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캐릭터]
셰크, 고유
신원2
기술
편차 ± 1
특성
- 근력
- 5
- 강인함
- 1
- 손재주
- 10
- 인지력
- 10
-무기-
- 일본도
- 10
- 세이버
- 10
- 막칼
- 10
- 대형 무기
- 10
- 둔기
- 10
- 폴암
- 1
-전투-
- 근접 공격
- 10
- 근접 방어
- 10
- 회피
- 1
- 무술
- 1
-원거리-
- 포탑
- 1
- 석궁
- 1
- 정밀도
- 1
-도둑질-
- 잠행
- 1
- 자물쇠 해제
- 1
- 도둑질
- 1
- 암살
- 1
-육상-
- 육상
- 10
- 수영
- 1
-과학력-
- 야전 치료
- 0
- 건설 중
- 0
- 로봇 사지/스켈레톤 수리
- 1
- 과학
- 0
-거래-
- 무기 제작
- 1
- 갑옷 제작
- 1
- 석궁 제작
- 1
- 노동
- 0
- 농사
- 1
- 요리
- 1
위치6
AI 목표1
- Static guard- building가중치: 100
의류3
인벤토리1
능력치1
무기 품질1
- 고대가중치: 0
무기1
대화1
루카
내 뿔을 찾고 있나, 납작 가죽?
대답
어... 아닌데?
대답
난 너의 뿔 따위 신경 쓰지 않는데.
대답
맞아, 네가 물어보기 전까지 난 이렇게 짧은 뿔도 있구나라며 생각하는 중이었거든.
대답
됐어. 난 가보겠어.
루카
좋아. 앞으로도 그러지 마... 왜냐면 뿔 같은 거 없어도 전투로 내 가치를 증명할 수 있으니까... 네게 질문을 좀 해보지, 납작 가죽. 만약 너 혹은 너의 동료들보다 더 많은 수의 적을 전장에서 만나게 된다면, 어떻게 하겠나?
루카
좋아... 왜냐면 뿔 같은 것이 없어도 전투로 내 가치를 증명할 수 있으니까... 네게 질문을 좀 해보지, 납작 가죽. 만약 너 혹은 너의 동료들보다 더 많은 수의 적을 전장에서 만나게 된다면, 어떻게 하겠나?
루카
으음... 좋아, 어찌됐든, 뿔 같은 것이 없어도 전투로 내 가치를 증명할 수 있으니까... 네게 질문을 좀 해보지, 납작 가죽. 만약 너 혹은 너의 동료들보다 더 많은 수의 적을 전장에서 만나게 된다면, 어떻게 하겠나?
대답
과연 그곳에 선택이란 게 있기는 할까? 나는 둘째치고 당신들은 모든 것이 끝날 때까지 싸우잖아.
대답
전력으로 싸우겠지. 일단 가장 약하거나 엉성한 놈부터 족칠 테고.
대답
항복해서 목숨을 연명하길 바라는 건 어떨까.
대답
간단하지. 꽁지 빠지게 달려서 그 지옥에서 빠져나오는 거야.
대답
일단 죽은 척 연기하고 나중에 적들의 목을 들고 귀환하는 건 어떨까?
루카
맞는 말이야. 겁쟁이로 살아가던가 혹은 영웅으로 죽던가. 우린 적들과 함께 죽음으로 향할 것이고, 전장 위에서 명예를 가지고 죽을 거야.
루카
맞아. 아무리 절망적인 승률이라 해도 우린 반드시 맞서야 하지. 적들과 함께 죽음으로 향할 것이고, 전장 위에서 명예와 함께 죽는 거야.
루카
그럼 당신은 겁쟁이의 길을 가겠단 말이군. 그런 다음... 끔찍한 수치심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는 말이고. 그것이야말로 죽음보다 더 끔찍한 운명이 아닌가?
루카
아주 정직하지 못한 방법이로군, 아주 납작 가죽다운 생각이야... 셰크 전사라면, 한 손에는 검을, 다른 쪽 손에는 이 전장에서 죽을 용기를 쥐고 있어야 해.
루카
하지만 난 죽지 않았어... 깨어나 보니, 죽음의 기운이 사방을 메웠지만, 난 여전히 살아있었지. 부대로 귀환하자 놈들은 날 탈영자로 낙인 찍고선 뿔을 잘라갔어, 난 더 이상 전사가 아니야... 하인일 뿐이지.
대답
전혀. 생존한 걸 감사히 여겨야지, 과거에 삼켜지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고.
대답
뭐가 됐든 최소한 살아있다면 그걸로 족해.
대답
당신 말이 맞을지도 모르지. 난 그런 식으로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대답
오직 멍청이들만이 작고 예쁜 명예를 위해 죽음을 선택할 뿐이지.
대답
하지만 당신은 용감하게 싸웠잖아. 대우 받을 자격이 있어.
대답
뿔을 잃기는 했지만, 아직 살아있으니 계속 싸울 수 있을 거야.
대답
정말 빌어먹게 운이 좋구만, 그런 상황에서 살아남다니. 뿔이 있든 없든 살아있는 게 중요하지.
루카
흥미롭군. 하지만 생존은 짐승들을 위한 것이지, 전사에겐 어울리지 않아. 전사들은 죽음을 향해 싸우고, 전장 위에서 명예를 손에 쥔 채 죽는 법이야.
루카
이건 그저 우리가 셰크 사회에서 배운 가르침일 뿐이야. '전사들은 죽음을 향해 싸우고, 명예를 거머쥔 채 전장에서 죽는다'... 그저 하나의 가르침일 뿐이지...
루카
진정한 전사는 전우애와 명예를 위해 목숨을 내려놓는 걸 두려워하지 않아.
루카
그럴지도. 어찌됐든, 난 이곳에서 불명예스러운 전사로 남고 싶지 않아. 근데 너, 넌 뭔가 내가 여태 만났던 다른 이방인들과는 좀 다른 것 같아, 납작 가죽... 우리 함께 하는 게 어떤가, 자네와 함께 싸우면 어떨지 궁금해.
루카
참된 겸손이란 희생을 뜻하지.
대답
그렇게 된다면 영광이겠지.
대답
물론, 안 될 이유가 없지...
대답
미안하지만, 난 혼자 다니길 좋아해서 말이야.
대답
딱히 끌리진 않는군...
루카
그렇군. 그럼 사후세계에서 만나자고, 이방인.
가이드1
참조하는 항목1
분대: 분대
기록된 필드
- 갑옷 등급
- Cheap
- 갑옷 강화 확률
- 5
- 여 확률
- 100
- NPC 클래스
- Adventurer
- 노예
- Not slave
- 능력치 무작위화
- 1
- 고유
- ✓
0 또는 꺼진 값
- 현상금 편차
- 0
- 현상금 확률
- 0
- 전투 능력치
- 0
- 금 아이템 최대
- 0
- 금 아이템 최소
- 0
- 금 최소
- 0
- 원거리 스킬
- 0
- 은신 능력치
- 0
- 힘
- 0
- 맨손 능력치
- 0
- 세력 중요도
- 0
- 현금 아이템 확률
- 0
- 현상금 부여
- –
- 벙어리
- –
- 상인
- –
- 고유명
- –
- 삭발
- –
- 제복 착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