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로의 일기 IV
[아이템]
"스물여섯째 날 내 동생. 너무 멀리 있어. 닿을 수가 없어. 들을 수가 없어. 난 가끔 혼잣말을 한다. 가끔은 죽음한테 말을 건다. 사람의 목소리가 그립다." "스물일곱째 날 도마를 지나면서 철사를 숨기는데 성공했다. 다른 사람은 다 죽었을지 몰라도 내 동생은 털끝도 건드리지 못할 거다. 이젠 널 탈출시킬 시간이야, 로번."
0
가치
1
무게 kg
1
사용 횟수
1
품질

[아이템]
"스물여섯째 날 내 동생. 너무 멀리 있어. 닿을 수가 없어. 들을 수가 없어. 난 가끔 혼잣말을 한다. 가끔은 죽음한테 말을 건다. 사람의 목소리가 그립다." "스물일곱째 날 도마를 지나면서 철사를 숨기는데 성공했다. 다른 사람은 다 죽었을지 몰라도 내 동생은 털끝도 건드리지 못할 거다. 이젠 널 탈출시킬 시간이야, 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