고 녹아서 사라졌다. 파-루." "스물하나째 날 고기를 부드럽게 하려면 양념을 뿌려. 살코기. 살코기. 살-코기. 사람. 고기. 하. 하. 하."
0
가치
1
무게 kg
1
사용 횟수
1
품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