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의 수호자
[캐릭터]
셰크
신원2
종족
기술
편차 ± 10
특성
- 근력
- 58
- 강인함
- 58
- 손재주
- 58
- 인지력
- 1
-무기-
- 일본도
- 58
- 세이버
- 58
- 막칼
- 58
- 대형 무기
- 58
- 둔기
- 58
- 폴암
- 58
-전투-
- 근접 공격
- 58
- 근접 방어
- 58
- 회피
- 5.8
- 무술
- 5.8
-원거리-
- 포탑
- 58
- 석궁
- 1
- 정밀도
- 58
-도둑질-
- 잠행
- 1
- 자물쇠 해제
- 1
- 도둑질
- 1
- 암살
- 29
-육상-
- 육상
- 58
- 수영
- 58
-과학력-
- 야전 치료
- 58
- 건설 중
- 1
- 로봇 사지/스켈레톤 수리
- 1
- 과학
- 1
-거래-
- 무기 제작
- 1
- 갑옷 제작
- 1
- 석궁 제작
- 1
- 노동
- 1
- 농사
- 1
- 요리
- 1
위치15
의류5
세력1
인벤토리1
무기 품질2
무기1
대화26
백인의 수호자
크랄을 위하여.
크랄에게 피를. / 명예를 위하여. / 크랄의 명예를 위하여. / 약한 자만이 죽음을 두려워한다. / 두려움은 약자를 위한 것이다. / 두려움은 없다.
백인의 수호자
도망가려 하지 마. 넌 이미 죽은 목숨이다.
빠르게 처리해주마. /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거야. / 빨리 처리하지. / 금방 끝날 거야. / 네게 명예로운 죽음을 선사하마. / 넌 명예로운 죽음을 맞이할 거야 / 넌 명예롭게 죽을 것이다. / 넌 용감하게 죽을 거야!
백인의 수호자
싸울 시간!
전투를 시작하자! / 전투! / 이제 싸우자! / 덤벼라 / 네 모든 것을 걸고 덤벼라! / 드루와! / 돌격! / 너에게 사형을 선고한다! / 죽음이 널 기다린다. / 파멸을! / 어디 해보자고. / 어서 덤벼!
백인의 수호자
나한테 맡겨.
그은(는) 나한테 맡겨. / 죽기 딱 좋은 날씨네. / 네 숨통을 끊어주마. / 넌 죽은 목숨이다 / 네 제삿날이 되겠군. / 넌 오늘 죽는다. / 이게 널 파멸로 이끌 거다.
백인의 수호자
네 목에서 대가리를 따주마.
네 뼈를 다 으스러트려주마. / 몸속까지 갈기갈기 찢어주마. / 네 척추부터 어깨까지 쫙 찢어주마. / 네 살을 도려내고 뼈를 쪼개주마. / 네 목을 베어주지. / 심장에 구멍을 뚫어주마.
백인의 수호자
ARG!
으랴아아아아아! / 으아아아아! / 그아아아아아! / 내가 죽음을 두려워하냐고? 죽음이 날 두려워해야지!
백인의 수호자
식인종들...
역겨운 식인종 새끼들... / 식인종 새끼들... / 야만인들... / 식인이나 하는 개자식들...
백인의 수호자
Ngh!
백인의 수호자
내 제삿날이군.
오늘이 내 제삿날이군. / 이게 끝이군. / 이렇게? 내가 이렇게 죽는다고?! / 이딴 게 내 최후라고!? / 이건. 이건 죽는 것도 아니야. / 이렇게는 죽을 수 없어. / 결국 이렇게 되는군... / ... 난 이렇게 죽겠군. / 내가 죽을 차례가 됐나 보군... / 이렇게 끝나는 건가... / 젠장... 젠장...
백인의 수호자
아냐, 아냐... 이렇게는 안 돼!
이렇게는 안 돼! / 으그으으윽! / 이렇게는 죽을 수 없어!!! / 안 돼!
백인의 수호자
ARG!
백인의 수호자
그래, 가까이 와라, 다 죽여주마!
그래, 가까이 와라, 반으로 꺾어주마! / 그래, 가까이 와라, 갈가리 찢어주마! / 그래, 가까이 와라, 머리통을 뜯어내주마! / 그래, 가까이 와라, 척추를 뽑아주마! / 그래, 목을 찢어버리게 가까이 와라, 비겁자 놈들.
백인의 수호자
이리 와!! 하나도 안 무서우니까!
너따위는 두렵지 않다! 들어와! / 건들기만 해 봐! / 건들기라도 했다간 두고 봐!
백인의 수호자
지저분한 납작 가죽 원시인 놈들!
백인의 수호자
천박한 쓰레기 녀석.
저질이군. / 벌레 같은 녀석. / 오물 같은 놈. / 형편없는 쓰레기. / 형편없는 녀석 / 해충 같은 녀석. / 더러운 놈. /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녀석. / 별 볼 일 없는 쓰레기. / 쓸모없는 쓰레기군. / 가련한 쓰레기 녀석. / 무가치한 벌레. / 가련한 오염물 주제에. / 아무 가치 없는 해충 녀석.
백인의 수호자
fugitive!
백인의 수호자
fugitive...
백인의 수호자
도망자! 네 녀석!
백인의 수호자
나와 싸우자, 벌레 같은 녀석아!
나와 싸우자, 이 쓰레기 같은 녀석!
백인의 수호자
두 팔을 잘라 내주마!
머리를 산산조각 내주마!
백인의 수호자
이름에 걸맞는 죽음을 선사해주마!
명성에 걸맞는 죽음을 선사해주마! / 영광스러운 죽음을 선물해주마! / 기품 있는 최후를 맞이하게 해주마!
백인의 수호자
아아아아!
으아아아! / 아으으윽! / 그아아아아아!
백인의 수호자
어서 나와 싸우자!
이리 나와 내게 맞서라, 도망자! / 당장 나와라! 검을 맞대자, 도망자!
백인의 수호자
이야아압!
백인의 수호자
겁쟁이가 아니라면 말이지.
무서워서 못 나오는 건 아니겠지. / 배짱이 얼마나 좋은지 보자. / 얼마나 용기를 낼 수 있을까. / 담력이 얼마나 되는지 보자.
백인의 수호자
주제 파악 좀 해라, 납작 가죽.
싸우는 법 좀 배워라, 납작 가죽. / 실망스럽군... / 강자만이 자연에서 살아남는 법 / tch
백인의 수호자
크랄을 위하여!
크랄에게 영광을! / 아아아아!
백인의 수호자
영광!
승리! / 대승리로다! / 크랄을 위하여!
백인의 수호자
명예로운 전투였다...
명예롭게 죽어라... / 최후까지 싸우자, 항상 그랬듯이... / 영광스러운 죽음이다... / 고결한 죽음이로군... / 가상한 노력이었다... / 꽤 용감하게 싸웠군. / 잘 싸웠다. / 명예로운 전투였다. / 좋은 싸움이었다. / 노력은 가상했다.
백인의 수호자
셰크에게 영광을!
크랄에게 영광을! / 파멸을!
백인의 수호자
모두 쓰러졌군...
그리고 그들은 무너졌도다... / 더러운 위로 쓰러졌군... / 죽음의 냄새가 나는군...
백인의 수호자
가만히 있어.
진정해.
백인의 수호자
셰크와의 전투에서 쓰러지는 건 최고의 영예다.
넌 절대 셰크에 필적할 수 없다. / 넌 절대 셰크를 이길 수 없다. / 넌 결코 셰크를 상대로 이길 수 없을 거다.
백인의 수호자
멍청한 납작 가죽 녀석이군.
좋은 시도였다, 납작 가죽. / 노력은 가상하군, 납작 가죽. / 기특하군, 하지만 부족해, 납작 가죽.
백인의 수호자
꿇어라!
셰크에게 까불지 마라. / 나약한 녀석. / 셰크에게 덤비지 마라. / 먼지와 함께 나뒹굴어라. / 피가 그대로 흐르게 두어라.
백인의 수호자
죽음이 널 사로잡게 두어라.
죽음이 널 붙잡게 두어라. / 죽음이 널 집어삼키게 두어라.
백인의 수호자
몸이 다 나았다.
다시 싸울 수 있을 거야. / 모두 치료했다. / 이제 싸우러 가도 좋다.
백인의 수호자
끝이다.
치료가 끝났어. / 모두 치료했다.
백인의 수호자
끝났다고 하기 전엔 끝난 게 아니야.
아직 안 끝났어. / 우리 둘 중 하나가 피를 흘리기 전엔 끝이 아니야. / 내가 끝났다고 말하기 전엔 끝이 아니야. / 우리 둘 중 하나가 죽어야 끝이 나. / 나보고 항복하라고? 차라리 내 시체를 밟고 지나가라. / 날 꺾으려면 죽이는 수밖에 없다! / 셰크인은 절대 항복하지 않아! / 돌아와라. / 너. 돌아와라... 지금 당장. / 죽기 전엔 절대 항복할 수 없어.
백인의 수호자
살아있는 한 나는 계속 싸울 것이다.
난 쉽게 죽지 않아. / 난 쉽게 쓰러지지 않아. / 날 쓰러트리려면 그 정도로는 부족해. / 난 아직 죽지 않았어. / 기회가 왔을 때 날 쓰러트렸어야지. / 네가 시작했으니 네가 끝내라. / 아직 안 끝났어. / 똑바로 마주해라. / 난 만만한 상대가 아니야. / 죽음에도 명예가 있다.
백인의 수호자
나랑 붙자!
다음 차례야! / 다음 차례야! / 아직 안 끝났어! / 아직 멀었어. / 지금까지는 몸풀기였어. / 아직 몸 푸는 중이었어. 이제 시작하자. / 잠시 휴식이 필요했을 뿐이야. 자, 다시 붙어 보자. / 하! 난 아직 살아있다고. / 내 검의 먹잇감이 되어라. / 피에 굶주린 내 검의 제물이 되어라. / 내 검이 피를 갈망한다.
백인의 수호자
훌륭하군... 다시 한 번 간다!
간만에 싸움다운 싸움을 해보는군. / 싸움은 이렇게 하는 거다! / 싸움이라면 이래야지! / 돌아와! 아직 안 끝났다! / 돌아와.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까. / 난 쉽게 쓰러지지 않아. / 놀랍군... / 두려움은 약자를 위한 것이다. / 두려움 없이! / 죽음에도 명예가 있다. / 수치스럽게 살거나 명예롭게 죽거나
백인의 수호자
나쁘지 않군. 납작 가죽치고는 말이야.
좋은 움직임이야. 납작 가죽치고는. / 납작 가죽도 싸울 줄 아는군. / 납작 가죽 주제에 반격하는데. / 납작 가죽 주제에 제법 하는데 / 납작 가죽 놈이 검을 다룰 줄 알다니... / 놀랍군. 납작 가죽치고는.
백인의 수호자
좋아! 하지만 아직 안 끝났어!
우라라악! 날 쓰러트리려면 그 정도로는 부족해! / 이렇게 즐겁게 싸우는 게 얼마 만인지! / 재밌군. / 더 해봐, 더! / 다시! / 때려 봐! / 내가 죽음을 두려워하냐고? 죽음이 날 두려워해야지!
백인의 수호자
난 지지 않아.
큭! / 쯧! / 난 물러서지 않아. / 아직 안 끝났어. / 죽음에도... 명예가... / 난 아직 쓰러지지 않았어. 어서 와라. / 넌 나와 싸운다.
백인의 수호자
안 돼... 안 돼! 놈들이 온다!
내가 죽을 차례가 됐나 보군...
백인의 수호자
나한테서 떨어져!
꺼져! 혼자 내버려 둬! / 안 돼! 저리 가!
백인의 수호자
이렇게 죽을 줄은 상상도 못 했는데...
백인의 수호자
살이 좀 까진 것 뿐이야. 내가 치료해주지.
안 죽어. 연고 좀 바르면 돼. / 넌 살 수 있어. 자... / 심각해 보이진 않는군. 내가 봐주마... / 이보다 심한 상처도 본 적 있다. 걱정 마...
백인의 수호자
... 가만히 있어봐.
... 편히 있으라고. / ... 잠시 가만히 있어. / ... 자. / ... 가만히 있어봐. / ... 가만히 있어 보라고. / ... 진정해봐.
백인의 수호자
흠, 꽤 아프겠군... 어디, 내가 봐주지...
꽤 심각하군... 가만히 있어봐... / 심각해 보이는군... 잠깐 가만히 있어봐... / 이러면 좀 덜 아플 거다.
백인의 수호자
내가 치료해줄 수 있다, 형제여.
내가 치료해 주겠다, 형제여. / 내가 고쳐주겠다, 형제여. / 내가 치료해주마. 형제여.
백인의 수호자
형제여... 자 됐다...
자 됐다, 형제여... / 잠시 움직이지 말아보게, 형제여... / 내가 고쳐주겠다, 형제여... / 형제여, 다음부턴 조심하게.
백인의 수호자
치료를 허락해주게, 형제.
몸조리 잘하게, 형제. / 상처가 덧나면 안 돼, 형제. / 몸 건강히 지내게, 형제.
백인의 수호자
가만히 있어.
침착하게. / 움직이지 마.
백인의 수호자
흠...
백인의 수호자
형제여, 치료를 허락해주게.
형제여, 상처가 곪으면 큰일이네. / 몸조리 잘하게, 형제여.
백인의 수호자
전투를 하려면 건강을 유지해야 해.
전장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지. / 언제나 전투할 준비를 갖춰야 해. / 망가진 몸으로는 전투를 할 수 없어.
백인의 수호자
*snap*
백인의 수호자
... 흠... 미안해...
... 아... 미안하게 됐군... / ... 흐음... 나 때문에 부러졌나...? / ...흠... 오... 미안하군 / ... 흐음... 실수를 했군... / ... 흐음... 실수를 했군... / ... 미안해. 내가 고칠 수 있어
백인의 수호자
... 오우... 미안해... 뼈가 생각보다 약하군.
... 앗... 미안하군... 납작 가죽의 뼈는 익숙하지 않아서 말이야. / ... 이런... 미안하게 됐어 연약한 납작 가죽의 뼈는 치료해 본 적이 없어서.
백인의 수호자
... 오우... 미안해... 뼈가 생각보다 약하군.
... 어... 미안해... 연약한 납작 가죽의 뼈는 익숙하지 않아서. / ... 어... 미안해... 납작 가죽의 뼈는 생각보다 약하군.
백인의 수호자
전투가 끝났구나...
끝났군... / 전투가 끝났어... / 살아있다면, 또 싸울 수 있겠지. / 다음엔 절대 쉽게 쓰러지지 않을 것이다. / 우린 또 싸울 것이다, 언젠가 반드시. / 다음엔 절대 지지 않을 것이다. / 다음엔 절대 쓰러지지 않을 것이다.
백인의 수호자
뭘 놓친 거지?
전투를 놓친 건가? / 내가 얼마나 기절해 있던 거지? / 전투를 놓치다니?! / 싸움을 놓치다니... / 싸울 기회를 놓쳤군... / 준비됐어. / 다음에 다시 만나자고. / 전투를 치를 준비가 됐다. / 다음엔, 난 더 강해질 것이다.
백인의 수호자
전투를 놓쳤군.
싸울 기회를 놓쳤군. / 놈들을 학살할 기회를 놓쳤군. / 전투를 놓쳤어.
백인의 수호자
큭...
크륵... / 또 패배할 순 없어... / 끝난 건가? / 내가 전투를 놓친 건가?
백인의 수호자
굴욕이군...
불명예스럽군... / 크랄을 욕보였어... / 실망스럽군... / 실패하다니...
백인의 수호자
난... 아직... 살아있다.
날 죽이는 걸... 잊어... 버렸군. / 두 번째... 판이다..! / ...다시... / 일을 그렇게... 대충... 처리하면 안되지. / 다음부턴... 제대로... 끝을 내라고. / 난 아직... 안 죽었어. / 난 아직... 숨이 붙어 있다고... / 난 아직... 살아있다고... / 난... 여전히.. 숨 쉬고 있다. / 살아 숨... 쉬는 한... 난 싸운다. / ... 자 다음... 와, 와라!
백인의 수호자
크롸아아아악!
... 크르윽..윽! / 그아아! ... 윽! / 그게... 네놈의.. 전부냐?! / 난 이제 막... 시작했을 뿐이라고... / 난 이제... 준비 운동을... 끝냈을 뿐이라고. / 잠깐... 낮잠을 잤을... 뿐이야... / 하... 하하... / 아하... 하하하!... 하...
백인의 수호자
난 절대... 쉽게 쓰러져... 주지 않겠다.
날 그리 쉽게... 쓰러트릴 순... 없다. / 날 쓰러트리려면... 그 정도...로는... 부족하지... / 덤... 벼... 봐라. / 좋아... 좋아... / 날 그리 쉽게... 박살낼 순... 없다. / 그렇게 쉽게는... 안 되지... / 난 아직 안 죽었어... 아직 싸우고 있다고... / 날 죽이려면... 그 정도...로는... 부족하지.
백인의 수호자
...flatskin...
... 망할... 납작 가죽...
백인의 수호자
...허얽...
... 나... 아직 안 죽었다. / ... 내가 살아있는... 한... 절대. / ... 이봐... 나 아직.. 살아... 있다고... / 우리의 전투는...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 이봐... 아직 안.. 끝났다고... / ... 기회가 있을 때 날 죽였어야지...
백인의 수호자
날 잡으러 온다!
안 돼! 떨어져! / 안 돼! 내 근처로 오지 마!
백인의 수호자
나랑 붙자!
들어와라! / 빠르게 처리해주마. /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거야. / 빨리 처리하지. / 금방 끝날 거야. / 네게 명예로운 죽음을 선사하마. / 넌 명예로운 죽음을 맞이할 거야 / 넌 용감하게 죽을 거야! / 이놈은 내 거야.
백인의 수호자
이게 널 파멸로 이끌 거다.
네 숨통을 끊어주마.
백인의 수호자
크랄을 위하여.
명예를 위하여. / 크랄에게 명예를. / 크랄에게 피를. / 크랄의 명예를 위하여. / 약한 자만이 죽음을 두려워한다. / 두려움은 약자를 위한 것이다. / 두려움은 없다.
백인의 수호자
피! 크랄을 위해 피를!
난 피를 원한다! / 피를 내뿜어라! / 나랑 한 판 붙어보자! / 내게 와봐!
백인의 수호자
검을 들어라!
내게 와봐! / 덤벼라 / 치열한 전투를 해보자! / 나랑 붙자! / 네 모든 것을 걸고 덤벼라! / 죽기 딱 좋은 날씨네.
백인의 수호자
네가 셰크를 이길 수 있을 것 같아. 납작 가죽!?
넌 셰크 전사를 상대로 이길 수 없어, 납작 가죽. / 덤벼, 납작 가죽. 검을 들어라. / 셰크의 힘을 두려워하라! / 주제 파악 좀 해라, 납작 가죽. / 넌 셰크 전사에게 아무것도 아니야, 납작 가죽! / 네 뼈를 부러뜨려주마, 납작 가죽!
백인의 수호자
아아아악!
아악! / 꿇어라! / 으아악! / 피를 내뿜어라! / 쓰러져라! / 으랴아아아아아! / 으아아아아! / 그아아아아아!
백인의 수호자
죽기 딱 좋은 날씨네.
파멸을! / 어서 덤벼! / 덤벼라 / 네 모든 것을 걸고 덤벼라! / 드루와! / 돌격! / 도망가려 하지 마. 넌 이미 죽은 목숨이다. / 너에게 사형을 선고한다! / 죽음이 널 기다린다.
백인의 수호자
역겨운 식인종 새끼들...
식인종 새끼들... / 식인이나 하는 개자식들...
백인의 수호자
명예를 회복해야 해! 나랑 붙자!
넌 날 물리칠 영광을 가질 자격이 없다! / 또 날 이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나?! / 나랑 다시 붙자!
백인의 수호자
큭! 아직 살아있나?
흠. 아직 살아있었나...?
백인의 수호자
내 검에 대적해라!
피를 흘려라!
백인의 수호자
떼로 덤벼 봐! 진정한 셰크는 두려움을 느끼지 않지!
떼로 덤벼도 상관없어! 난 무엇도 두렵지 않아! / 떼로 덤벼도 상관없다! 너희 모두 베어주마! / 너희 모두 차례차례 베어주마! / 난 누구도 두렵지 않다! / 내가 죽음을 두려워하냐고? 죽음이 날 두려워해야지!
백인의 수호자
이번엔 네가 이길 수 없을 거다!
이번에 살아남는 건 한 명뿐이야! / 우리 중 하나만 살아남는다! / 우리 중 하나는 죽을 거야! / 네가 쓰러지든 내가 스텐의 먼지가 되든, 그때까지 난 멈추지 않을 거다! / 이번엔 네가 죽을 거다!
백인의 수호자
패배한 채로 살아가는 건 수치스럽지.
수치스러워해라. 패자로 삶을 영위하는 것을. / 창피할 것이다. / 수치스러워해라. / 수치스러운 삶을 사는군. 내가 네 고통을 끝내주지. / 죽음보다 패배한 채로 살아가는 게 더 최악이지.
백인의 수호자
네 목에서 대가리를 따주마.
네 뼈를 다 으스러트려주마. / 몸속까지 갈기갈기 찢어주마. / 네 척추부터 어깨까지 쫙 찢어주마. / 네 살을 도려내고 뼈를 쪼개주마. / 네 목을 베어주지. / 심장에 구멍을 뚫어주마.
백인의 수호자
이제 치료 도구가 없어.
치료 도구가 더 필요해. / 방금 걸로 치료 도구가 다 떨어졌어... / 남은 치료 도구가 없어. / 치료 도구가 바닥 났어.
백인의 수호자
네 도움은 필요 없어.
도와주지 않아도 돼. / 날 내버려 둬, 안 도와줘도 돼. / 내가 알아서 할게.
백인의 수호자
큭...
살짝 긁힌 것 뿐이야. / 더 심한 상처도 이겨냈어. / 흐음.. / 더 심한 상처도 견뎌냈어.
백인의 수호자
...
백인의 수호자
살짝 긁혔을 뿐이잖아? 운이 좋았어.
생채기가 난 게 전부야. 잠깐 방심해서 그래. / 난 쓰러지지 않아. 더 강해질 뿐이야.
백인의 수호자
아아...
훨씬 낫군... / 치료 좋은데...
백인의 수호자
다리 하나 부러트리는 걸로는 날 꺾을 수 없어.
난 곧 두 다리로 설 거야. / 내 뼈를 부러트릴 수는 있어도, 내 정신은 꺾을 수는 없어. / 그냥 몇 군데 부러진 것뿐이야. / 뼈를 부러트려도 난 더 강해질 뿐이야.
백인의 수호자
머리가 으깨져도 날 쓰러트릴 수는 없어.
내 두개골은 단단해. 곧 원래대로 돌아올 거야. / 내 뼈를 부러트릴 수는 있어도, 내 정신은 꺾을 수는 없어. / 두개골이 좀 갈라진 것뿐이야.
백인의 수호자
넌 나한테 한 번 졌으니까 또 질 거야.
또 얻어맞으러 왔냐? / 한 판 더 하러 왔냐? / 또 패배하러 온 거야? 이 자식 배포가 있네. / 난 널 이미 한 번 벴다. 다시 한 번 베어주마.
백인의 수호자
전사가 돌아왔다!
또 만나는군, 전사여 / 내 라이벌이 돌아왔다!
백인의 수호자
넌 전사인가...
전사여...
백인의 수호자
또 너냐? 난 이미 널 이겼는데...
너냐? 내가 이미 널 손봐줬잖아... / 쯧, 또 너야? 지난번에 내가 그렇게 널 때렸는데 아직 살아있냐?
백인의 수호자
진정한 전사처럼 싸워봐! 피를 보자!
와서 한판 붙자! 내 검이 또 다른 승리를 갈구한다! / 또 싸우자! 네 잃어버린 명예를 되찾아야지!
백인의 수호자
용기 있게 최후를 맞이해라, 납작 가죽!
진정한 전사처럼 네 죽음을 받아들여, 납작 가죽!
백인의 수호자
적어도 지난번엔 그 일을 마칠 수 있었을 텐데, 납작 가죽...
지난번에 기회가 있을 때 날 끝냈어야 했어, 납작 가죽... / 날 살려둔 건 큰 실수였어, 납작 가죽... / 패배를 안고 살아가는 건 셰크 전사에게 가장 큰 불명예지...
백인의 수호자
내 형제들의 패배에 대한 복수를 하러 왔다...
납작 가죽이(가) 셰크 전사를 이긴 건 감탄할 만하군. 하지만 내 형제들이 복수할 것이다. / 우리 일족의 죽음은 헛되지 않을 것이다. 살육의 대가를 치르게 해주마. / 내 형제들이 네 검에 쓰러졌지... 하지만 내가 형제들의 잃어버린 명예를 되찾을 거야.
백인의 수호자
넌 내 형제를 쓰러트렸지... 하지만 과연 날 이길 수 있을까?
넌 내 형제를 죽였어... 하지만 과연 날 이길 수 있을까?
백인의 수호자
흐음. 이건 일도 아니네.
흠! 너무 쉽군...
백인의 수호자
넌 내 라이벌이 될 자격이 없어....
이렇게 하찮은 상대라니... 재미없네.
백인의 수호자
다시 나와 싸우자! 오늘 내 잃어버린 명예를 되찾겠다.
다시 나와 싸우자! 오늘 내 도둑맞은 영광을 되찾겠어. / 죽음 앞에 명예를! 멋진 싸움을 하자... 그리고 이번에는 제대로 끝내는 거야. / 네 검을 들어라, 그리고 다시 나와 싸우자! 오늘이야말로 죽기 좋은 날이지!
백인의 수호자
이번엔 최소한 우리 중 하나는 죽는다.
이번에 우리 중 하나만 살아남는다. / 더는 봐주지 않아! 이번엔 승자만이 살아남는다. / 더는 봐주지 않아! 이번엔 죽음을 보게 될 거야.
백인의 수호자
자, 나와 붙자 전사여! 난 도전을 즐기며 살아왔다!
자, 와라 전사여! 날 어떻게 상대하는지 보자! / 자, 와서 싸우자 전사여! 우리 중 하나만이 여길 살아서 나갈 것이다!
백인의 수호자
어떻게 싸우는지 보자!
검을 들고 나와 싸우자! / 덤벼. / 드루와! / 죽기 딱 좋은 날이군! / 약한 자만이 죽음을 두려워한다. / 치열한 전투를 해보자! / 죽음보다 명예를!
백인의 수호자
칫. 랩터나 쫓는 신세라니...
이런. 랩터나 쫓아야 하는 건가... / 랩터 녀석들... / 이 말썽꾸러기들... / 곡식 도둑은 내가 직접 처리해 주지. / 요 녀석들. / 랩터 정도야 문제 없지.
백인의 수호자
곡식은 건드리지 마라, 요 녀석들...
곡식에 손을 대는 순간 목이 달아날 줄 알아라. / 여긴 무공해 농장이야. 들어오기만 해봐라. / 썩 꺼져라, 랩터 놈들. / 여기선 안 돼, 이 녀석아. / 내 땅에 발을 들이는 순간 모두 죽는다. / 곡식은 건드리지 마라, 랩터 놈들아.
백인의 수호자
검을 차고 다닌다고 다 전사가 되는 건 아니야. 잘 휘둘러야 전사가 되는 거지.
영광은 저절로 찾아오지 않아. 우리가 적들에게서 직접 뺏는 거지. / 적이 없는 아가씨은(는) 남에게 허리를 굽히는 피해자일 뿐이야. / 죽음은 아무것도 아니야. 하지만 죽음을 두려워하면서 살아가는 건 이미 죽었다는 걸 의미하지. / 난 수치스럽게 사느니 자랑스럽게 죽겠어. / 진정한 전사는 모든 적과 맞닥뜨린다, 승산이 있든 없든 간에.
백인의 수호자
몸을 좀 움직여야겠어. 내 검이 피에 굶주렸다!
나날이 내 뼈마디가 뻣뻣해지는군. 다음 싸움은 언제야? / 평화는 따분해. 피를 가져와. / 셰크 왕국이 그 땅을 다스릴 것이다. 우린 우리의 것을 되찾을 거야. / 오크란 교인의 개들은 셰크의 힘을 느끼게 될 것이다. / 살을 가르는 소리, 죽음이 다가오는 느낌... 너무 오래전이야. 전장이 그립군.
백인의 수호자
납작 가죽들은 주둥이를 너무 나불대는군.
납작 가죽들은 말이 너무 많아.
백인의 수호자
내 검은 백 명의 적이 흘린 피로 얼룩졌다. 네 검은 어떻지, 납작 가죽?
흠. 넌 폼으로 검을 차고 다니나, 납작 가죽? / 흠. 그 검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아나, 납작 가죽? / 흐음. 그것도 검이라고 부르나, 납작 가죽?
백인의 수호자
흐음. 이방인이 더 나타났군. 처음엔 우리 도시가 무너지고, 다음은 납작 가죽을(를) 두 팔 벌려 환영하고. 다음은 뭐지...
백인의 수호자
바위 골렘이 없었다면 난 신성한 평원에서 죽었을지도 몰라...
백인의 수호자
자비는 없다.
용감하군.
백인의 수호자
그리고 백 마리의 오크란의 개들을 데려갔겠지... 하지만 대신 여기에 갇혔네. 흐음.
백인의 수호자
힘이 쇠약해지면 안 되네, /YOURNAME/...
살가죽과 뼈밖에 없군, 형제여... / 깡말랐군... / 연약하군... / 깡말랐군, 형제여... / 너무 말랐군, /YOURNAME/... / 보기 좋지 않아, /YOURNAME/... / 자넨 너무 쪼그라들었어, 형제여...
백인의 수호자
에헴! 아수라장이군...
흠! 망나니를 끌어들였군... / 엉망이군, 형제여... / 걸어다니는 혼돈이군, 형제여... / 이게 무슨 난리야, 형제? / 걸어다니는 재앙이군, 형제여... / 엉망이야, 형제여... / 고개를 들게, 형제여, 자네 상태를 보니... / 훌륭하게 싸웠나, 형제여? / 훌륭하게 싸웠겠지, 형제여...
백인의 수호자
에헴! 아수라장이군...
흠! 망나니를 끌어들였군... / 엉망이군, 형제여... / 걸어다니는 재앙이군, 형제여... / 잘 싸웠나, 일족이여?
백인의 수호자
에헴! 아수라장이군...
흠! 망나니를 끌어들였군... / 걸어다니는 혼돈이군, 형제여... / 엉망이야, 형제여... / 훌륭하게 싸웠겠지, 형제여...
백인의 수호자
에헴! 아수라장이군...
흠! 망나니를 끌어들였군... / 이게 무슨 난리야, 형제? / 고개를 들게, 형제여, 자네 상태를 보니...
백인의 수호자
명예가 함께 하길, 배틀 본이여.
배틀 본이여, 그대에게 영광을. / 명예가 함께 하길, /YOURNAME/. / 그대에게 영광을, /YOURNAME/. / 형제여, 명예가 함께하기를. / *끄덕* / 배틀 본이여. / 대단하군. 배틀 본이여.
백인의 수호자
잡아.
먹을래.
백인의 수호자
상대는 어떻게 됐나? 당연히 묵사발을 만들어놨겠지...
먹잇감은 어떻게 됐나? 완전히 뭉개버렸겠지... / 상대편의 상태를 보고 싶군... / 이 짓을 한 자를 처치했기를 바라네... / 바보는 엄정하게 처단했나? / 자네 먹잇감에게 한 줄기 희망도 남기지 않았겠지...
백인의 수호자
벌레의 왕인가?!...
벌레의 왕을 물리쳤다고?! / 저건 벌레의 왕이잖아!... / ... / 말도 안 돼! / 어억!?
백인의 수호자
피닉스잖아?!...
피닉스를 쓰러뜨렸다고?! / 피닉스를 쓰러뜨렸잖아!... / 아니?! / 자네 어깨에 들쳐 맨 그 시체는...
백인의 수호자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백인의 수호자
흠 흠 흠, 오크란의 개가 킁킁거리며 집 앞을 서성이는군...
감히 낯짝을 드러내다니 뻔뻔하구나, 오크란의 개여...
백인의 수호자
흐음. 사막에서 참 멀리까지도 왔군, 안 그래?
캣으로는 힘을 기를 수 없다, 사막의 개여.
백인의 수호자
벌레의 왕인가?!...
벌레의 왕을 물리쳤다고?! / 저건 벌레의 왕이잖아!... / 말도 안 돼!
백인의 수호자
그러니까 자네가 광전사를 쓰러뜨렸다고?
백인의 수호자
수천은 오래 전에 죽었어...
백인의 수호자
아이다는 굽히지 않고 당당하게 맞섰어.
백인의 수호자
저승에서 만나세, 하늘을 나는 황소여...
백인의 수호자
자네가 양철 깡패를 쓰러뜨렸군...
백인의 수호자
양철 깡패를 쳐부순 자가 아닌가!
백인의 수호자
바위 골렘도 무슨 일인지 알고 싶을 거야. 여왕에게 가봐, 형제여.
백인의 수호자
말도 안 돼...
벌레의 왕은 이 몸이 쓰러트리려고 했는데! / 대체 어떻게 쓰러트린 거야, 자네?! / 자네... 자네가 해냈군! / 전사 중의 전사가 납셨다! / 크랄이 보고도 깜짝 놀랄 만한 대사건이야! / 대체 어떻게... / 세상에! 온 세상이 뒤집어지겠군!
백인의 수호자
대체 어떻게 쓰러트린 거야, 자네?!
말도 안 돼... / 전사 중의 전사가 납셨다! / 크랄이 보고도 깜짝 놀랄 만한 대사건이야! / 대체 어떻게... / 세상에! 온 세상이 뒤집어지겠군! / 세상에 맙소사!
백인의 수호자
크랄이 보고도 깜짝 놀랄 만한 대사건이야!
전사 중의 전사가 납셨다! / 세상에! 온 세상이 뒤집어지겠군! / 존경하네. / 그대에게 영광을, 일족이여. 자네가 해냈군.
백인의 수호자
재미있겠군.
경고하는데 우린 한 번 화나면 끝장을 봐야 해. 경비한테는 간만에 구경거리가 생기겠군. / 헛소리로 가득한 경전을 읽더니 간이 배 밖으로 나왔나? / 재밌군.
백인의 수호자
허허! 정말 대단한 광경이군...
바얀도 궁금해할 거야. 그를 찾아가게, 납작 가죽. / 벌레의 왕은 이 몸이 쓰러트리려고 했는데! / 말도 안 돼... / ... 벌레의 왕이 죽었다고? / 내가 직접 봐야겠어...
백인의 수호자
... 최소한 더는 고통받지 않겠군.
백인의 수호자
추방은 잊혀지고, 영혼은 저승을 찾아 영원히 헤매는구나...
백인의 수호자
강한 전사였지. 그대에게 영광이 있기를, 형제여.
백인의 수호자
죽을 때까지 샤거 왕에게 충성을 다하게.
백인의 수호자
위대한 업적이야...
백인의 수호자
분명 치열하게 싸워 쓰러뜨렸을 거야...
주변 사람
전사 중의 전사가 납셨다!
말도 안 돼... / 대체 어떻게... / 세상에! 온 세상이 뒤집어지겠군! / ... 벌레의 왕이 죽었다고? / 내가 직접 봐야겠어...
백인의 수호자
흠... 흠 흠 흠.
백인의 수호자
그런데 자네가 영혼을 저승에 보냈으니 영광이 함께할 것이네.
백인의 수호자
하지만 바위 골렘에 비하면 그자는 아무것도 아니야.
백인의 수호자
필요한 거라도 있나, 납작 가죽?
내게 부탁하고 싶은 거라도 있나, 납작 가죽? / 또 만나서 반갑군, 납작 가죽. / 지루하다! 일상이 너무 고요해, 좀 움직이고 싶군. / 전투는 잘 되어가나, 납작 가죽?
백인의 수호자
필요한 거라도 있나, 납작 가죽?
내게 부탁하고 싶은 거라도 있나, 납작 가죽? / 도움이 필요한가, 납작 가죽? / 전투는 잘 되어가나, 납작 가죽? / 또 만나서 반갑군, 납작 가죽. / 전투하기 좋은 날이군, 안 그런가, 납작 가죽? / 흠. 싸움이 하고 싶어 몸이 근질거리는군... / 지루하다! 일상이 너무 고요해, 좀 움직이고 싶군.
대답
따라와라. 싸울 수 있는 자가 좀 필요하다.
병력이 필요하다. 날 도와줄 수 있겠는가?
대답
전초 기지를 지키는 데 병력이 필요해.
대답
아무것도 아냐, 신경 쓰지 마.
백인의 수호자
드디어, 뭔가 하는군! 내가 해야 할 일이 뭐지?
너와 함께 싸우는 건 영광이지. 따라가겠다... / 흠! 너의 곁에서 싸우는 건 내 영광이지. 앞장서라... / 영광이군. 동맹을 위해 싸우는 건 당연한 일. 누구와 싸우면 되는지 알려주게. / 드디어, 전투다! 준비는 끝났으니 어떤 녀석인지 알려주기만 해... / 동지들을 위해, 난 싸운다. 날 전장으로 이끌어다오...
백인의 수호자
안되겠군, 납작 가죽, 임무 수행 중이라...
아쉽군. 난 지금 기지를 떠날 수 없다, 납작 가죽...
백인의 수호자
음! 내가 가겠다...
지금 가겠다. / 내 목숨을 걸고 지켜주마. 누구도 내 검을 피하지 못할 것이다... / 잘 알겠다. 누구도 내 검을 피할 순 없을 것이다. / 알겠다. 누구도 너의 전초 기지와 사람들을 공격할 수 없을 것이다.
백인의 수호자
난 너의 검이다, 납작 가죽.
백인의 수호자
마을 밖의 순찰 중인 분대에게 물어봐라, 그들이 널 도울 수 있을 테니.
백인의 수호자
전쟁!
AAAARGH!!
백인의 수호자
내 검을 맞이하라, 오크란의 개들!
네놈들의 신성한 땅에서 멀리도 나왔구나, 안 그런가, 오크란 교인? / 내 검을 맛봐라, 오크란 놈들아! / 남쪽으로 너무 많이 넘어왔군, 오크란 놈들! / 네놈들의 신에게 빌어라, 오크란 놈들아! / 네놈들의 신은 어디로 간 거지, 오크란 놈들이여? / 죽기 좋은 날이구나, 안 그런가, 오크란 놈들아! / 오크란 놈들이군, 내 검을 맞이하러 왔구나!
백인의 수호자
흠 흠 흠, 흠!
드디어 왔구나! / 재미있겠군! / 재밌겠구나.
백인의 수호자
게다가 머릿수도 많네? 난 도전을 즐기지!
우리보다 숫자가 많군... 재밌겠어! / 많이도 끌고 왔구나... 부술 뼈가 많아서 좋군!
백인의 수호자
바로 오늘. 이 순간이 내가 빛날 기회다.
영광은 나의 것. / 나의 마지막 숨을 뱉을 때까지, 난 싸우겠어.
백인의 수호자
진정한 영광은 어떤 패배를 하느냐에 달렸지.
백인의 수호자
뿔이 있든 없든.
뿔이 달렸든 안 달렸든.
백인의 수호자
약해 빠진 사막의 왕에 대해선 익히 들었지...
백인의 수호자
하지만 이렇게 둥글납작한 덩어리 녀석들은 금시초문이야.
백인의 수호자
순순히 놈들의 먹잇감이 될 순 없지.
주변 사람
순순히 놈들의 먹잇감이 될 순 없지.
주변 사람
모처럼 흥분한 모습을 보니 기쁘군 그래...
주변 사람
하지만 귀족 경비병에게 들킬지 모르니 좀 조용히 해줄래?
백인의 수호자
알았어, 일족이여. 혀를 깨물게.
백인의 수호자
나는 세토, 바위 골렘 에사타의 자손이다.
나는 세토, 크랄이 세운 왕국의 후계자이다.
백인의 수호자
나와 싸워라.
날 공격해라. / 나는 네가 두려워하는 악마가 되겠다.
백인의 수호자
오크란의 개자식들...
주변 사람
오크란 녀석들아! 피바다를 만들어주마!
백인의 수호자
흠! 싸울 때가 왔군!
주변 사람
흐음.
주변 사람
흐음... 긴장되는데.
주변 사람
*호통*
주변 사람
삑.
참조하는 항목14
분대: 분대 13
분대: 리더 8
분대: 제2 분대 2
기록된 필드
- 갑옷 등급
- Standard
- 갑옷 강화 확률
- 15
- 전투 능력치
- 58
- 여 확률
- 50
- NPC 클래스
- Military
- 노예
- Not slave
- 능력치 무작위화
- 10
- 세력 중요도
- 1
- 현상금 부여
- ✓
- 제복 착용
- ✓
0 또는 꺼진 값
- 현상금 편차
- 0
- 현상금 확률
- 0
- 금 아이템 최대
- 0
- 금 아이템 최소
- 0
- 금 최소
- 0
- 원거리 스킬
- 0
- 은신 능력치
- 0
- 힘
- 0
- 맨손 능력치
- 0
- 현금 아이템 확률
- 0
- 벙어리
- –
- 상인
- –
- 고유명
- –
- 삭발
- –
- 고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