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얀

[캐릭터]

고유

200
소지금
0
현상금
0
임금

신원1

기술

편차 ± 3

특성

근력
60
강인함
1
손재주
60
인지력
1

-무기-

일본도
60
세이버
60
막칼
60
대형 무기
60
둔기
60
폴암
1

-전투-

근접 공격
60
근접 방어
60
회피
1
무술
60

-원거리-

포탑
1
석궁
1
정밀도
1

-도둑질-

잠행
1
자물쇠 해제
1
도둑질
1
암살
1

-육상-

육상
60
수영
1

-과학력-

야전 치료
60
건설 중
1
로봇 사지/스켈레톤 수리
1
과학
1

-거래-

무기 제작
1
갑옷 제작
1
석궁 제작
1
노동
1
농사
1
요리
1

위치4

의류3

능력치1

대화9

  1. 바얀

    혹시 그자는...? 벌레의 왕 아닌가... 수백 년 만에 마침내 쓰러졌군...

  2. 바얀

    그건 혹시...? 피닉스가 아닌가...

  3. 바얀

    동쪽의 발테나...?

  4. 바얀

    남쪽의 세타...?

  5. 대답

    내 전리품이라고 불러줘. 그냥 좀 자랑하고 싶어서...

  6. 대답

    그래... (벌레의 왕을 바얀에게 넘겨준다.)

  7. 대답

    세상에 하나 뿐인... (피닉스를 바얀에거 넘겨준다.)

  8. 대답

    내 전리품이라고 불러줘. 그냥 좀 자랑하고 싶어서...

  9. 바얀

    흠흠! 인상적이군...

  10. 바얀

    흠 흠! 그 유명한 배틀 본이니 충분히 예상했어야 했는데.

  11. 바얀

    음... 정말이군... 그 유명한 배틀 본이니 충분히 예상했어야 했는데.

  12. 바얀

    형제여, 명예가 함께하기를.

  13. 바얀

    이거 영광일세, 전설적인 /YOURNAME/.

  1. 바얀

    끝까지 싸우리라.

    바위 골렘을 위하여 싸우리라. / 바위 골렘이여 영원하라! / 바위 골렘을 위하여. / 여왕의 적에게 자비란 없다.

  1. 바얀

    동쪽의 발테나...?

  2. 바얀

    남쪽의 세타...?

  3. 바얀

    바위 골렘은 전투를 위해 힘을 아껴두지. 여왕님의 말을 빌리자면, 힘을 입을 놀리는데 쓰지 않는다고나 할까. 그래서 내가 여기 있는 거야. 뭘 원하나? 이방인. 난 바쁘니 용건만 간단하게 말해.

  4. 바얀

    형제여, 명예가 함께하기를. 자네도 알다시피, 바위 골렘은 말수가 적은 편이라네. 그래서 내가 여기에 있지. 그래, 무슨 일인가?

  5. 바얀

    피닉스 살해자여, 명예가 함께하기를. 무슨 일인가?

  6. 바얀

    벌레의 왕 살해자여, 명예가 함께하기를. 무슨 일인가?

  7. 바얀

    그건 혹시...? 피닉스가 아닌가...

  8. 바얀

    혹시 그자는...? 벌레의 왕 아닌가... 수백 년 만에 마침내 쓰러졌군...

  9. 바얀

    떠나라, 오크란의 개여. 누구도 널 반기지 않아.

  10. 바얀

    떠나라, 제국의 수전노여. 누구도 널 반기지 않는다.

  11. 바얀

    상인 조합의 동맹은 우리 동맹이 될 수 없어. 떠나라.

  12. 바얀

    혹시 그자는...? 벌레의 왕 아닌가... 수백 년 만에 마침내 쓰러졌군...

  13. 바얀

    혹시 그자는...? 벌레의 왕 아닌가... 수백 년 만에 마침내 쓰러졌군...

  14. 바얀

    혹시 그자는...? 벌레의 왕 아닌가... 수백 년 만에 마침내 쓰러졌군...

  15. 바얀

    그건 혹시...? 피닉스가 아닌가...

  16. 바얀

    그건 혹시...? 피닉스가 아닌가...

  17. 바얀

    그건 혹시...? 피닉스가 아닌가...

  18. 대답

    세상에 하나 뿐인... (피닉스를 바얀에거 넘겨준다.)

  19. 대답

    내 전리품이라고 불러줘. 그냥 좀 자랑하고 싶어서...

  20. 바얀

    흥... 제국의 개놈아, 네 속임수에 넘어갈 줄 알았나? 셰크 족은 선물 따위에 속지 않아. 그리고 적을 물리치는 데 어리석은 도시 연합 납작 가죽의 도움 따윈 필요 없다!

  21. 바얀

    애석하군... 명예를 모르는 개만이 자기 왕을 배신하고, 사악한 뱀만이 셰크를 멍청이 취급하지...

  22. 바얀

    흥... 귀족의 개놈아, 네 속임수에 넘어갈 줄 알았나? 셰크 족은 선물 따위에 속지 않아. 그리고 적을 물리치는 데 어리석은 상인 조합 납작 가죽의 도움 따윈 필요 없다!

  23. 대답

    동맹을 제안하고 싶어.

  24. 대답

    네 뿔은 어떻게 된 거야?

  25. 대답

    더 할 말은 없어. 방해해서 미안하군.

  26. 대답

    바위 골렘하고 얘기할 수 있을까?

  27. 대답

    그래... (벌레의 왕을 바얀에게 넘겨준다.)

  28. 바얀

    ... 오크란의 개에게 쓰러지다니... 수치스럽군. 넌 피닉스라면 녀석의 발이라도 핥을 위인이니 그놈에게나 가 봐라.

  29. 바얀

    제국의 개에게 죽다니... 애석하군. 그 뛰어난 능력을 고작 그런 혐오스러운 충성심에 쓰다니...

  30. 바얀

    귀족의 신발이나 핥는 자에게 죽다니... 애석하군. 그 뛰어난 능력을 고작 그런 혐오스러운 충성심에 쓰다니...

  31. 바얀

    흠... 진짜군... 녀석은 가장 악명 높은 적 중 하나지.

  32. 바얀

    흠흠! 인상적이군...

  33. 바얀

    놈을 데려가.

  34. 바얀

    동맹이라고...? [바얀이 이상한 웃음을 짓는다]

  35. 바얀

    동맹이라고?

  36. 바얀

    [놀란 바얀은 시큼한 초록과일이라도 먹는 것처럼 얼굴을 찡그린다]

  37. 바얀

    성급하군. 이방인(이)여, 이미 말했듯이 그건 안 돼... 녹슨 검이나 들고 다니는 이방인이 위대한 셰크 여왕과 무슨 볼일이 있다는 거지...?

  38. 바얀

    좋다, 형제여. 하지만 전에 말했듯이 여왕은 말수가 적은 편이야.

  39. 바얀

    좋다, 형제여. 자네 같은 위대한 전사가 직접 알현을 청하는 것은 여왕께도 영광이지.

  40. 바얀

    좋다, 형제여. 자네 같은 위대한 전사가 직접 알현을 청하는 것은 여왕께도 영광이지.

  41. 바얀

    자네가 이루어낸 이 위업은 역사에 남을 거야, 셰크의 진정한 동료로 말일세...

  42. 대답

    난 보상을 원할 뿐이야. (벌레의 왕을 바얀에거 넘겨준다.)

  43. 대답

    (떠난다)

  44. 바얀

    형제여, 에사타를 알현하게나. 여왕도 자네를 만나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할 것이야.

  45. 바얀

    형제여, 명예가 함께하기를.

  46. 바얀

    흥! 셰크는 도움 따위 필요 없어. 직접 검을 휘둘러 얻는 승리가 아니라면 차라리 패하고 말지. 모 아니면 도인 셈이야. 셰크 왕국에서 동맹은 습지인이 청주를 주듯이 함부로 맺어지는 게 아니라고...

  47. 바얀

    자넨 이미 우리의 동지야, 형제여. 자네의 적이 곧 셰크의 적이라네.

  48. 바얀

    음! 신성 왕국의 적은 셰크의 동맹이지.

  49. 바얀

    위대한 벌레의 왕 살해자와? 음, 그건 에사타의 영광이지! 자네의 적이 곧 셰크의 적이라네, 형제여.

  50. 바얀

    위대한 피닉스 살해자와? 음, 그건 에사타의 영광이지! 자네의 적이 곧 셰크의 적이라네, 형제여.

  51. 바얀

    흠! 신성 왕국하고? 안 돼... 우린 함께할 수 없어. 셰크 왕국에서 동맹은 습지인이 청주를 건네듯이 함부로 맺어지는 게 아니라고...

  52. 바얀

    흠! 네 친구들하고? 안돼... 우린 함께 할 수 없어. 셰크 왕국에서 동맹은 습지인이 청주를 주듯이 함부로 맺어지는 게 아니라고...

  53. 바얀

    흠! 네 친구들하고? 안돼... 우린 함께 할 수 없어. 셰크 왕국에서 동맹은 습지인이 청주를 주듯이 함부로 맺어지는 게 아니라고...

  54. 바얀

    ... 내 뿔이 그렇게 중요한가, 이방인?

  55. 대답

    별거 아니야. 재미있는 도전이었어.

  56. 대답

    내가 원하는 건 현상금이 전부야. 네 동맹이 되는 일엔 관심 없어... 적을 늘리는 일도 마찬가지고.

  57. 바얀

    돈을 가지고 떠나라.

  58. 바얀

    흠.

  59. 대답

    내가 나서서 광전사 문제를 해결해준다면 어때?

  60. 대답

    내가 대신 피닉스를 죽인다면 어떨까?

  61. 대답

    방금 질문은 잊어줘. 대신에 다른 질문이 있어.

  62. 대답

    네 손해야. 난 떠나겠어.

  63. 대답

    내가 벌레의 왕을 죽여준다면?

  64. 대답

    내가 너한테 자금을 후원하는 건 어때?

  65. 대답

    그게 다야. 고마워, 바얀.

  66. 대답

    그래. 뿔이 없으면 진정한 셰크가 아니라던데, 아닌가?

  67. 대답

    난 그냥 어쩌다 너처럼 강인한 전사가 뿔을 잃었는지 궁금한 것뿐이야...

  68. 대답

    아니야. 내가 괜한 질문을 했군.

  69. 바얀

    유감이군. 자네라면 천하무적의 용사가 됐을 텐데.

  70. 바얀

    무의미해. 바위 골렘이 고작 집 나간 친족을 손보는 데 남의 손이 필요할 것 같아? 광전사는 내버려 둬. 그건 우리의 문제야... 다음 질문은 뭐지, 이방인!

  71. 바얀

    흠흠! 놀랍군. 할 수 있다면 이리 데려와 봐. 피닉스, 아니면 벌레의 왕이라도 죽일 수 있다면 저세상에 갈 때까지 널 찬양하는 노래를 불러주지.

  72. 바얀

    으으음... 바위 골렘이 옳았어. 너희 이방인은 말이 너무 많아.

  73. 바얀

    흠흠! 놀랍군. 벌레의 왕, 아니면 피닉스라도 죽일 수 있다면 저세상에 갈 때까지 널 찬양하는 노래를 불러주지.

  74. 바얀

    ...[바얀이 눈썹을 올리며 얼굴을 찡그린다]

  75. 바얀

    ...

  76. 대답

    ... 아니면 말고.

  77. 바얀

    잃었어... 전쟁에서 졌거든. 빌어먹을 전통, 차라리 죽는 게 더 쉽지. 난 죽음으로 수치심을 짧게 끝내는 대신 패배의 대가를 받아들이고 맞섰어. 나는 이기심에 휘둘려 내 명예를 위해 왕국의 뜻을 저버리기 않기로 결심했어. 그 덕에 이렇게 살아서 바위 골렘을 섬긴다는 목표를 이뤘지...

  78. 바얀

    [바얀이 고개를 젓는다]

  79. 바얀

    흥, 이제 무의미한 질문은 끝난 건가, 이방인?

  80. 대답

    아직 아니야.

  81. 대답

    끝났어.

  82. 바얀

    흐흐흠... 멍청하군. 대신 빨리 끝내. 이런 끝도 없는 잡담은 지겨우니...

  83. 바얀

    마침내 평온과 고요함이 찾아왔군.

  84. 바얀

    좋아. 저승에서 다시 만나세, 형제여.

  85. 바얀

    좋아. 저승에서 다시 만나세, 형제여.

  86. 바얀

    좋아. 저승에서 다시 만나세, 형제여.

  1. 바얀

    진정해.

    가만히 있어. / 바위 골렘을 위하여... / 나는 바위 골렘을 위해 싸운다... / 바위 골렘을 위해서라면 천 명도 해치울 수 있어...

  1. 바얀

    혹시 그자는 벌레의 왕인가...?

  2. 바얀

    혹시 그자는 피닉스인가...?

  3. 바얀

    흠 흠 흠! 사막의 황제가 죽은 개처럼 자네 어깨에 축 늘어져 있다니...

  4. 바얀

    마치 꿀을 바른 채 랩터 소굴로 들어가는 것 같군...

  5. 바얀

    마치 꿀을 바른 채 랩터 소굴로 들어가는 것 같군...

  6. 바얀

    마치 꿀을 바른 채 랩터 소굴로 들어가는 것 같군...

  7. 바얀

    이리로 오게, 형제여.

  8. 바얀

    흠흠흠!

  9. 바얀

    내 형제들의 검이 널 향하지 않게 도와줄 거라 생각하지는 마...

  10. 바얀

    ...멍청한 오크란 놈.

  11. 바얀

    ... 사막 발발이놈.

  1. 바얀

    정말 벌레의 왕이잖아...

    벌레의 왕이 마침내 쓰러졌군... / 믿을 수 없군... / 수치스러워... / 고작 납작 가죽 따위가 잡아오다니... 부끄러운 일이군... / 수치스럽군... / 크랄의 불명예로다... / 굴욕이군...

  1. 바얀

    피닉스가 잡혔군...

    믿기 힘든걸... / 이건 수치야. / 셰크는 납작 가죽의 도움 따윈 필요없는데... / 흠. / 네가 있던 자리로 돌아가시지, 버러지...

  1. 바얀

    흠!

    흠흠흠! / 흠 흠! / 흐 하 하! / 훗흐흐! / 후 후 후!

  2. 바얀

    흐 하 하!

    훗흐흐! / 후 후 후! / 재밌군. / 흠흠흠! / 흠!

  3. 대답

    그거... 웃는 건가?

  4. 대답

    흠 흠 흠 흠.

  5. 대답

    왜 웃는 거지?

  1. 바얀

    폭풍이 다가오고 있어...

  2. 바얀

    네놈은 그 폭풍을 이겨내지 못해.

가이드1

참조하는 항목3

분대: 분대 2

월드 상태: NPC 상태 부정

기록된 필드

갑옷 등급
Cheap
갑옷 강화 확률
5
전투 능력치
15
NPC 클래스
Military
노예
Not slave
능력치 무작위화
3
세력 중요도
1
고유
✓
0 또는 꺼진 값
현상금 편차
0
현상금 확률
0
여 확률
0
금 아이템 최대
0
금 아이템 최소
0
금 최소
0
원거리 스킬
0
은신 능력치
0
힘
0
맨손 능력치
0
현금 아이템 확률
0
현상금 부여
–
벙어리
–
상인
–
고유명
–
삭발
–
제복 착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