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온 두목
[캐릭터]
초지인, 고유
신원2
기술
편차 ± 3
특성
- 근력
- 45
- 강인함
- 45
- 손재주
- 45
- 인지력
- 1
-무기-
- 일본도
- 45
- 세이버
- 45
- 막칼
- 45
- 대형 무기
- 45
- 둔기
- 45
- 폴암
- 45
-전투-
- 근접 공격
- 45
- 근접 방어
- 45
- 회피
- 4.5
- 무술
- 4.5
-원거리-
- 포탑
- 45
- 석궁
- 1
- 정밀도
- 45
-도둑질-
- 잠행
- 1
- 자물쇠 해제
- 1
- 도둑질
- 1
- 암살
- 22.5
-육상-
- 육상
- 45
- 수영
- 45
-과학력-
- 야전 치료
- 45
- 건설 중
- 1
- 로봇 사지/스켈레톤 수리
- 1
- 과학
- 1
-거래-
- 무기 제작
- 1
- 갑옷 제작
- 1
- 석궁 제작
- 1
- 노동
- 1
- 농사
- 1
- 요리
- 1
위치2
현상금 세력1
의류4
세력1
인벤토리3
무기 품질1
- 외날걸음가중치: 0
무기1
대화3
시미온 두목
네가 해냈군, /YOURNAME/! '손댈 수 없는' 귀족에 맞서서 놈들도 별 것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해냈어...
시미온 두목
네가 해냈군, /YOURNAME/! '손댈 수 없는' 귀족에 맞서서 놈들도 별 것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해냈어...
시미온 두목
네가 해냈군, /YOURNAME/! '손댈 수 없는' 귀족에 맞서서 놈들도 별 것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해냈어...
시미온 두목
네가 해냈군, /YOURNAME/! '손댈 수 없는' 귀족에 맞서서 놈들도 별 것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해냈어...
시미온 두목
네가 해냈군, /YOURNAME/! '손댈 수 없는' 귀족에 맞서서 놈들도 별 것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해냈어...
시미온 두목
네가 해냈군, /YOURNAME/! '손댈 수 없는' 귀족에 맞서서 놈들도 별 것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해냈어...
시미온 두목
네가 해냈군, /YOURNAME/! '손댈 수 없는' 귀족에 맞서서 놈들도 별 것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해냈어...
시미온 두목
네가 해냈군, /YOURNAME/! '손댈 수 없는' 귀족에 맞서서 놈들도 별 것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해냈어...
시미온 두목
네가 해냈군, /YOURNAME/! '손댈 수 없는' 귀족에 맞서서 놈들도 별 것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해냈어...
시미온 두목
네가 해냈군, /YOURNAME/! '손댈 수 없는' 귀족에 맞서서 놈들도 별 것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해냈어...
시미온 두목
네가 해냈군, /YOURNAME/! '손댈 수 없는' 귀족에 맞서서 놈들도 별 것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해냈어...
시미온 두목
네가 해냈군, /YOURNAME/! '손댈 수 없는' 귀족에 맞서서 놈들도 별 것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해냈어...
시미온 두목
귀족들이 질서를 잃고 자기들끼리 옥신각신하고 있어... 하지만 천민들은 이미 놈들의 약점을 모두 목격했지. 천민들이 들고일어나 우리에게 합류하고 있어. 네가 정말 장한 일을 해낸 거야... 곧 우리의 고향인 위대한 사막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야.
시미온 두목
귀족들이 질서를 잃고 자기들끼리 옥신각신하고 있어... 하지만 천민들은 이미 놈들의 약점을 모두 목격했지. 천민들이 들고일어나 우리에게 합류하고 있어. 네가 정말 장한 일을 해낸 거야... 곧 우리의 고향인 위대한 사막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야.
시미온 두목
네가 해냈어, /YOURNAME/.
시미온 두목
이제 귀족 놈들을 몰아내자! 이제 우리 은신처를 노리는 제국의 암살자 녀석들만 처리하면 돼...
시미온 두목
뭘 해도 좋으니까 귀족 놈들만 없애버려, 알았지?
시미온 두목
헤헤 헤헤헤, 귀족이 모두 쓰러졌어, /YOURNAME/! 네가 해냈다고! 제국이 활활 불타오른다...
시미온 두목
텐구 놈 불알이 우리 손 안에 있다고, /YOURNAME/, 네가 해냈어...
시미온 두목
위대한 사막이여, 기다려라, 내가 간다!
시미온 두목
응?
시미온 두목
오 이런! 저 기만적이고 가증스런 귀족을 자극하고 도시 연합이라는 거터 둥지를 건드린 바로 그 녀석이군! 농부 반란군들의 안식처에 온 걸 환영하네, 형제. 자네 집처럼 생각하라고. 제국의 적은 반란군의 아군이지.
시미온 두목
오 이런! 저 기만적이고 가증스런 귀족을 자극하고 도시 연합이라는 거터 둥지를 건드린 바로 그 녀석이군! 농부 반란군들의 안식처에 온 걸 환영하네, 형제. 자네 집처럼 생각하라고. 제국의 적은 반란군의 아군이지.
시미온 두목
오 이런! 저 기만적이고 가증스런 귀족을 자극하고 도시 연합이라는 거터 둥지를 건드린 바로 그 녀석이군! 농부 반란군들의 안식처에 온 걸 환영하네, 형제. 자네 집처럼 생각하라고. 제국의 적은 반란군의 아군이지.
시미온 두목
오 이런! 저 기만적이고 가증스런 귀족을 자극하고 도시 연합이라는 거터 둥지를 건드린 바로 그 녀석이군! 농부 반란군들의 안식처에 온 걸 환영하네, 형제. 자네 집처럼 생각하라고. 제국의 적은 반란군의 아군이지.
시미온 두목
오 이런! 저 기만적이고 가증스런 귀족을 자극하고 도시 연합이라는 거터 둥지를 건드린 바로 그 녀석이군! 농부 반란군들의 안식처에 온 걸 환영하네, 형제. 자네 집처럼 생각하라고. 제국의 적은 반란군의 아군이지.
시미온 두목
오 이런! 저 기만적이고 가증스런 귀족을 자극하고 도시 연합이라는 거터 둥지를 건드린 바로 그 녀석이군! 농부 반란군들의 안식처에 온 걸 환영하네, 형제. 자네 집처럼 생각하라고. 제국의 적은 반란군의 아군이지.
시미온 두목
뭐 하는 놈이냐? 내 현상금을 노리고 온 건가? 살찐 상인들, 용병들, 그리고 마을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게 다 그런 거지, 안 그래? 누구 돈인지는 신경 쓰지 않아, 돈을 뽑아낼 수만 있다면 말이야...
시미온 두목
뭐 하는 놈이냐? 내 현상금을 노리고 온 건가? 상인들, 용병들, 그리고 마을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게 다 그런 거지, 안 그래? 누구 돈인지는 신경 쓰지 않아, 돈을 뽑아낼 수만 있다면 말이야...
시미온 두목
/YOURNAME/ 아니신가. 자네라면 모를 수가 없지, 형제. 도시 연합이라는 거터 둥지를 건드렸잖아. 농부 반란군 고향에 온걸 환영하지. 반갑네 그랴.
시미온 두목
반노예상이 우리 집 문을 두들겨? 완전 뜻밖이구만...
대답
도시 연합에 대항할 계획은 있어?
대답
왜 목숨까지 걸면서 텐구와 싸우는 거지?
대답
아무것도 아니야
시미온 두목
이제 그 귀족 좀 없애주겠어? 도중에 대중과 암살자들의 쓸데없는 관심은 받고 싶지 않다고, 알아들어?
시미온 두목
*퉤*
시미온 두목
집처럼 생각하라고. 제국의 적은 반란군의 아군이지.
대답
제국에 대항해서 우리와 함께 싸우자.
대답
아무것도 아니야, 떠나겠어.
시미온 두목
내 반란군은 사무라이 경호원들과 상대가 안 돼. 하지만 천민들, 걔네들은 도움이 될 거야... 정말 오랫동안 억압됐었거든. 놈들은 겁에 질리고, 귀족들은 거짓된 안전과 공포로 통제했지. 하지만 우리가 신분 체계를 뒤흔든다면 이 친구들을 우리 편으로 끌어들일 수 있을 거야.
시미온 두목
제국과 싸우는 이곳의 모든 이와 같은 이유야. 우린 모두 뭔가를 잃었으니까... 아님 소중한 누군가를. 우린 모두 이용당하고 착취당할 대로 착취당한뒤 쫓겨났지. 하지만 이젠 아냐.
시미온 두목
... 그것들은 처리해버려... 별로 관심도 없어.
대답
사실은 너에게 합류하고 싶은데.
대답
난 반노예상에서 왔어, 우리랑 함께하자고.
대답
네 범죄들은 정당화될 수 없다고. 검을 들어라 도적!
대답
잊어버려, 여기 오지 말았어야 했어.
시미온 두목
그래서 우리랑 엮고 싶어서 널 보낸 건가? 왜 그렇게 오래 걸린 건데? 몇 년 동안 내 형제자매들이 죽어나가고 내 딸이 죽었다고! 도대체 씨발 어디 있었는데?!
시미온 두목
*퉤*
시미온 두목
귀족들이 배후에 있어, 사형을 내리며 국가를 공포로 통치했지. 그 녀석들을 끌어내려서 사막에 널리 폭동을 일으켜 하나씩 해치워 나가는 거야. 요시나가 경이 가장 가까운 이웃이야. 쇼바타이는 점점 무너져 가고 있지.
시미온 두목
귀족들이 배후에 있어, 사형을 명령하면서 국가를 공포로 통치했지. 그 녀석들을 끌어내려서 사막에 널리 폭동을 일으켜 하나씩 해치워 나가는 거지.
시미온 두목
[지푸라기를 씹는 척하며 이쪽을 위아래로 훑어본다]
시미온 두목
그래, 들어는 봤지. 우리랑 엮고 싶어서 널 보낸 거냐? 뭐가 그리 오래 걸린 건데? 난 몇 년이나 형제자매들이 죽는 걸 보며 지켜왔다고... 내 몇 개월 된 딸까지! 근데 지금까지 어디서 뭐 했는데?!
시미온 두목
우리가 만만하게 보여? 고난은 우릴 강하게 만든다!
시미온 두목
그럼 그만하라고! 다음 희생양이 되기 전에 말이야...
대답
불행히도 우리가 모든 곳에서 모든 이를 구할 수는 없어서 말이야...
대답
자네가 겪은 고통에 대해선 정말 유감이야...
대답
네가 잃은만큼 우리도 잃었어. 우리가 구했듯이 너도 구했지.
대답
생각 좀 하고 입을 놀려, 농부 놈아.
시미온 두목
우릴 도와주지도 않고, 네가 어찌 알겠어.
시미온 두목
산다 여사와 스토트의 이나바 경이 위대한 사막을 하나로 묶고 있어. 그리고 츠기 여사가 국경의 남쪽, 우레틈 해안을 지키고 있지. 텐구 황제는 쓸모없는 인형에 불과해... 놈들을 모조리 없애야 진정으로 제국이 무너질 수 있어.
시미온 두목
우리같은 길 잃은 농부들이랑 함께하면 큰 적을 만들게 될 거야... 그리고 그 상처를 보아하니 이미 감당하기 힘든 것 같은데, 훗.
시미온 두목
우리같은 길 잃은 농부들이랑 함께하면 큰 적을 만들게 될 거야... 그리고 그 상처를 보아하니 이미 감당하기 힘든 것 같은데, 훗.
시미온 두목
흙 뒤집어 쓴 잡종들이랑 어울릴 만큼 절실해 보이지 않는데, 음... 얼른 꺼져. 우리가 배고플진 몰라도 제국으로부터 자유롭다고. 퉁퉁한 마을 촌놈이 내 명성을 더럽히게 하고 싶진 않아...
시미온 두목
우리같은 길 잃은 농부들이랑 함께하면 큰 적을 만들게 될 거야...
시미온 두목
우리같은 길 잃은 농부들이랑 함께하면 큰 적을 만들게 될 거야... 그리고 그 상처를 보아하니 이미 감당하기 힘든 것 같은데, 훗.
시미온 두목
흙 뒤집어 쓴 잡종들이랑 어울릴 만큼 절실해 보이지 않는데, 음... 얼른 꺼져. 우리가 배고플진 몰라도 제국으로부터 자유롭다고. 퉁퉁한 마을 촌놈이 내 명성을 더럽히게 하고 싶진 않아...
시미온 두목
흙 뒤집어 쓴 잡종들이랑 어울릴 만큼 절실해 보이지 않는데, 음... 얼른 꺼져. 우리가 배고플진 몰라도 제국으로부터 자유롭다고. 퉁퉁한 마을 촌놈이 내 명성을 더럽히게 하고 싶진 않아...
시미온 두목
내 현상금을 가져가... 가져갈 수만 있다면!
시미온 두목
개소리 집어치워! 난 상인들을 죽이고, 여행자들을 털어먹으면서 나와 내 식구들을 지키려고 그런 일을 해왔어! 그 개 같은 양철 주먹 놈은 어딨는데 그럼?!
시미온 두목
유감? 유감이라고? 난 상인들을 죽이고, 여행자들을 털어먹으면서 나와 내 식구들을 지키려고 그런 일을 해왔어! 그럼 그 개 같은 양철 주먹 놈은 어딨었는데?!
시미온 두목
아님 어쩌게 반노예상 새꺄?! 내 식구들의 목숨이 최우선이야, 그런 소중한 목숨을 잠자는 레비아탄을 건드리는 데 걸고 싶지 않다고! 다른 곳이나 알아봐...
대답
나한테 맡겨.
대답
반노예상이 우리 편인 이상 우린 천하무적이야.
대답
거 참 처리해야 할 귀족이랑 사무라이가 많군...
대답
반노예상의 도움을 받았으면 정말 좋겠는걸.
대답
나도 알아, 신경 안 써.
대답
... 다시 생각해보니 좀 아닌 거 같아.
시미온 두목
만약 진짜로 들어오고 싶다면, 네 자격을 증명해 보이면 되겠군. 가서 귀족을 한 명 패고 오든가 해! 그리고 무사히 살아서 돌아오라고, 알겠어?
시미온 두목
[머리를 흔들며 낮은 숨을 가쁘게 쉰다]
시미온 두목
*퉤*
시미온 두목
깔끔한 암살이 우리의 최선책이야. 우린 훈련받은 암살자가 아니라서 암살을 시도하다가 용맹한 영웅들을 많이 잃었지. 우리보다 네가 훨씬 나은 암살자일지도 몰라...
시미온 두목
그렇지...
시미온 두목
그렇지...
시미온 두목
그래... 우린 농부로 태어났지, 싸움꾼이 아니라고. 차라리 암살자로 훨씬 더 적합할 거야. 텐구랑 싸우기 위해 노예 캐러밴 족치느라 바쁜 거 같지만 말이지. 수년 동안 내 형제자매들과 딸까지 잃어가며 봐왔지만, 반노예상들은 우리 농부들을 전혀 돕지 않았어...
시미온 두목
우린 굶주리고 절박한 놈들을 외면하진 않아... 잘 붙어 다니라고.
시미온 두목
그래, 그럴 줄 알았어.
시미온 두목
이제 주둥이 닫아! 내 현상금을 가져갈 테면... 가져가 보든가.
시미온 두목
잠깐 감정에 치우치고 말았어, 형제. 거지들은 여기에서 뭘 선택할 입장이 되지 못해.
시미온 두목
아무튼 힘 쓸 친구들이 필요하다면 내 반란군을 찾아가. 도와줄 여력이 많지는 않아도 힘을 합치면 기회는 찾아올 거야...
시미온 두목
반노예상 닌자인 넌 우리 반란군 암살자보다 낫지. 용감한 용사들이 암살을 시도하다 많이도 죽었어, 네가 우리보다 나은 암살자이기만을 빈다...
대답
행운을 빈다, 시미온.
대답
놈들 본거지가 어딘데?
대답
그들도 한계는 있지...
대답
정말 유감이네.
시미온 두목
많이는 아니지만... 자.
시미온 두목
그 상처 좀 낫게 쉬라고, 형제.
시미온 두목
그래, 반노예상에 들어가지.
시미온 두목
네가 준비되는 대로 가자고, /YOURNAME/.
시미온 두목
어이.
시미온 두목
아무도 몰라. 브링크 남쪽의 금지된 땅으로 가는 길 어딘가에 숨어 있다고 하던데.
시미온 두목
그들은 내가 알고 있는 것보다 할 수 있는 게 많아. 하지만 싸우는 건 보지 못했어.
시미온 두목
[시선을 돌린다]
대답
그들과 얘기해보지.
대답
알려줘서 고마워.
대답
도움이 없어도 우리 병력만으로 충분할지도 모르겠는데.
대답
귀족은 나한테 맡겨.
시미온 두목
행운을 빌어, /YOURNAME/.
참조하는 항목4
월드 상태: NPC 상태 부정 2
분대: 리더
월드 상태: NPC 상태
기록된 필드
- 갑옷 등급
- Cheap
- 갑옷 강화 확률
- 5
- 현상금 확률
- 100
- 전투 능력치
- 45
- NPC 클래스
- Bandit
- 노예
- Not slave
- 능력치 무작위화
- 3
- 세력 중요도
- 1
- 고유
- ✓
0 또는 꺼진 값
- 현상금 편차
- 0
- 여 확률
- 0
- 금 아이템 최대
- 0
- 금 아이템 최소
- 0
- 금 최소
- 0
- 원거리 스킬
- 0
- 은신 능력치
- 0
- 힘
- 0
- 맨손 능력치
- 0
- 현금 아이템 확률
- 0
- 현상금 부여
- –
- 벙어리
- –
- 상인
- –
- 고유명
- –
- 삭발
- –
- 제복 착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