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원

[캐릭터]

200
소지금
0
현상금
0
임금

기술

편차 ± 5

특성

근력
30
강인함
30
손재주
30
인지력
1

-무기-

일본도
30
세이버
30
막칼
30
대형 무기
30
둔기
30
폴암
1

-전투-

근접 공격
30
근접 방어
30
회피
1
무술
1

-원거리-

포탑
30
석궁
1
정밀도
1

-도둑질-

잠행
10
자물쇠 해제
1
도둑질
10
암살
1

-육상-

육상
30
수영
1

-과학력-

야전 치료
30
건설 중
10
로봇 사지/스켈레톤 수리
1
과학
10

-거래-

무기 제작
1
갑옷 제작
1
석궁 제작
1
노동
10
농사
10
요리
30

AI 목표1

의류1

능력치1

무기 품질1

무기2

대화52

  1. 경호원

    젠장할, 맹세하는데, 돌대가리들은 모두 자살광이야.

    나만 그렇게 느끼나? 모든 돌대가리들이 자살하고 싶어 하는 사이코패스 같은데? / 왜 모든 돌대가리들은 이렇게 고집 센 사이코인 거야? / 망할 돌대가리.

  2. 경호원

    네 소중한 크랄에게 안부 전해줘.

    너에겐 충분히 영광스러운 죽음이겠어, 응 돌대가리? / 너한테는 충분히 영광스러운 싸움이잖아, 안 그래 돌대가리?

  3. 경호원

    너희 크랄한테 내가 엿먹으라고 했다고 전해줘.

    너도 별거 아니네, 돌대가리? / 난 너희 멍청한 크랄의 개들은 터프한 줄 알았는데, 돌대가리? / 네 소중한 크랄이 날 물 수도 있겠지. / 난 네 크랄의 엉덩이를 걷어차 줄 거야! / 너희 돌대가리들은 그냥 약골 놈들 뿐이야. / 그냥 넌 돌대가리 약골일 뿐이야. 하 하하

  4. 경호원

    좀 가만히 있어... 고집 센 돌대가리들아.

    집요한 돌대가리들... / 황소고집이네, 빌어먹을 돌대가리들... / 돌대가리 빌어먹을 놈들... / 빌어먹을 돌대가리들은 그만둬야 할 때를 모른다니까... / 끈질기네, 그거 하난 인정해준다.

  1. 경호원

    빌어먹을 쥐새끼 새끼들.

    난 빌어먹을 도적들이 싫어. / 빌어먹을, 잔인한 도적들.

  2. 경호원

    도적 바보들.

    GODDAMN/ 도적들.

  3. 경호원

    너 같은 개자식한테 질 수는 없지, 도적 놈아

    멍청한 도적 놈이 날 뛰어넘게 둘 수는 없지. / 난 하찮은 도적 따위에게 죽지 않아.

  4. 경호원

    GODDAMN/ 도적들.

    도적 쥐새끼들. / 바보들...

  5. 경호원

    난 빌어먹을 도적들이 싫어.

    쓰레기 같은 도적들... 난 너희들이 다 싫어... / 쓰레기 같은 도적들... 빌어먹을 / 도적들을 뒤지게 패는 거 묘하게 안정되는 기분인데. / 도적놈들한테 칼침 좀 놓고 싶어.

  1. 경호원

    기병 주제에 참 가관이다.

    그러고도 네가 군인이냐? / 군인이라길래 기대했는데... / 또 다른 날에, 또 다른 바보 녀석이 검을 들겠지.

  2. 경호원

    중무장을 하면 움직임이 둔해지지.

    중무장을 하면 움직임이 둔해지지, 깡통. / 다음엔 그 무거운 갑옷을 집에 두고 와, 깡통. / 깡통, 갑옷을 입으면 그렇게 되는 거야.

  3. 경호원

    중무장을 하면 움직임이 둔해지지, 깡통.

    중무장을 하면 움직임이 둔해지지. / 깡통, 갑옷을 입으면 그렇게 되는 거야. / 다음엔 그 무거운 갑옷을 집에 두고 와, 깡통.

  1. 경호원

    하 하하! 어서! 내가 전부 상대해주마!

    하 하하 하, 덤벼, 전부 다 죽여주마! / 다음은 누구지? 내가 직접 하나하나 죽여주마. / 다음은 누구지? 내가 하나하나 죽여주지.

  2. 경호원

    빌어먹을 개떼 같네.

    빌어먹을 짐승 무리 같네.

  3. 경호원

    빌어먹을 무슨 개떼 같네...

    빌어먹을 무슨 짐승 무리 같네... / 거기 몇 명이나 더 있냐?! / 이거 언제쯤 끝나? / 그냥 계속 오잖아... / 끝이 없네... / 이거 언제 끝나...? / 쳇... 계속 오잖아

  4. 경호원

    자, 다음으로 나랑 파티할 사람?

    하나 쓰러트렸군... / 자, 다음은 누가 올래? / 다음 분? / 이분도 가셨고...

  5. 경호원

    양철 주먹이 우리에게 가르쳐준 게 있다면, 바로 모든 역경에 맞서 싸우는 법이지...

    아크에게나 어울리는 싸움이네...

  6. 경호원

    너희 모든 노예상과 계속 싸워서 난 양철 주먹에 필적하는 존재로 성장할 거야...

    난 너희 노예상 쓰레기 놈들과 끝까지 싸울 거야... / 아아아아악!, 죽어라, 쓰레기 같은 노예상 자식! / 양철 주먹이 우리에게 가르쳐준 게 있다면, 바로 모든 역경에 맞서 싸우는 법이지... / 노예상 쓰레기들을 없애는 게 내 목적이야... 내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 영원히 기억하고, 절대 잊지 마라. 죽는 한이 있더라도 널 쓰러트릴 거야, 노예상!

  7. 경호원

    내가 직접 다 때려눕혀 주지.

    내가 직접 상대해주지. / 덤벼.

  1. 경호원

    이봐... 난... 파티를 즐기고 있었다고...

    파티... 파티는 어디... 간 거야? / 내가... 왔다...

  2. 경호원

    왜... 내가... 이러고 있지?

    그냥... 다시... 일어나야... 했지...? / 목숨:.... 그동안... 만나서 즐거웠고.... / 나... 이거 잘... 할 수... 있겠지?

  3. 경호원

    이봐... 크, 크랄...

    이봐... / 이... 이봐... / 잠깐... 저, 저기...

  4. 경호원

    헤... 헤헤헤.. 헤헤...

    이거... 재... 미 있네... / 아주... 잘했어... 헤.. 헤헤헤헤! / 아주... 좋아... 헤헤헤... / 하 하하 하! 너... 날 죽이려면... 그 정도로는... 안 돼! / 하 하하 하! 거의... 죽다... 살아났다! / 하 하하 하! 넌... 날 죽일 수 없어... 난 무적이야...

  5. 경호원

    그르르르...

    으르르르... / 흐으으윽... / 크르르.... / 으윽....

  6. 경호원

    안 돼... 아직은.. 아냐...

    왜, 내가 왜 그냥 누워있지 않았지...? / 난 이제 죽었어... / 좋아... 다음... 번엔... / 알았어... 이번엔 내가 해낼 거야... / 너... 이거밖에 안 돼? / 어서... 해봐... 다시 해보자고...

  7. 경호원

    크랄의 시다바리 새끼...

  8. 경호원

    *헐떡*

    *커헉 쿨럭 쿨럭* / 으윽... / 으흑...

  1. 경호원

    개똥 같네!

    이딴 헛짓거리에는 동의 안 했어! / 제기랄 싫다고! 지금 나랑 장난하자는 거야! / 안 돼. 안 돼. 안 돼. / 거지 같은 놈들아! 너흰 미친놈들이야, 진짜로! / 이 또라이들아 뭐가 문제야!? 빌어먹을 대체 왜 그러는 거냐고?! / 뭐야 씨발... 뭐야 씨발!?... 여기 진짜 지랄 맞다!

  2. 경호원

    젠장.

    제기랄 나 건드리면 죽을 줄 알아! / 그 쓰레기 같은 손 치워! / 니들 그 쓰레기 같은 손 치우라고! / ... 큭! / ... 정말 힘들군. / ... 날 잡으러 온다...

  3. 경호원

    ... 취해 있어서 다행이네...

    ... 제정신으로는 못 버텼을 거야... / ... 이대로 당하기엔 아직 술이 부족해... / ... 제정신으로 감당해야 해...?

  4. 경호원

    이건... 아주 안 좋아.

    이건... 나쁜데. / 오 자비를. / 아니! 안 돼!

  5. 경호원

    이봐, 바보. 날 먹을 거야? 그럴 거야? 그럼 어디 해봐!

    좋아, 식인종 쓰레기 하류 인생, 와서 날 먹어봐! 젠장 어서 빨리 끝내보라고! / 헤... 헤... 바보들. 그럼 와보든가, 와서 먹어봐!

  6. 경호원

    젠장! 도와줘! 도와줘!!!!

    빌어먹을! 도와줘! / 도와줘! 도와줘! 도와달라고오오오! / 도와줘! 제발 도와줘!!!

  7. 경호원

    젠장.

  8. 경호원

    오크란 님은 나와 함께하신다...

    오크란 님이시여, 제 영혼에 자비를... / 오크란 님께서 날 보호하신다...

  9. 경호원

    혹시 겁먹었냐?!

    어차피 이렇게 고약한 쓰레기 더미나 있는 행성에서 살고 싶지 않아! / 이 시궁창 같은 삶에서 해방시켜 줘! 헤... 헤헤헤헤! / 식인종한테 먹히고... 화려하게 끝내주겠어!

  10. 경호원

    ... 안 돼애애! 가서 딴 놈이나 먹어!!! 젠장 꺼져!

    ... 가서 딴 놈이나 먹어, 씨발! 이봐! 안 돼! 안 돼애애애!

  11. 경호원

    날 내버려 둬!

    꺼져! / 더 가까이 오지 마라! / 싫어어어!

  1. 경호원

    Ngh!

    Ngh... / 으윽! 살살해! / 험하게 다루지 마! / 그 손가락 조심해!

  2. 경호원

    Ngh!

    윽... 그나마 다행이군... / 더 심한 상처도 입어봤어... / 그냥 살 좀 까진 거야. / 난 살 수 있어. / 그냥 긁힌 거야, 별 일 아니야. / 난 괜찮아, 아무것도 아니야. / 엄청 아프네... / 그거 똑똑하네...

  3. 경호원

    거뜬해.

    간지럽네. / 오 그건 따끔한데. / 아우, 따끔한데.

  4. 경호원

    날 건들지 마, 스켈레톤!

    젠장 나한테서 떨어져, 스켈레톤!

  1. 경호원

    눈을 감고 고통을 받아들여.

    편히 앉아서 고통을 받아들여. / 좀 따가울 거야... 아픔을 즐겨봐. / 좀 아플 거야.

  2. 경호원

    가만히 있어.

    여기. / 내가 해결해줄게. / 내가 할 수 있는 건 해볼게. / 한번 보자... / 어디 좀 볼까...

  3. 경호원

    여기, 내가 해결해줄게.

    여기, 일단 대충해볼게. / 내가 한번 볼게.

  4. 경호원

    여기, 내가 해결해줄게.

    여기, 일단 대충해볼게. / 내가 한번 볼게.

  5. 경호원

    음... 내가 뭘 할 수 있을지 볼게...

    이거 별로 좋아 보이진 않네... / ... 엉망이네... / 이런 꼴은 안 좋아하는데... / 상황이 좋지 않군...

  6. 경호원

    흠. 부드럽게...

    오호... / 에헤헤...

  7. 경호원

    흠. 부드럽게...

    오호... / 에헤...

  8. 대답

    이봐! 손 조심해!

  1. 경호원

    치료 도구가 다 떨어졌어.

    응급처치 도구가 더 필요해. / 치료 도구가 바닥났어. / 치료 도구가 더 필요해. / 이제 치료 도구가 없어. / 치료 도구가 전부 떨어졌어. / 이게 내 마지막 응급처치 도구야. / 치료 도구를 다시 채워 넣어야 해.

  1. 경호원

    도적이다!

    도적들!

  2. 경호원

    흠?!

    아?! / !? / 뭐 하는?!

  3. 경호원

    도적들?!

    도적들?!

  4. 경호원

    좀도둑 똥개들이!

    냄새나는 똥개들!

  5. 경호원

    도적들이 제일 싫다고!

    도적 쓰레기 자식!

  6. 경호원

    재미있겠군!

    도적을 죽이기만큼 재밌는 것도 없지! / 내가 제일 좋아하는 도적 죽이기 시간이 왔네, 헤헤헤 / 아, 놀잇감이 왔네! / 하루를 시작하는 완벽한 방법이지, 헤헤. / 아, 내가 주문한 도적이 막 도착했군! / 아, 내가 주문한 도적이 막 배달됐어!

  7. 경호원

    내 마을에선 안 돼!

    여긴 내 마을이라고! 똥개는 출입 금지야! / 내 도시에서 썩 꺼져! / 똥개는 사절이라고!

  8. 경호원

    여기서 나가!

    hit the fucking road! / 거기서 당장 나오라고!

  9. 경호원

    여기 좀 도와줄래?!

    누가 좀 도와줄래?! / 좀 도와줄래?! / 여기 진짜 도움이 좀 필요한데! / 여기 도움이 조금 필요한데 말이야! / 아무나 좀 도와줬음 좋겠는데! / 조금 도와줄래!, 아무나?!

  1. 경호원

    ?!

    아윽... / 으으! / 으악! / 흐윽! / 으아! / 아!

  2. 경호원

    후회하게 될 거다.

    넌 그러지 말았어야 했어. / 멍청한 자식. / 멍청이.

  3. 경호원

    마치 빌어먹을 개 떼처럼 공격해대는군?

    마치 빌어먹을 동물 떼처럼 공격해대는군? / 마치 빌어먹을 짐승 떼처럼 공격해대는군? / 마치 빌어먹을 동물 떼처럼 모여 다니는구나? / 마치 빌어먹을 짐승 떼처럼 모여 다니는구나?

  4. 경호원

    미친 년!

    미친 빌어먹을 년이!

  5. 경호원

    동물 떼처럼 몰려다니네!

    개떼처럼 구는군! / 빌어먹을 개떼처럼 구는군!!

  6. 경호원

    좀 싸우고 싶나 보지, 허?

    난동 좀 부리고 싶은가 보지, 응? / 싸우고 싶나, 어? / 싸우고 싶나, 허?

  7. 경호원

    하 하하 하, 다 그런 법이지, 안 그래?

    하 하하 하, 그렇게 나오시겠다는 건가? / 하 하하 하, 원래 이런 식이지, 안 그래?

  8. 경호원

    goddamn idiot...

  9. 경호원

    씨발, 내가 다 상대해 주지.

    존나, 다 때려눕혀 주마. / 집어치우고, 덤벼보라고, 너희 전부!

  10. 경호원

    crazy bonehead!

  11. 경호원

    뭐야 씨발?!

    뭐야 씨발, 너 뭐 하는 새끼야?! / 뭐야 씨발! 미친 새끼! / 너 뭐야, 이 정신나간 새끼야?! / 대체 왜 이딴 식으로 나오는 건데!? / 너 이 새끼 뭐하는 새끼야!? / 너 씨발 왜 이래! / 너 미친 새끼냐?! / 너 뭐 하는 새끼야 도대체?

  12. 경호원

    hell.

    개 씨발거. / 니미 시벌.

  13. 경호원

    너 이 바보!

    넌 우릴 이길 수 없다, 바보! / 왜 우리에게 싸움을 건 거지? 바보... / 이 미친 바보...

  14. 경호원

    겁쟁이 녀석.

    줏대 없는 개새끼들 같으니. / 배짱도 없는 개새끼들 같으니. / 줏대 없는 교활한 새끼들 같으니.

  15. 경호원

    빌어먹을 닭대가리 놈들.

    빌어먹을 겁쟁이 년들 같으니. / 빌어먹을 겁쟁이들.

  16. 경호원

    파티다!

    그럼 해보자! 하 하하 하! / 하 하하 하, 그럼 덤벼봐라! / 하 하하 하, 덤벼봐 그럼, 날 좀 즐겁게 해달라고, 바보! / 하 하하 하! 날 좀 신나게 해줬으면 좋겠군!

  17. 경호원

    그럼 파티를 계속해 보자고, 닭대가리 새끼들아!

    그럼 파티를 시작해 보자고, 닭대가리 새끼들아!

  18. 경호원

    씨발 다들 물러서, 전부 물러서!

    뭐야 씨발, 당신들 대체 뭐 하는 새끼들이야?! / 이건 좋지 않군.

  19. 경호원

    ha haha ha!

  1. 경호원

    마실 게 필요해...

  2. 경호원

    내... 내...

    hell! / 안 돼... 안 돼... / 오.. 안 돼, 이럴 수는 없어!

  3. 경호원

    다 끝난 거야?

    놈들은 갔나? / 이제 다 끝났어?

  4. 경호원

    모두 괜찮아?

    우리가 해낸 거야? / 이제 우리 괜찮지? / 이제 끝이지? / 우리 이제 안전한 거지?

  5. 경호원

    싸움 구경을 놓친 거야?

    재밌는 거 다 놓친 거야? / 내가 다 놓친 거야? / 벌써 끝났어? / 내가 재밌는 걸 다 놓쳤네.

  6. 경호원

    숨은 붙어있군.

    아직 살아있군... / 이렇게 또 목숨을 건졌군... / 하루 하루 간신히 살아남네.

  7. 경호원

    나 일어났어.

    이제 가자. / 돌아왔어. / 준비됐어. / 내가 얼마나 기절해 있던 거지?

  8. 경호원

    내 밀주를 떨어트렸어!

    내 밀주 어디 갔어?! / 술이 떨어졌어! / 술이 다 떨어졌어! / 누가 내 술 가져갔어?!

  9. 경호원

    좋아, 끝났어.

    휴, 끝났네.

  1. 경호원

    끝이야.

    끝났다. / 끝났어.

  2. 경호원

    날 위해 피를 흘려라!

    좋아! / 가만히 있어! / 그거밖에 안 되는구나

  3. 경호원

    ... 내 넝마에 피가 묻었어...

    ... 내 넝마를 더럽게 만들었군... / 이제 얌전히 굴 거야? / 나쁘진 않네, 늙은 아가씨. / ... 슬슬 지루해지기 시작했어. / 벌써 끝이야, 허? / 이제 끝났어.

  4. 경호원

    dang...

    dang! / 달콤한 승리. / 승리의 맛이란 이런 거군.

  5. 경호원

    드디어 네가 나뒹굴 시간이야...

    누가 마실 것 좀 가져다줘... / 이거 마실만 하네. / 때가 됐어.. / 쓰러져라. / 항상 싸우고 나면 목이 말라. / 아아...

  1. 경호원

    이 정도면 버틸 수 있을 거야...

    그 정도면 당분간 버틸 수 있을 거다... / 이제 다 나았을 거야. / 좀 났군. / 진정해, 이제 괜찮아

  2. 경호원

    자, 됐어.

    다 됐다. / 끝났어. / 새롭...지는 않지만 괜찮군.

  3. 경호원

    좀 괜찮나?

    어때, 좀 나은가? / 기분 좀 괜찮아졌나? / 좋아, 준비됐어. / 좋아, 다 됐어. / 그리고... 됐다.

  1. 경호원

    난 오직 나 자신을 위해 싸워! 다른 사람은 몰라!

    생명은 순환한다... / 난 절대 쓰러지지 않아. / 네겐 아무런 감정 없어. / ... 넌 잊혀질 거야. / 난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 / 승리 없이는 생존도 없다고. / 아직도 사지가 멀쩡해? 확인해봐야겠어.

  2. 경호원

    까불지 마.

    휴... / 아휴... / 아직도 살아서 발버둥치나 보네... / 죽음은 순환한다... / 모든 존재는 죽어. / 만물은 결국 사라지는 법이지. / 살았군... / 끝없는 싸움...

  1. 경호원

    안 돼! 안 돼!

    안 돼...! / 안 돼! 도와줘! / 으아아아악! 안 돼! / 아아아악! / 안 돼에에에! / 으아아악! / 아아아! 아아아아아! / 안 돼 안 돼 안 돼!

  2. 경호원

    안 돼, 난 안 돼!

    으아, 다음은 나야! / 아아, 다음은 나야?! / 으으, 대체 왜 날 그런 눈으로 노려보는 거야!

  3. 경호원

    하이브로 돌아갈래!

    하이브로 돌아가고 싶어! / 하이브로 돌려보내줘!

  4. 경호원

    죽고 싶지 않아!

    안 돼에에에! / 대체 왜 이러는 거야!? 왜?!! / 대체 왜 이러는 거야...?! 왜?! / 안 돼에에에! / 으아아아악! 제발, 살려줘! / 나한테 이러지 마, 제발!!!

  5. 경호원

    이건... 말도 안 돼...

    이런... 믿을 수 없어... / 어떻게 이런 일이!? / 이게 대체 무슨 일이야?!

  1. 경호원

    생존은 지긋지긋해. 하지만 우린 아직도 거기에 목을 매고 있지.

    우린 살아남기 위해 태어난 존재다. 그게 우리의 목적이야. / 우린 살아남는다...

  2. 경호원

    우린 어째서 계속 싸우는 거지?

    이 지겨운 싸움의... 목적이 뭘까? / 내가... 살아남은 건가? / 다 끝난 거야? / 평화가 왔군... / 어째서 이토록 생존에 집착해야 하는 걸까? / 살아남았어... 하지만 왜일까? / 내가.. 해냈잖아...? / 내가 죽은 건가? 잘 모르겠어... / 살아남은 것 같네.

  3. 경호원

    아직 살아있어.

    절대 포기하지 않아. 반드시 살아남겠어. 왜냐고? 나도 몰라. / 우린 살아남기 위해 존재한다... / 생존을 향한 갈증이 다시 차오른다... / 평화가 왔군... / 우린 살아남는다... / 살아남았어, 그게 제일 중요한 거야... / 살아남았다는 사실이 중요해... 난 그렇게 생각해. / 내일을 무사히 맞이할 수 있겠군... 이제 뭘 하면 좋을까?

  4. 경호원

    좋아, 준비됐어.

  1. 경호원

    너무 가깝지 않아?

    붕대를 감아줘... / 치료 도구는 생명의 선물이지. / 빨리 좀 끝내. 남이 내 몸에 손대는 건 싫으니까... / 큭... / 괜찮아질 거야... / 어서 네 마법을 보여줘. / 붕대가 네 개는 필요하겠어...

  2. 경호원

    아니야, 만지지 마...

    아니, 손대지 마... / 잠깐, 너무 가깝잖아! / 휴우, 기다려, 거리를 좀 벌리자고... / 이, 이봐! 만지지 마... / 아냐, 손대지 마! 난 괜찮아... / 난 괜찮아, 괜찮다고! 그냥 내버려 둬! / 잠깐! 제대로 알고 치료하는 거 맞아...? / 잠깐, 기다려...

  3. 경호원

    다친 하이브인은... 나쁜... 하이브인이야.

    어떻게 이런 일이... / 고칠 수 있겠어? / 붕대가 두 개는 필요할 거야... / 날 치료할 수 있겠어? / ... 상태가 어때? / ... 상처는 어때? / ... 에휴...

  4. 경호원

    으아, 뭐 하는 거야...

    잠깐, 기다려, 뭐 하는 거야... / 잠깐, 기다려... / 거긴 만지지 마... / 잠깐... / 이봐... / 잠깐, 거기 만지지 마... / 안 돼, 하지 마...

  5. 경호원

    난 멀쩡해, 그러니까 만지지 마...

    ... / 도와주지 않아도 돼... / 난 사람들이 내게 손대는 걸 싫어해... / ... 사람들이 날 만지면... 기분이 불편해... / 아무래도... 네게 맡겨야겠어. / 너무 가까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 너무 가까운 것 같지 않아? / 너무 가깝지 않아? / 이렇게 가까이까지 다가와야겠어? / 왜 이렇게 다가오는 거야? 숨을 못 쉬겠어... / 아, 정말 적응이 안 되네.

  1. 경호원

    다시 움직일 수 있어. 의료 도구로 목숨을 연명하면서 말이지...

    의료 도구 덕분에 다시 움직일 수 있게 됐어. 하지만 그 목적이 뭐지? / 감사를 표한다...

  2. 경호원

    효과가 있군...

    한결 편해졌군... / 네가 고쳐줬다... / 기분이 한결 편해졌다... / 휴... / 후...

  3. 경호원

    그렇게 난 또 다시 살아남았다.

    그렇게 난 또 다시 살아가지. / 그 정도면 됐군, 살 것 같다. / 난 살 수 있다, 확신한다.

  1. 경호원

    이제 다 나았을 거야.

    최선을 다해서 치료했어. / 훨씬 나아 보이는데. / 몸 좀 사리도록 해. / 좀 쉬도록 해. / 휴식 좀 취해. / 움직여도 좋아.

  1. 경호원

    도울 수 있는지 확인해 볼게...

    어디 좀 볼까... / 내가 도와주지... / 상처 좀 살펴보자.

  2. 경호원

    버텨.

    어디 좀 보자. / 포기하지 마.

  1. 경호원

    지금 죽기엔 알고 싶은 사실이 너무 많아.

    지면 안 돼! / 날 쓰러트릴 순 없어. / 벌써 죽기엔 풀지 못한 의문이 너무 많아! / 난 아직 죽을 수 없어. / 난 죽지 않아. / 내게서 떨어져. / 난 살아남을 거야. 죽고 싶지 않아... / 난 죽고 싶지 않아. 난 살아남을 거야... / 이제 와서 네 녀석에게 죽을 순 없어.

  2. 경호원

    좋아, 다음은 누구야?

    하나 쓰러트렸군... / 차라리 싸우다 죽고 말겠어. / 그 모든 역경을 이겨냈는데 이제 와서 너에게 쓰러질 순 없어. / 덤벼라! / 난 절대 지지 않아. 살아남고 말겠어... / 난 살아남을 거야.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 '그곳'에서도 벗어난 몸이야. 난 절대 무릎 꿇지 않아.

  3. 경호원

    자유를 다시 잃느니 그 전에 죽음을 맞이하리라!

    안 돼... 다시 자유를 빼앗길 수는 없어... 그 누구에게도! / 처음엔 하이브.. 그 다음엔 너인가... 하지만 내 자유는 빼앗을 수 없어! / 하, 너희 노예 상인의 사냥개를 보니 한 사람이 생각나는구나! / 자유를 알게 된 난 너희 같은 바보 놈들에게 구속될 수 없어! / 처음엔 하이브, 이제는 노예상인가... 모두 날 가지고 싶어서 안달이군. 빌어먹을! / 난 누구도 섬기지 않아! 차라리 날 죽여라! / 실컷 물어 뜯어라, 노예상의 개여. 주인 따윈 다시 섬기지 않겠어.

  1. 경호원

    으아!

    으아! / 아악! / 그아악! / 가악!

  2. 경호원

    공격!

    싸우자! / 젠장할! / 으으! / 아윽...

  3. 경호원

    그들이 온다!

    저기 온다! / 공격! / 젠장할! / 악! / 아으윽! / 젠장!

  4. 경호원

    젠장!

    안 돼! / 안 돼애! / 도와줘! / 왜 이러는 거야!? / 왜지?!

  1. 경호원

    Get lost!

  2. 경호원

    Ass.

  3. 경호원

    Pffft!

  4. 경호원

    Sorry

  5. 경호원

    Don't push it

  1. 경호원

    나랑 다시 한번 해볼까? 떠봐?

    그게 네 본 실력인가? 왜 이러시나, 어서 날 죽여보라고. / 다음엔 좀 제대로 찔러 보라고. / 다음 번엔 내 목 따는 걸 잊지 말라고? / 그것도 일격이라고 날리는 거냐? 내가 어떻게 때려눕히는지 보여주지.

  2. 경호원

    나도 파티에 참가해도 될까?

    나만 쏙 빼고 재미보다니, 너무하는 걸?

  3. 경호원

    저번처럼 되지는 않을 거다.

    이번엔 운도 네 편이 아니야. / 다시 한번 해보지. / 아직. 아냐.

  4. 경호원

    전능하신 셰크께서 날 끝내지 못하다니? 이거 안타까워서 어쩌나.

    자, 네가 물고 빨고 애지중지하는 크랄께 널 보내주마... / 네놈들이 그토록 원하는 영광스러운 전투를 해주마, 돌대가리.

  5. 경호원

    어이 돌대가리, 나 아직 살아있다고, 네놈들이 노래 부르는 '셰크 전사'라는 놈들이 이런 수준이었나?

    어이 돌대가리, 나 아직 살아있다고, 정말 '셰크 전사' 다운걸? / 어이 돌대가리, 나 하나 제대로 죽이지도 못하는군. 제대로 하라고? / 어이 돌대가리, 나 하나 제대로 죽이지도 못하는군. 이거 부끄러워서 어쩌나?

  6. 경호원

    난 '절대' 너희 '도적' 따위에겐 안 당해.

    난 '절대' 너희 '도적 쥐새끼 새끼들' 따위에겐 안 당해. / 절대 쓰레기 같은 도적 놈들 따위가 날 쓰러트릴 순 없지. / 쓰레기 같은 도적 놈들 따위는 날 절대 쓰러트릴 수 없어.

  7. 경호원

    일어나...

    뭐야 씨발, 나 뭐하는 거야...

  8. 경호원

    죽어라, 쓰레기 같은 노예상 자식!

    영원히 기억하고, 절대 잊지 않으리. 죽을 시간이다, 노예상 놈아! / 내가 이 땅 위에 살아있는 동안, 네놈들 노예상을 싹 다 족쳐버릴 것이다! / 레나를 위하여! / 이건 레나의 몫이다!

  9. 경호원

    ha haha ha

  10. 경호원

    난 정신이 나간게 분명해.

    난 분명 미친 게 틀림없어.

  1. 경호원

    다음은 내 차례인가... 좋지 않은걸...

    ... 다음은 나인가... / 이쪽으로 다가오는군. 이제 내 차례인가... / 영 좋지 않은데... / 내게 다가오는군... / 다음은 내 차례군. 이쪽으로 오잖아. / 내 끝이 머지 않았군... / 내 삶도 여기서 끝이군. 희망이 없어.

  1. 경호원

    존나! 안 돼! 왜 가까이 오는 거야!

    존나, 젠장! 나한테서 떨어져! / 다음은 나야!? 젠장... 말도 안 돼!!! / 안 돼! 난 제발 빼줘! 가까이 오지 마! / 이런, 젠장! 난 죽기 싫어! 저리 꺼져!!!

  1. 경호원

    이런, 흉터가 남겠는데...

    빌어먹을, 심각하잖아! / 휴우, 내가 다친 게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야! / 젠장, 너무 심각한데!

  2. 경호원

    우, 완전 심각한데. 내 상처가 아니라서 다행이야...

    완전 엉망이군... / 그거 아프겠다... / 피가 흥건해... 토할 것 같아... / 원래 이렇게 튀어나오는 거야...? / 으으! 부디 네가 멀쩡했으면 좋겠어. 상처가 장난 아니야... / 이거 장난 아닌데...

  3. 경호원

    어 그러니까, 안 좋아. 많이 안 좋아.

    진짜 제대로 다쳤다고! 으으... / 어, 아무래도 상처를 절단해야 할 것 같아... / 이 상처를 입고도 오늘 밤을 무사히 넘길 수 있다면 기적이야...

  4. 대답

    닥치고 치료나 해.

  5. 대답

    뭐? 정말이야?!

    뭐? 그 정도로 심각해!?

  6. 경호원

    하 하하 하, 진정해, 장난이었어.

  7. 경호원

    아니, 놀란 네 얼굴이 얼마나 우스운지 직접 봐야 하는데, 하 하하 하.

  8. 대답

    ...

  1. 경호원

    난 피가 싫어... 특히 내가 흘린 피가...

    아오 따가워! / 으윽! / 살살 해, 살살! / *꿀꺽* / 흐으으으윽! / 못 보겠어, 많이 심각해?

  2. 경호원

    안 아프게 해!

    안 아프게 해야 돼! / 세게 하면 안 돼! / 아무데나 쿡쿡 찌르는 건 아니지?

  1. 경호원

    다 됐어. 빚을 갚고 싶다면 다음에 술 한잔 사라고.

    천만에 말씀. / 짜잔! 끝났어. 부담 갖지 말라고. / 좋아! 다 치료했으니 슬슬 가자. / 오 대단한데! 역시 마을에서 제일 가는 의사야! / 좋아! 오히려 더 나아졌잖아! / 다 했어! 오, 상태가 좋군...

  1. 경호원

    다 나은 거 같군. 축배라도 들까, 응?

    좋았어! 어서 가자고! / 이거면 충분할 거야. / 술을 마셔서 고통을 줄여볼까? / 이제, 날 들어올려서 침대로 옮겨주는 건 어때? / 벌써 끝난 거야? 좋아, 조금만 쉬자고... / 술 좀 마셔서 고통을 없앨 순 없는 거야, 의사 양반? / 낮잠 조금만 자고 싶어.

  1. 경호원

    좋아! 달콤한 승리야! 축배라도 드는 게 어때?

    놈들이 쓰러졌다! 축배라도 들어야겠는데, 응? 안 그래? / 승리다! 오늘은 한잔 해야겠어! 응? / 누가 두목이냐, 응? 하하! / 하 하하 하! 엄마 젖이나 더 먹고 와라!

  2. 경호원

    좋아! 적을 쓰러뜨렸어!

    패배는 너희 몫이야! / 하 하하하! / 오호라, 진짜 아프겠는데! 하 하하 하! / 시간 지나니까 좀 덜 아프지?

  3. 경호원

    난 빌어먹을 랩터 놈들이 싫어...

    몽땅 지옥에 빠져 버려라, 빌어먹을 랩터 놈들... / 빌어먹을 랩터 놈들... 내 인생의 골칫덩어리야... / 저 랩터 놈들 때문에 미치고 팔짝 뛰겠어... / 여긴 항상 빌어먹을 랩터 놈들이 우글거린다니까! / *한숨*... 오늘은 제발 저 랩터 놈들 좀 그만 보고 싶어... / 오크란 님은 어째서 내게 빌어먹을 랩터(이)라는 저주를 내리신 건지! / 으으, 저 빌어먹을 랩터 놈들... / 휴... 하루에 대체 랩터을(를) 몇 마리나 보는 건지...

  1. 경호원

    젠장, 내 머리... 무슨 일이야..?

    윽, 내 머리... 무슨 일이야? / 윽... 얼마나 오래 기절했던 거야? / 으... 날 완전 박살냈군 / 하? 아 젠장 내 머리, 아주 죽이는 파티였나 보네... / 난 괜찮아, 난 괜찮아... / 좋아! 그냥 낮잠 좀 자면 돼, 그뿐이야 / 레비아탄한테 짓밟힌 느낌이야... / 으. 다시 자고 싶어. / 악, 따가워! 대체 누가 이런 멋진 생각을 한 거야? / 흐윽... 개떡 같은 숙취야... / 다시 자러 가고 싶어... / 윽... 정신 차려...

  1. 경호원

    벌써 죽으려고?!

    좋아, 좋아, 진지하게 할게! / 지난번엔 운이 좋았을 뿐이야! 이번엔 제대로 한다! / 어이, 새끼! 여기야! / 어이, 새끼! 다시 해보자! 이번엔 호락호락하게 쓰러지지 않아! / 날 쓰러트리려면 아직 멀었어, 새끼! / 그래! 덤비라고, 새끼!

  1. 경호원

    아, 젠장!

    이봐, 좀 방해하지 마! / 파티하고 싶다고? 좋아, 시작하자! / 거기, 뒤로 빠져! / 빌어먹을, 재수 옴 붙었네! / 가서 다른 애들이나 신경 써, 알았어?! / 빌어먹을! 오늘 일진 한 번 더럽네...

  1. 경호원

    워, 워, 워!

    아아아! / 뭐야?! / 어이, 뭐 하는 거야?! / 이봐?!

  2. 경호원

    아무 데나 끼어들지 마!

    좀 진정해! / 그렇게 싸우고 싶었어?! / 얼굴은 안 돼! / 물러나! / 대체 왜 그러는 거야!?

  1. 경호원

    이제 이동하자.

    계속 움직이자. / 한눈팔지 말자. / 완전 엉망이군... / 진압 완료. / 해안 안전 확보. / 적이 쓰러졌다. / 위협 제거 완료. / 위험 요소 제거.

  2. 경호원

    잘 모르겠으면 무조건 엎드리는 게 신상에 이로워...

    끝났어... / 완전 엉망이군... / 해안 안전 확보... / 이동한다...

  3. 경호원

    수리가 필요해...

    아슬아슬했어... / 수리하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어... / ... 피해를 너무 많이 받았어... / 겨우 해냈어... / 수리 도구가 필요하겠는데...

  4. 경호원

    눈 먼 헌신은 국가를 망치는 유일한 길이다.

    공포와 편견은 오직 파괴를 낳을 뿐이다. 너희 오크란 광신도들은 이를 언제쯤 깨우치려 하는가? / 오크란 광신도들... 증오는 증오를 낳을 뿐... / 신성 왕국은 말이 통하지 않아. 공포가 이들의 사고를 지배한다. / 신성 왕국은 너무나 많은 파괴행위를 자행했어. 눈 먼 신념은 언제나 독이다. / 신성 왕국의 비극이군. 공포와 증오는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적이지.

  1. 경호원

    가만히 있으면 빨리 끝날 거야...

    수리할 수 있어, 움직이지 마... / 부러진 거라면 고칠 수 있어... / 어디가 부러졌든 간에 고칠 수 있어... / 움직이지 마, 고쳐야 되니까... / 준비됐어? 이제 가만히 있어... / 가만히 있어, 고쳐야 하니까... / 부러진 건 다 고칠 수 있어...

  1. 경호원

    손상 확인 중...

    상태 확인 중... / 내 상태가 어떻지...? / 손상된 곳이 있나...? / 얼마나 손상이 된 거야... / 내가 받은 손상이 얼마나 되지...? / 손상을 확인해야 해...

  2. 경호원

    이제 안전해.

    이상 없음... / 갈 시간이야... / 안전해 보여... / 평화롭군. 끝났어.

  3. 경호원

    전부 괜찮아 보이는군.

    아직 잘린 곳은 없어. / 좋아, 이상 없어. / 계속 움직여도 되겠어. / 모든 부품 점검 완료. / 난 괜찮아. 준비됐어. / 난 괜찮아, 가자. / 전부 괜찮아 보이는군. 움직이자.

  4. 경호원

    좋지 않아, 수리가 필요하다...

    정비가 필요하다... / 그래, 좋지 않군... / 꽤 부러졌네... / 수리 도구가 많이 필요할 것 같아... / 정말 박살을 냈군... / 수리 도구가 많이 필요할 거야... / 좋아. 상당히 부러졌군...

  1. 경호원

    본 실력을 보여줘야겠어...

    전술을 바꿔야할 이유가 생겼군... / 패배에서 배운다. 아직 끝난 게 아니야. / 아직 싸울 수 있어... / 아직 끝난 게 아냐, 아직 싸울 수 있다. / 패배보다 좋은 선생은 없지... 아직 끝난 게 아니다.

  2. 경호원

    고집 센 상대로군...

    다시 돌아왔다... / 다시 해보지... / 난 아직 끝나지 않았어. / 이제 마무리하지. 제대로 말이야.

  1. 경호원

    랩터 새끼들!

  1. 경호원

    워 워 워어! 내 작물이!

    아악, 썅! 내 농작물! / 아악, 내 농작물에서 떨어져! / 아악, 내 작물! / 워어, 내 작물들! 내 농작물! / 아악, 안 돼!! 내 작물들만큼은!

  2. 경호원

    빌어먹을 랩터 놈들!

    빌어먹을 랩터 새끼들아! / 빌어먹을 랩터 새끼들! 저주할 테다! 몽땅 저주할 거야! / 젠장 맞을 랩터 놈들! 저주할 테다아아! / 저주받은 짐승 새끼들 같으니! 몽땅 지옥에 떨어져라! / 빌어먹을 새끼들! 저주할 테다! / 빌어먹을 랩터 새끼들! 내 삶에서 썩 꺼져!

  1. 경호원

    해충.

    또 시작이군. / 훠이, 물러가라. / 저리 물러가라. / 내 영양분을 흡수하지 마! / 내 영양분이!

  1. 경호원

    공격받고 있어...

    ! / ...! / 공격당하고 있어...

  2. 경호원

    랩터 놈들...

    공격받고 있어...

  3. 경호원

    도적들...

  1. 경호원

    안 돼... 자비는 없다.

    날 공격하면 너도 죽는다. / 공격받고 있어... / 날 건드리면 너도 죽는다. / 함부로 건드리면 크게 다친다. / 공격당하고 있어... / 자비는 없다. / 내가 상대해주마...

  1. 경호원

    거 참 성가시네, 빌어먹을 랩터 놈들!

    빌어먹을 랩터 놈들, 참 거슬리네! / 젠장! 랩터 놈들! / 도둑질이나 하는 랩터 놈들! / 지저분한 랩터 놈들! / 내 농작물이! 어떻게 키운 건데! / 내 농작물에 무슨 짓을 한 거야!!?

  2. 경호원

    뒤져라, 랩터 놈들! 여기서 나가!

    저주나 먹어라, 랩터 놈들! / 랩터 새끼들! / 썩 꺼져! 훠이! / 안 돼! 여기서 꺼지라고, 어서! 훠이! / 훠이! 지저분한 짐승들아! / 내 농작물! 농작물 밟지 마! / 농작물을 지켜! / 내 농작물을 짓밟고 있잖아! 망할 짐승들아! / 저것들을 죽이지 않으면 여길 다 망치겠어! / 놈들이 농작물을 쳐먹게 두지 마! / 없애버리지 않으면 저것들이 농장을 쑥대밭으로 만들 거야!

  3. 경호원

    야! 썩 꺼져!

    훠이! 썩 물러가라! / 훠이! 저리 가라! / 썩 꺼져라, 못된 놈들! / 저리 가 버려라! 훠이! / 거기서 떨어져! / 랩터 놈들! 젠장! / 난 랩터 놈들이 정말 싫어! / 빌어먹을 랩터 놈들...

  4. 경호원

    빌어먹을 랩터 놈들! 모조리 없애주마!

    으휴, 빌어먹을 랩터 놈들... 절멸시켜주마! / 이제 랩터 놈들을 멸종시킬 때군... / 랩터 퇴치 시간이다! / 시끄러워 죽겠네!.. 망할 랩터 놈들... / 랩터 사냥철이 돌아왔다! / 오호? 내가 좋아하는 랩터가 왔네?

  5. 경호원

    죽여버릴 거야! 한 놈도 빠짐없이 죽여주마!

    벌레 새끼들! 전부 박멸시켜주지! 빌어먹을 기생충들! / 죽여라! 전부 죽여! / 해충 새끼들! / 전부 뒤져라! / 내가 반드시 빌어먹을 스튜로 만들어주마! / 가죽을 벗겨주마, 망할 랩터 놈들! / 랩터 놈들, 오늘 밤 아주 씹어 먹어주마! 드루와! / 죽여버리겠어!

  1. 경호원

    우린 오늘 밤 랩터 파티를 벌일 거야!

    오늘 밤 랩터 먹을 사람? / 랩터 놈들, 아주 성가신 골칫거리들이군. / 랩터 놈들을 치자고... 좋은 검술 연습이 되겠어... / 저녁이 준비됐네, 하 하하...

  2. 경호원

    골칫덩어리 랩터 놈들은 박멸해야지...

    고약한 랩터 놈들... / 빌어먹을 랩터 놈들... / 난 랩터 놈들을 싫어해... / 빌어먹을 랩터 놈들은 해충처럼 번식하지...

  1. 경호원

    내 목에 걸린 현상금을 가지러 왔나?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나대는 현상금 사냥꾼이 또 왔구나?

  2. 경호원

    존나! 개같은 현상금 사냥꾼 놈들!

    개 같은 현상금 사냥꾼! / 까불지 마, 멍청한 현상금 사냥꾼 새끼야! / 엿이나 먹어라, 빌어먹을 현상금 사냥꾼!

  3. 경호원

    랩터 새끼들! 존나 많네!

    랩터 놈들이다! 아주 뭉태기로 몰려다니는구만! / 랩터 새끼들이다! 더럽게도 많이 왔네! / 랩터 새끼들이다! 누가 좀 와서 도와줘!

  4. 경호원

    짐승들이 공격해 온다!

    랩터이(가) 몰려온다! / 랩터 놈들이다!

  5. 경호원

    식인종들이다!

    식인종이 몰려온다! / 식인종 놈들의 습격이다! 대열을 갖춰!

  6. 경호원

    뭣?! 네놈은 내가 손봐주지!

    죽고 싶냐, 어!? / 덤벼! / 죽고 싶어 환장했나 보군, 아? / 그럼 드루와 봐!

  7. 경호원

    공격당하고 있다! 대열을 갖춰!

    덤벼! / 공격 당하는 중이야!

  8. 경호원

    ha haha ha!

    하 하하 하! 때려 봐! / 하 하하 하, 이거 재미있겠는데. / 하 하하 하! 나를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주려고 왔구만, 안 그런가? / 아...?! 하 하하 하, 그럼 와 보라고, 와서 날 죽여 보라고! / 뭐 하냐! 빨리 날 죽여 봐라! 하 하하 하! / 하 하하 하! 날 고통에서 해방시켜 주려고 왔나?!

  9. 경호원

    ARG!

    뭐야?

  10. 경호원

    덤벼!

    덤벼! / 산 채로는 못 데려갈 거다! / 내가 죽기 전엔 우리에 처넣을 수 없을 거야! / 드루와! / 덤벼 봐라!

  1. 경호원

    내 발! 신발이 필요해!

    내 발이 타고 있어! / 아악! 내 발! / 내 발! 아파! / 내 발! 아파 죽겠어! / 살려줘! 발이 타고 있어! / 젠장할! 내 발, 타고 있잖아! / 악, 내 발!

  2. 경호원

    땅이 내 피부 밑창을 녹이고 있어!

    아파! 내 발이 타고 있어! / 뜨거워! 신발이 필요해! / 이 땅... 말하는 순간에도 내 발을 익히고 있어... / 으윽...! 이 땅은 맨발로 걸으라고 있는 게 아니야... / 크윽...! 내 발... 고통스러워...

  3. 경호원

    제기랄, 내 발! 불에 타고 있어!

    뭐야 씨발 이곳!? 땅에 불이 붙었잖아! / 아악, 개같이 아프네...! 개 같은 장난하냐? 산성흙l!? / 제기랄, 내 발! 타고 있어! / 제기랄, 내 발! 녹고 있어! / 아악! 내 발! 땅이 개 같은 산성이잖아! / *헐떡* *헐떡*... 내 발! 내 발! 뜨거워!

  4. 경호원

    *킁* *킁*... 어이, 무언가 익는 냄새가 나는데?

  5. 경호원

    발이 녹아서 떨어질 것 같아!

    땅바닥에 불이라도 붙은 것 같아! / 이렇게 계속 맨발로 걷다가는 발이 안 남아나겠어! / 더는 못 버티겠어... 땅이 내 발을 먹어치워 버릴 거라고! / 이대로는 못 걷겠어, 내 발이 녹아내린다고! / 이 땅에서 벗어나야 해! 내 피부가 녹고 있어!

  6. 경호원

    내 피부가 지글거리는 소리가 들려! 내가 고기라도 되는 줄 아냐고!

    내 발이 지글거리는 소리가 들려! 사람이 무슨 고기라도 되는 줄 아냐고! / 난 피부가 없으면 안 돼! 난 내 피부가 좋다구! 이 망할 산성 흙에서 벗어나게 해줘! / 이 땅은 망할 산성이잖아! / 망할 산성흙! 이렇게 가다가는 발이 남아나지 않겠어! / 멈춰! 신발이 필요해!

  7. 경호원

    좋지 않아. 이 땅에선 멀리 가지 못할 텐데...

    산성... 이래서 얼마나 더 갈지 모르겠는데... / 이 땅에 계속 있으면 피부가 남아나지 않을 거야... / 이 땅은 맨발로 걸으라고 있는게 아니야... 신발이 필요해... / 이렇게 계속 걸을 수는 없어... 내 발은 피부가 필요해... / 산성이 내 발을 뷔페마냥 먹어치우고 있어... / 맨발로 산성을 걷는다라... 좋은 생각이네... / 맨발로 산성흙을 건너자는 건 어떤 똑똑한 놈의 생각이지...?

  8. 경호원

    이 땅에서 벗어나야 해, 빨리.

    다른 땅을 찾아야 해, 빨리. / 더 가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 피부가 버티지 못할 거야.

  9. 경호원

    나... 나잖아! 내 발이 익고 있어! 신발! 망할 신발 좀 갖다 줘!

  1. 경호원

    산성비다! 대피해!

    산성비가 내리고 있어! 가릴 걸 찾아! / 내 피부가 타고 있어...! 이건 산성비잖아! / 산성비다, 어서 피해야 해! / 산성비잖아! 좋지 않은데...

  2. 경호원

    아야! 뜨거워!

    아야! 따가워! / 아악, 마구 찔리는 기분이야! / 제기랄...! 산성비잖아!

  3. 경호원

    불타는 비야...

    내 피부가... 산성비가 내 몸을 뚫고 들어오는데... / 비 때문에 불처럼 타오르고 있어... / 큭. 뜨거워... 평범한 비가 아니야... / 으윽. 비가 뜨겁잖아, 피부가 남아나지 않겠어... / 평범한 비가 아니야... 비 때문에 불처럼 타오르고 있어.

  4. 경호원

    내 피부가 지글거려! 지글거린다고!

    뭐야? 대체 이건 무슨 상황이지?! 피부에 구멍이 뚫리고 있어! / 악! 피부를 난도질당하는 기분이야! / 내 피부, 내 아름다운 피부가! / 아악, 뜨거워...! 얼굴을 가려야 돼!

  5. 경호원

    흐윽!

    큭! / 으아! / 으악! / 아윽... / 으악! / 아으윽! / 뜨거워! / 으아! / 악! / 아야!

  6. 경호원

    피할 곳을 찾아야 돼.

    피해!

  7. 경호원

    빨리 피해야 돼.

    피할 곳을 찾아야 해, 빨리.

  8. 경호원

    산성비다! 피해!

  1. 경호원

    뜨거워 뜨거워 뜨거워!

    산 채로 타고 있어! / 악! 뜨거워! / ARG! / 악, 타고 있어! / 내가 개 같은 녹고 있잖아! / 아악, 산 채로 녹고 있어! / 아악! 불속에 있는 것 같아! / 개 같은 불속을 헤엄치는 것 같아! / 젠장할, 타겠어!

  2. 경호원

    그으으윽!

    으아악! / 타고 있어! / 뜨거워!

  3. 경호원

    내 피부! 이 물이 나를 갉아먹는 것 같아!

    악! 불속을 헤엄치는 것 같아! / 내 피부! 전부 타들어가고 있어! / 악! 이건 그냥 물이 아니야, 산성물이라고! / 악! 산이야!... 불속에 있는 것만 같아! / 악, 산성물이다! / 이건 그냥 물이 아니야... 산성이라고!... 타들어간다!

  4. 경호원

    아악!

    그아아악! / 탄! / 흐윽! / 아아악! / 으아아악! / 으악! / 아아아악! / 아파! / 괴로워! / 고통스러워! / 악! / 그악!

  5. 경호원

    어서 물에서 나가!

    여기서 나가야 돼! / 지랄맞게 뜨겁군! / 존나게 뜨겁네! / 빨리 나가지 않으면 수프가 되겠어!

  6. 경호원

    불속을 헤엄치는 것 같아! 물에서 나가야 해!

    이건 물이 아니야, 산성이라구! / 흐르는 불이다! 물에서 나가야 해! / 이 물은 뜨거워! 나가야 해!

  7. 경호원

    여기서 더 있다간 수프가 되겠어!

    계속 수영하다간 피부가 남아나지 않겠어!

  1. 경호원

    제기랄, 내 다리!

    세상에, 내 다리!

  2. 경호원

    아악 내 팔!

    아야, 빌어먹을, 팔이 아파.

  3. 경호원

    /THC/, 머리가 아파.

    아윽, 내 머리.

기록된 필드

갑옷 등급
Cheap
갑옷 강화 확률
5
여 확률
50
NPC 클래스
Military
노예
Not slave
능력치 무작위화
5
세력 중요도
1
0 또는 꺼진 값
현상금 편차
0
현상금 확률
0
전투 능력치
0
금 아이템 최대
0
금 아이템 최소
0
금 최소
0
원거리 스킬
0
은신 능력치
0
힘
0
맨손 능력치
0
현금 아이템 확률
0
현상금 부여
–
벙어리
–
상인
–
고유명
–
삭발
–
고유
–
제복 착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