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프
[캐릭터]
초지인, 고유
신원2
기술
편차 ± 3
특성
- 근력
- 10
- 강인함
- 10
- 손재주
- 10
- 인지력
- 1
-무기-
- 일본도
- 10
- 세이버
- 10
- 막칼
- 10
- 대형 무기
- 10
- 둔기
- 10
- 폴암
- 10
-전투-
- 근접 공격
- 10
- 근접 방어
- 10
- 회피
- 1
- 무술
- 1
-원거리-
- 포탑
- 1
- 석궁
- 1
- 정밀도
- 1
-도둑질-
- 잠행
- 1
- 자물쇠 해제
- 1
- 도둑질
- 1
- 암살
- 1
-육상-
- 육상
- 15
- 수영
- 1
-과학력-
- 야전 치료
- 1
- 건설 중
- 0
- 로봇 사지/스켈레톤 수리
- 1
- 과학
- 0
-거래-
- 무기 제작
- 1
- 갑옷 제작
- 1
- 석궁 제작
- 1
- 노동
- 0
- 농사
- 1
- 요리
- 1
위치3
의류4
능력치1
무기 품질1
- 알 수 없음가중치: 0
무기1
대화1
나이프
신성한 땅 밖에서 온 자인가...? 한번 말해봐, 지금까지 이 마을 사람들이 네게 어떤 식으로 대하는 것 같아?
나이프
신성한 땅 밖에서 온 인간인가?... 한번 말해봐, 지금까지 이 마을 사람들이 네게 어떤 식으로 대하는 것 같아?
나이프
무장하고 있군... 이미 싸울 준비가 된 것 같은데... 하지만 넌 빈민 닌자가 아니구나. 혹시 여행자인가?
대답
대부분 친절히 대해주진 않더군...
대답
여기 사람들은 자기네끼리만 어울리는 것 같네. 그래도 괜찮은 곳인 것 같아.
대답
잘 모르겠군. 관심 없어.
대답
대부분 친절히 대해주진 않더군...
대답
여기 사람들은 자기네끼리만 어울리는 것 같네. 그래도 괜찮은 곳인 것 같아.
대답
끔찍했어! 마치 걸어다니는 기형아 같더군...
대답
그래.
대답
... 뭐 그렇다고 할 수 있지.
대답
미안하지만 잡담할 시간이 없어.
나이프
신경 쓰지 마, 주민들은... 그냥 신뢰의 문제가 있었다고만 말할게. 만약 이들이 형제와 부모에게 배신당하는 경험을 했다고 한다면, 그 사람들을 비난할 수 있겠어?
나이프
사람들은... 그냥 신뢰의 문제가 있었다고만 말할게. 만약 이들이 형제와 부모에게 배신 당하는 경험을 했다고 한다면 그 사람들을 비난 할 수 있겠어?
나이프
이런...
나이프
그들은 신경 쓰지 마. 인간에 대한 두려움은 세뇌에 의해 수백 년 동안 신성 왕국 사람들에게 단단히 뿌리박혀 있지. 네가 알고 있는 논리로 이들이 정신차리게 하기는 매우 힘들어. 한 국가가 자신들 이외의 세상과 격리될 때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생각해. 결국 우리의 마음도 국경과 함께 격리되는 거지.
나이프
이런.. 오늘은 운이 좋지 않은 것 같구만. 이방인들이 우리 마을에 들르는 경우는 많지 않아서 나 같은 용병은 일자리 찾기가 정말 힘들거든. 혹시 사람을 찾고 있나, 자매여?
대답
그러면 너는 어떤데? 너는 저 사람들과 똑같이 느끼지 않는다는 거야?
대답
글쎄, 내 알 바는 아니지.
대답
너도 신성 왕국 출신이지 않나?
대답
그러면 너는 어떤데? 너는 저 사람들과 똑같이 느끼지 않는다는 거야?
대답
놈들의 변명이 뭐든지 간에, 알아서들 하라고 해. 그런 헛소리에 맞장구쳐줄 기분도 아니니까.
대답
너도 신성 왕국 출신이지 않나?
대답
좋아, 얼마를 원해?
대답
지금 당장은 낼 수 없어. 미안하네.
나이프
하, 나 말이야? 나는 스택에서 떠난 후 남자든 여자든 누구도 믿을 수 없다는 것을 알 만큼 여행을 다녔지. 그리고 난 다시 떠날 준비를 하고 있어. 내 생각에는 너는 자신이 가진 것, 하지만 뺏길지도 모르는 그것에 대해 항상 감사해야 해. 내 경우엔 내 자유가 그랬어. 그러니 네게 물어보지, 여행자여, 동료를 찾고 있나? 그렇다면 날 데려가, 다시 자유로이 떠나고 싶어서 내 발이 근질거리거든...
나이프
아니 내 생각은 달라, 왜 그럴 필요가 있어? 넌 신성 왕국에서 충분히 자유롭게 살았잖아...
나이프
맞아, 나는 스택에서 떠난 후 남자든 여자든 누구도 믿을 수 없다는 것을 알 만큼 여행을 다녔지... 그리고 난 다시 떠날 준비를 하고 있어. 너는 자신이 가진 것, 하지만 뺏길지도 모르는 그것에 대해 항상 감사해야 해. 내 경우엔 내 자유가 그랬어. 그러니 네게 물어보지, 여행자여, 동료를 찾고 있나? 그렇다면 날 데려가, 다시 자유로이 떠나고 싶어서 내 발이 근질거리거든...
나이프
하, 나 말이야? 나는 스택에서 떠난 후 인간들은 누구나 너희와 마찬가지로 지긋지긋한 녀석들이란 걸 알 만큼 여행을 다녔지. 그리고 난 다시 떠날 준비를 하고 있어. 내 생각에는 너는 자신이 가진 것, 하지만 뺏길지도 모르는 그것에 대해 항상 감사해야 해. 내 경우엔 내 자유가 그랬어. 그러니 네게 물어보지, 여행자여, 동료를 찾고 있나? 그렇다면 날 데려가, 다시 자유로이 떠나고 싶어서 내 발이 근질거리거든...
나이프
알겠어. 하지만 진정해.. 사적인 감정은 없었어... 어쨌든 다른 이야기를 해보자. 나는 한때 빈민 반란군과 함께 고향을 떠난 이후로 많은 여행을 다녔어. 그리고 여행이 다시 그리워지고 있지. 나는 여길 떠나 다시 한번 자유롭게 돌아다니려고 해. 혹시 사람을 찾고 있나, 이방인?
나이프
물론이지. 나는 스택에서 떠난 이후로 사람들은 너희 만큼이나 더 이상 참기 힘들다는 걸 알만큼 오랜 시간 동안 여행을 다녔어! 그리고 난 다시 떠날 준비를 하고 있지. 내 생각에는 너는 자신이 가진 것, 하지만 뺏길지도 모르는 그것에 대해 항상 감사해야 해. 내 경우엔 내 자유가 그랬어. 그러니 네게 물어보지, 여행자여, 동료를 찾고 있나? 그렇다면 날 데려가, 다시 자유로이 떠나고 싶어서 내 발이 근질거리거든...
나이프
난 혼자서도 싸울 수 있을 만큼 싸움에는 익숙해. 스택에 있는 집에 혼자 계신 어머니에게 보낼 6000캣이 필요해. 만약 그렇게 해준다면 난 식량과 안정을 찾아 기쁜 마음으로 너를 따라갈 수 있을 거야.
나이프
그래, 혹시나 마음이 바뀐다면 언제든지 다시 오라고.
대답
내 턱 밑에 검을 들이대며 이방의 신앙을 강요하는 걸 자유라고 부르진 않아.
대답
뭐가 됐든 알 바 아니지. 언젠간 내가 이 행성에서 신성 왕국을 지워버릴 테니까 말이야.
대답
*어깨를 으쓱한다*
대답
괜찮은 것 같군, 가자고.
대답
그닥 돈이 많은 건 아니라서 말이야, 미안하군.
대답
잠깐만. 신성 왕국에서 탈출하면서 어머니를 거기에 내버려 두고 온 거야?
대답
다시 생각해보니, 마음이 바뀌었어.
나이프
글쎄, 우리가 뽑았던 카드 패보단 훨씬 나은 선택인 것 같은데...
나이프
그것만큼은, 네가 말한 것만큼은 이곳의 모든 여자들도 바라고 있는 것이긴 하지...
나이프
...
나이프
그렇게 간단한 이야기는 아니야... 모든 오크란의 여성들이 혁명에 대해서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 우리 어머니도 그랬어. 매우 전통적이고 존경할 정도로 빈틈 없는 신에 대한 완고한 헌신을 가진 사람들의 부류였지. 그래서 혁명가 무리와 함께 자연스럽게 떠나게 된 거야. 그렇다고 어머니를 신경 쓰지 않는 건 아니야. 계속 선물을 보내고 있지... 이 고집불통 노인네가 좋아할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야.
나이프
...
나이프
그러니 잘 해보라고.
대답
잘 알았어. 그럼 출발하자.
대답
알았어. 하지만 난 그만한 돈을 가지고 있지 않아...
참조하는 항목1
분대: 분대
기록된 필드
- 갑옷 등급
- Cheap
- 갑옷 강화 확률
- 5
- 여 확률
- 100
- NPC 클래스
- Adventurer
- 노예
- Not slave
- 능력치 무작위화
- 3
- 세력 중요도
- 1
- 고유
- ✓
0 또는 꺼진 값
- 현상금 편차
- 0
- 현상금 확률
- 0
- 전투 능력치
- 0
- 금 아이템 최대
- 0
- 금 아이템 최소
- 0
- 금 최소
- 0
- 원거리 스킬
- 0
- 은신 능력치
- 0
- 힘
- 0
- 맨손 능력치
- 0
- 현금 아이템 확률
- 0
- 현상금 부여
- –
- 벙어리
- –
- 상인
- –
- 고유명
- –
- 삭발
- –
- 제복 착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