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의 일기 II

[아이템]

"넷째 날 어제 아침에는 센 삼촌이 끌려갔다. 마치... '물건'이라도 되는 듯 삼촌에의 살점 한 조각을 도려냈다. 마치 수확해야 할 물건처럼. 그들이 삼촌의 심각한 출혈은 막았지만 크게 갈라진 상처로 삼촌이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다... 씨발. 우린 여기서 빨리 나가야 해." "여덟 번째 날 결국 삼촌이 어젯밤에 돌아가셨다. 움찔거리는 몸뚱이만 남을 때까지 조각조각 잘렸다. 누구도 맞이해선 안 될 끔찍한 죽음이었다. 놈들은 삼촌의 남은 부분을 아침으로 먹었다. 우리? 우리는 구역질을 하며 남은 찌꺼기를 먹었다. 가축을 살찌운다... 섬뜩할 정도로 논리적이다. 이제 우리 중 네 명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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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1
무게 kg
1
사용 횟수
1
품질

판매처1

구매처

참조하는 항목1

분대: 특수 아이템

아이템 특성

인벤토리 발자국 높이
1
인벤토리 너비
1
아이템 기능
Book
기본 제작 시간
4시간
중첩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