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한 바 깡패
[캐릭터]
신원1
기술
편차 ± 3
특성
- 근력
- 25
- 강인함
- 25
- 손재주
- 25
- 인지력
- 1
-무기-
- 일본도
- 25
- 세이버
- 25
- 막칼
- 25
- 대형 무기
- 25
- 둔기
- 25
- 폴암
- 25
-전투-
- 근접 공격
- 25
- 근접 방어
- 25
- 회피
- 2.5
- 무술
- 2.5
-원거리-
- 포탑
- 25
- 석궁
- 1
- 정밀도
- 25
-도둑질-
- 잠행
- 1
- 자물쇠 해제
- 1
- 도둑질
- 1
- 암살
- 12.5
-육상-
- 육상
- 25
- 수영
- 25
-과학력-
- 야전 치료
- 25
- 건설 중
- 1
- 로봇 사지/스켈레톤 수리
- 1
- 과학
- 1
-거래-
- 무기 제작
- 1
- 갑옷 제작
- 1
- 석궁 제작
- 1
- 노동
- 1
- 농사
- 1
- 요리
- 1
위치7
의류22
쇼핑4
무기1
닌자의 검수: 2
대화1
취한 바 깡패
술 한 잔 사던가 아니면 갈 길이나 가라고...
술 한 잔 살 거야, 아님 내 앞에서 계속 그렇게 실실 쪼개고 있을 거야? / 잡담할 기분이 아니야, 술 한 잔 사던가, 아님 갈 길이나 가라고. / 뭘 원하는데? 술 한 잔 살 거야, 아니면 그렇게 멀뚱멀뚱 서서 날 쳐다볼 건가? / 내 얼마 남지도 않은 돈을 이 똥통 같은 술집에 허비했어. 오늘 선심 좀 쓰는 셈 치고 한 잔 사는 건 어떤가, 응? 나 지금 꽤나 목마른데 말이야... / *한숨* 나 지금 꽤나 목말라. 그로그 한 잔 더 사주겠나?
대답
물론, 내가 쏘도록 하지.
대답
아니야 됐어
음, 그래, 미안하군. / 이만 떠나겠어, 다른 사람한테 물어봐.
대답
미안하군, 난 여유가 없어서 말이야...
취한 바 깡패
...*꿀꺽*...
취한 바 깡패
그렇담 난 관심없어...
그렇담 난 말 안 해... / 내 시간 좀 그만 잡아먹으라고... / 그럼 날 좀 내버려둬...
취한 바 깡패
아... 술은 말야, 한 탕 뛰기 전에 마음을 가라앉혀 준다고... 내가 그렇게 피도 눈물도 없진 않지만. 알잖아, 저 밖은 완전한 미지의 공간이란 거...
아... 취검술이란 거다, 봐. 전투를 위해 한잔해야지. 정신이 말짱할 때는 맞출 것도 못 맞춰... / 아... 머릿속에 들리는 환청이 마시기만 하면 좀 가셔... / 아... 뇌세포가 많이 죽을수록 좋다 이말이야...
취한 바 깡패
벌레의 왕과 남쪽에서 맞붙은 적이 있지. 정말 힘들었어, 벌레의 왕이라고 들어본 적 있나, 이방인?
취한 바 깡패
... 피의 도적단에 대해선 들어 봤나?
취한 바 깡패
내 마지막 임무, 꽤나 복잡한 건이었어, 그렇게 말해두자고... 술을 마시면 좀 진정돼, 적어도 위안은 된다고...
취한 바 깡패
이번 주에 벌레의 왕과 만나서 엄청 고생했어... 그놈에 대해서 들어본 적 있어?
취한 바 깡패
네 말이 맞아...
대답
아니, 그게 누군데?
대답
이야기는 들어봤지.
대답
물론이야. 같이 검도 맞대어 본 적이 있지.
대답
아니, 그놈이 누구건 간에 관심도 없어...
대답
들어본 적 없어...
대답
희생자들을 고문한다는 놈들이군, 그렇지?
대답
아니, 그리고 관심도 없어...
대답
그래서 어떻게 됐지?
대답
안됐군. 다음에 또 보자고.
대답
아니. 벌레의 왕이 누군데?
대답
그런 이야기들을 들어본 적 있지, 더는 듣고 싶지 않아.
취한 바 깡패
장담하는데 그놈은 피하는 게 좋아. 벌레를 몰고 다니는 피에 굶주린 녀석이거든. 듣기론 그놈은 반인반충이라고 하던데. 애비는 인간이고 애미는 곤충이었다고 하더군. 녀석이 몇 살인지는 오크란 님이나 아시겠지, 전설에 따르면 녀석이 불사신이고 고대 문명이 존재했을 때부터 살았다고 하던데...
취한 바 깡패
그래...? 지금 여기에서 살아 숨 쉬는 게 기적이겠군. 그놈은 망할 미치광이거든, 자연이 만들어낸 괴물...
취한 바 깡패
그놈들은 그냥 도적이 아니야. 머리에 나사가 빠졌는지 전리품을 훔쳐 가는 걸로 그치지 않아. 심지어 널 죽일 수도 있다고... 그로그를 아무리 마셔도 놈들에 관한 악몽은 떨쳐낼 수가 없었어...
취한 바 깡패
식인종 소굴을 박살 내려고 시도해봤는데, 잡혀버렸지... 그 야만인 놈들이 희생자들에게 무슨 짓을 하는진 들어본 적 있나?
취한 바 깡패
그래...
취한 바 깡패
마주치고 싶지 않은 상대야. 몇몇 사람들은 아기 때 버림받아 벌레들 손에 키워졌다더군. 그놈은 양팔이 거대한 곤충 팔로 되어있고 벌레 군단을 자유자재로 부리고, 벌레들과 소통하고, 놈들의 언어까지 구사한다고...
대답
계속해봐...
취한 바 깡패
그놈이나 벌레 새끼들이나 다시 마주치고 싶지 않아...
대답
너한테 무슨 짓을 했길래?
취한 바 깡패
이야기들을 시간은 없어, 미안하군.
대답
계속해봐...
대답
계속해봐...
취한 바 깡패
그럼, 자기 몸에 인간의 피가 흐르는 걸 경멸하는 놈이니 자연에서 난 괴물 놈이라고 해야겠지? 이제 그놈이 인간 종족 전체에 분노를 쏟아낼 거고. 녀석은 미친놈이 분명해, 장담하지. 난 내 동료의 차디찬 시체 밑에 숨어야 했어, 안 그랬으면 완전히 학살당했을 거야... 악몽에서나 경험할 법한 일이지...
취한 바 깡패
그 당시에 캐러밴을 경호하는 일을 하고 있었어, 그냥 평범한 여행으로 끝날 수도 있었는데... 밤에 야영지를 꾸릴 때 놈들이 닥쳐들었지. 우리 중 몇 명을 골라내더니... 그리고... 우리 동료들을 직접 죽이게 만들었어, 죽을 때까지 싸우게 만들었다고. 처음엔 반항했지만 그 뒤에 고문을 하기 시작했어... 지옥이 펼쳐진 거지.
취한 바 깡패
희생자들을 먹는다고, 사지를 전부. 깔끔한 마무리는 아니지, 그렇게 말해두자고... 난 자물쇠를 풀고 빠져나갈 수 있었지만, 친구는 벌써 잡아먹히고 있었어. 놈들이 산 채로 잡아먹고 있었단 말이야.. 그냥 단순한 고깃덩어리라도 되는 양 말이지... 난 친구의 고통을 끝내주는 수밖에 없었어...
취한 바 깡패
그놈은 확실히 미쳤지, 지가 벌레인 줄 안다니까. 왜 인간을 그리도 증오하는지 누가 알겠나... *한숨*... 내 부대 절반이 그놈한테 학살당했지. 온통 피바다였어...
대답
끔찍하군...
대답
녀석과 한 판 붙어 보고 싶은데!
대답
이해를 전혀 못한 거 같은데. 불쌍하기도 해라.
대답
그 짐승 새끼들은 당장에 사라져야 해!
대답
그 도적 놈들을 찾겠어. 그리곤 다 죽여주지.
대답
살기 위해 해야만 했던 일이었어.
대답
겁쟁이로군. 그놈들에게 복수해야지.
대답
적어도 네 친구들의 불행을 끝내줄 수 있었잖아...
대답
식인종 놈들은 혐오할 만해. 그놈들을 싸그리 죽인다고 맹세하지.
취한 바 깡패
... 그로그만 충분히 목에 적셔주면 이겨내지 못할 게 없어...
취한 바 깡패
하! 거만하기도 해라...
취한 바 깡패
자, 동료들이 네 눈앞에서 벌레들한테 썰려 나갈 때도 똑같은 소리를 할 수 있는지 보자고...
취한 바 깡패
그래, 진짜 그런다고. 져서는 안 되는 적이기도 하지...
취한 바 깡패
으음... 그놈들한테 지지만 말라고, 뭘 하던 간에 말이야...
취한 바 깡패
그래...
취한 바 깡패
우리가 시도도 안 해본 줄 알아?!
취한 바 깡패
...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네...
취한 바 깡패
그게 그리 쉬우면 얼마나 좋겠어...
너와 내가 함께 말이지...
취한 바 깡패
어쨌든 한잔 쏜 건 고맙군.
취한 바 깡패
대량 학살에 동정심은 느껴지지 않아.
취한 바 깡패
한잔 사줘서 고맙군.
취한 바 깡패
그런 병신 같은 말은 네 마음속 깊이 뿌리내릴 거다...
참조하는 항목2
분대: 선택 출처 2
기록된 필드
- 갑옷 등급
- Standard
- 갑옷 강화 확률
- 5
- 현상금 편차
- 750
- 현상금 확률
- 2
- 전투 능력치
- 25
- 여 확률
- 50
- NPC 클래스
- Adventurer
- 노예
- Not slave
- 능력치 무작위화
- 3
- 세력 중요도
- 0.5
0 또는 꺼진 값
- 금 아이템 최대
- 0
- 금 아이템 최소
- 0
- 금 최소
- 0
- 원거리 스킬
- 0
- 은신 능력치
- 0
- 힘
- 0
- 맨손 능력치
- 0
- 현금 아이템 확률
- 0
- 현상금 부여
- –
- 벙어리
- –
- 상인
- –
- 고유명
- –
- 삭발
- –
- 고유
- –
- 제복 착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