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
[캐릭터]
초지인, 고유
신원2
기술
편차 ± 3
특성
- 근력
- 20
- 강인함
- 1
- 손재주
- 20
- 인지력
- 10
-무기-
- 일본도
- 1
- 세이버
- 1
- 막칼
- 1
- 대형 무기
- 1
- 둔기
- 5
- 폴암
- 1
-전투-
- 근접 공격
- 1
- 근접 방어
- 1
- 회피
- 1
- 무술
- 1
-원거리-
- 포탑
- 1
- 석궁
- 1
- 정밀도
- 1
-도둑질-
- 잠행
- 10
- 자물쇠 해제
- 1
- 도둑질
- 10
- 암살
- 1
-육상-
- 육상
- 50
- 수영
- 1
-과학력-
- 야전 치료
- 0
- 건설 중
- 0
- 로봇 사지/스켈레톤 수리
- 1
- 과학
- 0
-거래-
- 무기 제작
- 1
- 갑옷 제작
- 1
- 석궁 제작
- 1
- 노동
- 0
- 농사
- 1
- 요리
- 1
위치3
의류3
능력치1
무기 품질1
- 알 수 없음가중치: 0
무기1
대화6
피아
나의 자매, 네비아는 항상 내가 검에 손을 대지 못하도록 했었지. 서투르게 휘두르면 내 자신의 목숨만 잃게 된다고 했어. 검으로 나 자신의 눈을 찌르고 말 거라고 생각했나 봐... 그런데 응급 처치도 마찬가지로 배울 수 없었어. 빈민 닌자 분대원 전체를 바늘꽂이 신세로 만들고 말 거라면서 말이야...
피아
또 너야? 그래서 뭔데, 결국 달리기꾼이 필요해진 거야?
대답
네비아가 잘못한거 같은데.
대답
...
대답
네 인생 이야기 물어본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대답
그래, 아마도. 얼마지?
대답
미안하지만 달리기 주자는 필요 없어.
피아
전혀 그렇지 않아! 네비아는 나를 잘 돌봐주었어... 그래서 '내가' 뭘 잘하는지 알려줄까? 바로 달리기야! 자유롭게 달리는 거, 모든 혼돈으로부터 달아날 수 있어... 몽땅 뒤에 흩날리는 먼지 속에 남겨둔 채 말이야. 난 그게 맘에 들어. 만약 발 빠른 사람이 필요하다면 나에게 맡기라고!
피아
하지만 '내가' 뭘 잘하는지 알려줄까? 바로 달리기야! 자유롭게 달리는 거, 모든 혼돈으로부터 달아날 수 있어... 몽땅 뒤에 흩날리는 먼지 속에 남겨둔 채 말이야. 난 그게 맘에 들어. 만약 발 빠른 사람이 필요하다면 나에게 맡기라고!
피아
그럼 의미심장하게 접근하지 말라고, 착각했잖아... 에이 씨.
피아
난 매일 밥만 제때 먹을 수 있으면 될 만큼 소박한 여자지만, 살아있을 적 가장 터프했던 빈민 닌자였던 네비아에게 경의를 표하며, 우리 반란군의 전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3000캣을 기부해주면 정말 고마울 것 같아. 그것 외엔 없어.
대답
네비아는 어떡하고?
대답
괜찮은 것 같군, 가자고.
대답
미안하지만 돈이 충분하지 않군.
대답
다시 생각해보니 마음이 바뀌었어, 없던 일로 하지.
피아
네비아 말이야? 그녀는 이미 떠났어. 성기사와 싸우다가 죽었거든. 하지만 그녀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다가 죽었어. 바로 그게 중요한 거야. 네비아가 없는 이곳은 나에게는 별로 중요하지 않아. 그리고 빈민 닌자엔 발 빠른 사람이 나 말고도 많아, 하나쯤 없어진다고 뭐라고 할 사람 없으니 괜찮아.
피아
드디어 떠나는구나! 혹시 검 좀 받을 수 있을까? 스스로 내 눈에 박아 넣지 않도록 노력해 볼테니까...
피아
그래, 혹시나 마음이 바뀌면 어디서 나를 찾아야 하는지 알고 있을 거야.
대답
얼마면 고용할 수 있는데?
대답
어쨌든 너를 고용하진 않을 거야. 미안하게 됐군.
피아
집중하자... 집중...
좋아... 난 할 수 있다... 난 할 수 있어... / 침착하게... / 치료하기 힘들지 않냐고? 별로 어렵지 않아... 그냥 가만히 있어, 알았지? / 움직이면... 안 돼... / 움직이지 말고 가만히 있어. 숨도 쉬면 안 돼... / 좀 심각한데...
피아
피를 너무 많이 흘렸어...
절대 죽지 마... / 일어나... 제발 일어나란 말이야... / 괜찮은 거야? 부디 그렇다고 해줘... / 죽지 마...
피아
할 수 있어, 침착하자.
침착하자! 난 사람을 구하러 온 거야... / 좋아, 내가 맡을게. 어디를 다친 거지...
대답
... 왜 날 만지는 거야?
대답
*위잉*
피아
잠깐만.. 이게 뭐지?
앗... 좀 끈적이는데... / 이런... 보기 흉한데...
피아
그... 감촉이 좋아서...
피아
세상에! 겁내지 말자, 난 할 수 있다, 치료할 수 있어!
으아아아 나도 내가 뭘 하는 건지 모르겠어! / 아아, 어쩌다 이렇게 된 거지!
피아
어... 원래 이런 모양이었나?
나도 내가 뭘 하는 건지 모르겠어... / 잠깐... 너 피가 한 방울도 없단 말이야?
대답
그만 둬.
피아
그래.
피아
네비아, 널 자랑스럽게 해줄게...
아직 서 있다니! 네비아도 분명 놀랐을 거야... / 사지가 전부 온전하네! 네비아가 자랑스러워했을 거야... / 해냈어. / 상처는 나를 더 강하게 만들 뿐이야. / 이제 끝이야, 오크란 님이시여 감사합니다... / 놈들은 내가 싸울 수 없을 거라고 했지. 그 말이 틀렸다는 걸 증명해 보이겠어.
피아
녀석들은 사랑을 설교하지만, 오직 증오심에 휘둘려서 행동하지. 불쌍한 놈들이야.
신성 왕국을 저버린 것, 그게 내가 내린 최고의 결정이었어... / 신성한 말 뒤에 숨은 겁쟁이들, 그게 바로 너희야. 오크란 님에 대한 모욕이다. / 신에 대한 모욕이다. / ... 속이후련하네. / 넌 오크란 님을 모욕하는군. / 증오와 헛소리를 내뱉으며... 오크란 님을 모욕하는군. / 오크란 님께서 네 증오에 서린 영혼에 자비를 베풀어주시기를. / 오크란 님이시여, 길 잃은 영혼들에게 자비를 보여주소서.
피아
난 아직 전사가 되기에는 먼 것 같아.
이건 네비아의 몫이다! / 내 마지막 피 한방울이 떨어질 때까지 싸우겠어! / 날 쓰러트릴 수 있을지 몰라도, 내 정신까지 쓰러트릴 순 없어! / 아직이야. 날 부수려면 그 정도론 부족해. / 난 쓰러진 거지, 죽은 게 아니야!
피아
오크란 놈들에게 쓰러지느니 차라리 악마가 되겠어...
아니야, 너에겐 안 돼, 신성 왕국의 놈들에게 질 순 없어... / 내가 산 채로 잡힐 줄 알아, 오크란 놈아... / 오크란 놈들한테 산 채로 잡힐 줄 알아, 그곳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 / 내 시체를 밟고 가야 할 거야, 오크란! 마지막까지 너희와 싸울 거야! / 너희 오크란 놈들 때문에 진절머리가 나...
피아
네비아를 위해!
네비아의 복수를 하겠어. 목숨을 잃는다고 해도 말이야! / 이건 네비아의 몫이다!
피아
성기사잖아... 놈들과 멀리 떨어지는 게 좋겠어. 신성 왕국하고는 엮이지 않는게 좋아...
피아
난 쉽게 포기하지 않아...
난 실력이 딸려... 하지만 투지 하나는 자신 있지... / 또 한 번 때리기만 해봐라... / *씩씩*... 아직... 안 끝났어... / 내가... 널... 저승까지 데려가 줄게... 같이 가자...
참조하는 항목1
분대: 분대
기록된 필드
- 갑옷 등급
- Cheap
- 갑옷 강화 확률
- 5
- 여 확률
- 100
- NPC 클래스
- Adventurer
- 노예
- Not slave
- 능력치 무작위화
- 3
- 세력 중요도
- 1
- 고유
- ✓
0 또는 꺼진 값
- 현상금 편차
- 0
- 현상금 확률
- 0
- 전투 능력치
- 0
- 금 아이템 최대
- 0
- 금 아이템 최소
- 0
- 금 최소
- 0
- 원거리 스킬
- 0
- 은신 능력치
- 0
- 힘
- 0
- 맨손 능력치
- 0
- 현금 아이템 확률
- 0
- 현상금 부여
- –
- 벙어리
- –
- 상인
- –
- 고유명
- –
- 삭발
- –
- 제복 착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