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

[캐릭터]

그슬인, 고유

200
소지금
0
현상금
0
임금

신원2

기술

편차 ± 1

특성

근력
1
강인함
1
손재주
1
인지력
1

-무기-

일본도
1
세이버
1
막칼
1
대형 무기
1
둔기
1
폴암
1

-전투-

근접 공격
1
근접 방어
1
회피
1
무술
1

-원거리-

포탑
1
석궁
1
정밀도
1

-도둑질-

잠행
1
자물쇠 해제
1
도둑질
1
암살
1

-육상-

육상
10
수영
1

-과학력-

야전 치료
1
건설 중
1
로봇 사지/스켈레톤 수리
1
과학
1

-거래-

무기 제작
1
갑옷 제작
1
석궁 제작
1
노동
1
농사
1
요리
50

위치30

의류3

인벤토리1

능력치1

무기 품질1

무기1

대화1

  1. 보석

    *꿀꺽 꿀꺽 꿀꺽*... 당신도 과거를 잊고 싶어서 술 마시러 왔나, 이방인? 아니면 누굴 고용하러 온 건가?

  2. 대답

    고용하러 왔지. 당신은?

  3. 대답

    둘 다야. 당신은?

  4. 대답

    난 어느 쪽도 아니지. 다음에 보자고.

  5. 보석

    둘 다야. 예전엔 지친 여행자들을 위해 잘나가는 가르라는 술집을 운영하고 있었지. 미개한 셰크 놈이 내 술집을 빼앗기 전까지는 말이야... 하지만 말이야, 비록 애지중지하던 술집을 빼앗겨버렸지만, 무사히 도망쳐 나온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해... 단지 내 단골들에게 주려고 특제 수제 소스를 끓이던 때가 끔찍하게 그리울 뿐이야...

  6. 대답

    그럼 넌 요리사인가? 날 위해 요리하는 건 어때.

  7. 대답

    그럼 되찾으면 되잖아. 그게 싫으면 패배자처럼 살다가 죽는 거지.

  8. 대답

    그래, 분대원을 찾기 위해 여기 온 건가?

  9. 보석

    허... 요리사를 찾고 있다니 정말 드문 일인데. 드디어 내 운도 다시 상승하는 건가. 먼저 내게 6000캣부터 지불해줬으면 해. 노예로 팔려나가지 않으려면 그 돈이 필요하거든. 이해해 줄 거라 믿네.

  10. 보석

    이봐, 난 요리사지 전사는 아니라고! 쓸데없이 명줄 단축하는 것보단 나아. 너는 그걸 겁쟁이 같다고 생각하겠지만, 현실주의자로서 내린 합리적인 판단이야.

  11. 보석

    그래. 요리사를 찾으러 왔다면 잘 찾아왔어, 이방인... 하지만 여기 사람들은 그 누구도 요리사를 원하지 않아. 그냥 깡패나 고용하려고 하지, 안 그래?... 먼저 내게 6000캣부터 지불해줬으면 해. 노예로 팔려나가지 않으려면 그 돈이 필요하거든. 이해해 줄 거라 믿네.

  12. 대답

    당신을 고용하지.

  13. 대답

    너무 비싸잖아, 돈이 없다고.

  14. 대답

    미안하지만 썩 끌리지 않네.

  15. 보석

    이제 술이나 마시게 날 내버려 둬.

  16. 보석

    다시 시작이군. '잘나가는 가르'는 계속 이어질 거라고...

  17. 보석

    그럼 나중에 다시 와, 그래 줄 거지?

  18. 보석

    알겠어. 혹시 마음이 바뀌면 언제든지 여기로 다시 찾아오도록 해.

참조하는 항목1

분대: 분대

기록된 필드

갑옷 등급
Cheap
갑옷 강화 확률
5
여 확률
100
NPC 클래스
Adventurer
노예
Not slave
능력치 무작위화
1
고유
✓
0 또는 꺼진 값
갑옷 레벨
0
현상금 편차
0
현상금 확률
0
전투 능력치
0
금 아이템 최대
0
금 아이템 최소
0
금 최소
0
원거리 스킬
0
은신 능력치
0
힘
0
맨손 능력치
0
세력 중요도
0
현금 아이템 확률
0
현상금 부여
–
외교 상태
–
벙어리
–
법 집행
–
군사
–
평화
–
상인
–
고유명
–
삭발
–
제복 착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