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캐릭터]
그슬인, 고유
신원2
기술
특성
- 근력
- 15
- 강인함
- 15
- 손재주
- 15
- 인지력
- 1
-무기-
- 일본도
- 20
- 세이버
- 1
- 막칼
- 1
- 대형 무기
- 1
- 둔기
- 1
- 폴암
- 1
-전투-
- 근접 공격
- 15
- 근접 방어
- 15
- 회피
- 15
- 무술
- 15
-원거리-
- 포탑
- 1
- 석궁
- 1
- 정밀도
- 1
-도둑질-
- 잠행
- 70
- 자물쇠 해제
- 50
- 도둑질
- 50
- 암살
- 70
-육상-
- 육상
- 70
- 수영
- 70
-과학력-
- 야전 치료
- 50
- 건설 중
- 1
- 로봇 사지/스켈레톤 수리
- 50
- 과학
- 1
-거래-
- 무기 제작
- 1
- 갑옷 제작
- 1
- 석궁 제작
- 1
- 노동
- 1
- 농사
- 1
- 요리
- 1
위치1
마을
현상금 세력2
의류5
인벤토리3
능력치1
무기 품질1
- 고대가중치: 0
무기1
대화24
보
어이!
대답
떡대 보...!
보
네 도움이 필요해. 나을(를) 따라와.
엉덩이 그만 긁고 어서 따라와! / 농땡이 그만 피우고 우릴 도와줘! / 노예상과 싸우고 싶나?
대답
물론이지. 어디로 가는데, 떡대 보?
보
/YOURNAME/(이)여, 영원하라.
*짝 짝 짝* / /YOURNAME/ 만세! / 만세! / 잘했어. / 잘했어, /YOURNAME/. / *쾅 쾅 쾅* / 영광이야, /YOURNAME/.
보
고마워, /YOURNAME/.
언제가 되었든, 세상에 너의 업적이 알려지면 사람들은 자네에게 감사할 거야, /YOURNAME/.
보
전설과 함께 활동하는 것도 나쁘진 않겠지.
노예상 놈들을 패주고 싶어서 몸이 근질거려..
보
전설과 함께 활동하는 것도 나쁘진 않겠지.
노예상 놈들을 패주고 싶어서 몸이 근질거려..
보
전설과 함께 활동하는 것도 나쁘진 않겠지.
노예상 놈들을 패주고 싶어서 몸이 근질거려..
보
전설과 함께 활동하는 것도 나쁘진 않겠지.
노예상 놈들을 패주고 싶어서 몸이 근질거려..
보
전설과 함께 활동하는 것도 나쁘진 않겠지.
노예상 놈들을 패주고 싶어서 몸이 근질거려..
보
전설과 함께 활동하는 것도 나쁘진 않겠지.
노예상 놈들을 패주고 싶어서 몸이 근질거려..
보
전우여, 아이고어를 쓰러트린 것을 축하하네.
보
만세! 만세! 하수인이 쓰러졌다!
보
심지어 양철 주먹도 론겐을 잡지 못했는데...
보
카나는 입이 험했지... 눈엣가시였어.
보
양철 주먹조차도 그 괴물을 쓰러트리지 못했는데...
보
마침내 괴물 텐구의 손아귀에 벗어났어! 정말 고맙네.
보
자네가 거둔 위업을 기려야겠어.
보
전우여, 카나가 없는 세상을 만들어줘서 고맙네.
보
자네가 존경스러워.
보
전우여, 아이고어를 쓰러트린 것을 축하하네.
보
만세! 만세! 하수인이 쓰러졌다!
보
심지어 양철 주먹도 론겐을 잡지 못했는데...
보
카나는 입이 험했지... 눈엣가시였어.
보
양철 주먹조차도 그 괴물을 쓰러트리지 못했는데...
보
마침내 괴물 텐구의 손아귀에 벗어났어! 정말 고맙네.
보
자네가 거둔 위업을 기려야겠어.
보
전우여, 카나가 없는 세상을 만들어줘서 고맙네.
보
자네가 존경스러워.
보
그을(를) 지켜...
뒤로 물러나서 그을(를) 잘 지켜봐. / 그을(를) 이대로 내버려 두진 않을 거야... / 대체 또 무슨 짓을 한 거야, /YOURNAME/? / 쯧쯧. 자기 몸 좀 잘 돌보라고, /YOURNAME/.
보
도움이 좀 필요해 보이는데, /YOURNAME/...
도움이 필요한가, /YOURNAME/? / 어이쿠, 엉망이네, /YOURNAME/... / 도움이 좀 필요해 보이는데, 전우여... / 도움이 필요한가, 전우여? / 전우여, 심하게 두들겨 맞았는데?
보
도움이 좀 필요해 보이는데, /YOURNAME/...
어이쿠, 엉망이네, /YOURNAME/... / 도움이 좀 필요해 보이는데, 전우여... / 도움이 필요한가, 전우여? / 전우여, 심하게 두들겨 맞았는데? / 전우, 머리는 괜찮나?
보
도움이 좀 필요해 보이는데, /YOURNAME/...
어이쿠, 엉망이네, /YOURNAME/... / 도움이 좀 필요해 보이는데, 전우여... / 도움이 필요한가, 전우여? / 전우여, 심하게 두들겨 맞았는데? / 전우, 팔은 괜찮나?
보
도움이 좀 필요해 보이는데, /YOURNAME/...
어이쿠, 엉망이네, /YOURNAME/... / 도움이 좀 필요해 보이는데, 전우여... / 도움이 필요한가, 전우여? / 전우여, 심하게 두들겨 맞았는데? / 전우, 다리는 괜찮나?
보
그을(를) 여기 혼자 내버려 두면 거터 밥이 되고 말 거야.
보
몸이 나아질 때까지 같이 있자고...
얼굴에 생기가 돌 때까지 옆에서 있을게. / 잠깐 같이 있자. / 이렇게 혼자 있으면 넌 거터의 먹잇감이 될 거야.
보
몸이 나아질 때까지 같이 있자고...
얼굴에 생기가 돌 때까지 옆에서 있을게. / 잠깐 같이 있자. / 이렇게 혼자 있으면 넌 고철이 될 거야.
보
전우여, 꼴이 말이 아니군...
전우여, 자신을 좀 추스리는 게 좋겠어... / 전우여, 자네가 걱정되는걸...
보
먹을래.
보
그럴 리가 없어... 론겐?... 그를 기지로 데려가는 게 좋을 것 같아...
보
그럴 리 없어... 카나?... 그녀를 기지로 데려가는 게 좋겠어...
보
그럴 리가 없어... 텐구...? 그를 기지로 데려가는 게 좋겠어...
보
그럴 리가 없어... 아이고어...? 그를 기지로 데려가는 게 좋겠어...
보
이 모습을 보면 늙은 그레이마저도 웃음을 터뜨리겠는데...
보
하 하하. 카나가 아가리를 닥치고 있는 게 볼 만하군...
보
늙은 그레이라면 좋은 생각이 있을 거야.
보
... 자네에게 찬사를 보내네.
보
너 같은 사람들의 손아귀에 고통 받은 모든 노예들을 위하여...
더 많은 제국의 개들을 손봐줘야 해... / 망할 노예상들... / 망할 노예상 냄새가 나는군... / 노예상들은 전부 엿먹으라 그래... / 내가 냄새나는 거터보다 싫어하는 것이 뭔지 알아...? 바로 노예상이야. / 제국의 품속이 그리도 따뜻하더냐, 이 앞잡이야? / 냄새나는 노예상들... / 노예제는 사라질 거야... 그리고 너 같은 놈들도 끝을 맞이하게 되겠지.
보
너 같은 사람들의 손아귀에 고통 받은 모든 노예들을 위하여...
더 많은 제국의 개들을 손봐줘야 해... / 노예제는 사라질 거야... 그리고 너 같은 놈들도 끝을 맞이하게 되겠지. / 망할 노예상들... / 망할 노예상 냄새가 나는군... / 노예상들은 전부 엿먹으라 그래... / 제국의 품속이 그리도 따뜻하더냐, 이 앞잡이야? / 내가 냄새나는 거터보다 싫어하는 것이 뭔지 알아...? 바로 노예상이야. / 냄새나는 노예상들...
보
원하는 대로 부르시지, 오크란 교인. 회개의 땅은 노예의 땅이야...
눈을 떠, 신쟁이야. 회개의 땅이 곧 노예제나 마찬가지라고... / 오크란 교인이여, 신의 이름으로 노예를 부린다고 해서 달라지는 건 없어...
보
양철 주먹을 위하여!
이건 양철 주먹을 위한 일이야! / 우린 절대 잊지 않아. / 이건 양철 주먹 몫이야!
보
그레이를 위하여!
이건 늙은 그레이의 몫! / 우린 절대 잊지 않아. / 이건 그레이, 네 몫이야!
보
보를 위하여!
이번 건 떡대 보의 몫! / 편히 쉬어라, 보. / 이건 너를 위한 거야, 보!
보
예거를 위하여!
이건 예거 몫이야! / 편히 쉬어라, 예거. / 이건 너를 위한 거야, 예거!
보
모래에서 닌자를 때려눕히는 건 정말 대단한 업적이지, /YOURNAME/...
닌자를 쓰러트리려면 보통 실력으로는 안 돼, /YOURNAME/. 실력 하나는 인정하지... / /YOURNAME/, 지난번엔 너한테 제대로 당했지. 인상 깊었어... / /YOURNAME/, 지난번 일 때문에 아직도 눈앞에 별이 보여... / /YOURNAME/, 지난번에 만난 이후로 아직도 몸이 쑤신단 말이지... / /YOURNAME/, 저번엔 내 내장을 완전히 헤집어 놨더군...
보
아직도 살아있었나?
그렇게 얻어터지고도 아직 멀쩡히 걸어다니네? / 내가 지난번에 손을 좀 덜 봐줬나?
보
죽어라!
내 주먹이나 먹어라! / 내 발차기나 먹어라! / 이거나 먹어라! / 이거나 먹고 죽어라! / 내 주먹이나 받으시지! / 자유의 주먹을 맛보시지, 노예상!
보
그리고 노예제는 신성 왕국과 함께 사라질 거야!
그리고 반노예상은 노예상을 좋아하지 않아! / 그럼 어디 반노예상의 주먹 맛 좀 봐라! / 그리고 노예상은 죄다 엿이나 먹으라 그래!
보
제대로 한 판 붙을 수 있겠군.
재미있는 싸움이 될 것 같아. / 너는 정말 무시무시한 상대야.
보
정말 끈질긴 녀석이야...
고집 하나는 대단하다니까. 인정하지... / *한숨*... 왜 너 같은 멍청이들은 죽는 것도 못하냐?
보
... 그래도 개새끼인 건 안 변해.
... 그렇다고 해도 네놈은 여전히 마음에 안 들어. / ... 그래도 더러운 개자식인 건 변함없어.
보
이번엔 다른 근육들도 마저 사용해 봐야겠는걸!
가끔은 제대로 몸 좀 풀어줘야지! / 이번엔 다시 일어나기 쉽지 않을 거야!
보
그래서 네가 새로 온 자식(이)구나, 어... 그래, 좀 더 실력을 쌓으면 다시 찾아와. 나는 애송이 뒤치다꺼리나 하려고 여기 있는 게 아니야...
보
그래서 네가 새로 온 자식(이)구나, 어... 그래 네가 채석장을 난장판으로 만들었다는 이야기는 들었어. 아하하! 좋아, 우리 함께 재미 좀 보는 게 어때?
보
그래서 네가 새로 온 자식(이)구나, 어... 그래 네가 채석장을 난장판으로 만들었다는 이야기는 들었어. 아하하! 좋아, 우리 함께 재미 좀 보는 게 어때?
보
그래서 네가 새로 온 자식(이)구나, 네가 사막 귀족에게 한 일에 대해서 다 들었다고, 앗하하하하...! 그래, 우리 같이 다니면서 재미 좀 볼래?
보
그래서 네가 새로운 자식(이)구나, 어... 그래, 그럼 같이 재미 좀 볼까?
보
그러니까 네가 아이고어와 호각을 겨뤘다는 그 유명한 /YOURNAME/(이)구나, 음... 그래, 우리 같이 재미 좀 볼까?
보
그러니까 네가 카나와 호각을 겨뤘다는 그 유명한 /YOURNAME/(이)구나, 음... 그래, 우리 같이 재미 좀 볼까?
보
그러니까 네가 론겐과 호각을 겨뤘다는 그 유명한 /YOURNAME/(이)구나, 음... 그래, 우리 같이 재미 좀 볼까?
보
그러니까 네가 텐구와 호각을 겨뤘다는 그 유명한 /YOURNAME/(이)구나, 음... 그래, 우리 같이 재미 좀 볼까?
보
아하핫, 다시 올 줄 알았지. 머저리가 아니고서야 어떻게 이 떡대 보를 마다하겠어?
보
그래서 네가 새로운 자식(이)구나, 어... 그래, 그럼 같이 재미 좀 볼까?
보
그래서 네가 새로운 자식(이)구나, 어... 그래, 그럼 같이 재미 좀 볼까?
보
노예 주인을 하나 죽이고 나면 내게 돌아와. 알겠지?
보
[떡대 보가 당신의 일행을 보며 입을 삐죽 내민다.]... 젠장. 네 패거리에 자리가 없어 보이는걸. 다음에 하는 건 어때, 응? /YOURNAME/?
대답
가자!
대답
당신이 떡대 보라고? 이렇게 앙증맞은데...
대답
됐어, 나는 그런 취향이 아냐.
대답
무슨 뜻이야?
대답
미안한데, 지금은 신입을 받지 않아.
보
행운을 빈다! 으핫!
보
아하하! 날 실망시키지 마렴, /YOURNAME/...
보
아하하! 날 실망시키지 마, 황제 처형인...
보
아하하! 날 실망시키지 마, 귀족 살인마...
보
아하하! 날 실망시키지 마, 귀족 살인마...
보
아하하! 날 실망시키지 말라구. 괴수 사냥꾼...
보
그래, 그래. 그렇게 보일 수도 있지, /YOURNAME/. 작은 고추가 매운 법이야. 그래서, 이제부터 어떻게 할 생각이지?
보
멍청아! 난 노예상의 피를 말하는 거야... 네 명성은 익히 들었다고. 나는 그저 네 옆에서 노예상들의 뚝배기나 깨고 싶을 뿐이야.
보
너, 나, 우리의 주먹, 우리의 검. 같이 노예상 놈들을 곤죽으로 만드는 건 어때? 네 명성은 익히 들었으니 부디 실망시키지 말았으면 해...
보
뭐라고? 같이 재미 좀 볼 수 있었는데, 너와 나 둘이서 말이야!... 젠장!
보
빨리 조져버릴 노예상을 찾자구.
대답
그럼 가자고!
보
누구도 우릴 막을 수 없을 걸... 하핫!
보
론겐을 쓰러트렸군, 흠?
보
카나를 쓰러트렸군, 흠?
보
아이고어를 쓰러트렸군, 흠?
보
텐구를 쓰러트렸군, 흠?
보
이제부터 넌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반노예 세력의 일원이야...
보
같이 싸워줄 칼잡이가 필요하다면, 날 찾아와.
보
주먹 맛 좀 봐라!
그것도 무기라고 들고 다니냐? / 발차기 나가신다! / 머리통 부술 시간인가... / 놈들 두개골을 두 동강 낼 시간이다... / 2라운드 시작! / 그렇게 해 가지고 생채기 하나 나겠어? 이 정도는 해야지!
보
망할 노예상들...
주먹 맛 좀 봐라! / 이봐 노예상... 그것도 무기라고 들고 다니냐? / 발차기 나가신다! / 노예상 머리통을 으깨줄 시간이군... / 노예상 두개골을 두 동강 낼 시간이다... / 2라운드 시작... / 그렇게 해 가지고 생채기 하나 나겠어? 이 정도는 해야지! / 어이 노예상, 발차기 맛 좀 보고 가는 게 어때...
보
선인장이나 쳐먹으라고, 노예상 녀석들.
보
너무 쉽잖아. 오히려 내가 미안한걸.
너무 쉬운데 / 정말 쉽군! / 으흐흐, 그게 다냐?
보
잘했어! 덕분에 피를 봤군!
나쁘지 않은데! 좀 아팠어. / 으흐흐, 재밌는데! / 아주 오랫동안 이런 재미는 못 느껴봤지.
보
내 다리 한 짝을 망가뜨리다니, 인정해주지.
제길, 내 다리. / 쓰레기 같은 자식이 내 다리를 망가뜨렸어.
보
머리에서 피가 흐르잖아, 잘했어! 으흐흐.
제길, 똑똑한데. / 우윽, 머리가 지끈거려. / 머리가 지끈거려 죽겠어.
보
전지전능하신 보 님께서 이기셨다!
떡대 보 님께 머리를 조아려라! / 전지전능한 보 님이시다!
주변 사람
진심이냐...?
보... 이러기야? 응?
보
누구냐?!
보
또 왔냐, 버러지?
보
또 너냐? 으하하하, 더 맞으려고 왔냐?
보
때와 장소를 모두 잘못 골랐어.
넌 여길 오지 말았어야 해. / 난 내 영역을 침범하는 사람을 싫어해.
보
내 현상금을 노리고 왔냐, 버러지 녀석아?
내 현상금이 탐이 나서 왔냐, 버러지 녀석아?
보
계속해. 이번엔 때리진 않을게. 개미를 밟아봐야 하나도 재미없거든
보
하 하하, 한번 해봐, 꼬맹이.
하 하하 한번 덤벼봐라, 꼬맹이. / 하 하하, 귀엽네.
보
하 하하, 한번 해봐.
하 하하, 한번 덤벼봐라. / 하 하하, 깜찍하네.
보
좋아, 날 이겼군... 대체 뭘 더 기다리는 거야? 어서 날 죽여, 그 더러운 노예상 놈들에게 내 머리를 가져가고 나면 큰 신세를 졌다며 너에게 아양을 떨고 난리도 아니겠구나... 네가 만약 사람을 먼지 하나 안 나올 때까지 털어먹는 그런 자식이 아니라면, 어서 빨리 날 끝내버리지 않겠어?
대답
난 현상금 사냥꾼이 아니야. 그저 너의 관심을 좀 얻고 싶었을 뿐이야.
대답
널 어떻게 해볼 생각은 애초에 없었어. 난 단지 내 실력을 가늠하기 위해 그 위대한 '떡대 보'와 싸우고 싶었을 뿐이지...
대답
나도 알아, 난 이제 영웅이 되겠지! 그럼 이제, 얌전히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란 말이야...
보
그래 젠장, 제대로 해냈구나. 잘 싸웠다.
보
그래, 잘 싸우더군. 근데 왜 날 철창에 가둔 거지...?
보
그럼 난 네 녀석의 인간 샌드백이 되려고 여기 있다는 건가? 하, 넌 레비아탄을 철창에 가둔 셈이나 마찬가지다, 벌레야, 난 경고했어.
보
쯧, 너 같은 놈들 때문에 진절머리가 난다니까. 그러는 넌 노예상 놈들의 욕망에서 자유로울 것 같아? 잘 생각해봐. 난 네 편이야. 나야말로 모든 사람의 우군이라고.
대답
이젠 날 위해서 일하는 거다. 넌 내 소유야.
대답
(떠난다)
대답
우리 팀에 합류하는 건 어때? 난 강한 동료를 찾고 있거든...
보
하지만 네놈 하고 싶은 대로 해, 벌레 자식.
보
으하하 난 너의 노예가 아니야. 만약 네가 날 철창에 가뒀다는 이유 하나로 너에게 협조할 거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야. 원한다면 날 굶기고 고문해도 좋아. 네가 아무리 발버둥 쳐봐야 상인 조합보다 나을 게 하나도 없다고, 이 벌레 자식아.
보
잠깐... 그게 다야? 날 이 망할 철창에 가둔 이유도 말해주지도 않고 떠날 셈이야?!
보
이런 젠장, 내가 지금 나의 처지를 놓고 협상할 입장이 아니란 걸 알지만 아무 떠돌이 무리에 합류하는 것보다는 훨씬 중요한 일이 있다고나 할까...
보
*퉤*
보
젠장할!
대답
내가 싸움 한 수 가르쳐줬잖아. 뭐가 더 필요하지?
대답
내가 널 이 감옥에 들어가게 만들었잖아, 안 그래? 이래도 내게 오지 않을 거야?
대답
임무라는 건 노예상들을 처부수는 걸 말하는 건가? 아무래도 우린 같은 목표를 가진 것 같은데.
대답
글쎄, 넌 내 죄수니까 내가 하라면 잔말 말고 해. 날 위해 싸워라.
보
좋아, 그렇게까지 매달린다면 어쩔 수 없지... 당신과 합류해도 되겠어. 우린 꽤 죽이 잘 맞을 거야... 하지만 일단 기본 원칙부터 정해보자고...
대답
좋아, 한 번 들어보지.
대답
지금 네가 조건을 따질 상황이 아닐 텐데...
보
첫째, 내 자유는 보장해 줘. 아무도 날 방해해선 안 돼. 누구도 내게 명령할 수 없어. 둘째, 난 노예상의 시다바리 놈들이랑은 일 같이 안 해. 난 자유를 위해 싸워. 이게 다야.
보
난 신경 안 써, 으하하, 날 철창 안에 계속 가둬놓을 순 없을 테니까 말이야! 나는 탈출 전문가라고, 내 목에 괜히 현상금이 걸린 줄 알아?
대답
그 정도면 나쁘지 않은데.
대답
다시 생각해 보니까, 아무래도 이건 아닌 것 같아.
보
좋아 그럼. 어서 빨리 날 이 개같은 곳에서 꺼내줘! 엉덩이가 얼얼하다고.
보
너만 손해지 뭐.
보
자, 내가 고쳐줄게.
가만히 있어. / 조금 따가울 거야. / 아, 죽진 않을거야. / 아, 보기에만 그런 거야, 걱정하지 마. / 걱정 마, 더한 것도 봤어. / 괜찮을 거야, 자.
보
휴우, 고마워.
제길, 똑똑한데. / 훨씬 낫군! / 전지전능한 보가 다시 돌아왔다! / 고마워
보
그럼 덤벼!
그럼 드루와 봐!
보
악! 아아아아악!
보
젠장!
지랄맞을 쓰레기 새끼들.
보
넌 방금 최악의 악몽을 현실로 만든 거다, 쓰레기야!
보
좋아! 어서 가자고!
잘했어! 여기서 당장 빠져나가자. / 훌륭해! 가자고!
보
자 진정해.
그래, 그거야. / 계속해... 계속. / 거의 다 됐어.
보
치료 도구가 다 떨어졌어.
젠장, 치료 도구가 더 필요해. / 치료 도구를 다 썼어.
보
계속 쓰러져 있을 줄 알고!
이번엔 잡아주마! / 날 쓰러트린 걸 후회하게 해주마! / 아직 끝난 게 아니야. / 내가 끝났다고 하기 전까진 끝난 게 아니지. / 드루와!
참조하는 항목5
월드 상태: NPC 상태 부정 2
분대: 리더
기록된 필드
- 갑옷 등급
- Quality
- 갑옷 강화 확률
- 5
- 현상금 확률
- 100
- 전투 능력치
- 20
- 여 확률
- 100
- NPC 클래스
- Adventurer
- 노예
- Not slave
- 은신 능력치
- 20
- 힘
- 20
- 맨손 능력치
- 20
- 세력 중요도
- 5
- 고유
- ✓
0 또는 꺼진 값
- 현상금 편차
- 0
- 금 아이템 최대
- 0
- 금 아이템 최소
- 0
- 금 최소
- 0
- 원거리 스킬
- 0
- 능력치 무작위화
- 0
- 현금 아이템 확률
- 0
- 현상금 부여
- –
- 벙어리
- –
- 상인
- –
- 고유명
- –
- 삭발
- –
- 제복 착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