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

[캐릭터]

그슬인, 고유

200
소지금
50,000
현상금
0
임금

신원2

종족

성격

Brave

기술

편차 ± 3

특성

근력
30
강인함
90
손재주
90
인지력
1

-무기-

일본도
90
세이버
90
막칼
90
대형 무기
90
둔기
90
폴암
90

-전투-

근접 공격
90
근접 방어
90
회피
50
무술
50

-원거리-

포탑
90
석궁
1
정밀도
90

-도둑질-

잠행
90
자물쇠 해제
90
도둑질
90
암살
90

-육상-

육상
90
수영
90

-과학력-

야전 치료
90
건설 중
1
로봇 사지/스켈레톤 수리
1
과학
1

-거래-

무기 제작
1
갑옷 제작
1
석궁 제작
1
노동
1
농사
1
요리
1

위치2

현상금 세력1

의류3

인벤토리1

무기 품질1

무기1

대화15

  1. 몰

    피닉스와 고위 심문관인 세타와 발테나, 이 셋은 강력한 방어선을 구성하고 있지. 고위 심문관이 국경지대를 수비하니 이들만 쓰러뜨리고 나면 신성 왕국은 무너지기 시작할 거야.

  2. 대답

    고위 심문관들은 어디서 찾을 수 있지?

  3. 대답

    내가 하겠어. 하지만 도와줄 사람이 필요해.

  4. 대답

    우리가 피닉스와 고위 심문관을 없애고 난 후에는 어떻게 되는데?

  5. 대답

    음. 나한테 맡겨.

  6. 대답

    알려줘서 고마워.

  7. 몰

    세타는 평야 남서쪽에 있는 스택을 지배하고 있고 발테나는 동쪽 국경에 있는 군사 전초 기지인 오크란의 방패에서 만날 수 있어. 이 두 사람이 신성 왕국에서 가지는 영향력을 과소평가하면 안돼. 어쩌면 피닉스보다 더 똑똑할지도 모르거든. 피닉스는 날 때부터 역할이 정해졌지만 그 둘은 순수하게 오크란 교인의 광신과 교활함으로 그 자리에 올랐으니까 말이야.

  8. 몰

    죽이러 갈 거라고? /YOURNAME/, 넌 정말 정신 나간 남자라니까... 그래도 네가 우리 편이라 정말 기뻐.

  9. 몰

    누가 알겠어? 그 멍청한 오크란 교인들이 여기저기 똥을 싸지르고 다녔어. 복수할 기회만 노리는 적도 있고, 반란을 일으키고 싶어 몸이 근질거리는 도시의 불평분자도 좀 있지. 운이 좋으면 녀석들이 우리 대신 신성 왕국의 군대 대부분을 쓸어버릴지도 몰라. 오크란도 우리가 수적으로 열세라는 사실을 알고 있어. 그 다음은 어떻게 하냐고? 시종을 모두 풀어주고 살아남은 사람들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야지... 적어도 우릴 죽이려고 하지 않는 사람들을 말이지.

  10. 몰

    잠깐... 뭐라고?

  11. 몰

    진정해, /YOURNAME/. 난 기지도 사수해야 하고 빈민도 지키느라 바쁘거든. 대신 내 닌자들이 널 도와줄 거야.

  12. 몰

    너 혼자서? 미쳤어?!

  13. 몰

    여기. 순찰대를 찾아서 이걸 보여주면 순찰대가 널 바로 따를 거야... 이번 일은 진짜 존나 어려운 일이야, /YOURNAME/. 확실하게 준비해 놔. 아무 소득도 못 거둔 채 피투성이가 된 동료들을 돌보고 싶지는 않으니까 말이야.

  14. 대답

    당연하지.

  15. 대답

    네가 여기서 농땡이나 피우는 대신 날 돕고 싶다면 언제든지 환영이야.

  16. 대답

    난 그저 미친듯이 자유를 원할 뿐이야.

  17. 대답

    나중에 보자, 몰. 금방 돌아올게.

  18. 대답

    고위 심문관들은 어디서 찾을 수 있지?

  19. 대답

    우리가 피닉스와 고위 심문관을 없애고 난 후에는 어떻게 되는데?

  20. 대답

    음. 나한테 맡겨.

  21. 몰

    하하, 마음에 드는군. 역시 미친 사람이 없으면 방아쇠를 당지지 못 한다니까.

  22. 몰

    윽, 진부한 개소리는 집어치워... 좋아. 어쨌든 넌 적어도 담력은 있네.

  23. 몰

    ...

  24. 몰

    세타는 평야 남서쪽에 있는 스택을 지배하고 있고 발테나는 동쪽 국경에 있는 군사 전초 기지인 오크란의 방패에서 만날 수 있어. 이 두 사람이 신성 왕국에서 가지는 영향력을 과소평가하면 안돼. 어쩌면 피닉스보다 더 똑똑할지도 모르거든. 피닉스는 날 때부터 역할이 정해졌지만 그 둘은 순수하게 오크란 교인의 광신과 교활함으로 그 자리에 올랐으니까 말이야.

  25. 몰

    누가 알겠어? 그 멍청한 오크란 교인들이 여기저기 똥을 싸지르고 다녔어. 복수할 기회만 노리는 적도 있고, 반란을 일으키고 싶어 몸이 근질거리는 도시의 불평분자도 좀 있지. 운이 좋으면 녀석들이 우리 대신 신성 왕국의 군대 대부분을 쓸어버릴지도 몰라. 오크란도 우리가 수적으로 열세라는 사실을 알고 있어. 그 다음은 어떻게 하냐고? 시종을 모두 풀어주고 살아남은 사람들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야지... 적어도 우릴 죽이려고 하지 않는 사람들을 말이지.

  26. 몰

    행운을 빌어, /YOURNAME/.

  1. 몰

    캬, /YOURNAME/, 스택에서 한 건 크게 했던데!

  2. 몰

    캬, /YOURNAME/, 너 진짜 오크란의 방패를 처리했구나!

  3. 몰

    심문관 놈들이 공식적으로 신성 왕국에서 사라졌어!

  4. 몰

    오크란의 골짜기는 이제 민중에게 돌아왔어... 네 덕분이야, /YOURNAME/...

  5. 몰

    물집 언덕의 사람들은 '불멸' 왕의 몰락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한 것 같아. 폐허들은 확인해 봤어, /YOURNAME/?

  6. 몰

    물집 언덕의 사람들은 '불멸' 왕의 몰락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한 것 같아. 폐허들은 확인해 봤어, /YOURNAME/?

  7. 몰

    물집 언덕의 사람들은 '불멸' 왕의 몰락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한 것 같아. 폐허들은 확인해 봤어, /YOURNAME/?

  8. 몰

    가만 보니까 우리만 신성 왕국을 치려는 건 아닌 거 같은데. 그 녀석들은 지금 남쪽에 있는 셰크를 막느라 오크란의 방패는 무방비 상태야... 셰크한테 정신이 팔린 사이에 우리가 오크란의 방패를 치면 딱 좋겠지? 발테나를 처리하면 놈들의 군대에 타격을 줘서 마침내 물집 언덕을 탈환할 수 있을 거야...

  9. 몰

    현재 군대는 상처를 치료하며 재집결하는 중이야. 지금이야말로 우리가 휘저어야 할 때다. 이제 남쪽 방어선의 스택을 처리할 차례야.

  10. 몰

    본격적인 시작이다, /YOURNAME/. 피닉스의 압제가 마침내 끝났으니 그 신성한 오금을 떨고 있겠지... 녀석을 잡으러 간다. 물집 언덕을 되찾을 준비는 모두 끝났어.

  11. 몰

    물론 내 덕도 있지... *코웃음*

  12. 몰

    하지만 우리끼리 수도를 점령하는 건 아직 일러. 너무 위험하다구. 고위 심문관의 군대가 아직도 오크란의 긍지 쪽에 잔뜩 모여서 순찰하고 있어. 세타와 발테나는 셰크가 쳐들어 와서 집중력이 분산됐지만 피닉스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요새를 꽉 잡고 있어...

  13. 몰

    하지만 우리끼리 수도를 점령하는 건 아직 일러. 너무 위험하다구. 고위 심문관들의 군대가 여전히 오크란의 긍지 쪽에서 순찰을 하고 있어. 발테나는 피닉스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요새를 지키고 있지. 셰크가 쳐들어 와서 병력이 집중력이 좀 흐트러졌지만, 전쟁은 계속되고 있어...

  14. 몰

    하지만 우리끼리 수도를 점거하는 건 아직 일러. 너무 위험해. 고위 심문관들의 군대가 여전히 오크란의 긍지 쪽에 잔뜩 모여서 순찰하고 있어. 세타는 피닉스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요새를 지키고 있지. 셰크가 쳐들어 와서 집중력이 분산되었지만, 전쟁은 계속되고 있어...

  15. 몰

    발테나를 처리할 준비가 되었다면 내 닌자들에게 말해, /YOURNAME/.

  16. 몰

    세타를 처리할 준비가 되었다면 내 닌자들에게 말해, /YOURNAME/.

  17. 몰

    피닉스를 처치하러 갈 준비가 되었다면, 내 닌자들에게 말해 /YOURNAME/.

  18. 몰

    신성 왕국의 통치는 언젠가 끝장내야 했어. 너와 나 모두 그 일에 참여했다는 사실이 정말 기뻐...

  19. 몰

    심연에서 썩어라, 피닉스.

  1. 몰

    이 세상 어디도 안전하지 않아. 사람들은 우릴 화형대에 묶어 태우려 하거나 산 채로 먹으려고 해... 그래도 식인종은 최소한 연습용으로 쓸 수 있지.

  2. 몰

    또 왔어? 원하는게 있는 거지? 말해.

  3. 대답

    그러면 안 돼. 식인종도 사람이잖아!

  4. 대답

    검술 연습도 재밌지. 네가 냄비에 담겨서 산 채로 끓여지기 전까지는 말이야.

  5. 대답

    들어본 말 중에 제일 진실된 말이구만...

  6. 대답

    ...

  7. 대답

    네가 빈민 닌자의 지도자야?

  8. 대답

    너 진짜로 나르코를 숭배하는 거야?

  9. 대답

    나도 빈민 닌자가 될 수 있을까?

  10. 대답

    내 믿음직한 동료가 되어주지 않겠어?

  11. 대답

    아무것도 아냐, 신경 쓰지 마.

  12. 몰

    물론 그렇지. 날 먹으려 하는 사람. 그런 사람은 나한테 연습용 인형이나 마찬가지야. 어쨌든 넌 지금 내 영역에 들어와 있으니까 나한테 원하는 게 있는 거겠지? 말해. 어차피 다음 표적이 올 때까지 할 일이 없거든...

  13. 몰

    너 재미없다는 말 많이 듣지? 식인종이 날 산 채로 먹으려 한다면 뜨거운 맛을 보여주겠어. 어쨌든 넌 지금 내 영역에 들어와 있으니까 나한테 원하는 게 있는 거겠지? 말해. 어차피 다음 표적이 올 때까지 할 일이 없거든...

  14. 몰

    어쨌든 넌 지금 내 영역에 들어와 있으니까 나한테 원하는 게 있는 거겠지? 말해. 어차피 다음 표적이 올 때까지 할 일이 없거든...

  15. 몰

    그래.

  16. 몰

    하! 나르코를 숭배한다고? 신성 왕국의 찌라시를 너무 많이 읽은 거 아냐? 한 종교에서도 수백 가지 해석이 존재하지. 신성 왕국이 믿는 것은 그 수백 가지 중의 하나일 뿐이라고. 신성 왕국은 항상 모든 걸 흰색 아니면 검은색으로만 보지...

  17. 몰

    방화광 광신도와 살을 뜯어먹는 벌거숭이들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동료는 언제라도 환영이지. 나한테 충성을 맹세하고 피닉스를 거스르겠다고 맹세하면 우리 닌자들이 널 언제나 보호해주도록 하지. 우리가 힘을 합치면 신성 왕국을 무너트릴 수 있어.

  18. 몰

    하! 네 동료가 되라고? 너 내가 군대를 보유한 거 알고 있지?... 다음 질문.

  19. 대답

    불경스러운 쓰레기 자식! 피닉스를 저버리다니!

  20. 대답

    아니야. 신경 쓰지 마. 물어볼 것 없어.

  21. 대답

    질문은 없어. 난 널 죽이러 왔어... 몰.

  22. 대답

    어... 알았어.

  23. 대답

    왜 식인종 땅에 기지를 세운 거야?

  24. 대답

    그러면 죽어라, 이 마귀 같은 년!

  25. 몰

    우리 중 몇은 그냥 운이 안 좋아서 놈들 보기에 사악한 모습으로 태어났을 뿐이야. 또 그중 일부는 더 나아가서 그런 바보 같은 낙인에 맞서서 싸우지. 종교에 관해서 할 말은 많지만, 지루할 수 있으니 이쯤 해두지...

  26. 대답

    빈민에게 충성을 맹세하겠어. (신성 왕국과의 관계 -75)

  27. 대답

    난 피닉스에게 충성을 맹세한다! (빈민과의 관계 -75)

  28. 대답

    다시 생각해보니까 그토록 강력한 국가와 적이 되고 싶지는 않아...

  29. 대답

    아니야. 됐어. 고마워.

  30. 대답

    싫다고?! 너 거절한 걸 후회하게 될 거야! 이 몸은 세상을 지배할 인물이라고!

  31. 몰

    아, 신성 왕국의 똘마니인가? 날 찾아줘서 너무 고마운걸. 식인종을 죽이는 것도 질리던 참이거든!

  32. 몰

    날 죽이러 왔다고? 너무 많은 사람들이 날 죽이려 했어. 시간이 지나면 다 비슷해 보이더라고.

  33. 몰

    날 죽이러 왔다고? 많은 사람들이 날 죽이려 했는데 스켈레톤이 날 죽이러 온 것은 처음이군...

  34. 몰

    다음 질문.

  35. 몰

    왜냐면 여긴 신성 왕국이 없거든. 제국도 없고 노예상도 없지. 식인종 덕분에 여긴 신성 왕국 놈들이 얼씬도 안 해. 물론 신성 왕국에 비하면 이놈들 상대하는 건 누워서 떡 먹기지. 놈들을 통제 하에 두기만 한다면 말이야. 다만 한 가지 바라는 게 있다면 아무리 식인종이라도 바지 정도는 입고 다녔으면 좋겠다는 거야.

  36. 대답

    아냐, 계속해줘.

  37. 대답

    지루한 얘기는 하지 말아줘.

  38. 대답

    나한텐 나르코를 숭배한다는 말로 들리는데! 죽어라!

  39. 몰

    좋아, 이제 넌 우리 동료야... 이제 앞으로 나아가 신성 왕국의 조무래기들을 죽이라고! 무고한 사람은 살려주되 성기사와 사제 그리고 무엇보다 피닉스, 그 늙은 미치광이에게는 자비를 보이지 마...

  40. 몰

    역시 그랬군! 그렇다면 네 목숨을 거둬가야 한다는 것도 알겠지? 네가 우리 위치를 피닉스한테 가서 보고하게 둘 수는 없잖아?

  41. 몰

    이해해. 겁쟁이 같은 행동이지만 이해해. 어쨌든 다른 질문은 없어?

  42. 몰

    어... 알았어, 약쟁이. 대화는 끝났어.

  43. 몰

    나르코의 분노를 느껴라! 하하하!

  44. 몰

    넌 어떨지 한번 보자고.

  45. 몰

    넌 어떨지 한번 보자고.

  46. 대답

    알려줘서 고마워.

  47. 몰

    우리 닌자의 대부분은 신성 왕국을 탈출한 애들이지. 아직 오크란교를 믿지만 종파가 달라. 선과 악이 없는, 오직 삶과 죽음만이 있는 종파를 말이야. 네가 나르코를 믿는다면 우리 기지에 있는 글을 찾아서 읽어 봐. 한 가지 '옳은' 해석만 있는 게 아니라 여러 가지 해석이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될 거야... 근데 나는 어떻게 생각하냐고?... 음, 난 이 모든 게 헛소리라고 생각해. 하.

  48. 몰

    그럼 다음 질문.

  49. 몰

    날 실망시키지 마, 형제.

  50. 대답

    언젠가는 네가 날 겁쟁이라 부른 것을 후회하게 만들 거야.

  51. 몰

    감사는 됐어.

  52. 대답

    이런 불경스러운 창녀!

  53. 대답

    맞아!

  54. 대답

    ...

  55. 몰

    다음 질문.

  1. 몰

    또 오크란이 보낸 나부랭이가 날 죽이러 온 거냐?!

  2. 몰

    넌 실패했어!

  1. 몰

    역시 넌 믿을 만한 녀석이었어, 형제.

    너라면 올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어, 형제.

  2. 몰

    이번엔 네 신세를 졌는걸?

    잘했어, 빈민은 은혜를 잊지 않아.

  1. 몰

    일어나지 마.

  2. 몰

    놈들이 계속해서 오고 있어.

    계속 오라고 해. 너희 훈련 상대밖에 안 되니까. / 바지 좀 입어. / 끈질기네, 그건 인정한다. / 너희들은 포기란 걸 모르는구나, 허. / 내가 연습이라면 또 사족을 못 쓰지.

  3. 몰

    오크란 쓰레기들한테 인내심은 필요 없어.

    심연에서 썩어라, 오크란 쓰레기들. / *퉤*... 이제 네 신은 어디 있지, 응? / 네 소중한 신은 나한테서 널 보호해줄 수 없어.

  1. 몰

    기회가 있을 때 날 끝장냈어야지!

    다시 붙어보자! 이리 와! / 일로 와서 다시 붙어보자고!

  1. 몰

    여긴 어떻게 들어왔지?! 신성 왕국에서 보낸 건가?

  2. 몰

    산 채로는 못 데려갈 거다!

  3. 몰

    하필 지금 여기에 들어오다니 재수도 없군!

  1. 몰

    네놈은 우리 닌자가 아니잖아!

  2. 몰

    그을(를) 잡아!

  1. 몰

    이제 모두 끝날 거야!

    스스로 지옥에 몸을 처박는구나... / 네놈이 이렇게 쉽게 빠져나가게 둘 수는 없지...

  1. 몰

    빨리, 낭비할 시간 없어.

  2. 몰

    아직 기회 있을 때 여기서 나가.

  3. 몰

    날 돕는 거야? 꿍꿍이가 뭐야?

  1. 몰

    간신히 토막나는 신세를 면했군. 하지만 아직 놈들 소굴에서 빠져나간 건 아니야.

  2. 몰

    좋아. 당신이라면 언제든지 믿을 수 있겠어, 형제.

  3. 몰

    어서 이곳을 나가자.

  4. 몰

    자, 이제 여길 빠져나가자.

  1. 몰

    흠? 식인종 평원을 찾아오는 사람은 웬만해선 없는데...

  1. 몰

    네가 피닉스를 잡았어?

  2. 몰

    이게 누구야, 피닉스? 왜 그녀를 여기로 데려왔지?! 적이라면 이미 차고 넘친단 말이야...

  3. 몰

    이게 누구야, 피닉스? 왜 그를 여기로 데려왔지?! 적이라면 이미 차고 넘친단 말이야...

  4. 몰

    이게 누구야, 피닉스? 왜 그를 여기로 데려왔지?! 적이라면 이미 차고 넘친단 말이야...

  5. 몰

    이게 누구야, 피닉스? 왜 그를 여기로 데려왔지?! 적이라면 이미 차고 넘친단 말이야...

  6. 몰

    [몰이 두 손을 비빈다]... 오호라, 이게 누구야? 고위 심문처럼 보이는데? 세타, 아니면 발테나이려나? 내가 보기에 쥐새끼는 전부 다 똑같이 생겨서 말이야...

  7. 몰

    [몰이 두 손을 비빈다]... 오호라, 이게 누구야? 고위 심문처럼 보이는데? 세타, 아니면 발테나이려나? 내가 보기에 쥐새끼는 전부 다 똑같이 생겨서 말이야...

  8. 대답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 (넘긴다)

  9. 대답

    맞아. 하지만 아직 이 녀석에게 볼일이 다 안 끝났어.

  10. 몰

    그녀를 어서 내보내...

  11. 몰

    그를 여기서 내보내...

  12. 대답

    녀석이 당신한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어... (넘긴다)

  13. 대답

    아직 녀석에게 볼일이 다 안 끝났어.

  14. 몰

    오, 그러고 싶지만 더 중요한 일이 있어. 둥지가 쑥대밭이 된 동안 신성 왕국을 공격할 계획을 세워야 해. 악명 높을 정도로 침착한 오크란 교인이라도 이 사실을 알면, 분노로 눈이 멀 거야... 이런 기회를 놓칠 순 없어!

  15. 몰

    그럼 서둘러서 끝내! 난 녀석과 청산할 빚이 있다고...

  16. 몰

    오호호! 맞아 정말 그래! 일단 놈에게서 필요한 정보를 얻어내면, 결국엔 빈민이 유리해지겠지...

  17. 몰

    정말 이 세상에서 변화를 만들고 싶다면, 나한테 녀석을 넘기는 게 좋아, /YOURNAME/. 나보다 오크란 교인을 잘 아는 사람은 없거든... 난 놈에게서 귀중한 정보를 캐낼 수 있어, 우린 그 정보로 우위를 점할 수 있어.

  18. 몰

    내겐 네가 필요해. 우리가 함께 역사를 만들어가는 거야, /YOURNAME/.

  19. 몰

    믿을 수 없어... 이 일은 역사에 남을 거야...

  20. 몰

    너랑 볼일이 끝나면 새처럼 노래해주지, 어때, 심문관?

  21. 몰

    꼭 녀석을 데려와, 알았지?

  22. 몰

    다음 목표를 잡을 준비가 되면, 내 닌자에게 말해, /YOURNAME/.

  1. 몰

    기나긴 여정이지, 그걸 위해선 발테나나... 세타... 두 머저리 중 하나가 필요해...

  2. 몰

    신성 왕국의 약점을 찾아야 해...

참조하는 항목3

분대: 리더

월드 상태: NPC 상태

월드 상태: NPC 상태 부정

기록된 필드

갑옷 등급
Quality
갑옷 강화 확률
5
현상금 확률
100
전투 능력치
90
여 확률
100
NPC 클래스
Diplomat
노예
Not slave
능력치 무작위화
3
은신 능력치
90
힘
30
맨손 능력치
50
세력 중요도
1
고유
✓
0 또는 꺼진 값
현상금 편차
0
금 아이템 최대
0
금 아이템 최소
0
금 최소
0
원거리 스킬
0
현금 아이템 확률
0
현상금 부여
–
벙어리
–
상인
–
고유명
–
삭발
–
제복 착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