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 도적
[캐릭터]
기술
편차 ± 3
특성
- 근력
- 15
- 강인함
- 15
- 손재주
- 15
- 인지력
- 15
-무기-
- 일본도
- 15
- 세이버
- 15
- 막칼
- 15
- 대형 무기
- 15
- 둔기
- 15
- 폴암
- 15
-전투-
- 근접 공격
- 15
- 근접 방어
- 15
- 회피
- 1.5
- 무술
- 1.5
-원거리-
- 포탑
- 15
- 석궁
- 15
- 정밀도
- 15
-도둑질-
- 잠행
- 1
- 자물쇠 해제
- 1
- 도둑질
- 1
- 암살
- 7.5
-육상-
- 육상
- 15
- 수영
- 15
-과학력-
- 야전 치료
- 15
- 건설 중
- 1
- 로봇 사지/스켈레톤 수리
- 1
- 과학
- 1
-거래-
- 무기 제작
- 1
- 갑옷 제작
- 1
- 석궁 제작
- 1
- 노동
- 1
- 농사
- 1
- 요리
- 1
위치57
생물군계 48
- Desert
- Hunter's Sight
- Northern Flats
- Infested Canyon
- Tekic Enclaves
- desert
- Dessica
- Mafic Enclaves
- Skinner's Roam
- Artery
- Akakus
- Wadi Rumble
- Wastemine
- Akakus Desert Neighbour
- Green Edge -Desert Pools
- The Rift
- Old Pits
- StoneTowers
- Swamp
- BoneYard
- Four Ways
- Batholith
- Swamps
- The Rakes
- Serpentine Wastes
- 국경 지역
- Old Beach
- ForestLand
- Whetbone
- Desert Maze
- The Rift SANDS
- Skinner's Crawl
- Red Coast
- Barkworm Mountains
- Dry Edge
- Deadmen's Fingers
- 솀
- Okran's Pride
- Hoodoo Badland
- Ancient Ruins
- DesertMountains
- RiftLake Hills
- RiftLake Hills Version
- Ancient Hills
- White Inlet
- Howler Maze
- Dark Finger
- Dark Finger NT
의류5
석궁1
쓰레기 활확률: 15%
무기 품질1
- 알 수 없음가중치: 0
무기3
대화30
먼지 도적
어이... 또 나타나셨군.
어이... 돌아왔군. / 어이... 아직 가라고 안 했을 텐데? / 어이... 아직 볼일 안 끝났어. / 어이... 아직 안 끝났어... / 어이... 벌써 가려고? 이제 시작인데. / 어이... 인사도 없이 가는 거야?
먼지 도적
이봐... 내가... 신경이나 쓸 것 같아?
내 얼굴을 봐. 멀쩡하잖아. / 나 오늘 완전히 멀쩡해. / 오늘 날 제대로 잡았어... / 난... 그리... 쉽게 쓰러지지 않아. / 엿이나 처먹어.
먼지 도적
어이, 새끼... 가도 된다고 한 적 없는데?
어이, 새끼... 벌써 튀는 거야? / oi... bleeder... / ha haha / 어이, 새끼... 어디 가려고? / 개자식! 인사도 없이 그냥 가면 어떡해?!
먼지 도적
어이, 이 새끼들아... 가도 된다고 한 적 없는데?
어이, 이 새끼들... 벌써 튀려고? / 어이... 이 새끼들... / ha haha / 어이, 이 새끼들... 어디 가려고? / 이 개자식들아! 인사도 없이 그냥 가려고?
먼지 도적
으... *씩씩*
흐... *들썩* / ... *헥헥* / 아악! *꼴깍* / 내 분노가... / 으... 내 폐가... / hell... / 왜지? 왜야?! / *흑흑* / 말도 안 돼!
먼지 도적
네놈들의 죄많은 시체는 노예상에게 팔아야겠어...
좀 씻어라 예비 시체야. 피 때문에 엉망이잖니. / 먼지나 처먹으며 뒤져라. / 분수를 알고 까불어. / 네 두개골이 깨지는 소리가 음악처럼 감미롭구나! / 벌써 끝난 거야? 이것저것 연습해 보기 참 좋았는데! / 그냥 엎어져서 피를 흘리는 게 나아. 그게 덜 아프니까. / 넌 도망칠 수 없을 거다!
먼지 도적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으면 그냥 쓰러져 있어.
다음부터 나한테 지랄하지 마. /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으면 그대로 먼지투성이로 있어. / 나한테 덤비면 그 꼬라지가 되는 거야. / 날 건드리면 험한 꼴 보는 거야.
먼지 도적
dang
쳇, 오늘 완전 불 붙었군. / 똥자루마냥 쓰러졌군. / .진짜 아팠겠는데. / 아프지, 안 그래? / 오, 좋은데. / 처량하군.
먼지 도적
모래 속에서 썩어 없어져라.
먼지나 처먹어라. / 천천히 죽음을 맞이해라. / *퉤* / 개자식. / 새끼. / 기분 좋은데. / 오, 정말 기분 좋은데. / 하 하하 하, 방금 으스러졌는데!
먼지 도적
나한테 까불지 마.
이제 톡톡히 깨달았겠지. / 교훈이 됐을 거야. / 함부로 덤비지 마. / 멍.청.아.
먼지 도적
잠깐... 이 순간을 좀 더 즐기고 싶어.
널 쓰러트리는 게 이렇게 즐거울 줄이야. / 널 쓰러트리는 것보다 더 짜릿한 경험은 없을 거야. / 어이 새끼, 이제 볼 일 없는 거지?
먼지 도적
개새끼들을 풀어서 그들을(를) 당장 끝장내.
그들은(는) 개새끼들에게 맡겨. / 개새끼들을 풀어 그들을(를) 물어뜯게 해. / 그들이(가) 썩게 놔둬. / 그들이(가) 모래에서 썩게 놔둬. / 그들이(가) 오물 속에서 썩게 놔둬. / 거터가 그들을(를) 먹어 치우겠지.
먼지 도적
새끼.
개자식.
먼지 도적
새끼들.
개자식 놈들.
먼지 도적
그들을(를) 잡아.
먼지 도적
*퉤*
*카악* / ha haha ha / 쓸모없는 놈들. / 벌써 끝난 거야? / 그게 전부야?
먼지 도적
천천히 썩어버려라.
모래 속에서 썩어 없어져라. / 썩어버려라. / 썩어서 없어져라. / 손 댈 가치도 없어. / *퉤*
먼지 도적
으... 우리가 이긴 건가...?
으엇...! 우리가 놈들을 이긴 거야? / 오옷... 어떻게 된 거지? / *기침*... 내가 잘해낸 건가?
먼지 도적
나 진짜 제대로 당했어...
엄청 아프네... / 윽, 제법 하는데 / 제대로 당했군 / 내가 얼마나 기절해 있던 거지? / 아, 존나 / 아, 젠장할 / 그래도 잃어버린 부위는 없는 것 같네... 다행히도... / 피 맛이 느껴져... / 기분이 별로야 / ... 어떻게 된 거지?
먼지 도적
어디로 갔지? 놈들의 슬개골을(를) 다 분해해 버리겠어!
어디로 갔지? 난 아직 안 끝났다고! / 뭐야? 나만 재미 못 본 거야!? 악! / 어디로 갔지? 박살을 내줘야 하는데! / 아아악! / 으음, 피 맛이 나는데 / 이거 내 피야?
먼지 도적
너 완전히 묵사발이 될 걸.
오, 이제 시작한다! / 이제 내 솜씨를 발휘할 차례군. / 이제 네가 끔찍하게 죽을 차례야. / 또 한 놈 두들겨 패줄 차례인가.
먼지 도적
좋아, 이제 칼침을 놓아줄 차례군.
이제 진지하게 싸워야지! / 내 검으로 널 개밥으로 만들어주마. / 조심해, 난 만만치 않으니까. / 눈을 노려! / 좋아, 한 방 제대로 쳐야 하니까 움직이지 마... / 그만 방정 떨고 얌전히 칼침이나 맞아...
먼지 도적
날 때려눕혀 놓고 어딜 그냥 가려고 해...
안 돼, 그렇게 쉽게는 못 물러나지... / 난도질할 시간이다! / 으윽... 내 돈을 잘도 빼앗아갔겠다... / 이제 받은 만큼 갚아줘야지... / 이제 널 난도질할 시간이군...! / 저번에 나한테 화풀이 제대로 했지, 안 그래... / 죗값을 치르게 해주마!
먼지 도적
살고 싶으면 캣을(를) 내놔라!
살고 싶으면 네놈의 캣을(를) 포기해라! / 살고 싶으면 캣을(를) 바쳐라! / 캣을(를) 내놔. 아니면 목을 날려주마! / 캣을(를) 포기해. 아니면 목을 날려주마! / 캣을(를) 넘겨. 아니면 목을 날려주마! / 돈을 이리 내! 새끼! / 캣을(를) 이리 내놔! 새끼! / 캣을 내놔라! 네 시체에서 꺼내는 일만은 일어나지 않게 해달란 말이다, 새끼! / 캣을 내놓던지 아니면 내가 네 불알을(를) 검(으)로 부술 거야! / 네놈의 캣을(를) 내놓던지 아니면 내가 네 불알을(를) 검(으)로 부술 거야! / 우리에게 순순히 캣을(를) 내놓던지 아니면 내가 네 불알을(를) 검(으)로 부술 거야!
대답
가져가! (500캣 주기)
그래, 알았다고! 가져가. (500캣 주기) / 알겠다구... (500캣 주기)
대답
여기 있어. (300캣 주기)
좋아 (300캣 주기)
대답
다 꺼져, 빌어먹을 도적놈들!
이제 갈 길 가시지. 쓰레기 같은 도적 놈들!
대답
캣을 달라고? 어디 한번 가져가 보시지
돈을 원한다고? 어디 한번 가져가 보시지! / 덤벼, 도둑 강아지 새끼들아! 안 그래도 몸이 근질거리던 참이야! / 지저분한 도적놈들아! 뭐하는 거야? 빨리 덤비라고!
먼지 도적
좋아, 말귀를 잘 알아듣는군, 새끼
잘 생각했어 / 그래 그래! / 말귀를 잘 알아듣는구나
먼지 도적
300캣? 어디 네놈의 가방엔 얼마나 들어있는지 볼까? 이렇게 주머니가 많은데 300캣밖에 없단 말이야?! 전부 다 꺼내! 이 개자식!
진짜 가방에 숨겨둔 캣 없는 거 맞아!? 개 같은 수전노... 어디 보자!
먼지 도적
자 이제 말해봐. 동전 한 닢까지 탈탈 털어서 우리에게 줄 수 있는 게 다 합해서 300캣밖에 안 된다고?
300캣 뿐이라고?! 그러니까 니네가 가방을 탈탈 털어봐야 300캣 이상은 안 나온다는 거야? 그럼 너네 목을 비틀어버려도 상관없다 이거지?
먼지 도적
더 해봐!
...더 밀어부쳐.
먼지 도적
좋아, 순순히 넘겨
좋아, 이리 넘겨 / 좋아, 여기에 다 내놔
먼지 도적
네놈 시체에서 가져갈 수 밖에 없겠군.
I'm gonna break your balls with a sword / 조각조각 썰어주마! / 머리통을 날려주마! / 네 얼굴을 묵사발을 만들어주마! / 죽여주마! / 조각조각 찢어발겨주마! / 얼굴을 난도질해주마!
먼지 도적
이 새끼, 깐죽거려 봐!
간댕이 부은 개자식! / 다시는 그 잘난 표정 못 짓게 얼굴을 도려내주마, 개자식! / I'm gonna break your balls with a sword! / 겁도 없이 쳐웃는 네놈 얼굴에 주먹 찜질을 안겨주마, 개자식!
먼지 도적
다음부턴 우리 앞에서 얼씬거리지 말라고!
이제 우리 근처에 얼씬도 하지 마! / 오늘은 살려주마! / 다음번엔 목숨을 잘 챙기라고! / 이제 꺼져! / 이제 내 앞에서 사라져버려!
대답
그게 전부야. 맹세코.
그게 정말로 전부야. / 맹세해, 정말로 더 없어.
대답
네놈의 더러운 부리로 내 가방을 건들지 마라!
네놈의 더러운 손으로 내 물건에 손대지 마라! / 씨발 내 가방 건들지 마! / 이봐 물러서! 내 물건 건드릴 생각하지 마라.
대답
좋아. 확인해 봐
대답
좋아. 확인해 봐
대답
우리랑 싸우고 싶은 거지? 그치?
우리 전부를 상대하겠다고?
대답
도적 새끼들아, 알았으니까 300캣이나 가져가라고.
도적 새끼들아. 됐으니까 300캣이나 가져가시지. / 심장이 쫄깃해지잖아.. 이 도적 새끼들아.
대답
... 안 돼!
먼지 도적
ARG!
먼지 도적
흠, 좋아. 거지 같은 녀석. 300캣만 챙겨가지. 오늘은 기분이 좋아서 그냥 넘어가는 줄 알아.
먼지 도적
이 바보이(가) 거짓말을 해!
먼지 도적
어라, 이 약골이(가) 거짓말을 해! 쓰레기은(는) 물론 칼침까지 놔줘야겠는데!
먼지 도적
idiot!
고집스러운 새끼!
먼지 도적
신경 쓰지 마...
좋아, 알았어... / 좋아. / 알겠어!...
먼지 도적
... 좋아... 300캣만 바치고 꺼져.
... 좋아... 300캣만 넘기고 꺼져.
먼지 도적
바보, 우릴 기다리게 하는 거 보니 우리가 무섭지 않나 보네. 그렇다면 네놈의 소름 끼치는 시체에서 캣을 가져가는 수밖에. 그게 싫다면 내 말을 순순히 따르던가...?
네놈의불알을(를) 만신창이를 만들어야 정신을 차리겠어, 바보? 너희 같은 약골들 손보는 건 일도 아니야! 내 말을 순순히 들을 거야 말 거야? / 하 하하 하, 몇 놈이 덤비든지 상관없어! 싸움이라면 언제나 환영이니까! 자... 마지막으로 말한다. 시키는 대로 할 거야?
먼지 도적
아무래도 간땡이가 부어도 제대로 부었나 본데, 개자식! 좋아. 얘들아, 손봐줄 시간이다!
먼지 도적
하 하하! 그러셔?
먼지 도적
다시 마음 바뀌기 전에 내 앞에서 사라져버려!
다시 마음 바뀌기 전에 꺼져버려!
먼지 도적
눈을 노려!
kill him.!
먼지 도적
AAAARGH!!
피, 피, 피! / 싸우자! / 일로와! / 여기로 와!
먼지 도적
아빠한테 오렴.
아빠한테 오렴.
먼지 도적
정신 차리게 해주마.
숨을 곳은 없다! / 도망 칠 곳은 없다! / 놈들을 쫓아!
먼지 도적
좋아, 300캣만 받을 테니까 썩 꺼져. 이 약탈꾼 새끼...
먼지 도적
개 같은 거짓말쟁이! 나를 속였어! 이렇게 가진 게 많으면서!
개 같은 거짓말쟁이! 나를 속였어! 이 안에 있는 캣은 다 뭐냐고! / 거짓말이나 치는 새끼! 나를 속였어! 이 안에 있는 돈은 다 뭐야!
먼지 도적
뭐야 이건? 거짓말이었잖아! 이 잘빠진 물건들은 뭐야!
엉? 망할 사기꾼 새끼! 아직도 귀한 물건을 더 가지고 있네! / 엉? 망할 거짓말쟁이! 아직도 귀중품을 더 가지고 있잖아!
대답
그럼 덤벼!
어디 한번 해봐! / 그렇다면 싸우자! / 어디 실력 좀 구경해 보자!
대답
너 같은 도적놈들은 연습용으로 쓰기에 딱이야
너 같은 놈들은 수도 없이 죽여 봤어 / 너 같은 도적놈들은 한 주먹거리도 안 돼
대답
왜냐하면 내 손을 더렵히고 싶지 않거든
왜냐하면 내가 화나면 아무도 감당 못 하거든 / 왜냐하면 나는 사랑꾼이지 싸움꾼이 아냐
대답
...
대답
계속 그렇게 나오다 다치는 수가 있어
계속 그런 식으로 나오면 재미없어
먼지 도적
오 그래? 얼마나 잘 싸우는지 한번 보자.
그렇다고? 그럼 날 상대로 얼마나 버티는지 좀 볼까!
먼지 도적
하 하하 하! 고집불통 바보!
먼지 도적
하! 너희 같은 약골 따윈 무섭지도 않아.
먼지 도적
oi, runt!
oi, idiot! / 어이, 너 멍청한 얼간이!
먼지 도적
어이, 약골들!
어이, 이 개자식들아! / 어이, 너희들!
먼지 도적
거기 서!
일로와! / 멈춰! / 멈춰! / 동작 그만!
먼지 도적
도망칠 생각하지 마라!
한 발짝이라도 움직이기만 해봐라!
먼지 도적
...
먼지 도적
도망치지 말라고 말했어!
먼지 도적
자...
먼지 도적
뒤지게 맞고 싶어!? 멈추라니까!
먼지 도적
멍청아, 목이 날아가야 정신을 차리겠다, 이거지?!
당장 안 멈추면 그 목이 날아갈 줄 알아!
먼지 도적
이 자식이!
빌어먹을 저능아들... / 빌어먹을 바보들... / 빌어먹을 바보들...
먼지 도적
빌어먹을 바보...
쪼다 새끼...
먼지 도적
잡아!
피떡을 만들어버려! / 눈을 뽑아서 죽여버려! / 싹 쓸어버려! / 실력 좀 보여줘라! / 한 수 가르쳐줘! / 때려부숴버려!
먼지 도적
어이! 저 녀석 좀 봐!
oi! / oi bleeder! / oi, you! / bleeder! oi! / oi! bleeder!
먼지 도적
공격!
그으으으아아아악!!!! / kill him.!
먼지 도적
oi!
어이! 여! / 거기 이봐 야!
먼지 도적
kill him.!
먼지 도적
oi.
먼지 도적
oi you! coward chumbo!
oi bleeder!
먼지 도적
거기 서!
이리 와! / 너 말하는 거야, 이 새끼야!
먼지 도적
뭐 하는 거냐? 씨발.
어이, 너 이새끼.
먼지 도적
I'm gonna break your balls with a sword!
먼지 도적
동작 그만!
돌아와 이 겁쟁이! / 왜 도망가는 거냐? / 이리 와! / 겁쟁이처럼 굴지마! / 겁쟁이 같으니라고! / 그냥 대화 좀 하자는 거잖아! / 왜 도망가는 거지?
먼지 도적
어이! 이리 와바!
조금 대화를 나눠야겠는걸! / 뭘 꼬라보냐? / 네가 뭐라도 되는 줄 아나 보지?
먼지 도적
우리가 좀 따라가도 될까?
너랑 같이 가도 될까? / 우린 너랑 같이 다닐 거야, 새끼.
먼지 도적
야.
여어.
먼지 도적
겁 먹었냐? 겁 먹었어, 멍청한 얼간이?
내가 무섭나?
대답
꺼져.
fuck off!
먼지 도적
이런, 짭새다.
먼지 도적
영원히 숨을 순 없을 거다, 이 새끼야!
먼지 도적
씨발, 포기한다 포기해.
엿 먹으라지. / 아 안 해 씨발! / 아 진짜 씨발. / hell!
먼지 도적
아무래도 보호해줄 사람이 필요하겠는데. 여긴 안전하지 않거든.
우리가 널 지켜줄게. 워냑 연약해 보여서 말이야. / 뭉쳐 다녀야 안전해!
먼지 도적
bleeder.
먼지 도적
그아아아아!!!
먼지 도적
뭐야?
먼지 도적
망할 겁쟁이 새끼!
쪼다 개자식!
먼지 도적
돈 좀 줘 봐.
너 돈 좀 있냐? / 네 돈 좀 줘 봐. 우리가 잘 간수할게.
먼지 도적
어디 가냐?
여기서 뭐 하는 거지? / 씨발 뭐하는 거냐?
먼지 도적
하하하!
먼지 도적
kill him.!
대답
죽을래! 너 새끼! 이 개자식!
먼지 도적
얼마나 줄 거야?
공짜는 당연히 안 되지. / 너 얼마나 가지고 있냐? / 네 귀중품은 우리가 맡아두겠어.
먼지 도적
이 새끼 어딜 가는 거냐?
뭐 하냐? / 어이, 너 이새끼.
먼지 도적
oi.
먼지 도적
거기 너네들 어디 가냐?
어디 가냐? / 야. 너.
먼지 도적
야이씨, 돈 내놔!
돈 내놔! / 빨리 돈을 내놓으라고!
먼지 도적
I'm gonna break your balls with a sword!
먼지 도적
야이 씨발 너 지금 내 말 듣기는 하는 거냐?
야, 새끼!
먼지 도적
I'm gonna break your balls with a sword!
주변 사람
그래! 돈을 내야지! 새끼!
먼지 도적
싸우자!
대답
싫어.
대답
좋아.
먼지 도적
어서 합류해, 친구들!
공격! / 가자! / 모두 흩어져! / 잡아! / 저 새끼 조져! / 우리 잊으면 안 돼! / 싹 쓸어버려! / kill him.!
먼지 도적
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 / 이야아아아아아아아!
먼지 도적
또 너구나!
저거 저번에 그놈이잖아. / 어이, 놈이 돌아왔어! / 하! 얘들아, 봐라! 또 그놈이야! 죽음에서 돌아왔다! / 봐, 그이(가) 죽음에서 살아 돌아왔다! / 이런 이런 이런!
먼지 도적
저 봐, 저 병신들이 돌아왔다!
저 병신들 또 왔군. / 매 더 맞으러 왔어? / 저 병신들, 저번에 싹 다 죽여버린 줄 알았는데? / 이런 이런 이런!
먼지 도적
제기랄, 또 왔잖아?!
제기랄! 또 그이(가) 왔다! / oh shit!
먼지 도적
또 네놈이구만! 그을(를) 죽여.!
먼지 도적
우리가 제대로 끝내지 못했나 본데!
이 한심한 게으름뱅이 새끼들, 똑바로 처리했어야지! / 반가운 분이 납셨구만!
먼지 도적
우리가 널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냐, 멍청아?
이런 이런 이런!
먼지 도적
I'm gonna break your balls with a sword!
I'm gonna break your balls with a sword.
먼지 도적
.....
먼지 도적
또 존나게 맞고 싶어서 돌아왔냐, 이 망할 것아?
혈기가 넘쳐서 주체가 안 되나 본데!
먼지 도적
다음엔 꼭 죽여주마!
조심해라!
먼지 도적
이제 뭘 어쩔 건데?
뭘 어떻게 할 건데? / 우리와 싸우겠다고?
주변 사람
oh shit oh shit!
앗! 이제 어떡하죠?
주변 사람
저 병신을 손봐줘도 되나요, 두목?
놈을 잡아라!
먼지 도적
ha haha ha!
먼지 도적
아직 덜 맞았지, 그치?
저번에 맞은 게 많이 아팠나 봐, 그치?
먼지 도적
쉿! 쉬잇!
먼지 도적
그래, 찍소리도 못하게 밟아버려!
먼지 도적
아냐, 그(이)가 마을을 떠날 때까지 기다려.
나중에 잡으면 되니까.
주변 사람
ha haha ha
먼지 도적
이제 뭘 어쩔 건데?
먼지 도적
평소대로 행동해.
이목 끌 짓 하지 마. / 조용히 해! 평소대로 행동하라고!
먼지 도적
ha haha ha!
먼지 도적
이거 뭐, 뷔페라도 되는 건가?!
개 같은, 이건 뷔페가 아니잖아! / 어이! 내 작물에 손가락 하나 대지 말라고! / 어이! 내 작물에서 떨어져! / 어이! 내 작물이야! / 아악 젠장, 내 작물이야!
먼지 도적
도륙할 시간이다!
도살할 시간이다! / 랩터 가죽을 좀 모아야 할 시간이군!
먼지 도적
아악 랩터! 빌어먹을 랩터 놈들은 존나 싫다고!
랩터! 내 빌어먹을 운 좀 보라지! / 랩터... 이거 완전 빌어먹을 운수 좋은 날 아닌가... / 아악! 빌어먹을 세스코가 될 기분은 아니라고! / 어이, 내 농작물에서 떨어져! 빌어먹을 랩터 씨발 새끼들! / 물러나라고, 랩터 새끼들아! 내 농장에서 썩 꺼져!
먼지 도적
빌어먹을, 내 농장에서 나가!
내 농장에서 당장 꺼져! 빌어먹을 랩터 놈들! / 여기서 당장 꺼지라고! 빌어먹을 냄새나는 랩터 놈들! / 빌어먹을 랩터 개자식들! 내 빌어먹을 농장에서 꺼져!
먼지 도적
빌어먹을 짜증나는 랩터 놈들! 평생 저주해주마!
빌어먹을 랩터 새끼들! 전부 죽여주마! / 빌어먹을 랩터 새끼들! 몽땅 도륙을 내주마!
먼지 도적
하 하하, 너무 쉽잖아!
새로운 사냥감이군! / 새 고기다! / 하 하하... 여기에 너를 도와줄 사람은 아무도 없어... 단지 도적밖에 없다고! / 친구들, 집을 멀리 벗어나 이곳까지 왔구나? / 길을 잃어버렸구나, 안 그래? / 약골들! 너희를 도와줄 사람은 아무도 없어! / 내 구역에 들어오는 건 화를 자초하는 일이지.
먼지 도적
이건 뭐야?
저 바보들은 뭐야? / 새로운 사냥감이군! / 오호라 여기 좀 보게! 이 외진 곳까지 와서 대체 뭐하고 있는 거냐, 응? / 누구냐? 여긴 내 구역이야!
먼지 도적
하 하하, 너무 쉽잖아!
새로운 사냥감이군! / 새 고기다! / 고독한 여행자 양반이신가? / 홀로 외로운 여행을 하고 있군 그래? / 용병도 하나 없이 혼자다니시나? 걸어다니는 지갑이 납셨어! / 하 하하, 이 위험한 데를 혼자서 다니다니... / 길을 잃어버렸구나, 그치? / 하 하하... 여기엔 네가 묵을 도시 따윈 없다고, 새끼... / 새끼, 보아하니 집에서 한참 멀리까지 온 것 같은데, 안 그래? / 여기엔 너를 보호해줄 사람은 아무도 없어, 약골! / 혼자서 여길 지나다니 스스로 화를 자초한 거라고!
먼지 도적
상인들이다! 놈들을 잡아!
상단이다! 놈들을 잡아! / 상인들이다! 놈들을 처리해! / 상인들이다! 놈들을 죽여! / 캐러밴이라고? 부셔버려! / 상단이다! 죽여버려! / 상인들이다! 죽여버려! / 상단이다! 놈들을 탈탈 털어버려! / 상인들이군... 얘들아, 큰 건이다! 돌격! / 상단들이군... 얘들아, 큰 건이다! 돌격! / 캐러밴이다! 돌격! 놈들을 탈탈 털어버리자! / 이 녀석은(는) 분명 값진 물건들을 가지고 있을 거야! 돌격! / 상단이라고? 준비해라, 얘들아! 챙길 수 있는건 모조리 가져와! / 캐러밴이다! 준비해라, 얘들아! 챙길 수 있는건 모조리 가져와! / 준비해라, 얘들아! 챙길 수 있는건 모조리 가져와! / 이번엔 한 몫 두둑히 챙기겠는데! 덮쳐라! / 준비해라, 얘들아! 이번엔 한 몫 두둑히 챙길 수 있을 거야! / 놈들을 쓸어버려! 저 돈벌레 놈들이라면 한 몫 제대로 챙길 수 있을 거야!
먼지 도적
돌격! 그을(를) 붙잡아서 쓸만한 건 전부 다 빼앗아!
이 그을(를) 잡아서 가진 건 죄다 빼앗자! / 이 그을(를) 죽여버리자. 분명 가져갈 만한 물건이 있을 거야! / 이 녀석의 물건 뺏는 건 식은 죽 먹기지! / 그들을(를) 죽여서 싹 가져가자! / 그들한테 돈 될 만한 게 있는지 확인해봐! / 마침 돈이 다 떨어져가던 참이었는데 말이야!
먼지 도적
네놈 같은 약골들이 꼭 내 성질을 건드려!
하 하하! 약골들이 불쌍한 얼굴로 한 대 때려달라고 애걸복걸하는데! / 하 하하! 요 쥐새끼들이 한 대 때려달라고 애걸복걸하는데! / 이 놈들은 연습용 샌드백으로 쓰기 딱 좋겠는걸! / 검술 훈련용으로 딱인데, 하 하하!
먼지 도적
뭘 꼬나보냐?
어이. 뭘 째려보냐?
먼지 도적
어이 바보! 날 쳐다보는 거야?
나 째려봤냐, 바보? / 이런, 나한테 뭐 확인할 거 있냐, 찌질이 새꺄? / 날 쳐다봤냐, 찌질이 새꺄?
대답
잘 모르겠는데 뭐든 간에, 끔찍해 보이네!
나도 모르겠네. 뭐든 간에, 실력 좋은 성형외과의가 필요할 거 같다. / 너 쳐다본다! 그래서 뭐 어쩔 건데? / 너 쳐다본다! 뭐 문제 있냐?
대답
...
대답
정말 미안해, 그냥 가던 길 갈게...
진짜 미안해, 제발 날 해치지 마 / 진짜 미안해, 날 보내줘 / 날 용서해 줘, 다시는 널 귀찮게 하지 않을게
대답
도적, 꺼져!
도적, 그냥 가라! / 훠이, 도적 놈들! / 꺼지라고, 도적! / 갈 길 가라, 도적! / 비켜라, 도적! / 저리 가라, 도적.
대답
그래, 내가 너 봤다? 그래서 어쩔래?
바보, 그럼 뭐 어쩔 건데? / 그래, 뭐 문제 있냐? / 아마도... 문제 있냐?
먼지 도적
이 바보이(가) 싸우고 싶어서 안달이 났군.
한대 얻어터지고 싶은가 보네! / 주먹찜질이라도 받고 싶은 거야? / 너 좆되고 싶냐, 바보? / 너 엉덩이 처맞고 싶냐? / 너 대가리 차이고 싶냐? / 얼굴 좀 묵사발로 만들어줘? / 오 난 싸움을 좋아하지! / 오오 싸움이라! / 네 불알을(를) 부술 거야... / 하 하하! 싸움꾼 하나 제대로 찾은 거 같네! / 오! 대단한 싸움꾼 납셨네!
먼지 도적
제기랄, 당신은... 날 용서해줘!
제기랄, 소문으로만 듣던 그 사람이잖아! 정말 미안해, 용서해줘! / 제기랄, 잠깐. 전에 당신에 대해 들어본 적 있어! 용서해줘! / 잠깐, 설마 당신은 그 말로만 듣던? 미안해! 용서해줘...
먼지 도적
제기랄, 또 당신이군! 부디 자비를!
잠깐...! 또 당신이야? 용서해줘! / 허...?! 잠깐, 또 당신이잖아! 미안해, 제발 그냥 보내줘! / 제기랄! 잠깐, 당신 기억나! 항복이야, 미안해!
먼지 도적
억 또 너군! 이번엔 그렇게 쉽게 날 쓰러트리지 못할 거다!
악! 너! 또 날 이길 수 있을 것 같냐!? 덤벼! / 허?!.. 너는! 지난 번엔 네가 이겼지만... 이번엔 아닐 거다, 개자식! / 잠깐! 너 기억나... 지난 번엔 날 때려눕혔겠다, 이제 네가 맞을 차례다, 개 같은 개자식! / 잠깐만... 너! 지난 번엔 내 상태가 안 좋아서 당했지만, 이번엔 널 두들겨 패주마! / 잠깐, 나 너 알아! 이제 네가 존나게 맞을 차례다! / 기다려, 나 너 알아! 네가 지난 번에 나에게 한 짓을 갚아주마!
먼지 도적
하 하하! 미친 놈, 또 너냐. 더 맞고 싶어서 돌아왔냐?!
하! 너로군! 하 하하, 또 맞으려고 돌아왔냐? / 아하! 너군! 하 하하, 또 맞으려고 왔냐, 엉? / 하 하하! 나 이 녀석 알아! 딴 데 또 맞고 싶구나! / 잠깐만! 너 기억나... 안 뒤졌었냐? 이번엔 제대로 끝내주마! / 잠깐만... 이거, 누가 살아 돌아왔는지 보라고! 이번엔 영원히 죽여주마! / 오 잠깐만, 이게 누구야! 아직 살아 있다니 믿을 수가 없네! 하 하하, 미친 놈.
먼지 도적
바보, 귀 먹었냐?
바보, 왜 아무 말이 없냐? / 바보, 말을 못하냐? / 바보, 나랑 얘기할 거야 말 거야? / 바보, 사람이 말을 거는데 무시하는 건 무례한 거야. / 사람이 말을 거는데 무시하는 건 예의가 없는 거야, 바보. / 바보, 대답하기엔 너무 부끄럽냐? / 바보, 대답하기엔 너무 무섭냐? / 날 무시하지 않는 게 좋을 거야, 바보. / 바보, 날 무시하면 재미없어. / 오 날 무시하고 싶지 않을걸, 바보.
먼지 도적
하 하하, 진짜 겁쟁이 녀석이야.
goddamn coward / 역겹군, 겁쟁이. / 배짱 좀 키우고 다시 와라, 겁쟁이.
대답
덤벼!
드루와! / 덤벼봐! / 나랑 붙자! / 그만 지껄이고 싸우자!
대답
이봐, 난 문제 일으키고 싶지 않아...
미안, 난 싸우고 싶지 않아... / 미안, 평화롭게 해결하자... / 잠깐, 용서해 줘, 난 싸우고 싶지 않아 / 잠깐, 미안해...
대답
이럴 시간 없어.
왜 이래, 난 싸움에 관심 없어.
대답
젠장 꺼져.
주변 사람
이거 봐라, 이 녀석 꽤 터프해 보이는데...
주변 사람
이봐, 이 녀석 저번에 우릴 먼지나게 팼었지...
주변 사람
잠깐... 저번에 그이(가) 이기지 않았냐?!
잠시만... 전에 그이(가) 우릴 조졌어! / 허? 나 이 녀석 알아... 제기랄, 저번에 그이(가) 이겼다고! / 잠깐... 우리 저번에 얘한테 처맞지 않았냐?! / 잠시만... 저번에 그이(가) 우리 잘도 쥐어팼다고! / 제기랄, 잠깐 기다려... 저번에 우리 이 녀석한테 맞았어! / 아악! 이 녀석 알아... 저번에 그한테 겁나 맞았잖아!
먼지 도적
kill him.
먼지 도적
쳇, 다시 말해봐, 애송이. 안 들려.
뭐라고 했냐? 지금 내빼는 거냐? / 그래서 지금 미안하다고!? 더 크게 말해, 겁쟁이. / 쳇, 다시 말해, 겁쟁이. 안 들린다. / 하 하하! 질까 봐 겁먹었냐, 겁쟁이? / 오 지금 미안하다고 한 거야? 내 꽤 얼굴을 본 걸 사과하는 거야?
먼지 도적
쳇, 좋아 상관없어, 놀려먹을 다른 바보을(를) 찾으면 되지.
쳇, 좋아 상관없어. / 내 앞에서 꺼져. / 그럼 꺼져.
먼지 도적
새끼, 이 일을 후회하게 될 거다!
나를 건드린 걸 후회하게 될 거야! / 나를 열 받게 하지 말았어야 했어! / 네 불알을(를) 직접 먹게 해주지! / 내 검을(를) 먹여주마! / 죽어라! 개 같은 새끼!
먼지 도적
알았어, 알았어 간다고.
좋아, 갈게. / 간다고, 갈게. / 존나, 간다!.
먼지 도적
존나...! 여기서 벗어나자!
제기랄, 기억났어! 도망가자! / 아악 맞다! 존나, 튀어! / ... 튀어...! / ... 그 말대로야. 튀어! / ... 진짜네... 튀어!
대답
...
먼지 도적
kill him.
먼지 도적
헝?
흠? / 이봐... / 잠깐 멈... / !! / what...
먼지 도적
잠깐! 이 녀석 누군지 알아...
잠깐, 이 녀석 봐봐... / 잠깐, 이 녀석 좀 봐봐...
먼지 도적
...
잠깐... / 이봐, 친구들...
먼지 도적
야, 그놈이다!
그... 그놈이다! / 야, 그 알아보겠어?! / 그 알아보겠지?!
주변 사람
쟤? 오오 유명한 사람이야?
아 누구야? 중요한 사람이야?
먼지 도적
아냐. 그냥 양아치 같은 놈이야.
아니, 그냥 멍청한 똘마니.
주변 사람
뭐냐고?
에? / 어? / 어어... / 헝?
주변 사람
idiot
먼지 도적
싸움을 걸고 다니면서 문제만 일으켰지
그래, 우리 일을 방해하고 있군. / 잘난 척 하고 다니면서 문제만 일으키는 녀석
먼지 도적
다시는 소란을 일으키지 마.
주변 사람
어! 씨발! 그(이)다!
존나! 맞아 / 맞아! 이 개자식 알고 있지...
주변 사람
존나 듣기 싫네.
존나 짜증나는 소리군. / 존나 성가시게 들리네!
대답
소란이라고?
먼지 도적
개 같은 쓰레기 같은 살인마 녀석
드디어 개 같은 도적 살인자를 찾은 것 같군! / 개자식, 지난번엔 우릴 잘도 엿먹였겠다, 개 같은. / 너 같은 개자식은(는) 도적 죽이는 걸 즐기지, 안 그래?
먼지 도적
그래, 개 같은. 쓰레기 같은 살인마 녀석
드디어 그 엿같은 도적 살해범 녀석들을 찾은 것 같은데! / 이 개자식들아, 지난번엔 잘도 우릴 엿먹였겠다?
주변 사람
씨발, 우리한테서 도망칠 수 있을 것 같아!
그짓을 하고도 도망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 마. / 도망치게 놔둘 줄 알고, 개자식
주변 사람
안된다고. 놈들은 도망칠 수 없어!
그짓을 하고도 도망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 마. / 나쁜 새끼들, 순순히 보내줄 것 같아!
주변 사람
저놈을 잡을까?
다시 정신차리게 해줄까? / 내가 가서 손 좀 봐줄까?
주변 사람
우리를 그냥 지나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냐, 어?!
도망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냐?
주변 사람
어이! 개 같은 겁쟁이! 도망쳐도 소용없어!
우리에게 벗어날 순 없다! / 겁쟁이, 도망칠 생각은 하지 마라. / 아무리 도망쳐 봐야 숨을 곳은 없어, 겁쟁이.
먼지 도적
어차피 오늘 할 일도 없는 데 잘 됐다. 저놈 머리통을 부숴버려.
좋은 생각이야! 베어버리자! / 그래, 최선을 다해 싸워라! 녀석들을 아주 천천히 저며 버리는 거야.
먼지 도적
이리 와. 네놈의 죗값을 치를 시간이다!
개자식, 신에게 기도나 하는 게 좋을 거다.
주변 사람
깨부셔 그래 씨발 깨부셔!
찔러 찔러! / 깨부수는 일이라면 내가 전문이지
먼지 도적
그을(를) 잡아!
주변 사람
ha haha ha
주변 사람
어지간한 바보 아니고서는 우릴 건드리지 않는데 말이야
네놈은 우릴 건드려선 안 됐어.
먼지 도적
우릴 건들면 안 된다는 것을 알려줘라, 얘들아!
우릴 엿먹여선 안 된다는 교훈을 알려줘라, 얘들아! / 도적하고 싸우면 어떻게 되는지 가르쳐 주지 / 이정도면 이해했겠지.
주변 사람
네놈의 두개골을 수프 그릇으로 사용해주마.
당장 목을 날려주마
먼지 도적
고통스럽게... 천천히 썰어주마.
아주 천천히 저며주지.
먼지 도적
제발 끝내달라고 울면서 애원하게 될 거다.
제발 죽여달라고 애원하게 될 거다.
주변 사람
불알을(를) 찢어버려!!
먼지 도적
이야아아아!
아아아아! / 와아아아아악!!
주변 사람
겁도 없이 우릴 건드려!
누구도 우릴 엿먹일 수 없어! / 누구도 우릴 벗어나 도망칠 수 없어! / 우릴 엿먹였으니 목을 내놔라!
먼지 도적
나한테 이럴 수는 없어! 도와줘! 도와달라고!
도와줘! 누구라도! 이 개 같은 곳에서 나가게 해줘! / 나 좀 도와줘! 난 아직 죽기 이르다고! / 도와줘! 난 이 따위로 죽고 싶지 않아! / 안 돼! 도와줘! 이렇게 죽고 싶지 않다고! / 겨... 견딜 수가 없어! 도와줘! 젠장! 도와줘! / 으아아아! 도와줘! 여기서 죽고 싶지 않아! / 이럴 수는 없어! 도와줘! 누군가 도와줘! / 도와줘! 나 좀 도와줘! 난 아직 죽기 일러! / 이딴 좆같은 일이 나한테 일어나다니! 도와줘! / 도와줘! 죽고 싶지 않아! / 이 개 같은 곳에서 내보내줘! 도와줘! 살려줘! / 씨발! 여기서 나가고 말겠어! / 으아아악! 여기서 내보내줘! /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여기서 죽을 수는 없어! / 아아아아아! 이럴 수는 없어!
먼지 도적
씨발! 개새끼들아! 넌 날 먹을 수 없어! 난 독이 있다고!
개씨발 좆같은 더러운 식인종들! 내가 독이 있다는 걸 잊지 않았겠지? 엉? / 미친 식인종새끼들... 이 역겨운 새끼들! / 나는 개 같은 식인종들이 존나 싫어 / 옘병할 새끼들아! 어디 한번 해봐! 난 맛이 없거든! / 좆같은 역겨운 식인종들! 먹어 봐! 존나 쳐먹어 보라고! / 진작에 끝내라고! 나였으면 벌써 먹고도 남았겠어! 좆같은 식인종들! / 좆같은 식인종들! 그래서 날 먹을 거야 말 거야? 겁쟁이 새끼들아!
먼지 도적
엠병할! ... 젠장! 개새끼들아! 여기서 날 꺼내!
젠장! 역겨운 식인종새끼들! 날 놔두지 못해?! / 개 같은 식인종 새끼들...역겨운 놈들... / ... 난 저 개 같은 식인종 놈들이 죽도록 싫어.... / 난... 난 빠져나갈 거야! 젠장!
먼지 도적
*훌쩍*... 죽고 싶지 않아! 도와줘...
*훌쩍훌쩍*.... 제발... 죽고 싶지 않아... 살려줘... / *헉헉*... 제발... 죽기 싫어... 여기서 내보내 줘... / *훌쩍*... 날 풀어줘... 감당할 수가 없어... / *훌쩍훌쩍*... 죽고 싶지 않아! 제발... 뭐든 할게...
먼지 도적
하 하하, 날 건드린 걸 후회하게 해주마, 개새끼들아! 내 친구들이 날 구하러 오고 있지. 상대를 잘못 골랐어.
이 더럽고 추악한 식인종 새끼들! 곧 누가 날 구하러 올 거야! 잠깐만 기다려... / 하 하하 하! 날 감옥에 가둬놓을 수 있다고 생각하냐?! 병신들! 곧 누가 날 구하러 올 거야! 조금만 기다려.. / 나는 씨발 이 개 같은 식인종들이 싫어! 넌 존나게 후회할 거야! 내 친구들이 지금 날 구하러 오고 있다고! / 하 하하 하! 이따위 감옥에 날 가둬놓을 수 있다고 생각하냐?! 병신들! 내 복수를 하러 내 형제들이 올 거야. 하! 너넨 뼈저리게 후회하겠지! / 씨발 식인종 새끼들! 무법자들이 한 무더기로 날 구하러 곧 올 거야, 기대하라고!
대답
쫄보 새끼야! 정신 차리라고!
그만 징징대! 정신 똑바로 차려!
대답
걱정 마, 내가 여기서 내보내 줄게.
괜찮아, 내가 여기서 나가게 해줄게, 약속해...
대답
진정해. 냉정을 잃으면 아무것도 못해.
대답
오, 제발! 저 미친 놈들이 우릴 산 채로 먹으려 하고 있어!
우린 좆됐어! 누가 어떻게 좀 해봐! / 저 새끼들은 우릴 산 채로 요리할 거야! 누가 우리 좀 살려줘!
먼지 도적
멍청이들...
겁쟁이들... / 병신들...
대답
여기서 나가야 돼!
대답
뭐라도 해봐야 해! 이렇게 죽을 수는 없잖아!
대답
저 새끼들이 널 눈여겨보는 걸 봤어... 다음은 너야..
대답
잠깐, 내가 네 걸 풀어줄게. 여기서 나가자.
먼지 도적
그리고 우리가 널 먹어버릴 거다. 그냥 씨발 좆같은 재미로 말이야...!
반대로 우리가 널 먹어버릴 거야. 개새끼들아! 어디 얼마나 좋아하는지 보자! 그래... / 우리가 널 처먹을 거야. 좆같은 새끼들! 존나게 재밌을 것 같거든... 그래... / 그리고 우리는 널 전부 뜯어 먹어버릴 거야! 어때? 존나게 고상하고 관대하지 않냐? / 그리고 우리가 널 먹어버릴 거다. 그냥 씨발 재미로 말이야...! 하! / 반대로 우리가 널 먹어버릴 거야. 개새끼들아! 얼마나 좋아하는지 보자! ... 하하! / 우리가 널 처먹을 거야. 개새끼들아! 존나게 재밌을 것 같거든... 그래, 그래... 개새끼들아!
먼지 도적
그... 그래...
식인종 놈들한테 잡아먹히게 생겼는데 어떻게 진정하냐고! / 그... 그래.. / 죽기 싫어!
먼지 도적
저... 정말?..
정말로? / 네가 나가게 해준다고?
먼지 도적
안 돼!! 여기서 내보내 줘!!!
이럴 수는 없다고!! /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 으아아악!! / 안 돼에에에!
먼지 도적
죽고 싶지 않아!
난 아직 죽을 수 없어! / 이렇게 개죽음 당하기는 싫어! / 나한테 이럴 수는 없다고! / 이건 꿈일 거야! / 겨...견딜 수가 없어!
먼지 도적
대답해 봐! 너 자물쇠 잘 따냐?
먼지 도적
...
먼지 도적
고마워! 여기서 나가게 해주다니!
먼지 도적
좋아! 난 이대로 앉아서 산 채로 먹히기만을 기다릴 순 없지!
먼지 도적
날 구하러 오고 있어...
날 구하러 오고 있어! 분명히... / 그래, 올 거야. 분명...
먼지 도적
오... 신이시여..
먼지 도적
서둘러야 해!
먼지 도적
*미친듯이 울고 있다*
*미친 듯 흐느낀다*
먼지 도적
내보내 줘!
여기서 나가게 해줘!!! / 날 풀어줘!! / 씨발! 여기서 나가고 말겠어!
대답
물론, 자물쇠는 나한테 맡겨.
대답
글쎄... 시도는 해볼게.
대답
아니, 나 자물쇠 못 따는데! 우린 조졌어!
먼지 도적
*꿀꺽*
먼지 도적
빨리, 저 새끼들이 오기 전에!
먼지 도적
뭐... 열심히 해봐. 자물쇠만 열어.
먼지 도적
젠장...
먼지 도적
믿고 있다고....
먼지 도적
그냥 잊어...
먼지 도적
이봐, 어디서 봤는데.
이봐, 이놈 기억나. / 나 이 녀석 알아. / 이봐, 당신이었군! / 나 너 누군지 알아.
먼지 도적
이봐, 이 녀석들 낯이 익은데.
이봐, 저 녀석들 본 적이 있어. / 난 저자들을 알아. / 오호라, 당신들이었군! / 나 너 누군지 알아.
먼지 도적
이봐, 이 이 녀석 낯이 익은데...
흐음, 이 녀석 어디서 본 적이 있어.
먼지 도적
예전에 이 녀석이(가) 날 구해줬었어!
이 녀석이(가) 날 도와줬었어! / 이 녀석이(가) 아녔음 난 이미 죽었을 거야. / 이 녀석이(가) 돕지 않았더라면 난 죽었을 거야. / 이 녀석이(가) 내 목숨을 구해줬어!
먼지 도적
예전에 날 구해줬던 친구들이야!
이 친구들 덕분에 목숨을 건졌지! / 이 친구들이 없었으면 지금쯤 죽은 목숨이었을 거야. / 이 친구들이 도와주지 않았다면 목이 달아났을 거야. / 이 친구들은 내 생명의 은인이야!
주변 사람
이 녀석? 그냥 바보처럼 보이는데.
뭐라고? / 그래?
주변 사람
뭐야? 이 사람들이? 그냥 바보 무리 같은데.
뭐라고? / 그래?
주변 사람
허? 이 녀석이(가)?
이 녀석이(가) 누군데? / 무슨 말이야? / 응?
주변 사람
뭐? 이 사람들이?
누가? 저들 말이야? / 무슨 말이야? / 응?
먼지 도적
아니야... 좋은 자식(이)야. 잘 챙겨줘.
...그래, 그래도 전에 날 도와줬거든.
먼지 도적
...그렇지 않아. 좋은 친구들이야. 잘 챙겨줘.
먼지 도적
아무나 이 녀석의 털끝을 하나라도 건드리면 내가 목을 날려주마
이 녀석을(를) 건드리면 내가 가만히 안 둬. / 이 녀석을(를) 건드리는 순간 내가 목을 날려주마
먼지 도적
누가 이 친구들의 털끝 하나라도 건드리면 내가 목을 날려주마.
누가 이 친구들을 건드린다면 내가 가만히 안 둬. / 이 친구들을 건드리는 순간 내가 목을 날려주마.
주변 사람
...
먼지 도적
그래, 그렇단 말이지.
그랬었군. / 골치 아프게 됐군.
먼지 도적
So, can I join you?
So how about it? Wanna join up? / We teamin' up then or what?
대답
Sure! Follow me!
Okay! Follow me
대답
I don't know if I can trust a bandit...
Not sure I can trust you... / You're a bandit. How can I trust you?
대답
No thanks
대답
I'm not interested in bandit scum
먼지 도적
Good choice
You won't regret it / I'll make ya proud! / Where to first? / Let's do this! / Smart move
먼지 도적
Come on, give me a chance. I promise you can trust me and I'll kill anybody you ask, just say the word...
Just give me a chance. I'll show you I can be trusted, and I'll 'take care' of anyone who crosses you heheh / You can trust me, you saved my life afterall. And, just say the word and I'll take out anyone who gets in your way *wink*
먼지 도적
Your loss
Too bad / That's too bad / Oh well
먼지 도적
tch, screw you
대답
Hmm, you'll kill ANYBODY for me?
Ooh, you'll kill ANYBODY for me?
대답
This is exactly what I'm talking about! I don't want to murder anybody!
This is exactly what I mean! Not everyone is into killing people you know
대답
And you're not going to stab me in the back?
How do I know you're not just gonna stab me in the back?
먼지 도적
Whatever you want me to do, I'll do it. No questions asked.
I'll do it! Anything for a good friend. So what do you say? / I'll kill a whole town full of people for you, my friend! How about it?
먼지 도적
Oh. Well, whatever, I can be good. Whatever you're into. Sounds a bit boring but I'll give it a go
Oh I see. Well whatever floats your boat. Sounds a bit boring but I won't murder anyone. Just for you, my friend / Oh. Okay well that's doable, if you don't want me to kill anyone then I'll try not to. Yeah, we'll live peacefully like... erm.. goats! / Oh... Yeah! I like the sound of that, let's live all peacefully-like in the mountains
먼지 도적
No, I'm not like that. I'm pretty loyal actually, especially to people who free me from prisons, funnily enough. Now, let's go back to your house already
Nah, I won't betray you don't worry. I'm very trustworthy, plus I owe you, remember? So can we go back to your place now? / Hey I ain't gonna stab you in the back, okay? I'm not like that. Are we going back to yours or what? / You can trust me. I owe you, remember? So when are we going home? / Come on, I owe you big time. I'd be dead if it wasn't for you. I respect you... Can we go back to yours now?
대답
ha haha, okay!
대답
Forget about it, this seems like a bad idea
대답
As long as you control yourself... fine, follow me
... fine. Just, behave yourself
대답
my house? What are you, some sort of bandit spy or something?
대답
You want to come back to my house? Ok this is getting wierd, I'm going now
You DO realise how creepy that sounds right? Sorry, I'm going now
대답
... sure! Ok, let's go
먼지 도적
ha haha, why the hell would I wanna spy on you? I just wanna raid your food, kick back and take it easy...
What? No, why would I be spying on you? I just wanna put my feet up and get some food in my belly! / Geez, paranoid much? I just wanna hang loose and eat some grub, that's all
대답
Nope. Don't trust you, bye
Still don't trust you. Goodbye
대답
I don't need LAZY people sponging off us thanks
Not interested in taking in freeloaders thanks / Sorry, I don't accept deadbeats
대답
Huh. Sounds like a pretty nice plan, let's go!
I like the cut of your jib! Let's go! / You sound like my kind of person! Let's go!
먼지 도적
항복하든가 죽든가!
무기를 버리지 않으면 죽는다! / 너! 무기 버려, 당장!
먼지 도적
무기를 버리지 않으면 죽는다!
악! 죽어라! / 투항하지 않으면 죽여주마! / 무기 버려, 당장! / 무기! 버려, 당장! / 무기를 버리지 않으면 피 좀 볼 거다! / 무기! 당장 버려라!
대답
좋아... 얘기를 좀 해보자. 평화적으로.
좋아... 얘기를 좀 해보자. 침착하게.
대답
잠깐! 나한테서 뭘 원하지?
잠깐... 원하는건 다 해줄게. / 해치지 말아줘, 원하는건 다 할테니까.
대답
가서 다른 놈들이나 괴롭혀, 쥐새끼 새끼야!
지저분한 거지 놈들이랑 어울릴 시간 없어! / 난 빌어먹을 쥐새끼 놈들을 상대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어! / 가서 다른 놈들이나 괴롭혀, 지저분한 거지 새끼들!
먼지 도적
쓰레기 내놔라! 네 음식도! 네 장비도! 전부 다!
쓰레기 내놔! 넘겨, 전부 다! / 평화적으로 해결하고 싶나? 그럼 네 캣을 넘겨라, 당장! / 네 장비와 음식, 그리고 돈까지... 아무튼 전부 다 원해! 몽땅 넘겨! / 쓰레기 내놔! 네 음식도! 네 장비도! 전부다 원한다! / 쓰레기 내놔라! 어서, 캣을 넘겨... 당장! / 쉽게 가자고. 캣을 넘겨. 돈을 넘겨주면, 험한 꼴은 보지 않게 될 거다. 두 번 물어보게 만들지 말라고!
먼지 도적
이 자식이!
지옥에나 떨어져라! / 지옥에서 썩어라!
대답
난 돈이 한 푼도 없어!
하지만 난 파산했어! 가진 돈이 없다구... / 하지만...캣이 다 떨어졌어!
대답
싸우고 싶진 않아. 어떻게 협상할 순 없을까?
폭력은 원치 않아. 협상할 순 없을까? / 좋아, 문명인처럼 해보자고... 뭔가 거래로 대신할 순 없을까? / 제발, 다른 방법으로 매듭지으면 안될까?
대답
알겠어... 그냥 가게 해줘, 자. (300캣)
알겠어. 여기. (300캣) / 문제는 원치 않아. 자. (300캣)
대답
알았어, 날 그냥 가게 해줘. 여기. (150캣)
좋아. 여기. (150캣)
대답
절대 안 돼! 그냥 강제로 뺏어가 보시지, 빌어먹을 거지 새끼들아.
절대 안 돼! 그렇게 쉽사리 항복할 순 없지, 좀도둑 쥐새끼들 같으니.
대답
이 돈을 벌려고 뼈 빠지게 일했다고. 그냥 가져가게 둘 순 없지.
안 돼... / 아니, 이만큼 벌기 위해 열심히 일했어. / ... 아니. 내 돈을 가져갈 순 없을 거다. / ... 사실 돈이 한 푼도 없어.
먼지 도적
끈질긴 자식! 네 몸뚱이에서 옷이라도 벗겨내겠어!
먼지 도적
닥치고 포기해라! 두 번 묻진 않겠어, 새끼. 입 좀 그만 나불거리라고...
닥쳐! 빨리 돈을 넘겨라, 새끼. 두 번 묻진 않겠어!
먼지 도적
냄새나는 새끼. 우린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아! 너 좀 봐, 거의 산 송장이나 다름없다고. 더 내놔!
빌어먹을 수전노! 네 꼴 좀 봐라! 반쯤 뒤졌잖아! 이건 네 생사가 달린 일이야, 더 내놔! / 빌어먹을 수전노! 네 맛간 팔을 보라고! 그 상태로는 우릴 상대로 이길 수 없어! 돈 더 내놔! / 그게 다야?! 그 덜렁거리는 망가진 팔을 달고? 더 내놔야지! 그 상태로는 네 몸 하나 간수 못 할 거다, 더 내놔!
먼지 도적
냄새나는 새끼. 우린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아! 너 좀 봐, 거의 산 송장이나 다름없다고. 더 내놔!
빌어먹을 수전노! 네 꼴 좀 봐라! 반쯤 뒤졌잖아! 이건 네 생사가 달린 일이야, 더 내놔! / 빌어먹을 수전노! 혼수상태인 네 놈 대가리 좀 보라고! 그 상태로는 우릴 상대로 가망 없어! 돈 더 내놔!
먼지 도적
냄새나는 새끼. 우린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아! 너 좀 봐, 거의 산 송장이나 다름없다고. 더 내놔!
빌어먹을 수전노! 네 꼴 좀 봐라! 반쯤 뒤졌잖아! 이건 네 생사가 달린 일이야, 더 내놔! / 빌어먹을 수전노! 네 절뚝대는 다리 좀 봐라! 그 상태로는 우리한테 감히 까불 생각도 마라! 얼른 주머니 다 털어!
먼지 도적
알겠어. 어서 꺼져라!
좋아. 이제 여기서 꺼져! / 좋아, 여기서 사라져.
먼지 도적
지금 고작 300캣으로 만족하라는 거야? 그렇게 큰 가방을 메고 있으면서?
널 믿을 수 없어! 가방을 더 뒤져봐, 캣을 좀 더 모을 수 있을 거야. 네 목숨이 걸린 일이라고, 수전노. / 거짓말하지 마! 내가 장님인 줄 알아! 바리바리 챙긴 물건 들고 다니는 게 다 보인다고! 넌 이것저것 많이 갖고 있을 거야! 캣을 더 주든가 아니면 죽든가! / 빌어먹을 수전노! 괜히 일 크게 만들지 말고 좋게 좋게 가자. 캣 더 가진 거 알아... 마지막 기회야.
먼지 도적
150캣?! 그걸로는 어림도 없어! 너 돈 훨씬 많잖아, 수전노.
먼지 도적
그럼 고생길로 가야겠네!
좋아! 멍청한 수를 두는군!, 개자식!
먼지 도적
망할 수전노! 네게 어떤 수를 써서든 뺏어주마!
망할 수전노! 결국 네놈 가죽을 싸그리 벗기는 수밖에는 없겠군! / 망할 수전노! 네가 자초한 일이야!
먼지 도적
kill him.!
대답
알았어... 400캣! 제발.
대답
좋아! (500캣)
아니, 잠깐만! (500캣) / 잠깐만! (500캣) / 좋아, 알았다고! (500캣)
대답
더 이상 낼 여력이 없어! 좀 봐줘.
이게 가진 전부야, 자비를... / 이게 가진 전부야, 진심으로...
대답
더 이상 낼 여력이 없어! 좀 봐줘.
이게 가진 전부야, 자비를... / 이게 가진 전부야, 진심으로...
대답
안 돼, 더는 없어!
안 돼, 너한텐 더 못 줘!
대답
이게 내가 가진 전부야... 난 싸우고 싶지 않아.
대답
진짜로! 이게 가진 전부야! 뒤져봐, 직접 찾아봐...
먼지 도적
좋아. 이제 꺼져라!
먼지 도적
그래.
먼지 도적
널 믿을 수 없어! 가방을 더 뒤져봐, 캣을 좀 더 모을 수 있을 거야. 네 목숨이 걸린 일이라고, 수전노.
거짓말하지 마! 내가 장님인 줄 알아! 바리바리 챙긴 물건 들고 다니는 게 다 보인다고! 넌 이것저것 많이 갖고 있을 거야! 캣을 더 주든가 아니면 죽든가! / 빌어먹을 수전노! 괜히 일 크게 만들지 말고 좋게 좋게 가자. 캣 더 가진 거 알아... 마지막 기회야.
먼지 도적
좋아... 네 피 냄새를 맡고 망할 개새끼들이 꼬이는 건 나도 싫거든.. 가자!
좋아... 너 같은 부랑자 새끼는 싸울 가치도 없으니까... 가자! / 좋아... 싸울 기분도 아니니까... 어서 가자!
먼지 도적
나도 먹고 살아야지! 300캣이면 한참 부족하다고! 내가 너네 옷까지 싸그리 벗겨야겠냐!
300캣?! 나도 먹고 살아야지! 캣을 더 못 주겠다면, 대신 널 벗겨 먹어주마! / 그럼 선택의 여지가 없네, 네 썩은 시체에서 캣이라도 가져가야겠다!
먼지 도적
네 말은 못 믿어. 난 딱 보면 부자인지 아닌지 안다고. 주머니 뒤집어 봐, 나한테 보여줘.
거짓말쟁이! 부유한 돼지 같은데... 네 쓰레기 다 털어봐, 어디 보자!
먼지 도적
으! 됐어! 나도 내 거적때기에 피를 묻히고 싶진 않으니까!
먼지 도적
충분하지 않아!
먼지 도적
쳇, 그럼 이건 뭔데? 더 낼 수 있잖아. 250캣 이리 내놔.
먼지 도적
쳇, 좋아. 아예 없는 것보단 낫지.
대답
없어...
나 진짜 없다고...
대답
안돼, 더는 못 줘...
대답
알겠어 알겠어, 그냥 가져가. (500캣)
대답
그 더러운 손으로 건들지 마!
그 더러운 손가락으로 날 건들지 마! / 젠장 나한테서 떨어져! 빌어먹을 거지!
먼지 도적
그냥 이리 내.
먼지 도적
대신 네 시체에서 가져가지 뭐!
대답
더는 어쩔 도리가 없군... 여기 (250캣)
대답
안돼... 난 이 돈이 필요해, 이게 가진 전부라고! 제발!
먼지 도적
좋아. 네가 선택한 거야. 네 가죽을 벗겨서라도 캣을 가져가야겠어.
먼지 도적
하하!
먼지 도적
oi!
너! / 잠깐!
먼지 도적
네놈의 쓰레기을(를) 전부 내놔!
네놈의 캣을(를) 넘겨라! / 네놈의 음식을 전부 내놔! / 네놈의 장비를 원한다!
먼지 도적
네놈의 쓰레기을(를) 내놔! 달라고!
값나가는 건 전부 내놔! / 음식을 가져와! 지금 당장! / 반짝이는 건 다 내놔! 장비도 전부!
먼지 도적
네놈의 물건을 모두 내놔! 음식도 혼자만 쳐먹지 말고!
이봐, 바보! 캣 다 뱉어내! / 가진 음식 다 내놔! 당장!
먼지 도적
네 물건을 다 내놓으면 목숨은 살려주지.
네 장비 다 넘겨! 그렇지 않으면 네놈의 얼굴을 부술 거야!
먼지 도적
나한테서 계속 도망쳐봤자 더 쳐맞기만 할 거야!
먼지 도적
일로와!
먼지 도적
그을(를) 잡아!
그을(를) 죽여라! / 그을(를) 잡아라! / 공격! / 죽여라! / 그을(를) 베어버려!
먼지 도적
아악! 이 녀석! 이 녀석이(가) 스위프을(를) 죽였어!
워 워 워! 이 녀석... 이 녀석이(가) 스위프을(를) 살해했어! / 잠깐! 이 녀석, 바로 이놈이 스위프을(를) 죽인 자야... / 꼼짝 마라! 이 녀석을(를) 기억하나? 스위프을(를) 죽인 놈이야. / 워, 잠깐만... 이놈이 바로 스위프을(를) 죽였어.
주변 사람
뭐!? 웃기지 마!
이런!? 너 진심이냐? / 안 돼... / 이럴 순 없어... / this one?! / what? this one? / 아, 안 돼! 이래선 안 됐다고!
먼지 도적
이봐, 그이(가) 도망간다! 잡아!
잠깐, 그이(가) 도망간다! 못 도망가게 해! / 저 개 같은 놈이 지금 도망가려 하잖아! 개새끼! / 어이, 그이(가) 도망치려 한다! 잡아라!
먼지 도적
개 같은, 오늘이 네 망할 제삿날이다!
어이, 너로구나!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죽어라! / 어이 새끼! 죗값을 치르게 해주마! / 어이 개자식! 내 친구를 죽인 대가를 치르게 해주마!
주변 사람
어이, 이리 와!
안 돼! 안 돼, 넌 씨발 잡히면 뒤졌다! / 쓰레기 같은 새끼! 넌 무조건 잡는다! / 넌 도망 못 간다!
주변 사람
존나! 넌 절대 도망 못 간다! 절대!
주변 사람
*킁*
.. aaah...
먼지 도적
오늘이 네놈 제삿날이다, 이 망할 것아!
눈에는 눈! 뒤질 준비나 해라! / 내게서 도망칠 생각일랑 마라! 악! / 달콤한 복수의 시간이다! / 드디어 복수할 수 있겠구만!
먼지 도적
ARG!
먼지 도적
야 우냐...? 아악 그를 울리다니! 이런 씨발!
야.. 설마 우냐...? 괜찮아, 우린 그을(를) 잡을 거니까. 우리가 아주 돼지처럼 멱을 따줄게. / ... 이런, 야 너 울어...? 너 얘를 울게 만들었잖아! 개 같은 개자식! / 지금 넌 내 형제를 울렸어, 개 같은 개자식.
주변 사람
ARG!
먼지 도적
뒤질 준비나 해라! 뒤지고 나서 썩을 준비나 해라!
고통스럽게 해주지! 지옥에서 썩을 준비나 해라! / 이제 내가 널 울려주마! / 고통에 눈물 흘리게 해주마! 눈깔뿐만 아니라 온몸에서!
주변 사람
*꿀꺽*
*헉* / *하아* / ARG!
먼지 도적
여기서 꺼져!
여긴 내 구역이야! / 여기 낯짝을 들이밀다니 간이 배 밖으로 나왔군 / 내 땅에서 나가! 너희 같은 놈은 사절이야, 개자식 놈들. / 개자식들. 몽땅 쫓아내겠어.
먼지 도적
이 개자식들아.
존나 꼴보기 싫네. / 정말 형편없는 녀석들이군. / 니들이 뭐 대단한 놈들인 줄 알아! / 참 꼴보기 싫은 낯짝이군!
먼지 도적
여기서 나가!
적당히 하고 갈 길이나 가라고!
먼지 도적
놈들이야...
놈들이 나타났어... / 잡아!
먼지 도적
흠! 새로운 연습 대상이 나타났네.
나만 보면 싸움이 땡기나? / 새 검을 시험할 때가 왔군!
먼지 도적
또야. 망할, 지지리 운도 없지.
또 개자식들이야? 대단하다 / 존나. 지긋지긋하군. / 아. 난 정말 놈들이 싫어.
먼지 도적
여기서 꺼져 새끼들아!
우리 땅에서 뭐하는 짓이야?! / 여긴 우리 땅이야! 젠장 꺼져!
먼지 도적
내 땅에 들어온 것 같은데, 이 개자식들아.
모가지 날아가기 전에 나가! / 나랑 엮여서 좋을 거 없어! / 야! 눈을(를) 확 찔러버린다!
먼지 도적
여기서 꺼져!
머리통을 뽑아주마! / 여기 낯짝을 들이밀다니 간이 배 밖으로 나왔군. / 내 땅에서 나가! 너 같은 개자식은(는) 사절이야. / 또 네 녀석이야? / 문제를 일으키고 다니던 게 바로 이 개자식(이)야? / 어이 새끼, 감히 혼자서 나타난 거야?
먼지 도적
넌 한 주먹 거리도 안 돼.
지가 뭐라도 되는 줄 아나 보지!? / 네 얼굴이 마음에 안 들어! / 어이 새끼, 외롭나? / 어이 새끼. 친구들은 어디 있어? / 어이! 외톨이. 젠장 꺼져.
먼지 도적
이 역겨운 개자식.
네 못생긴 얼굴이 마음에 안 들어. / 잡았다, 새끼! 혼자 왔다 이거지...
먼지 도적
이제 네 운도 바닥난 것 같구나, 약골.
도망갈래? 아니면 싸울래? / 자, 싸우자. 이 난리를 쳤으니 어디 실력 좀 보자고, 약골.
먼지 도적
그을(를) 잡아!
그(이)다! 공격, 공격! / 드디어 잡았다, 새끼!
먼지 도적
흠! 새로운 연습 대상이 나타났네.
나만 보면 싸움이 땡기나? / 개자식. 내가 쓰러트려주마. / 새 검을 시험할 때가 왔군! / 하 하하 진짜 쉽군.
먼지 도적
또 이 녀석이야. 운도 지지리 없지.
이 개자식(이)야? 너 잘 걸렸다. / 존나. 난 이 놈이 싫어. / 으으. 진짜 지겹다.
먼지 도적
너! 당장 여기서 꺼져!
여긴 우리 구역이야! 갈 길이나 가라고! / 우리 땅에서 뭐 하는 거야?!
먼지 도적
내 땅에 들어온 것 같은데, 개자식.
우릴 건드렸으니 뜨거운 맛을 보여주마! / 나랑 엮여서 좋을 거 없어! / 어이! 눈을(를) 확 담가버릴라!
먼지 도적
여기서 꺼져!
머리통을 뽑아주마! / 여기 낯짝을 들이밀다니 간이 배 밖으로 나왔군. / 내 땅에서 꺼져! 너 같은 건 사절이야, 개 같은 것. / 개 같은 것, 너냐? / 개 같은 것이(가) 여태까지 모든 소동을 벌인 거야? / 어이 새끼, 감히 혼자서 나타난 거야?
먼지 도적
넌 한 주먹 거리도 안 돼.
개 같은 것 주제에 자기가 뭐라도 되는 줄 아나!? / 네 얼굴이 마음에 안 들어! / 어이, 개 같은 것. 엄청 외로운가 봐. / 오우. 친구들은 다 어디 갔어, 개 같은 것? / 어이! 외톨이. 젠장 꺼져.
먼지 도적
난 여자들이 싫어. 특히 콧대 높은 여자들 말이야. 너처럼.
왠 못생긴 개 같은 것이(가) 온 거야? 틈만 나면 말썽이군! / 지긋지긋한 개 같은 것. 말 좀 들으라고! / 개 같은 것! 이제 네 얘기 듣는 것도 지긋지긋하다고! / 너 같은 여자한테 질질 끌려다니지 않을 거야.
먼지 도적
이제 네 운도 끝난 것 같다, 맹랑한 여자야.
도망갈래? 아니면 싸울래? / 자, 싸우자. 그렇게 난리치던 년이니까 실력 좀 보자고.
먼지 도적
여자를 잡아!
여자다! 공격해, 공격! / 드디어 잡았다, 새끼!
먼지 도적
흠! 새로운 연습 대상이 나타났네.
나만 보면 싸움이 땡기나? / 이 망할 년은 내가 맡겠어. / 새 검을 시험할 때가 왔군! / 하 하하! 정말 쉽군
먼지 도적
또 이 여자야? 운도 더럽게 없지
또 이 개 같은 것인가? 참 대단하다. / 존나. 난 이 여자가 싫어. / 으. 난 이 여자가 진짜 싫어.
먼지 도적
어이 개 같은 것! 여긴 우리 구역이야! 젠장 꺼져!
어이, 개 같은 것! 당장 여기서 꺼져! / 우리 구역에서 뭐 하는 거야, 이 여편네야?! / 이 기 센 여자한테 예절 교육 좀 해줘야겠어.
먼지 도적
지금 내 땅에 들어온 것 같은데, 개 같은 것.
아가씨, 우릴 건드렸으니 곱게 못 보내줘! / 나랑 엮여서 좋을 거 없어! / 너! 눈을(를) 확 담가버릴라, 이 여자야!
먼지 도적
니들은 죽을 때 안 지났냐?
제발 좀 영영 사라져버려. / 제발 우리 좀 가만히 놔둬! / 왜 아직도 살아있는 거야? / 누가 제발 좀 녀석들을 죽여줬으면.
먼지 도적
ha haha
먼지 도적
제발 좀 영영 사라져버려.
제발 우리 좀 가만히 놔둬! / 왜 아직도 살아있는 거야? / 빨리 누가 그을(를) 처리해.
먼지 도적
하 하하 진짜 재미있겠네.
먼지 도적
젠장! 이 녀석이잖아! 빨리 튀자!
이 멍청이들 좀 보게! 애들 더 데리고 와야 해! / 젠장, 숫자가 너무 많은데! 도망가야 해! / 도망치자고! / 어서 튀자! / 이길 수 없어! 도망가자!
먼지 도적
난 놈들한테서 도망치지 않아!
난 개자식들한테서 안 도망쳐!
먼지 도적
난 저 개 같은 개자식들 하나도 안 무서워!
드루와, 이 새끼들아! / 놈들이다! 놓치면 안 돼!! / 어이, 봐봐! 놈들이야! 도적의 분노를 보여주자고!
먼지 도적
*꿀꺽*
오 이런, 젠장 / ... / 이런 젠
먼지 도적
악! 난 너희들을 보고 도망치지 않아!
잡을 수 있으면 잡아 봐, 이 개자식들아! / 새끼들! / 개자식들! / 죽어라! 죽어, 이 개자식들아! / 다 꺼지라 그래!
주변 사람
후아 후아 후아! 이게 뭐야, 겁쟁이 새끼!
응?! 진짜? 이렇게 바보처럼 도망 갈 거야, 겁쟁이 녀석아? / 이런!? 망할 겁쟁이 새끼, 진심이야? / 젠장. 난 꼴사나운 겁쟁이처럼 도망가지 않아!
주변 사람
존나! 튀어 튀어!
중지, 중지! / 봐봐, 저쪽이야!
주변 사람
예에에에! 난 안 도망쳐, 한판 해보자!
주변 사람
...빌어먹을.
주변 사람
하 하하, 난 영광스럽게 싸우겠어!
주변 사람
하지만... 숫자가 너무 많은데!
잠깐만, 동료들을 더 데리고 오는 게 좋지 않을까? / 으음, 친구들을 더 부르는 게 순서 아니야? / 하지만 놈들이 너무 많아! / 하지만 놈들 숫자 좀 보라고!
먼지 도적
하, 하지만 넌 몰라.
기다려 우리 쪽수가 밀린다고. / 얼마나 많은지 좀 봐. / 이길 수 없어. / 우릴 죽일 거야.
먼지 도적
간다아아아!
잡아라아아아아! / ARG! / 돌겨어어어억!
주변 사람
그러고도 네가 도적이냐? 난 약골들한테 겁먹고 도망치지 않아!
진짜 전사는 전투에서 도망가지 않아! / 난 약골들이 무섭지 않아! 해보자고! / 안 돼! 도망갈 순 없어! / 도망가면 다리몽둥이를 부러트릴 거야!
주변 사람
잡아!!!
ARG! / 공격!!! / 죽어라!!!
먼지 도적
너! 내가 죽는 한이 있어도 넌 반드시 잡는다!
죽여버리겠어! / 무슨 수를 써서라도 널 죽일 거야! / 넌 반드시 잡는다! 죽더라도 상관 없어! / 죽어라 네놈!
먼지 도적
어이!!! 네가 뭐라도 되는 줄 알아?
야!!! / 이봐!!! 네가 뭐라도 되는 줄 알아?!
먼지 도적
너희 개자식들은 자기가 엄청 특별한 줄 알지?
개자식들!!!
먼지 도적
약골 주제에 어떻게 이렇게 큰 피해를 남겼지?
약골 주제에 어떻게 이렇게 큰 말썽을 일으켰지?
먼지 도적
개자식, 너 우리 세력 잘못 건드린 거야!
모래 닌자을(를) 건드렸으니 대가를 치러야지! / 모래 닌자에게 말썽을 일으켰으니 벌을 받아야지! / 분수도 모르는 새끼! 여기서 널 끝장내주마! / 우쭐했구나, 쥐새끼 새끼! 내가 처리해주지! / 모래 닌자은(는) 절대 건드리지 말았어야지!
먼지 도적
쓰레기 같은 개자식. 쓴맛을 보여주지!
너희 건방진 새끼들에게 모래 닌자을(를) 건드린 대가를 치르게 해주마! / 개자식 놈들. 너희 오늘 상대 단단히 잘못 골랐어! / 망할 새끼들! 감히 모래 닌자을(를) 건드렸겠다! / 빌어먹을 새끼 놈들! 대가를 치르게 해주마!
먼지 도적
피식피식 웃는 것 좀 보게... 내가 그 입술을 도려내서 눈구멍에 쑤셔주마!
내가 그 입술을 도려내서 눈구멍에 쑤셔주마! 그때도 좋아하는지 보자! / 네 그 빌어먹을 얼굴에서 억지웃음을 도려내주마.
먼지 도적
비실비실 웃는 것 좀 보게.. 산 채로 가죽을 벗겨서 다시는 그 꼬라지로 못 웃게 해주마!
/CUTTHOSLIPS/! 그때도 좋아하는지 보자고, 바보! / 네 그 빌어먹을 얼굴에서 억지웃음을 도려내주마.
먼지 도적
죗값을 치르게 해주마!
모래 닌자을(를) 건드린 대가다! / 모래 닌자은(는) 건드리지 말았어야지! / 모래 닌자을(를) 건드렸으니 피를 봐야겠지!
먼지 도적
안 돼, 젠장 꺼져! 다른 놈이나 먹으라고, 나는 맛이 없어!
아악 젠장 꺼져! 나 대신 저쪽의 다른 바보(이)나 먹으란 말이야! / 나 대신 다른 놈들이나 먹는 게 어때? 저기 저놈들 살이 잔뜩 붙었잖아! / 젠장 꺼져! 난 한 달이나 목욕을 안 해서 구린내가 장난이 아닐 텐데! / 안 돼, 젠장 꺼져! 다른 놈이나 먹으라고! 이거 봐, 난 뼈밖에 없어!
먼지 도적
안 돼! 안 돼! 놈들이 오고 있어!!!
살려줘! 제발 살려줘!!!! / 오 신이여! 놈들이 오고 있어! / 살려줘! 안 돼! 날 내버려 둬! 그냥 내버려 둬! / 안 돼! 이럴 순 없어! 안 돼!!!!!!! / 누가... 누가 나 좀 살려줘! 안 돼... 안 돼... 안 돼!!! / 누가 날 좀 구해줘! 오 이런... 살려달라고! / 나는 안 돼... 나는 안 된다고!!!! / 그러지 마! 나한테 제발 그러지 마... 안 돼!
먼지 도적
아악! 젠장 씨발, 개새끼들아! 씨발!!!
이게 뭔 개 같은 상황이야! 이 엿같은 식인종 쥐새끼 개자식들아! / 아악! 난 식인종들이 때려죽일만큼 싫어!!! / 젠장! / 젠장, 그만 둬!!! 가버려! / 안 돼, 젠장 꺼져! 날 내버려 둬! / 놈들이 오고 있어... 안 돼, 젠장 꺼져!
먼지 도적
뭐? 안 돼! 어떻게 이런 일이!
이럴 순 없어! 안 돼! 난 안 된다고, 그만 둬!!! / 안 돼! 제발 꺼져! 쉿! 안 돼! 안 돼! / 오우 존나! 안 돼! 안 돼!!!
먼지 도적
젠장, 역겨운 식인종 놈들!
어디 해봐! 마음대로 해보라고! 하 하하 하! / 놈들이 오고 있어... 내가 그렇게 쉽게 당할 줄 알고!!! 짐승 같은 놈들! / 젠장 꺼져! 이 쪼다 식인종 새끼들아! 내 몸을 건들기만 해봐라!!! / 오 그래? 어디 한번 해봐! 털끝 하나 못 건드릴 테니까! / 그러시겠다? 이 미개한 짐승들아! 가까이 와봐! 슬개골을(를) 만신창이로 만들어줄 테니까!
먼지 도적
어, 거기를 좀 밀어 넣으면...
흠, 거길 다시 찔러 넣어야 할 것 같은데... / 어, 맞는 것 같아 보이진 않는데... 여기 *딱* / 억! 저게 뭐야?! 내가 거기 다시 밀어볼게... / 음... 내가 다시 해볼... *딱* / 아악! 피가 너무 많이 흘러! 멈춰, 멈추라고. / 내가 이걸 떼어야 할 것 같은데... 제기랄 *딱* / 내가 거길 뒤로 비틀어버리면... / 윽!...내가 그 위에다가 붕대를 감아볼게. / 왜 이렇게 피가 많이 나는 거야?! / 흠... 저쪽이 어긋난 것 같은데. 내가 손보면...
먼지 도적
참아봐.
몸부림치면 안 돼. / 가만히 있어. / 근육 움직이지 마. / 잠깐 가만히 있어.
먼지 도적
여기.
내가 한번 해볼게. / 내가 뭘 할 수 있을지 볼게. / 상처 좀 살펴보자. / 내가 도울 수 있어. / 내가 도울게. / 어디 좀 보자. / 버텨. / 잠깐
먼지 도적
오 세상에, 왜 피가 안 멈추는 거야?
이거 흉지겠는데... / 그거 아프겠다...
먼지 도적
거의 다 끝났어.
진정해. 내가 처리할 수 있어... / 이 정도 치료하면 될 거야. / 아 그렇게 나쁘진 않네...
먼지 도적
더 나쁜 것도 봤어. 넌 살 수 있어.
잠깐 얌전히 있어... / 넌 살아남을 거야. / 그렇게 나쁘진 않네... / 내가 고쳐줄게.
먼지 도적
감당할 수 있어.
처리할 수 있어. / 내가 고칠게. / 붕대로 감아줄게. / 붕대 몇 개만 있으면 돼. / 내가 치료해줄게. / 널 위해 붕대를 감아줄게.
먼지 도적
여기, 내가 좀 볼게.
널 이렇게 내버려 두고 가지 않을 거야. / 한번 보자. / 출혈을 멈추자.
먼지 도적
널 구해줄게!
널 고쳐줄게! / 쓰러졌다!
대답
ARG!
먼지 도적
으윽. 완전 난리네...
윽, 좋아 보이진 않네.
먼지 도적
좋아 끝
다 끝났어 / 끝났어. / 휴우 / 끝이다. / 그래. / 잘됐어
먼지 도적
일어나
정신 차려 / 그만 자 / 이제 일어나, 게으른 개자식 / 일어나서 정신 차려 / *한숨*. 정말 내가 널 실어 나르게 할 거야?
먼지 도적
치료 도구가 다 떨어졌어.
젠장, 치료 도구가 없어. / 치료 도구를 다 썼어. / 치료 도구가 더 필요해.
먼지 도적
..
주변 사람
이봐! 그 검 멋진데! 빨리 이리 넘겨!
먼지 도적
이 친구가 누군지 몰라? 우리 같은 편이라고!
주변 사람
난 그런 거 몰라! 그의 검(이)나 이리 내!
먼지 도적
*한숨*... 바보...
주변 사람
됐고, 너! 그 검 내놔!
먼지 도적
이 녀석은(는) 건드리지 마. 뒤로 물러나.
주변 사람
번쩍이는 새 칼이 필요하다는 데 날 가로막는 거야? 한 번 해보자 이거지!
먼지 도적
나한테 넘벼서 좋을 것 없는데, 친구! 어디 한번 해보시던가!
주변 사람
... 네가 잠들었을 때 찔러주지.
먼지 도적
다시 태어난 것 같아. 고마워.
훨씬 나아졌어! 덤벼 봐. / 금방 다시 싸울 수 있겠네, 고마워
먼지 도적
그만하면 됐어.
나아졌어. / 이 정도면 한동안 걱정 없겠어. / 이 정도면 충분해. / 이제 움직일 수 있어.
먼지 도적
훨씬 나아졌어.
거뜬해. / 훨씬 낫네. / 이 정도면 충분해.
참조하는 항목11
분대: 분대 8
분대: 리더
고유 분대: 분대
삭제되거나 쓰이지 않는 항목
분대: 선택 출처
분대: 제2 분대
기록된 필드
- 갑옷 등급
- Cheap
- 갑옷 강화 확률
- 5
- 전투 능력치
- 15
- NPC 클래스
- Bandit
- 원거리 스킬
- 15
- 노예
- Not slave
- 능력치 무작위화
- 3
- 세력 중요도
- 1
0 또는 꺼진 값
- 현상금 편차
- 0
- 현상금 확률
- 0
- 여 확률
- 0
- 금 아이템 최대
- 0
- 금 아이템 최소
- 0
- 금 최소
- 0
- 은신 능력치
- 0
- 힘
- 0
- 맨손 능력치
- 0
- 현금 아이템 확률
- 0
- 현상금 부여
- –
- 벙어리
- –
- 상인
- –
- 고유명
- –
- 삭발
- –
- 고유
- –
- 제복 착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