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사

[캐릭터]

200
소지금
0
현상금
0
임금

기술

편차 ± 3

특성

근력
50
강인함
50
손재주
50
인지력
1

-무기-

일본도
50
세이버
50
막칼
50
대형 무기
50
둔기
50
폴암
50

-전투-

근접 공격
50
근접 방어
50
회피
5
무술
5

-원거리-

포탑
50
석궁
1
정밀도
50

-도둑질-

잠행
1
자물쇠 해제
1
도둑질
1
암살
25

-육상-

육상
50
수영
50

-과학력-

야전 치료
50
건설 중
1
로봇 사지/스켈레톤 수리
1
과학
1

-거래-

무기 제작
1
갑옷 제작
1
석궁 제작
1
노동
1
농사
1
요리
1

위치19

의류7

제복 색1

인벤토리1

무기 품질1

무기2

대화24

  1. 성기사

    너! 멈춰!

    너! 거기 서! / 그 자리에 멈춰! / 멈춰! / 이봐 너! 제자리에 서! / 제자리에 멈춰!

  2. 성기사

    오크란 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그 자리에 멈춰라.

    정지! 오크란 님의 이름으로 명한다. / 오크란 님의 신성한 성기사로서 그대에게 멈추라고 명령한다. / 오크란 군주님의 신성한 법에 따라 그 자리에 멈춰라. / 너, 이방인. 잠깐 이야기 좀 하자. / 여긴 신성한 땅(이)야, 이방인. 순순히 심문에 응해라. / 여긴 오크란 님의 성스러운 보호를 받는 신성한 땅(이)다, 이방인. 목적이 뭐지?

  3. 성기사

    멈춰! 저 야비한 짐승 놈을 멈춰 세워!

    잠깐! 우리 중 짐승이 있는데! / 잠깐! 우리 중에 어둠에 물든 자가 있어! / 우리 중에 길들여야 할 짐승이 있는 것 같은데? / 어둠에 물든 자는 반드시 길들여야 해! / 멈춰! 저 야비한 녀석을 데리고 와!

  4. 성기사

    Dark creatures are upon us!

    어둠의 하수인! / 스켈레톤! / 로봇! / 스켈레톤이다! 스켈레톤이 몰려온다! / 스켈레톤이다! 스켈레톤이 몰려온다! / 로봇이다! 로봇이 몰려온다! / 어둠의 하수인이다! 어둠의 하수인이 몰려온다! / 어둠의 하수인이다! 어둠의 하수인이 몰려온다! / 어둠의 하수인이 우리에게 다가온다! / 스켈레톤이 우리에게 다가온다!

  5. 성기사

    멈춰라, 이방인...

  6. 성기사

    너, 멈춰라...

    너, 거기 서... / 너, 이방인. 거기 서...

  7. 성기사

    너! 멈춰!

    너! 거기 서! / 그 자리에 멈춰! / 멈춰! / 이봐 너! 제자리에 서! / 제자리에 멈춰!

  8. 성기사

    멈추라고 했다!

    멈추라니까! / 멈추라고 했잖아!

  9. 성기사

    꼼짝 마!

    동작 그만! / 지금 그 자리에 멈춰! / 내가 간다!

  10. 성기사

    멈춰!

    멈춰! / 멈춰! / 기다려! / 기다려라! / 그만해!

  11. 성기사

    당신이 데리고 다니는 이국의 이단자는 누구지?!

    왜 이런 짐승과 같이 다니는 거지? / 당신이 데리고 다니는 이국의 짐승은 누구지?! / 이국의 짐승은 이곳에 들일 수 없어! / 불순한 존재는 사절한다! / 거기 너! 왜 이런 짐승과 같이 다니는 거지? / 거기, 너! 당신이 데리고 다니는 이국의 짐승은 누구지?! / 당신이 데리고 다니는 이국의 짐승은 누구지, 이방인? / 어둠에 물든 자는 신성한 땅에 들어올 수 없다!

  12. 성기사

    그을(를) 잡아! 부정한 이단을 붙잡아라! 저 짐승을 길들여야 해!

    이단자가 신성한 땅을 더럽힌다! 그을(를) 잡아! 저 짐승을 길들여야 해! / 부정한 이단을 포획해라! 저 짐승이 우리의 신성한 땅을(를) 더럽혀선 안 돼! / 짐승을 길들여야겠군! 그을(를) 막아! / 이 땅에서 어둠을 모조리 몰아내야 해! 그을(를) 붙잡아! / 보금자리를 수호해라! 낯선 이단자를 붙잡아라! 이단을 길들여 오크란 님을 섬기게 해야 한다!

  13. 성기사

    거기, 너! 나랑 대화 좀 하자!

    나랑 이야기 좀 하자, 이 짐승! / 더는 못 지나간다, 이 짐승! / 넌 절대 내게서 못 벗어난다, 이 짐승아! 나와 대화하자! / 멈추라고 했어!

  14. 성기사

    charge! burn him!

    AAAARGH!! burn him, burn him! / Dark creatures are upon us!! / 어둠은 오크란 님의 빛을 피할 수 없다! / 그은(는) 오크란 님의 불꽃을 피하지 못할 것이다! / 공격해, 그을(를) 불태워라! 어둠은 오크란 님의 빛을 피할 수 없다! / 돌격해, 그을(를) 불태워라! 오크란의 불꽃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 돌격해, 그을(를) 불태워라! 오크란 님의 빛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 burn him! burn him!!! / AAAARGH!! burn him! / AAAARGH!! burn him!

  15. 성기사

    너와 대화하고 싶은데...

    저랑 말 좀 하죠... / 이야기 좀 하자...

  16. 성기사

    그을(를) 잡아라!

    반역자을(를) 잡아! 그이(가) 도망치게 해선 안 된다!

  17. 성기사

    동작 그만!

    도망가려고 하지 마! / 너는 도망갈 수 없어! / 넌 도망 못 간다! / 너는 탈출할 수 없어! 포기해! / 추격 정지! 너는 탈출할 수 없어!

  18. 성기사

    시간 낭비하는 거야!

    내 시간만 버리는군! / 너 쫓아다닐 시간 없다고! / 지금 추격전 하고 싶은 기분이 아니야! / 널 쫓아다닐 일은 없었으면 하는데! / 난 사람들 쫓아다니는 걸 정말 싫어한다고!

  19. 성기사

    넌 절대 도망 못 가! 네 얼굴을 기억해두겠다!

    뒤 조심 하라고! 네 얼굴을 잊지 않겠다! / 난 얼굴 하나는 잘 기억하지. 모래 닌자 땅에 얼씬도 안 하는 게 좋을 거야! / 네 얼굴을 기억해두겠다! 쉽게 빠져나갔다고 생각하지 마!

  1. 성기사

    반역자 뱀! 어딜 살금살금 거리며 제국의 땅을(를) 돌아다니는 거야?! 제군들, 그을(를) 잡아 심문하라!

    반역자! 왜 살금살금 거리며 제국의 땅 주위를 돌아다니는 것이냐?! 제군들, 그을(를) 잡아 심문하라! / 너! 이곳은 제국의 땅이다, 이곳에 뭐 하러 왔나? 내가 보기엔 반역자 같은데! 제군들, 준비하라! / 대형을 만들어라! 보아하니 우리가 반역자을(를) 궁지에 몰아 잡은 것 같구나! 거기 멈춰 서라, 뱀! / 멈춰...! 이놈 보니 반역자 같구나! 경비, 공격할 준비를 하라! / 반역자 녀석들 같이 입었군! 넌 누구냐? 너는 지금 제국의 땅을(를) 밟고 있다, 뱀! 제군들, 그을(를) 잡아 심문하라!

  2. 성기사

    너! 넌 오크란 교인이 아니군! 신성 왕국의 땅 주위에서 살금살금 다니다니!? 넌 틀림없이 반역자! 이방의 미개한 왕이(가) 보냈겠지?!

    너! 어디 출신이지, 이방인? 여긴 신성 왕국의 땅, 반역자들은 신성한 땅에서 환영받지 못한다. 충성심은 팔아 넘겼나? 넌 이방의 미개한 왕의 꼭두각시겠지, 반역자? / 너! 넌 오크란 교인이 아니군! 신성 왕국의 땅에서 살금살금 다니다니, 이방의 미개한 왕이(가) 널 보냈나? 반역자?! / 너! 넌 오크란 교인이 아니군! 무슨 이유로 신성 왕국의 땅에서 살금살금 다니는 것이냐?! 이방의 미개한 왕이(가) 널 보냈나? 반역자?!

  3. 성기사

    너! 넌 오크란 교인이 아니군! 신성 왕국의 땅 주위에서 살금살금 다니다니?! 네놈은 반역자(이)다! 이방의 미개한 왕이(가) 보냈겠지?!

    너! 어디 출신이지? 여긴 신성 왕국의 땅, 반역자들은 신성한 땅에서 환영받지 못한다. 충성심은 팔아 넘겼나? 넌 이방의 미개한 왕이(가) 보낸 꼭두각시겠지, 반역자? / 너, 여자여! 넌 오크란 교인이 아니군! 신성 왕국의 땅에서 살금살금 다니다니, 이방의 미개한 왕이(가) 널 보냈나? 반역자?! / 너! 넌 오크란 교인이 아니군! 무슨 이유로 부정한 여자가 신성 왕국의 땅에서 살금살금 다니는 것이냐?! 이방의 미개한 왕이(가) 널 보냈나? 반역자?!

  4. 대답

    워, 뭐지? 잠시만, 난 무고하다고.

    뭔 소리를 하는 거야, 난 무고하다고! / 잠시만! 난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어! / 잠시만, 너 뭔가 잘못 알고 있는데, 난 네 적이 아니야. / 아니, 멈춰봐! 내 말 좀 들어봐, 난 네 적이 아니야. / 내가 뭘 했다고? 난 무고해, 내 말 좀 들어봐.

  5. 대답

    잠깐...! 난 돈이 있어, 돈이 필요하지 않나?

    기다려...! 난 돈이 있어, 돈을 낼게. / 돈을 낼게! 공격하지 말아줘... / 안 돼, 잠깐! 돈을 낼게, 공격하지 말라고... / 잠깐! 돈이 있어! 돈이 있다고!

  6. 대답

    진정해요... 원하는 게 뭐지?

    난 문제를 일으키고 싶지 않아. 원하는 게 뭐지?

  7. 대답

    오늘 상대 잘못 건드렸어, 깡통... (공격)

    쫓아다니면서 터무니 없는 비난만 해대고... 내가 죽을 것 같아, 깡통? / 난 이것보다 더한 일도 겪었어, 깡통. 어디 해봐. (공격)

  8. 대답

    날 잡으려고 해봐라, 깡통!

    잡을 수 있으면 잡아보시지, 깡통! / 빌어먹을, 깡통!

  9. 대답

    난 그냥 어둠과 마법의 말을 설파하려던 것뿐이야...

    난 그냥 어둠과 주술의 교리를 퍼트리려고 했을 뿐이야... / 난 그냥 어둠과 마술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었어... / 이럴 시간 없어, 어둠의 말을 퍼트리느라 바쁘다고... / 어둠의 악녀의 위대한 뜻을 실천하러 왔다...

  10. 대답

    형제여, 틀렸네. (신성한 불꽃을 보여준다)

    형제여, 자네 실수했네. (신성한 불꽃을 보여준다) / 형제여, 난 어둠에 물들지 않았네. (신성한 불꽃을 보여준다)

  11. 성기사

    ...

    계속해봐... / 그럼 말해봐!

  12. 성기사

    오크란 님은 자비로운 신이시다, 그러니 이번에는 네 부탁을 들어주도록 하지... 네가 누굴 섬기는지 말하라.

    오크란 군주님께서는 순혈의 형제를 용서하신다, 그러니 당장은 자네를 좀 더 지켜보도록 하지, 뱀... 이제 대답하라, 자네는 누구를 섬기고 있지? / 빛의 군주님께서는 용서의 신이시니 네 자신을 증명할 기회를 한 번 더 주도록 하겠다. 말해라, 너는 누구를 섬기고 있지?

  13. 성기사

    오크란 님은 자비로운 신이시니 이번만큼은 자네 말을 끝까지 들어주지, 요부... 누구를 섬기는지 말하라.

    오크란 군주님은 순혈 자매의 용서를 가르치시니, 일단은 인내심을 가져보지, 요부... 자, 대답하게, 누구를 섬기는가? / 빛의 군주님은 자비로운 신이시니 자신을 증명할 기회를 한번 더 주겠다, 요부... 자, 누구를 섬기는가?

  14. 성기사

    그리고?

    ... / 나한테 뇌물을 주겠다는 건가? / 계속해봐... / ... / 뇌물? / 뇌물인가? 지금 한 말에 책임을 져야 할 거야, 뱀.

  15. 성기사

    신성 왕국은 비열한 놈의 뇌물은 필요 없다!

    뇌물?! 모욕이다! 야비한 뱀... 역겹구나. / 반역자의 야비한 행동이라니. 역겹구나, 뱀...

  16. 성기사

    시작이 좋군, 규율을 지키는 걸 보니 기뻐...

  17. 성기사

    그이(가) 도망치지 못하게 해!

    그을(를) 놓치지 마! / 그을(를) 잡아! / 반역자! 그를 잡아! / 그을(를) 잡아라! 반역자이(가) 도망가게 두지 마라!

  18. 성기사

    terrorist! burn him in the flame of Okran!

  19. 성기사

    이제 알겠군... 내 사과를 받아주게, 형제여. 오크란의 성전이 우리를 지치게 하고 판단을 흐려놨어.

    내 사과를 받아주게, 형제여. 오크란의 성전이 우리를 지치게 하고 판단을 흐려놨어. 신성한 불꽃에서 편히 쉬게나. / 내 사과를 받아주게, 형제여. 신성한 임무가 우리를 지치게 했다네. 신성한 불꽃에서 편히 쉬게나.

  20. 성기사

    [당신을 위아래로 훑어본다]... 오늘은 너를 믿어볼 것이다. 신성한 불꽃이 자네를 선으로 인도하리라.

    [실눈을 뜨고 당신을 본다]... 신성한 불꽃이 자네를 선으로 인도하시길. 어둠이 그대의 불순한 피를 더럽히지 않도록 어서 도시로 돌아가게. / 그럼 빨리 도시로 돌아가야 해. 외딴 땅은 자네 같은 여자를 어둠 속으로 끌고 들어가. 신성한 불꽃이 그대를 인도하길.

  21. 대답

    난 제국에 들어가고 싶다고...

  22. 대답

    그저 지나가는 길이야.

    여기 머무르려는 게 아니야. 그저 지나가는 길이지. / 그냥 여행 중이야.

  23. 대답

    난 그저 거래를 하러 왔어

    나는 사업상 이유로 왔어. 거래할 곳을 찾고 있다고. / 난 상인이야. 이곳에는 그저 사업상 이유로 왔어.

  24. 대답

    도적들에게 쫓기다가 길을 잃었어.

    부끄러운 사실이지만... 길을 잃은 것 같아... / 좀 쑥스럽지만... 길을 잃었어... / 식인종들에게 쫓기다가 이곳까지 왔어. 처음부터 오려던 건 아니라고... / 길을 잃었어. 이곳에 올 의도는 없었다고.

  25. 대답

    저는 다쳤어... 의사가 필요해...

    부상을 당했어. 휴식할 곳이 필요할 뿐이야... / 다쳤어. 저는 그저 휴식하고 싶을 뿐이야... / 부상을 당했어. 쉬었다 갈 곳을 찾고 있어.

  26. 대답

    난 나 자신 외엔 아무도 섬기지 않아!

    난 다른 사람이 아닌 나 자신만을 섬기지. / 난 아무도 섬기지 않아. 나 자신만 빼고. / 난 무교야. 나 자신만의 철학을 믿지.

  27. 대답

    난 유일무이한 신, 오크란 님을 섬긴다네. 오크란 군주님 만세.

    난 다른 누구도 아닌 창조자 오크란 님을 섬긴다네. 오크란 군주님을 찬양하라. / 난 빛의 군주, 오크란 님을 섬긴다네. 오크란 군주님을 축복하라! / 난 빛을 섬긴다네. 오크란 군주님을 찬양하라. / 난 빛과 선한 모든 존재를 섬긴다네. 오크란 군주님을 축복하라.

  28. 대답

    난 섬길 자를 찾지 못했어...

    난 섬길 자가 없어... / 아직 섬길 자를 찾지 못했어... / 섬길 자가 없어...

  29. 대답

    난 보호가 필요한 자들을 섬긴다...

    난 무고한 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일하지... / 난 무고한 자들을 탄압에서 지켜주는 검을 섬긴다. / 난 무고한 자들을 위협하는 존재를 심판하는 검을 섬긴다. / 난 전사의 길을 섬긴다. 약한 자들을 보호하기 위해서지. / 난 약한 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움직인다. 이것이 전사의 길이다.

  30. 대답

    어둠의 하수인을 섬긴다! 어둠의 하수인이여 영원하라!

    스켈레톤을 섬긴다! 스켈레톤이여 영원하라! / 나는 로봇을 섬긴다! 로봇이여 영원하라! / 나는 어둠의 악녀를 섬긴다! 어둠의 악녀여 영원하라! / 나는 이방의 미개한 왕을(를) 섬긴다! 오크란은 매독이나 걸려라! / 나는 이방의 미개한 왕을(를) 섬긴다! 오크란은 저주 받을지어다! / 오크란은 가짜다! 어둠의 악녀께서 진정 전지전능한 존재이시니라! / 오크란이 누군데? 나는 어둠의 악녀만을 섬긴다. / 나는 어둠을 섬긴다! 자, 나와 함께 따사롭고 아늑한 어둠을 섬기자, 형제! / 나는 로봇을 섬긴다! 나와 함께 어둠에 참여하여라!

  31. 대답

    난 오크란 군주님을 섬기네. (신성한 불꽃을 보여준다)

  32. 대답

    자, 2000캣. (뇌물)

    가져가게, 2000캣이야. (뇌물) / 받게, 2000캣이야. (뇌물) / 선물이야, 2000캣이네. (뇌물)

  33. 대답

    가져가, 1000캣. (뇌물)

  34. 대답

    원하는 건 뭐든지 할게.

  35. 대답

    별 거 아니야. (도망친다)

  36. 성기사

    그을(를) 데려와라! 이 자를 회개의 땅에 보내라.

    회개의 땅으로 그을(를) 데려가라. 이 자는 정화가 필요하다. / 아직 그을(를) 정화할 수 있을 것이다. 회개의 땅으로 데려가라.

  37. 성기사

    우선, 너의 소지품을 뒤져볼 것이다. 너는 도시 연합 영토에 있고 우리는 밀수업자들을 용납하지 않거든. 두 번째로, 너의 충성심을 보겠어. 윗사람에게 경의를 표하지 않으면 우리가 그 의미를 가르쳐주지.

    우선, 너의 소지품을 확인한다. 불법 소지품을 지니고 있는지 살펴봐야 하거든. 너는 도시 연합 영토에 있고 우리는 밀수업자들을 용납하지 않아. 두 번째로, 너의 충성심을 보겠어. 윗사람에게 경의를 표하지 않으면 우리가 그 의미를 가르쳐주지.

  38. 성기사

    charge!

    AAAARGH!!

  39. 성기사

    burn him!

    그의의 죄를 태워라!

  40. 성기사

    그을(를) 태워라!

    그을(를) 숙청하라! / 그을(를) 정화하라! / 그은(는) 제거되어야 한다! / 그은(는) 정화되어야 한다! / 그을(를) 파괴하라! / 태워라! 저 불경한 자를 태워라! / 그를 태워라! 모든 어둠을 태워버려야 한다!

  41. 성기사

    Love and devotion, brother

  42. 성기사

    가던 길 가보도록 해.

  43. 성기사

    그래? 그럼 모래 닌자에 어떻게 충성심을 표현할래?

    오 지금 하려고? 그럼 모래 닌자에 어떻게 충성을 맹세할래? / 그렇군... 그럼, 넌 어떤 방식으로 모래 닌자에 대한 충성심을 나타낼 건가? / 그렇군... 그럼, 어떤 방식으로 모래 닌자에 대한 충성심을 나타낼 건가?

  44. 성기사

    그래서 너 같은 벌레가 모래 닌자에 어떤 도움이 되지?

    미개인, 그래서 널 어디다 써먹지? / 어떻게 해야 벌레 같은 네 녀석이 모래 닌자에 도움이 되지?

  45. 성기사

    으흠...

    ...

  46. 성기사

    쾌락에 찌든 반역자 놈. 오크란 님의 교리에 따라 정화되고 회개하거나, 신성한 불꽃에 숙청될 것이다!

    자기 배만 불리는 반역자. 버릇없는 영혼은 이방의 미개한 왕에게 무방비로 사로잡혀 있다! 제군들, 이 자를 회개의 땅으로 보내라, 그을(를) 정화해야 한다. / 규율을 가르쳐줘야겠군, 반역자. 네 영혼이 정화되고 오크란의 교리에 따라 회개하는 걸 내 눈으로 봐야겠어. / 이 순결한 성지를 위협하는 건 바로 너 같은 반역자들이지... 게으른 영혼은 오크란의 교리에 따라 회개하거나 신성한 불꽃으로 숙청되어야 한다! / 넌 오크란의 순교 활동을 위협하는 분자로군, 반역자. 인류를 위해서 네 놈의 숙청을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하겠다!

  47. 성기사

    야비한 요부! 반드시 정화하여 오크란의 교리에 회개하게 해주마, 아니면 신성한 불꽃이 널 멸하리라!

    이기적인 요부구나! 버릇없는 영혼은 어이방의 미개한 왕에게 무방비로 사로잡혀 있다! 제군들, 이 자를 회개의 땅으로 보내라, 그를 정화시켜야 한다. / 규율을 배울 필요가 있군, 게으른 요부여. 그대의 영혼이 정화되고 오크란의 교리에 따라 회개하는 걸 내 눈으로 봐야겠다. / 이 순결한 성지를 위협하는 건 바로 너 같은 게으른 여자들이지... 게으른 영혼은 오크란의 교리에 회개하거나 신성한 불꽃에 숙청되어야 한다! / 넌 오크란의 순교 활동을 위협하는 분자로군, 요부. 인류를 위해서 네 놈의 숙청을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하겠다!

  48. 성기사

    네가 빛의 오크란 군주님과 신성한 피닉스 군주님을 섬기고 영원히 그의 이름으로 축복을 받았다는 것이냐?

  49. 성기사

    길 잃은 여자여, 그렇다면 오크란의 학교에서 회개하도록 해라. 최대한 빠르고 고통 없게 해주지.

    그럼, 너는 인류를 위하여 우리들과 함께 어둠에 맞설 성스러운 투쟁에 동참하라. 두려워하지 말아라, 길 잃은 여인이여, 오크란의 학교에서 회개하라. / 그대는 오크란 학교의 완벽한 회개 대상 아닌가. 섬길 명분을 주겠노라, 길 잃은 여자여. 고귀하고 신성한 명분을 말이다. / 방탕한 여인이여, 그렇다면 섬길 주인을 알려주겠다. 고결하고 진정한 주인이시지. 신성한 피닉스 군주님과 오크란 님을 위하여 일하게끔 회개할 것이다.

  50. 성기사

    빛의 군주님께서는 항상 어둠을 대항할 빛을 원하시네. 누구를 위해 싸울 텐가, 어둠에 대항할 건가, 아니면 빛의 군주님에게 대항할 건가?

    신성 왕국은 항상 어둠에 맞설 성기사를 모집하고 있다네. 누구를 위해 싸우겠는가? 어둠의 하수인, 아니면 빛의 군주이신 오크란 님? / 그대는 빛의 군주님께 헌신하여 암흑의 땅을 제거할 수 있다. 누구 편에 서겠는가, 어둠의 하수인이냐 아니면 빛의 군주님이냐?

  51. 성기사

    쓸데없는 말이로군! 이 행성에 해를 끼치길 원하는 협잡꾼과 불경한 자들을 보호하겠다는 건가? 반역자의 말은 믿을 수가 없군!

    얼마나 거만한가, 누가 누구를 보호하는지 자신의 편협한 사고에 갇혀 허우적대는 꼴이라니. 이 세상을 위해서라도 반역자의 판단은 믿을 수 없다! / 반역자의 헛소리! 누가 누구를 보호해야 하는지 네 놈이 어떻게 판단할 수 있겠는가? 협잡꾼들의 어리석은 수호자여!

  52. 성기사

    그만하면 됐다... 이제 내 앞에서 꺼져, 미개인.

    좋아... 이제 갈 길이나 가라고, 미개인. / 충분하군... 좋아, 갈 길이나 가라고, 미개인.

  53. 성기사

    날 매수하고 싶나? 그럼 먼저 내 앞에 무릎 꿇어.

    너의 안전을 사고 싶은가? 먼저 엎드려 내 부츠를 핥아. / 말썽에서 벗어나고 싶나 보군? 그럼 먼저 내게 굽실거려 봐. 구걸해 보라고. / 날 매수하고 싶나? 그럼 먼저 내게 굽실거려 봐. / 너의 안전을 사고 싶은가? 그럼 먼저 내게 굽실거려 봐, 약골. / 너의 안전을 사고 싶은가? 그럼 먼저 내게 굽실거려 봐, 쥐새끼. / 좋아. 그러면 먼저 무릎을 꿇고 내 부츠를 핥아, 쥐새끼. / 좋아. 하지만 먼저 무릎을 꿇고 내 부츠를 핥아, 약골.

  54. 성기사

    이런 푼돈으로 날 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나!? 약탈꾼을(를) 잡아라! 그을(를) 노예 광산으로 보내라!

    그런 잔돈으로 날 매수할 수 있을 것 같아!? 저 미개인을(를) 잡아라! 그을(를) 노예 광산으로 보내라!

  55. 성기사

    1000캣? 날 모욕하는 건가, 쥐새끼?!

    1000캣? 날 놀리나, 쥐새끼?!

  56. 성기사

    1000캣?! 망할 놈... 좋아... 하지만 먼저 내게 예의를 갖춰라, 쥐새끼. 애원해라.

    1000캣?! 가진 것도 없는 거지 새끼... 좋아... 하지만 먼저 내 부츠를 핥아, 쥐새끼.

  57. 성기사

    좋아, 순종적이군. 가방을 열어라. 안에 뭐가 있는지 확인할 것이다...

    좋다, 순종적이군 가방을 넘겨라... 네가 가진 게 뭔지 살펴봐야겠어. / 그럼 시작하지. 가방을 확인해보겠다, 이리 내놔.

  58. 성기사

    좋아, 순종적이군. 주머니를 보여줘... 가진 게 있는지 몸수색을 좀 해야겠어.

    좋다, 순종적이군. 소지품을 보여줘.. 좀 살펴봐야겠어.

  59. 대답

    네 자아를 핥아줄 다른 놈을 찾아라, 깡통.

    싫다! 네 못난 자존심에 키스할 다른 또라이 새끼나 찾아라, 깡통.

  60. 대답

    알겠어... (굽실거린다)

    그렇게 하지... (굽실거린다)

  61. 대답

    더 좋은 방법이 있지, 후원은 어때?

  62. 대답

    무릎을 꿇지 (굽실거린다)

  63. 대답

    작은 선물. (2000캣)

    소박한 선물. (2000캣) / 소박한 평화 제안. (2000캣) / 작은 성의 표시. (2000캣)

  64. 대답

    제국의 모든 적을 제거해서 증명하지.

  65. 대답

    어... 춤.(막춤을 춘다)

    그...어...춤? (춤을 춘다) / 춤으로! 충성을 표시하는 최고의 방법이지. (춤을 춘다) / 그... 어... 그걸 어... 읆, 충성의 춤! (막춤을 춘다)

  66. 대답

    나는 부자지, 많은 후원을 할 수 있다.

    난 매우 재산이 많지. 후원해서 도울 수 있는데. / 나는 돈이 많다. 후원할 수 있지.

  67. 대답

    난 강해, 반역자들을 사냥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고 그 외의 제국의 적들을 상대하는 데도 도움이 될 거야.

    난 좋은 전투원이야. 제국의 적을 모두 처치할 수 있어. / 난 강해. 전투에서 널 지원하여 적들을 처리할 수 있어.

  68. 대답

    난 충성스러워, 네가 말하는 건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난 충성스러워. 군말 없이 네 지시에 무조건 따르겠어. / 난 아주 충성스러워. 네가 말하는 건 무엇이든 하겠어.

  69. 대답

    경의를 표하겠습니다. (바닥에 엎드려 절하다)

    경의를 표하겠습니다. (굽실거린다) / 영토 침범에 사죄드립니다 (굽실거린다)

  70. 대답

    해칠 생각은 전혀 없어, 맹세해.

    나는 제국의 적이 아니야 맹세해. / 난 정말로 제국의 적이 아니야

  71. 대답

    어... 여기, 서로의 관계를 원만하게 할 선물이야. (2000캣)

    어... 여기, 평화를 위해 받아줘. (2000캣) / 어... 침범 행위를 사죄할 배상금이야. (2000캣) / 어... 무단침입 배상금이야. 부디 받아줘. (2000캣)

  72. 대답

    그래서... 어... 나에게 뭘 원하지?

    음... 그래서 정확히 나한테서 원하는 것이 뭐지? / 그래서... 이만 가도 될까? 나에게서 무엇을 원하지? / 그래서... 어... 이제 가도 될까? 나에게서 뭘 원하지?

  73. 성기사

    그을(를) 잡아라!

  74. 대답

    그분의 이름이 영원히 축복받길. (굽실거린다)

    제 빛의 군주님이시여. (굽실거린다) / 오크란을 찬양하노라. (굽실거린다)

  75. 대답

    오크란 군주, 바위나 핥으라고 해!

    오크란 군주나 내 발이나 핥으라지! / 엿이나 먹으라고, 오크란 군주!

  76. 대답

    언제나 그리고 영원히 말이야!

    물론이죠!

  77. 성기사

    오크란의 빛에 굴복하라!

    오크란의 빛에 항복하라! / 오크란 앞에서 무릎 꿇어라! / 오크란의 빛 앞에 꿇어라! / 오크란의 따뜻한 빛에 굴복하라! / 형제. 오크란의 앞에 항복하는 것만이 유일한 방법이라네. / 형제, 오크란께서 빛을 내려주실 거야. 항복하길 권하네.

  78. 대답

    어둠의 하수인.

  79. 대답

    빛의 군주.

  80. 대답

    아까 말했듯이, 난 아무도 섬기지 않아.

    다시 말하지만, 난 아무도 섬기지 않아. / 그래... 말했듯이, 난 아무도 섬기지 않아.

  81. 대답

    아니 .. 저는.. 어.. 오직 신성한 자들만 보호합니다!

  82. 대답

    ... 그럼 신성한 길로 나를 인도해 주게.

  83. 대답

    날 이단자로 낙인찍어 보든가. 상관없으니까.

  84. 대답

    네 알겠습니다... (무릎을 꿇는다)

    네... (굽실거린다) / 당연히... (굽실거린다)

  85. 대답

    아니, 나 자신을 모욕할 순 없지.

    내 체면에 먹칠하진 않을 거야. / 난 제안을 했을 뿐. 네 자존심이나 세워주려고 온 건 아니야.

  86. 대답

    내 엉덩이나 키스나 하는 건 어때? (바지를 내린다)

    여기에 키스나 해! (바지를 내린다) / 내 엉덩이에 키스나 하시지! (바지를 내린다) / 꺼져, 깡통, 난 네 종이 아니야!

  87. 성기사

    charge!

    AAAARGH!!

  88. 대답

    아닙니다!

    그럴 의도는 아니었습니다...

  89. 대답

    이게 내가 가진 전부야! 제발!

  90. 대답

    ...

  91. 대답

    네 알겠습니다... (굽실거린다)

  92. 대답

    certainly

  93. 대답

    안 그러고 싶은데...

    별로 안 그러고 싶은데... / 꼭 그래야 해? / 뭐라고? 아니, 난 당신을 믿을 수가 없어...

  94. 대답

    에... 그렇게 하지.

    음... 그래, 내게 선택권은 없어보이네.

  95. 성기사

    이 똘마니에게 예의범절을 가르쳐라!

    이 똘마니 놈을 쓰러트려라!

  96. 성기사

    좋아, 이제 네가 제국 땅에 있는 동안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깨달았겠군... 자, 이제 네가 뭘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보자.

  97. 성기사

    좋아, 이제 제국 땅에 있는 동안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깨달았군...

  98. 성기사

    좋아, 이제 제국 땅에 있는 동안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깨달았군... 그럼 내가 수고한 것이 있으니 캣을 좀 받아야겠는데. 제국에 후원한다 생각해라.

  99. 성기사

    ...

  100. 성기사

    모래 닌자에 신입이 들어왔군? 좋아, 가서 앞으로 잘해봐.

    모래 닌자에 새로운 쫄따구가 들어왔군? 계속 이런 식으로 가자고. / 좋아... 계속 이런 식으로만 가자고, 이방인, 네 주제를 알고, 제국에 덤비지만 않으면 돼.

  101. 성기사

    좋아. 자, 제국에서 자리를 잡고 싶다면 할 일이 있어. 도시 연합 내의 상류 사회에서 귀족들에게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관례가 있거든. 3000캣을 제국 경비에게 내는 거야.

    좋아. 자, 너도 잘 알고 있겠지만 도시 연합의 재정 상황은 심각해... 팁으로 네 가치를 증명해 봐. 3000캣만 내면 돼.

  102. 성기사

    뱀의 뇌물이냐? 난 네놈의 지저분한 캣을 받을 생각이 없다!

  103. 성기사

    좋아, 네 선물을 받아주마. 하지만 만약 /MIGHTYPATRIARCH/의 은혜를 저버린다면 내 검으로 널 심판하겠다...

    좋아, 일단은 널 믿어 주지... 하지만 조심해 야만인. 까불면 다치는 수가 있어. / 좋아, 일단 네 선물을 받아주마... 하지만 앞으로도 널 지켜볼 거야. 처신 잘해라... / 좋아, 하지만 널 계속 감시하겠어. 몸 사리는 게 좋을 거야...

  104. 성기사

    하찮은 약골이(가) 굶어 죽어가는 놈 하나 못 죽이네, 하 하하 하! 지그 ㅁ장난하는 거냐!

    병든 약골이(가) 굶어 죽어가는 놈 하나 못 죽이네! '제국의 적'? 웃기지 말라고! / 너처럼 약해 빠진 약골이(가)? 하 하하 하! 헛소리! 하지만, 잠깐... 어쩌면 연습 상대로는 쓸 만하겠어. / 네가? '제국의 적'을 모조리 쳐부순다고? 너한테 어울리는 역할은 총알받이야, 약골.

  105. 성기사

    잘했어. 제국의 편에 잘 붙어 있도록 해.

    잘 보니 너 정도면 꽤 도움이 되겠어... / 좋아, 너 정도면 쓸 만하겠는데...

  106. 성기사

    하 하하 하, 귀족들은 이런 걸 좋아할 거야... 좋아, 미개인. 가도 좋다.

    하 하하 하... 귀족들을 즐겁게 하였군... 좋아, 미개인, 가라.

  107. 성기사

    빌어먹을 이 광대는 대체 누구야? 날 놀리는 건가?

    이게 대체 뭐야... 보기 괴롭군! 제국을 조롱하는 것인가, 미개인!? / 빌어먹을 이게 어딜 봐서 존경과 충성을 나타내 보이는 것이냐? 이건 모욕이다!

  108. 성기사

    으흠...

  109. 성기사

    좋다. 미천한 미개인... 너는 영원히 모래 닌자의 소유라는 것을 명심해라!

    좋다, 이번엔 놔주도록 하지. 쓸모없는 미개인... 너는 영원히 모래 닌자의 '소유'야... 명심해라. / 좋다, 널 놔주도록 하지. 네 주제를 파악해라, 미개인. 너는 모래 닌자의 소유물이다.

  110. 성기사

    그럼 모래 닌자에 항복하라. 내 앞에 꿇어라, 내 부츠를 핥아!

    그럼 네가 모래 닌자의 적이 아님을 증명하라. 예의를 갖추고, 내 부츠를 핥아... / 그럼 네가 반역자이(가) 아니라는 증거를 보여줘. 진심을 담아서... 내 부츠를 핥아!

  111. 성기사

    오크란의 빛에 오신 걸 환영하오, 형제.

  112. 성기사

    역시! 더러운 입에서 불경한 말이 쏟아지는군, 요부!

    난잡한 요부, 터무니없는 말을 지껄이는군! / 더러운 요부, 추잡한 말을 지껄이는군! 예상대로다...

  113. 성기사

    사기꾼이군, 뼛속 깊이 느껴진다... 반역자을(를) 없애라!

    사기꾼이군, 영혼 깊이 느껴진다... 반역자을(를) 없애라!

  114. 성기사

    ... 기만적인 요부 주제에, 뼛속 깊이 느껴진다...

    ... 기만적인 요부 주제에, 영혼 깊이 느껴진다...

  115. 성기사

    그럼 내 부츠를 핥아! 네 영혼을 오크란에 굴복하고 오염된 어둠과 맞서 싸워라!

    그럼 내 부츠를 핥아! 빛 앞에 네 영혼을 온전히 바쳐 우리의 오크란 군주님께 헌신하라! / 그럼 내 부츠를 핥아! 네 혼을 전부를 오염된 어둠과 싸우는데 헌신하여라. 인류를 위한 전투에 참가하라, 형제여.

  116. 성기사

    ... 그럼 성전에 너의 형제들과 함께 임하라. 도시에서 할 일을 찾고, 더 높고 고귀한 목표를 위해 검을 더 높이 들어라.

  117. 성기사

    ... 성전에서 너의 형제들과 함께 임하라. 도시에서 할 일을 찾아라...

  118. 성기사

    우리 형제들은 언제나 신성 왕국에서 환영받을 것이다. 빛의 가르침으로 자네를 안내해주지, 길 잃은 양이여, 보다 숭고한 목표를 위해 검을 들어라.

  119. 성기사

    타고난 어둠을 이겨내려고 하다니 기특하구나, 길 잃은 양이여. 불경한 영혼은 어찌 됐든 위험한 것이다.

  120. 성기사

    순혈의 형제를 이렇게 낭비하다니...

  121. 성기사

    그럴 것이다. 신성 왕국을 위해, 독실하지 못한 자는 신성한 사회에 위협이 되는 존재다.

  122. 성기사

    바보... 여기서 꺼져....

    바보. 그럼 됐어, 갈 길이나 가라고. / 뛰어라 바보. 내 마음이 바뀌기 전에.

  123. 성기사

    고집 센 멍청이로군... 우리에게 마땅히 보여야 할 존경을 보이지 않는다면 네가 무슨 쓸모가 있지? 네 볼품없는 뇌물이 탐났다면 힘으로 가져가면 그만이거늘...

  124. 성기사

    감히 위대한 나에게 그런 말을 하다니!

    경비에게 무슨 말버릇이지! 어딜 감히! / 여기가 어디라고! / 너 이 뱀!

  125. 성기사

    더 좋은 제안이 없다면 네 놈은 표적 연습에 딱이겠군. 난 너같은 약탈꾼을(를) 상대하느라 지쳤다고 쥐새끼...

  126. 성기사

    쓰레기 같은 약탈꾼에게 할애할 시간 따윈 없다!

  127. 성기사

    됐다! 내 앞에서 꺼져, 지저분한 쥐새끼.

    됐다! 내 앞에서 꺼져, 빌어먹을 쥐새끼.

  128. 성기사

    멍청한 놈, 여기서 꺼져.

  129. 성기사

    ...

  130. 성기사

    ...

  131. 성기사

    완고한 놈... 서로 좋게 좋게 가는 것이 좋을 텐데, 이런 식으로 한다는 건 내 검술 상대가 되겠다는 소리지?

  132. 성기사

    그을(를) 잡아!

    charge!

  133. 성기사

    마약! 도시 내부로 밀수할 생각이었나? 대장이 네놈을 데려온 보상을 주겠군. 문제아 녀석...

  134. 성기사

    가라.

  135. 대답

    뭐라고?! 싫어!

  136. 대답

    어... 당연히.

  137. 대답

    안 돼! (공격)

  138. 성기사

    가라.

    움직여 / 꺼져.

  139. 대답

    당연히. (3000캣)

  140. 대답

    그 정도의 돈이 없는데...

  141. 대답

    3000캣? 집어치워!

  142. 성기사

    그을(를) 잡아라!

    charge!

  143. 성기사

    반역자을(를) 잡아라!

  144. 성기사

    그을(를) 붙잡아서 원래 자리로 보내버려

  145. 성기사

    날 실망시키지 말라고.

    가라.

  146. 대답

    고약한 부자...

  147. 대답

    나한테 부탁하는 일은 뭐든지 할 거야.

    나한테 부탁하는 일은 아무거나 할 거야.

  148. 성기사

    가라.

    여기서 나가라 / 꺼져. / 내 앞에서 꺼져라.

  149. 대답

    Yes... (Lick their boots)

  150. 대답

    하지 않을게.

    ... / 그럴 이유가 하나도 없는걸... / 하지 않겠어.

  151. 대답

    (걸어나간다)

    (뒤로 돌아 지나친다) / (그들을 지나친다)

  152. 대답

    Yes... (Lick their boots)

  153. 대답

    안 그러고 싶은데...

    별로 안 그러고 싶은데... / 그래야만 하나...?

  154. 성기사

    하지만 조심해서 다녀야 할 거야. 널 지켜보겠다, 이방인.

  155. 성기사

    도시로 향하라. 그곳에서 신성한 임무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156. 성기사

    그을(를) 파괴하라!

    그을(를) 숙청하라! / 반역자을(를) 없애라!

  157. 성기사

    그에게 존경하는 법을 가르쳐줘라!

    그에게 공포를 가르쳐줘라! / 그을(를) 잡아라! 그리고 제국의 공포를 알려줘라.

  158. 성기사

    그을(를) 잡아! 그을(를) 잡아라!!!

    그을(를) 잡아, 그을(를) 죽여라!!! / 그이(가) 죗값을 치르게 하라! 그을(를) 잡아! / 그을(를) 처단하라, 그을(를) 잡아! / 그을(를) 죽여라!!! 당장!!! / 놈을 피투성이로 만들어! / 그이(가) 도망치게 두지 마라! 그을(를) 죽여라!

  159. 성기사

    그에게 공포를 알려줘라.

  160. 성기사

    내 마음이 바뀌기 전에 빨리 가는게 좋아.

    내 기분이 좋아서 산 줄 알아라.

  161. 성기사

    좋아. 모래 닌자의 후원금 명목으로 캣을 좀 가져가지. 이제 가도 좋아.

    모래 닌자에게 바치는 선물로 캣 좀 가져가마. 그럼 가봐라. / 너를 대신해 이 캣을 모래 닌자의 선물로 가져가겠다. 이제 한시름 놓아도 돼.

  162. 성기사

    쳇, 망할 거지 새끼. 괜찮은 건 아무것도 없군... 여기서 꺼져.

  163. 성기사

    그을(를) 잡아라!

  164. 성기사

    자, 이제 사라져.

    당장 갈 길이나 가라고.

  165. 성기사

    자, 이제 사라져.

    당장 갈 길이나 가라고.

  166. 성기사

    자, 이제 사라져.

    당장 갈 길이나 가라고.

  167. 성기사

    그래, 그만하면 됐어. 이제 갈 길이나 가라고.

  168. 성기사

    그렇다면 넌 제국의 땅에서 환영을 받을 수 없다, 약탈꾼.

  169. 성기사

    완고한 놈... 서로 좋게 좋게 가는 것이 좋을 텐데, 이런 식으로 한다는 건 내 검술 상대가 되겠다는 소리지?

  170. 성기사

    그럼 많은 후원을 기대하지.

  171. 성기사

    그럼 나에게 무릎을 꿇고 돈을 내놔. 네 충성심을 보여라.

  172. 성기사

    아무거나, 하? 그럼 내 신발이나 핥아. 부자 남자... 너는 귀족이 아니야, 누가 더 위인지 한번 보자고.

  173. 성기사

    좋아... 네 위치를 명심하라고, 미개인. 모래 닌자이 너의 주인이다, 영원히 말이지!

    네 위치를 명심하라고, 미개인. 너는 모래 닌자에 속해 있어. 넌 아무것도 아니라고.

  174. 성기사

    싫어...? 그럼 예의범절을 가르쳐줘야겠네... 제국의 앞에 꿇지 않겠다면, 너는 우리에게 아무 쓸모 없는 존재일 뿐이야.

  175. 성기사

    우리 오크란 군주님께서 자네를 환영하며, 그분의 따뜻한 빛이 자네에게 비추기를 바라네.

    오크란 군주님께서 당신의 따뜻한 빛을 비춰 주실 것이네, 형제여. / 성스러운 땅인 신성 왕국에 온 걸 환영하네, 형제여. / 오크란 군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176. 성기사

    그렇다면 자네는 오크란 님의 학교에서 회개하는 수 밖에 없네. 맞서 싸우지 말게, 어린 양이여. 자네의 길을 찾도록 도와 주도록 하지, 오크란께선 자네를 환영하신다네, 형제여...

    두려워 말게, 어린 양이여. 자네의 정신은 피폐해졌네, 하지만 빛의 가르침으로 자네를 교육해 주겠어. 우리가 도와주도록 하지, 오크란께서 그대를 인도할 것이네, 형제여... / 그렇담 자네를 회개의 땅으로 데려갈 수 밖에. 두려워할 필요 없다네, 어린 양이여. 자신을 내려놓고 오크란 님의 따뜻한 빛이 자네를 인도하도록 맡기면 돼...

  177. 성기사

    가라! 내 마음이 바뀌기 전에

  178. 대답

    어.. 그래. (1000캣)

  179. 대답

    난, 어... 시내에 도착하자마자 후원하지.

  180. 대답

    아, 수중에 캣이 한 푼도 없어...

  181. 대답

    당연하죠, 여기 1000캣입니다. (넙죽 엎드리며)

  182. 대답

    당연하죠, 여기 3000캣입니다. (넙죽 엎드리며)

  183. 대답

    당연하죠, 여기 4000캣입니다. (넙죽 엎드리며)

  184. 대답

    Yes... (Lick their boots)

  185. 성기사

    그을(를) 때려눕혀 주제를 알게 해줘.

    그에게 존경이 뭔지 알게 해라.

  186. 성기사

    그을(를) 때려눕혀 주제를 알게 해라.

    그에게 존경이 뭔지 알게 해라.

  187. 성기사

    난 네가 부자인 줄 알았는데...?

  188. 성기사

    내가 바보인 줄 알아! 얘들아, 그을(를) 잡아라! 반역자을(를) 잡아라!

  189. 성기사

    아주 좋아... 자, 이제 사라져.

  190. 성기사

    불쌍한 미개인. 제국이 너를 소유하였다, 영원히 말이지!

  191. 대답

    당장은 1000캣이면 충분해.

    너무 욕심부리지 마라. 제안한 것뿐이니까.

  192. 대답

    더 많은 선물을 줄 테니 걱정 마.

  193. 성기사

    자, 이제 사라져.

  194. 성기사

    모욕이다, 이게 돈이냐. 얘들아, 그을(를) 잡아라! 반역자을(를) 잡아라!

  1. 성기사

    이런, 신성한 형제여! 사과하지, 널 보지 못했어. 잠시 야생의 여성들이 이곳을 배회하고 있다고 생각했지, 하지만 이들은 자네 소유물인 것 같군...

  2. 성기사

    난 이만 가지. 사랑과 헌신이 함께하기를, 형제..

  1. 성기사

    축복이 내리기를, 신성한 /YOURNAME/.

    오크란 님이 자네를 인도할지니, 신성한 형제여... / 영원한 축복이 있기를, /YOURNAME/ 형제여. / 잘 지내게, /YOURNAME/ 형제여. / 오크란 님의 빛이 함께 불탈 것이네, /YOURNAME/ 형제여.

  2. 대답

    자네의 도움이 필요해, 형제. (신성한 인장을 보여준다)

  3. 대답

    아무것도 아닐세. 그대에게 축복을, 형제여.

  4. 성기사

    좋네, 신성한 형제여.

  1. 성기사

    어둠의 하수인!

    스켈레톤! / 로봇! / 스켈레톤이다! 스켈레톤이 몰려온다! / 스켈레톤이다! 스켈레톤이 몰려온다! / 로봇이다! 로봇이 몰려온다! / 어둠의 하수인이다! 어둠의 하수인이 몰려온다! / 어둠의 하수인이다! 어둠의 하수인이 몰려온다! / 어둠의 하수인이 우리에게 다가온다! / 스켈레톤이 우리에게 다가온다!

  2. 성기사

    Dark creatures are upon us!

  3. 성기사

    가증스러운 짐승들은 철창에 가두고 족쇄를 채워야 해...

    불결한 동물... / 불쾌한 짐승... / 문밖에서 썩게 뒀어야 했는데... / 너 같은 부류는 여기서 환영받지 못해... / 널 지켜보겠어... / 난 널 믿지 않는다, 짐승... / 너 같은 괴물이 있을 곳은 회개의 땅뿐이다... / 괴물들은 자유를 누릴 자격이 없어... / 너... 난 네가 싫어. / 우리 마을에서 나가, 짐승 녀석... / 이 도시는 널 원하지 않아, 괴물 녀석...

  4. 성기사

    스켈레톤이다! 나르코가 드디어 우릴 노리고 온다! 우린 다 멸망할 거야!

    세계 종말이다! 스켈레톤이 우릴 노리고 온다! / 스켈레톤! 두 번째 종말이다! / 스켈레톤! 우린 다 죽을 거야! / 어둠의 대리인이잖아! 놈들이 우릴 노리고 온다! / 어둠의 하수인이잖아! 놈들이 우릴 죽일 거야!

  5. 성기사

    charge! burn him!

    AAAARGH!! burn him, burn him! / 어둠은 오크란 님의 빛을 피할 수 없다! / 그은(는) 오크란 님의 불꽃을 피하지 못할 것이다! / 공격해, 그을(를) 불태워라! 어둠은 오크란 님의 빛을 피할 수 없다! / 돌격해, 그을(를) 불태워라! 오크란의 불꽃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 돌격해, 그을(를) 불태워라! 오크란 님의 빛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 burn him! burn him!!! / AAAARGH!! burn him! / 어둠은 제거되어야만 해! / Dark creatures are upon us!!

  1. 성기사

    불경스러운 짐승들은 모래 닌자의 땅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면 안 돼...

    어둠의 짐승들은 모래 닌자의 땅에서 돌아다니면 안 돼... / 불경스러운 짐승은 신성 왕국의 땅에서 환영받지 못해... / 이곳은 오크란 님의 신성한 땅이다, 불경한 짐승은 환영받지 못해... / 너는 지금 오크란 님의 신성한 땅을(를) 밟고 있어, 이방인. 어둠의 짐승들은 자유롭게 다니지 못해...

  2. 성기사

    이방인이여, 인간이 아닌 자네의 동료들을 내놓게. 이들은 오크란 님의 뜻을 섬기기 위해 정화되어야 한다네. 이는 하등한 존재로서의 의무일세.

    자네의 짐승들을 내놓게, 형제여. 그 이름으로 축복을 내리실 신성한 피닉스 군주님이 오크란 님의 성전에 나설 지원자들이 필요하네. 이들이 우리의 가치있는 뜻을 섬길 수 있도록 불순한 피에 깃든 어둠을 정화시켜야만 한다네.

  3. 성기사

    인간이 아닌 이방인들이 신성한 오크란 교인의 땅 위를 걷는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어. 이들은 신성 왕국을 섬길 수 있도록 정화한 뒤 길들여야 한다네...

    그 짐승이 신성한 오크란 교인의 땅에서 제멋대로 돌아다니는 것은 금지야. 녀석들은 축복을 내리시는 신성한 피닉스 군주님의 규율 안에서 교육 받고 새로 태어나야만 하지...

  4. 성기사

    말해보게, 이방인. 너는 누구를 섬기지? 그리고 이 짐승들은 너와 무슨 관계지...? 말해줘!

    넌 누구고 누구를 섬기냐, 이방인? 그리고 왜 짐승들과 다니지...? 말해줘! / 이 짐승은 왜 여기에 있지? 그리고 넌 누구를 섬기냐, 이방인? 네 정체는 뭐냐?

  5. 대답

    알겠네, 성스러운 자여. (분대의 모든 비인간을 넘겨준다)

  6. 대답

    네가 하는 말이 정말 무슨 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어...

  7. 대답

    난 동료를 내놓을 생각이 없어.

    지금 진심이야? 안 돼, 당신이 내 동료들을 데려가도록 놔두지 않겠어. / 안돼. 내 동료들은 나와 함께한다.

  8. 대답

    이들은 이미 내 지도하에 오크란 님을 섬기고 있어.

  9. 대답

    절대 안 돼! 이거나 정화해보시지! (가운데 손가락을 올리며)

    절대 안 돼! 오크란은 엿이나 쳐먹으라지! / 내 동료들을 원한다면 내 시체부터 밟고 가야할 거야! 이거나 정화해보시지! (바지를 내리며)

  10. 성기사

    자네 종족을 위해 짐승들을 내어놓게. 신성 왕국이 자네에게 완전한 삶과 신성한 길을 가르쳐 줄 수 있도록 허락하게... 자네의 인간 동료들이 순수하게 살 수 있도록 해주게...

    자네의 동료들을 위해, 우리를 따라오길 바라네, 짐승이여. 그에 대한 대가로, 오크란 님의 자식들이 자넬 깨끗한 삶과 신성한 길로 인도할 걸세... 그리고 자네의 친구들은 무결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걸세...

  11. 대답

    나는 아무도 섬기지 않아. 그리고 이 자는 짐승이 아니라 내 동료다!

    나는 오로지 나만을 섬긴다. 그리고 여기 있는 내 동료는 짐승이 아니야!

  12. 대답

    나는 오크란 님을 섬겨, 그리고 이쪽은 내 친구야.

    나는 빛의 군주인 오크란 님을 섬긴다. 그리고 이 자는 나의 동료다. / 나는 오크란 님의 제자야. 그리고 이쪽은 내 친구지.

  13. 대답

    난 오크란 님을 섬겨! 이 짐승은 내 노예야.

  14. 대답

    난 불경한 분을 섬긴다. 난교 파티는 어디서 열리지?

    난 악을 섬긴다. 나와 함께하자, 악에 물드는 게 훨씬 재밌거든! / 난 어둠을 섬긴다. 자, 섹스 파티를 시작해보자고!

  15. 대답

    나와 내 동료들에게 예의를 보이는게 좋을 거야, 깡통...

  16. 대답

    난 오크란 님을 섬긴다. 이 짐승은 나의 독실한 종이야.

    난 빛의 군주인 오크란 님을 섬긴다. 이 짐승은 나의 헌신적인 도우미야. / 난 오크란 님을 섬긴다. 이 동물은 나의 충실한 하인이야.

  17. 대답

    신성한 피닉스 군주님 말이지. 이 녀석은 내 시종이야. (신성한 불꽃을 보여주며)

  18. 성기사

    사랑과 헌신이 함께하기를, 형제여

    축복이 있기를, 형제여 / 신의 은총이 있기를, 형제여

  19. 성기사

    넌 지금 신성 왕국의 땅, 오크란 님의 신성한땅을 밟고 있다... 그런데도 오크란 님의 가르침과 신성한 피닉스 군주님의 성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단 말인가?!

  20. 성기사

    짐승성애자 반역자 녀석이군. 너 같이 믿음이 없는 사람들이 우리의 순수한 사회를 위험에 빠트리지... 너 같은 놈들은 모래 닌자에서 환영하지 않아!

    짐승성애자 반역자 놈들은 모래 닌자의 신성한 땅을 밟으면 안 된다고! 네 행동이 우리 모두를 위험에 빠트리지! / 수간이나 하는 반역자... 너 같은 놈들은 사회에 위협이 되지! 짐승들은 이 땅에서 돌아다니지 못한다! / 짐승을 겁탈하는 반역자! 신성 왕국에 너 같이 꽉 막힌 짐승 동조자를 위한 자리는 없다...

  21. 성기사

    지금 네가 신성한 사제들보다 잘 안다고 생각하는 건가?

  22. 성기사

    짐승은 여성한테서 오크란 님의 가르침을 배울 수 없어. 두 번 말하지 않겠다. 이리 넘겨라.

  23. 성기사

    넌 오크란 교인이 아니군... 넌 신성 왕국에 어울리는 존재가 아니야!

  24. 대답

    지금 협박하는 건가?

    지금 이건 협박인가?

  25. 대답

    나에게 뭘 하려는 거야?

    나한테 무슨 짓을 하려는 거야? / 지금 뭐 하자는 거야? / 뭘 원하는데?

  26. 대답

    짐승? 내가?

    이봐, 누구더러 '짐승'이라고 부르는 거야?! / 누구한테 '짐승'이라는 거야?!

  27. 대답

    경고하지, 현명하게 생각해보고 선택하도록...

  28. 대답

    우리가 환영받지 못한다면, 그냥 떠나겠어...

    우리가 환영받지 못한다면, 얌전히 떠나겠어...

  29. 대답

    난 이미 오크란 님을 섬기고 있다네, 신성한 성기사여, 내 인간 주인들 밑에서...

  30. 성기사

    신성한 피닉스 군주님의 이름으로 축복이 내리기를. 법에 따르면 모든 비인간은 오크란의 교리 아래에 회개해야 한다. 너는 어둠의 짐승들에게 동조하나, 이방인? 아니면 진심으로 오크란 님을 섬기나?

  31. 성기사

    인간은 짐승들과 친구가 될 수 없어... 참회하게, 형제, 회개가 필요하니 짐승들을 신성 왕국에 넘기게. 오크란 님은 순혈에게 너그럽지만 먼저 믿음을 보여야 해...

  32. 성기사

    신성한 피닉스 군주님의 이름으로 축복이 내리기를. 그분의 법에 따르면 모든 비인간은 오크란의 교리 아래에 회개해야 한다. 노예제는 잔혹한 것이라네, 형제여. 이 노예가 더 높은 명분을 섬길 수 있도록 넘겨주게.

    노예제는 끔찍한 것이라네, 형제여. 오크란 님은 너그러운 분이야. 노예가 신성하고 정의로운 명분을 섬길 수 있게 넘겨주는 것이 좋을 것이야. 오크란의 교리 아래 회개할 수 있게 넘겨주게.

  33. 성기사

    dirty terrorist!

  34. 성기사

    dirty temptress!

  35. 성기사

    ...

  36. 성기사

    축복이 있기를. 축복을 내릴 신성한 피닉스 군주 님께서 광산에 일꾼이 더 필요하다 하시네. 오크란 님의 뜻에 너의 종을 기부해주게.

  37. 성기사

    알겠네... 자네에게 축복이 있기를, 형제여. 아버지의 빛이 우리를 정화해주길.

  38. 성기사

    아, 신성한 불꽃이군. 그럼 가던 길 가시게, 형제여, 아버지의 빛이 우릴 정화시키길.

    신성한 불꽃이 자네를 진리와 신성함으로 인도하길 바라네, 형제여. 더 이상 자네의 시간을 뺏지 않겠네.

  39. 성기사

    축복이 있기를. 축복을 내릴 신성한 피닉스 군주 님께서 광산에 일꾼이 더 필요하다 하시네. 오크란 님의 뜻에 너의 종을 기부해주게.

  40. 성기사

    어두운 자들을 조심하게, 여성이여. 신성한 불꽃이 자네를 옳은 길로 인도하길 바라네.

  41. 성기사

    좋아. 그 이름으로 축복을 내리실 신성한 피닉스 군주님이 광산에서 일할 더 많은 일꾼들이 필요하시다네. 오크란 님의 뜻을 위해 자네의 시종을 기부하길 바라네.

  42. 대답

    난 아직도 네가 하는 말이 정말 무슨 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어...

  43. 대답

    아, 아! 그렇지, 용서해줘, 내 귀에 흙이 들어갔나 봐.

    오크란 님? 당연하지! 미안해, 신성한 성기사여, 당신 말을 잘못 알아들었어.

  44. 대답

    대체 왜 내 동료들을 내놓으라는 거지?

  45. 대답

    응, 안 해. 딴 사람이나 찾아봐.

  46. 성기사

    마녀를 불태워라!

  47. 대답

    당연히 아니지만, 오크란 님의 뜻을 퍼트리려면 노예가 필요해.

  48. 대답

    그래, 내가 내 노예를 더 잘 알아. 얘들은 사제들보다 나한테 더 유용해.

  49. 대답

    그래, 맞아. 난 그 어떤 사제보다도 훨씬 신성하지.

  50. 대답

    내가 말한 건 그 뜻이 아니야, 오해가 있는 것 같아.

  51. 대답

    아니. 하지만 오크란 님의 성전을 이끄는 데 필요하다네. (신성한 불꽃을 보여준다)

    당연히 아니지. 하지만 이들은 나한테 필요해. 오크란 님이 이들을 필요로 하지. (신성한 불꽃을 보여준다)

  52. 대답

    별로 안 그러고 싶은데...

    사실 난 얘들한테 애착이 생겨서 말이야... / 안 그러고 싶은데...

  53. 대답

    네가 옳아... (분대의 모든 비인간을 넘겨준다)

    알겠어... (분대의 모든 비인간을 넘겨준다)

  54. 대답

    싫어. 그런 일은 없을 거야.

  55. 대답

    난 동의 못해. 여성도 좋은 스승이 될 수 있어.

  56. 성기사

    그을(를) 체포해. 반역자 놈들은 우리의 신성한 사회를 더럽힐 뿐이야.

    그을(를) 죽여라. 야비한 반역자 놈들은 우리의 신성한 사회를 타락시킬 것이야.

  57. 성기사

    나르코의 손에 타락했다! 그을(를) 불태워라, 그을(를) 불태워라!

    어둠의 악녀의 손에 타락하였다! 요부가 탈출하게 두지 말아, 그을(를) 불태워라!

  58. 성기사

    경고일세... 전쟁은 참혹한 것이지, 그러나 자네가 짐승과 계속해서 어울린다면 우리의 순수한 형제들이 위험하네. 만약 저들의 피가 오크란 님의 뜻을 위해 뿌려져야 한다면, 어쩔 수 없지. 자, 평화롭게 결정해보세, 자네의 동료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순순히 지시를 따르게.

  59. 성기사

    넌 오크란과 축복을 내리시는 신성한 피닉스 군주님의 신성한 종으로서 축복받을 것이다. 네 어둠을 정화하고, 네 죄를 회개하라. 어둠의 근원 자체가 짐승의 혼과 깊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는 네가 더 고귀한 선의를 섬길 기회다! 모두를 위해 쉽게 가자, 전우들이 살 수 있도록 스스로 항복하라...

  60. 성기사

    넌 오크란의 순수함이 아닌, 돌연변이 짐승의 형상만을 갖고 있다. 네 어둠을 정화하고, 네 죄를 회개하라. 어둠의 근원 자체가 짐승의 혼과 깊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너를 도와 길을 인도할 테니, 이는 네가 더 고귀한 선의를 섬길 기회다! 모두를 위해 쉽게 가자, 스스로 항복하라...

  61. 성기사

    순순히 협력하지 않겠다는 거냐? 그게 네 마지막 대답인가?

  62. 성기사

    떠난다고? 난 위험을 감수할 수 없어. 너희의 어둠에 내 순혈 형제들이 오염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 짐승. 불순한 자에게 영혼이 삼켜지느니 신성한 자에게 숙청되는 것이 낫다!

  63. 성기사

    그들? 그 사람들은 신성한 사제의 일원이 아니다. 녀석들은 타락한 자들을 회개시킬 수 없어! 거짓말을 하는군!

  64. 성기사

    그들? 그들은 신성한 사제의 일원이 아닌 것 같은데... 흠... 내게 말해라, 타락한 자여, 네 임무가 뭐냐?

  65. 대답

    난 오크란 님을 섬겨. (분대의 모든 비인간을 넘겨준다)

    난 신성한 피닉스 군주님을 섬겨. (분대의 모든 비인간을 넘겨준다)

  66. 대답

    어둠의 짐승이라고? 얘들은 아무것도 잘못한 게 없어...

    어둠의 짐승? 얘들이 왜 회개해야 하는데?

  67. 대답

    중립도 가능해...?

    세번째 선택지는...?

  68. 대답

    난 오크란 님을 섬긴다. 하지만 네 왜곡된 해석과는 다르지.

    난 오크란을 섬기지만 너의 뒤틀린 세계관은 인정할 수 없어.

  69. 대답

    잠깐... 회개?

    회개? 그게 뭐야?

  70. 대답

    정신 나갔어? 난 이 미치광이 종교에 연관되기 싫어!

  71. 대답

    어둠의 짐승이라고? 얘들은 아무것도 잘못한 게 없어...

    어둠의 짐승? 얘들이 왜 회개해야 하는데?

  72. 대답

    지랄하지 마. 넌 그냥 내 노예가 갖고 싶을 뿐이잖아.

  73. 대답

    내 노예는 이미 내 지도 아래 오크란 님을 섬긴다.

  74. 대답

    그러니까... 노예제는 반대하면서.. 내 노예를 부리려는 건 괜찮다는 거야?

  75. 성기사

    마녀를 불태워라!

  76. 성기사

    신성 왕국은 이 일을 절대 잊지 않을 거다...

    너 따위 이단자는 오크란 님의 진노를 벗어날 수 없을 거야... / 신성한 피닉스 군주님께서 이 사태에 대해 알게 되실 거야...

  77. 대답

    지랄하네. 넌 그냥 내 시종이 갖고 싶을 뿐이잖아.

  78. 대답

    내 시종들은 돌을 캐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임무가 있다고...

  79. 대답

    자네에게 신성한 축복이 있기를, 형제여.

    오크란 님께 사랑과 헌신을. / 빛의 군주님의 영원한 축복이 있기를. / 오크란 님을 찬양하라.

  80. 대답

    아버지의 빛으로 우리 자신을 정화하자.

  81. 대답

    오크란 군주님을 찬양하라.

    크랄 군주님을 찬양하라. / 신성한 크랄 군주님에게 축복을 비나이다. / 오크란 군주님에게 축복을 비나이다. / 오크란 군주님에게 사랑과 헌신을 바치나이다.

  82. 대답

    축복이 함께 하기를.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인다)

    오크란 님을 찬양하라. (바닥을 향해 굽히며)

  83. 대답

    ...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84. 성기사

    Love and devotion, brother

  85. 성기사

    가던 길 가보도록 해.

  86. 성기사

    넌 대체 뭐하는 놈이지...!? 빛의 가르침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군...

  87. 성기사

    ... 가증스러운 계집년! 넌 빛의 가르침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 너처럼 못 배운 여성은 야비한 년일 뿐이야!

  88. 성기사

    멍청하긴...! 어서 너의 짐승들을 내놓아라!

  89. 성기사

    사람이 아닌 모든 것들은 오크란 님의 교리대로 어두운 본성을 정화한 뒤 새로 태어나야 해. 이것이야말로 녀석들이 어둠의 대리인에 대항할 성전의 높은 뜻을 섬기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지.

  90. 성기사

    선을 넘었어, 이 요부! 넌 빛의 가르침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

  91. 성기사

    그러면 앞으로 나아가서 뜻을 퍼트리게, 형제여. 오크란 님은 어둠과의 성전에 더 많은 전사가 필요해. 네 짐승도 도움이 되겠지.

  92. 성기사

    그건 너무 위험해. 길들여지지 않은 짐승은 너의 순수한 마음을 타락시킬 거야, 형제여. 우리 사회에 너무 위험하지. 녀석들을 회개의 땅으로 보내야 해. 그게 최선이야, 오크란을 위하는 길이지...

  93. 성기사

    맙소사... 넌 대체 뭐하는 놈이지!? 넌 오크란의 계급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

  94. 성기사

    ... 그럼 그냥 가게. 짐승이 너와 함께 오크란 님의 뜻을 섬기게 해. 하지만 네 지독한 도덕관과 그 오만한 태도는 고치는게 좋을 거야...

  95. 성기사

    맙소사, 넌 대체 뭐하는 놈이지!? 콧대높은 오만은 네가 오크란 교인이 아니란 증거다!

    맙소사... 넌 대체 뭐하는 놈이지!? 넌 오크란의 계급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

  96. 성기사

    신성한 성기사는 오해를 하지 않는다! 네 오만은 네가 이단자라는 것을 증명할 뿐이다!

  97. 성기사

    네가 진정 오크란 님의 자식이라면 그 짐승들을 축복받을 그분인 신성한 피닉스 군주님에게 넘겨주게. 자기 자신보다 더 높은 대의, 진정한 믿음을 시험하는 거야.

  98. 성기사

    오크란 님이 성전에 쓸 독실한 종들을 빼앗겠다고? 어둠의 짐승들에게 신의를 지키겠다는 건가? 너는... 너는 오크란 교인이 아니야.

  99. 성기사

    야비한 여성이 짐승과 흥청대다니... 야비한 요부이(가) 오크란 님의 뜻을 거스르는군.

    야비한 여성이 짐승과 놀아나다니... 야비한 요부이(가) 오크란 님의 대의를 저버리는군.

  100. 성기사

    여성은 악마 나르코가 자신을 본따 만들었네. 따라서 그 마음속 깊은 곳에 항상 어둠이 도사리지... 그리고 노골적이고 오만한 너의 버릇없는 행동이 네가 요부(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101. 대답

    선택의 여지가 없군. (항복한다)

  102. 대답

    알겠어. 피는 보지 않도록 하지. (항복한다)

  103. 대답

    왜 미워하는 거지? 이방인들한테 대체 무슨 문제가 있나?

    왜 이방인들을 그렇게 미워하는 거야? / 내가 너한테 무슨 짓을 했나? 왜 이방인을 그렇게 싫어하지?

  104. 대답

    정말 싫군. 계속 우리를 괴롭히면 널 꼭 죽이고 말겠어!

  105. 대답

    너와 함께 가지. (항복한다)

  106. 대답

    그게 내 대답이다.

  107. 대답

    '모든 부정한 어둠의 힘을 소환하노니...!'

    '어둠의 힘을 소환하노니...!' / '부정한 모든 것이여, 내가 너희를 소환하노라...!'

  108. 대답

    다른 방법으로 해결할 수는 없을까?

  109. 대답

    다른 방법으로 해결할 수는 없을까?

  110. 성기사

    난 이단과 거짓을 용납할 수 없다! 특히 너희 부류는 더더욱!

  111. 대답

    부정한 모든 땅을 정화하는 것.

  112. 대답

    오크란 님의 뜻을 전파하는 것.

    빛의 뜻을 전파하는 것.

  113. 대답

    신성한 순례를 하는 동안 내 주인을 보호하는 것.

  114. 대답

    모든 생명에게 죽음과 파멸을 가져오는 것.

    모든 땅에 죽음과 고통을 가져오는 것.

  115. 성기사

    놈들의 불손한 심장에 어둠이 머무르기 때문이지. 그리고 그들이 너도 타락시킬 거야! 속지 말게, 이방인! 짐승들을 넘겨주게, 우리의 신성한 사회를 위해서...

  116. 성기사

    안돼! 규율이 없는 순수한 피는 우리의 신성한 사회를 위험에 빠트릴 뿐이야...! 넌 이미 선택을 내린 것 같군...

  117. 성기사

    오크란 님의 가르침을 배우는 것, 신성한 사제를 섬기고 죄를 회개할 기회일세. 그들을 넘기게, 그게 옳은 일이란 것을 알잖나, 형제여. 이들도 더 나은 삶을 살게 될 거야.

  118. 성기사

    놈들의 불손한 심장에 어둠이 머무르기 때문이지. 그리고 그들이 너도 타락시킬 거야! 속지 말게, 이방인! 짐승들을 넘겨주게, 우리의 신성한 사회를 위해서...

  119. 성기사

    지금 오크란 님의 신성한 성기사인 나를 가르치려 드는건가, 이방인? 회개는 노예제와 같지 않아. 네가 진짜로 오크란 교인이었다면 잘 알고 있을 텐데!

  120. 성기사

    지금 여성 주제에 오크란 님의 신성한 성기사인 나를 의심하는 건가? 회개는 노예제와 달라. 네가 진정한 오크란 교인이라면 이미 알고 있었겠지.

  121. 성기사

    네가 오크란 님의 신성한 성기사보다 더 잘 안다고 생각하는 건가? 그 오만한 태도는 네가 이단이란 것을 증명할 뿐이다!

  122. 성기사

    오크란 님을 섬기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라고? 오만하다. 넌 정말 야비한 여성이군!

  123. 성기사

    사랑과 헌신이 함께하기를, 형제여

    축복이 있기를, 형제여 / 신의 은총이 있기를, 형제여

  124. 성기사

    넌 오크란 교인이 아니잖아... 이 사기꾼 녀석!!

  125. 성기사

    왜 침묵하지...? 넌 오크란 님을 찬양하지 않는가?

  126. 대답

    싫어. 짐승은 네가 짐승이지, 얘들이 아니라!

    싫어. 네가 짐승이지, 얘들이 아니라!

  127. 대답

    날 용서해주게, 오크란 님의 교리에 친숙하지 않아서 말이야...

  128. 대답

    잠깐, 기다려봐... 지금 그래서 내 동료들이 사악하다는 건가?

  129. 대답

    어후... 헛소리가 얼마나 긴지 다 주워듣기도 힘드네...

  130. 대답

    안 그러고 싶은데...

  131. 성기사

    가라.

  132. 대답

    용서해줘, 신성한 성기사여! 노예를 바치겠어. (모든 비인간을 넘긴다)

    당연히 당신이 저보다 더 잘 알겠지요, 신성한 성기사님! (모든 비인간을 넘긴다)

  133. 대답

    아주 쇼를 하네...

  134. 대답

    난 이단자가 아니야. 대체 뭘 들은 거야...

  135. 대답

    잠깐, 난 오크란 교인이 맞아! 그냥 데려가. (분대의 모든 비인간을 넘긴다)

    잠깐, 문제를 일으키고 싶지 않아. 데려가. (분대의 모든 비인간을 넘긴다)

  136. 대답

    오크란이시여, 부디 용서를! 제가 이기심에 눈이 멀었습니다! (분대의 모든 비인간을 넘겨준다)

  137. 대답

    내 충성심은 동료들을 배신하지 않아. 친구를 넘겨줄 수는 없어.

  138. 대답

    맞아, 난 오크란 교인이 아니야. 너 같은 사람이 되느니 차라리 죽겠다!

  139. 성기사

    항상 선택지는 있지. 그리고 난 자네가 올바른 선택을 해서 다행이라 생각해, 자넨 오크란 님을 잘 섬길 수 있을 걸세...

  140. 성기사

    정말 다행이군, 자넨 우리의 성전에 도움이 될 걸세...

  141. 성기사

    난 너 같은 부류가 사악한 행위를 저지르는 것을 봐왔다. 식인, 전쟁 도발, 강탈, 노예제... 이방인들은 타락한 어둠의 악녀와 깊게 연관되어 있지. 이건 네 잘못이 아니야, 그냥 피가 흐르고 있을 뿐, 하지만 어둠이 곪게 놔둘 수는 없네. 이를 정화하려면 성스러운 사제들의 고된 노력과 중재가 필요하지...

  142. 성기사

    넌 도망칠 수 없다, 타락한 것! 내 검으로 직접 처단해주마, 오크란 님을 위해! 내 형제들을 위해!

  143. 성기사

    이 자들은 나르코가 직접 오염시킨 게 분명하군. 오크란 님이 우리를 지켜주시길...

  144. 성기사

    전우들에게 파멸을 가져다 주었군. 너 같은 짐승에게 걸맞은 이기적인 행동이야...

  145. 성기사

    오크란 님의 대의를 위해, 다른 길은 없다. 나와 함께 가자, 두려워하지 마라, 신성 왕국의 품에서 더 잘 돌봐줄 테니. 더 높은 길을 걷거라, 짐승...

  146. 성기사

    그럼 방해하지 않겠다. 네 주인을 따르라, 그들의 지혜를 듣고, 그들을 보호하라. 어서 가라, 신성한 종이여...

  147. 성기사

    너... 넌 미쳤어! 이건 오크란 님의 임무가 아니야, 넌 정말 사악하군!

  148. 대답

    ...

  149. 대답

    그건... 노예제나 마찬가지잖아...

    노예제랑 다를 게 없잖아... / 그게 어떻게 노예제랑 다른 건데?

  150. 대답

    아니, 이들을 자유롭게 풀어주는 게 옳은 행동이야...

    넌 틀렸어. 자신의 생각을 남에게 강요하는 것은 노예제와 다를 게 없어.

  151. 대답

    그러면 당신이 이들을 돌봐줄 거야?

    이들을 잘 대해줄 거지? / 그러면 이들은 회개의 땅에서 안전하게 지내게 되나?

  152. 대답

    헛소리! 너 완전 정신이 나갔구만!

    헛소리(이)나 하고 너 완전 착각에 빠져있는 모양인데!

  153. 성기사

    저 요부을(를) 체포하라. 저자는 남자의 순수함을 오염시킬 뿐이다.

  154. 대답

    아... 아닐세. 사랑과 헌신을, 형제여.

  155. 대답

    ...

  156. 성기사

    아직 늦지 않았어, 배우면 돼. 하지만 너의 짐승들은 알아서 배울 수 없어. 길 잃은 자여, 우린 자네를 인도해줄 수 있다네. 우리와 함께 하겠는가? 우리의 신성한 피닉스 군주님에 대한 믿음을 가질 텐가?

  157. 성기사

    그렇다네, 형제여. 내 경고를 명심하게. 저들은 본질적으로 사악함을 가지고 있네! 저들은 우리와 달라, 우린 오크란 님의 순수한 피를 가지고 있지만, 이들은 타락한 삶을 살 수 밖에 없네! 어둠에 대항하는 우리의 성전에 참여해주시게, 자네의 짐승들을 우리가 올바르게 정화할 수 있도록 넘겨주시게!

  158. 성기사

    역시 생각한 대로 무지하고 길 잃은 자, 신성 왕국에 위협이 되는 존재로군.

  159. 성기사

    저항이 너무 심하군, 이방인. 진정한 오크란 교인은 오크란 님을 저버리고 사나운 짐승들에게 신의를 주지 않아!

  160. 성기사

    오크란 님은 충실한 자들에게 관용을 베풀라고 가르치시지. 네 선물을 받아주겠다. 사랑과 헌신이 함께하기를, 형제..

  161. 성기사

    아니! 반역자이(가) 누군지 알아볼 수 있다! 넌 오크란 님을 섬기지 않아!

  162. 성기사

    회개해라, 형제여! 넌 지나치게 이기적이었어...! 하지만 신은 관대하시다. 짐승들은 오크란 님의 뜻을 잘 섬길 것이다.

  163. 성기사

    사악한 여성이여... 죄를 회개하고 예배를 소홀히 해서는 안 돼! 하지만 시련은 통과했군. 짐승들은 오크란 님을 잘 섬길 것이다.

  164. 성기사

    네가 뭘 안다고 까불지, 요부!? 이 짐승성애자!

  165. 성기사

    사랑과 헌신이 함께하기를, 형제.. 모두 안전한 여행이 되길...

  166. 대답

    하지만 인간들도 정확히 같은 일을 저지르고 있어!

  167. 대답

    노예? 하지만 지금 네가 나에게 하려는 짓이 그거 아냐?

    위선적이네. 이게 네가 날 노예로 만들려는 거 아냐?

  168. 대답

    네게는 확실한 근거가 없군...

    네게는 확실한 근거가 없어... / 확실히 넌 논리정연하진 않군...

  169. 대답

    그래서 넌 날 돕고 싶다고?

    그래서 네가 날 도울 수 있다고?

  170. 성기사

    burn him!

  171. 성기사

    재집합이다, 제군들, 심문관께 보고해야 한다!

  172. 성기사

    그을(를) 불태워라, 신성한 땅을(를) 타락시키는 것을 두고만 볼 수 없다.

  173. 대답

    난 그럴 수 없다.

  174. 성기사

    사랑과 헌신이 함께하기를, 형제., 안전한 여행이 되길...

  175. 성기사

    너의 침묵이 모든 걸 말해준다.

  176. 성기사

    지금 나를, 오크란 님의 신성한 성기사를 의심하는건가, 이방인? 회개는 노예제와 같지 않아. 네가 진정한 오크란 교인이라면 이미 알고 있었겠지.

  177. 성기사

    지금 오크란 님의 신성한 성기사인 나를 가르치려 드는 건가, 이방인? 짐승들은 불순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 타락과 어둠에 취약하다네. 이 녀석들은 순수한 마음을 가진 사람의 지도가 필요해. 네가 진정한 오크란 교인이었다면 잘 알고 있을 텐데!

  178. 성기사

    지금 여성 주제에 오크란 님의 신성한 성기사인 나를 가르치려 드는 건가?. 짐승들은 불순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 타락과 어둠에 취약하다네. 녀석들은 순수한 마음을 가진 사람의 지도가 필요해. 네가 진정한 오크란 교인이었다면 잘 알고 있을 텐데!

  179. 성기사

    당연하지. 이들도 축복받을 기회야. 자, 넘겨라.

    당연하지. 이건 네 친구들이 독실한 종으로 회개할 신성한 기회야. 그들을 넘겨.

  180. 성기사

    다시는 내게 질문하지 마, 부정한 여성 주제에. 녀석들은 보살핌을 받을 것이야. 어서 넘겨.

  181. 성기사

    반역자 같은데!

  182. 대답

    좋아, 신성한 피닉스 군주님을 믿겠어...

    신성한 피닉스 군주님께 믿음을 바치겠어...

  183. 대답

    ... 지금 날 개종하려는 거야?!

  184. 대답

    절대 안 돼! 당신들은 미쳤어!

    장난하는 거야? 절대 안 돼, 당신들은 또라이야!

  185. 대답

    그래, 데려가. (모든 인간이 아닌 동료를 내어준다)

  186. 대답

    안 돼... 그렇게 할 순 없어...

  187. 성기사

    반역자 놈. 그을(를) 체포해, 그의 무지함은 우리의 신성한 사회를 타락시킬 뿐이다.

  188. 성기사

    타락한 계집이로군. 저 여성을 체포해라, 저 년은 우리의 신성한 사회에 타락과 유혹만을 퍼트릴 것이다.

  189. 성기사

    너 같이 타락한 자들, 외부에 영향을 받은 인간들이겠지! 더는 묻지 않겠다, 항복해!

  190. 성기사

    노예제는 끔찍한 제도야, 난 널 구하려는 거다, 짐승! 더는 묻지 않겠다, 항복해!

  191. 성기사

    오크란 님에 대한 나의 충성심은 타락한 자의 부정직한 혀로 더럽힐 수 없다. 더는 묻지 않겠다, 항복해!

  192. 성기사

    네게 새 삶을 주고 싶다, 타락한 자여! 어둠의 손아귀 안에서 벗어나고 목적을 지닌 자가 되어라! 나와 함께 가자...

  193. 성기사

    좋아. 이제 너의 짐승들을 우리에게 넘기게. 행동으로 신성한 뜻을 향한 자네의 충성심을 증명하게.

  194. 성기사

    난 자넬 구하려는 걸세, 형제여. 자넨 나와 모든 오크란 님의 자식들과 같이 그분의 순수한 피를 가지고 있어. 함께라면, 우린 강하다네... 함께하세!

  195. 성기사

    그럼 넌 결정을 내렸군. 넌 신성 왕국의 편이 아니야.

  196. 대답

    절대 안 돼!

  197. 대답

    너한테 항복하라고? 날 죽이면 항복해주지!

  1. 성기사

    더 열심히 하라고!

    일해라, 일해! / 일해라! 뼈 빠지게 일해라! / 다시 작업으로 돌아가! / 일해! / 일해라! 피가 날 때까지 일해라!

  2. 성기사

    군기가 안 잡혀 있군! 너무 느려!

    농땡이 피우지 마라! 너무 느리다! / 농땡이는 오크란 군주님을 경멸하는 것이다! / 작업이 느리다! / 너무 느리다!

  3. 성기사

    다리가 안 좋은가?

    다리를 다쳤다고? 노동을 해서 극복해라! / 다리가 절뚝거린다고? 노동으로 극복해라!

  4. 성기사

    팔이 안 좋은가?

    팔을 다쳤다고? 노동으로 극복해라! / 다쳤다고? 무슨 상관이야!

  5. 성기사

    두통이라고?

    머리를 다쳤다고? 노동으로 극복해라! / 다쳤다고? 무슨 상관이야!

  6. 성기사

    나르코의 숙녀는 겸손과 규율 속에서 살아가야 한다.

    첫번째 신성한 피닉스 님께서는 여자는 억압하고 길들어야 한다고 가르치셨다... / 나르코의 딸은 겸손과 규율 속에서 살아가야 한다. / 더렵혀진 여성이여! 넌 이제 회개의 땅에 있다! 여기선 여성의 유혹 따윈 존재할 수 없지! / 넌 이제 오크란 님의 품 속에서 그분의 빛을 받고 있다! 순결하고 고결한 삶을 향한 길이 될 것이다. / 오크란 님의 너그러운 빛에 복종해라! 남을 유혹할 생각은 하지도 마라! / 오크란 님께서 어린 양인 너를 인도하신다. 신성한 형제들이 지켜보는 이상 나르코는 더는 너를 더럽힐 수 없다! / 언젠가 여성은 더 이상 자유롭지 못 할 것이다! 신성한 형제들을 더럽히는 꼴을 더는 볼 수 없다!

  7. 성기사

    남성은 우리의 신성한 아버지, 빛의 군주 오크란 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다.

  8. 성기사

    게을러 터졌군! 규율이 부족하다!

    여성은 태만한 본성을 가지고 있다! 열심히 일해라! / 여성의 본성은 순수한 태만함 그 자체이다! / 빈약한 신앙이군. 여성의 마음 속은 나태함으로 가득하다! / 나르코처럼 태만해다! 정신차려야 한다! / 비참한 여성들, 너무 게으르다! 더 열심히 일해라! / 어둠에 물든 여성이여, 농땡이 피울 시간 없다! 열심히 일해라!

  9. 성기사

    오크란 님에게 헌신해라! 너의 더러운 요부 행위에 대해 용서를 구하여라!

    게으른 여성들아, 열심히 일해라! 자비를 구하기 위해 오크란 님에게 헌신해라! / 너! 빛의 군주에게 헌신해라! 오크란 님에게 너의 헌신을 보여라! / 오크란 님에게 기도드릴 시간이다. 빛의 군주 앞에선 기도없이 노동하는 것은 의미 없는 노동이다! / 오크란 님에게 너의 기도를 말하여라. 너의 비열한 죄들에 대해 용서를 구하여라!

  10. 성기사

    불결한 종은 신성하지 않은 존재이다!

    칠흑의 짐승은 본질이 썩어빠진 존재이다! / 이방의 짐승들은 오크란 님의 형제가 아니다! / 불순한 짐승들은 마음속에 빛이 존재하지 않는다! / 불순한 짐승들은 모든 빛과 선이 존재하지 않는다!

  11. 성기사

    뿔 달린 악마야, 더 열심히 일해라!

    짐승들아! 노동을 통해서 고통을 극복해라! / 일해라, 더러운 것들아! 인내하는 것이 자기 자신을 성장시키는 것이다! / 인내하는 것이 성장하는 것이다, 짐승들아! 더 열심히 일해라! / 짐승들아, 더 열심히 일해라! 노동을 통해서 고통을 극복하고 오크란 님의 순수한 자식으로 다시 태어나라! / 짐승들아, 더 열심히 일해라! 노동을 통해서 고통을 극복해야만 자기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다! / 뿔 달린 짐승아, 게으름 피우지 마라! 오크란 님의 자비를 구하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해라!

  12. 성기사

    짐승이여, 고백해라! 넌 무엇이냐?

    짐승이여, 너의 어두움을 고백해라! 넌 무엇이냐? / 짐승이여 너가 누군지 말하여라! 너의 본성을 고백해라! / 넌 무엇이냐? 너의 진정한 본성을 고백해라!

  13. 성기사

    기도 없이 노동하는 것은 의미 없는 노동이다!

    반성 없이 노동하는 것은 의미 없는 노동이다! / 예배 없이 노동하는 것은 의미 없는 노동이다! / 참회는 고난뿐만 아니라 기도와 헌신도 필요하다...

  14. 성기사

    최초로 법을 만드신 신성한 피닉스 군주 님은 우리에게...

    첫 번째 신성한 피닉스 님은 우리에게... / 신성한 피닉스 님의 가르침을 성찰할 시간을 주시고...

  15. 성기사

    너의 죄를 회개해라!

    너의 죄를 참회해라! / 노동으로 뼛속까지 물든 어둠을 정화해라! / 너는 반드시 네 죄를 회개해야 한다! / 네 이단 행위를 참회해라! / 열심히 일한 자는 오크란 님이 용서하실 것이다. / 오크란 님은 회개하려는 자에게 자비를 베푸신다.

  16. 성기사

    너의 몸은 역경으로부터 고통받겠지만 항상 믿음을 굳건히 가져야 한다!

    이제 일을 해라! 너의 몸은 힘이 계속 빠지겠지만 오크란 님에 대한 헌신을 계속해야 한다! / 너의 몸은 노동으로 타버릴 정도로 고통스럽겠지만, 오크란 님의 믿음은 항상 불타야 한다! / 몸이 고통스러울 수 있겠지만, 오크란 님에 대한 헌신은 계속해야 한다! 오크란 님의 뜻은 너의 의무이다! / 고통은 신성한 의무에 대한 방해일 뿐이다! 빛의 군주님은 항상 너의 마음속에 있다!

  17. 성기사

    오크란 님의 대의를 위해 열심히 일해라!

    오크란 님의 대의를 위해 너 자신을 바쳐라! 회개해라! / 농땡이 피우는 이단자 놈들 밖에 없군! / 불충한 자만이 농땡이를 피운다! / 오크란 님의 용서를 구하려면 일하여라! / 너는 노동으로 오크란 님의 용서를 얻어야 한다! / 오크란 님의 성전을 위해서 일하여라! / 신성한 빛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여라!

  18. 성기사

    오크란 님의 용서를 구하기 위해 일해야 한다! 너의 죄를 회개하기 위해 일하여라!

    오크란 님의 빛을 찾기 위해 열심히 일하여라! 그래야지만 너의 뼛속까지 썩어빠진 어둠을 물리칠 수 있다! / 오크란 님의 자비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오크란 님의 대의를 위해 봉사하고 너의 사악함을 회개하라! / 오크란 님의 자비를 구하기 위해 일하여라! 그분의 대의를 위해 봉사하고 너의 죄를 회개하라! / 오크란 님의 대의를 위해 열심히 일해라! 자신의 임무에 집중하고 사악한 유혹에 굴복하지 마라!

  19. 성기사

    이건 오크란 님께서 주신 시련이다! 회개해라!

    이건 오크란 님께서 주신 시련이다! 너의 죄를 회개해라! / 오크란 님의 자비를 구하기 위해 일하여라! / 이건 오크란 님의 뜻이다! 오크란 님의 용서를 구하기 위해 일하여라!

  20. 성기사

    오크란 님의 대의를 위해 더 열심히 일해라! 검둥이 년아, 열심히 노동을 해야 너 자신을 구원 할 수 있다!

    회개해라! 네 가슴속까지 파고든 나르코의 어둠까지 땀과 함께 모두 흘려버려야 한다! / 오직 노동과 규율로 자신의 더렵혀진 영혼을 씻어낼 수 있다! / 너 자신의 가슴속까지 더럽혀진 영혼을 씻어낼 기회가 아직 남았다. 그러나 더럽혀진 여성은 노동으로 자신의 사악한 본성을 이겨내야 한다! / 네 년은 본성이 태만하구나! 그러나 나르코에게 더럽혀진 여성은 노동으로 자신의 본성을 이겨내고 불결함을 정화할 수 있다!

  21. 성기사

    여성은 규율을 반드시 따라야 한다! 노동으로 타고난 더러운 본성을 이겨낼 수 있다!

    여성은 반드시 길들어져야 한다! 마음속에 있는 어둠을 물리치기 위한 힘을 가지기 위해 일해야 한다!

  22. 성기사

    여성은 유혹의 악녀, 어둠의 악마 나르코의 형상대로 만들어졌지.

  23. 성기사

    나태한 여성은 자신의 마음을 이방의 미개한 왕에게 허락하는 법이다!

    규율의 부족은 여성의 마음 속에서 어둠을 낳게 한다!

  24. 대답

    빛의 군주, 오크란 님이시여... 저의 죄를 용서하소서... 미천한 여성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오, 자비로운 빛의 군주님이시여, 저의 죄를 용서 해주시옵소서... 저를 어둠에서 빛으로 인도하소서... / 빛의 군주님께 대한 사랑과 헌신을 바칩니다... 이 미천한 여인의 죄를 용서해주십시오...

  25. 대답

    오크란 님은 대단한... 분이십니다.

    빛의 군주... 오크란 님이시여... / ...오크란 님이시여... 우리를 창조하셨도다... / 오크란 님은... 위대하신 분이시다...

  26. 대답

    ...

  27. 성기사

    넌 아직 내면 속에 있는 어둠을 물리칠 수 있다!

    너의 내면 속에 있는 어둠을 물리쳐라! 규율을 통해서만 너의 더러운 본성을 극복할 수 있다! / 오크란 님은 너에게 두 번째 기회를 주셨다! / 너의 본질 속에 뿌리 박힌 어둠을 흘려내라! 오크란 님은 너에게 두 번째 기회를 주셨다! / 짐승은 본질적으로 더럽다. 하지만 아직 너 자신으로부터 나르코의 사악한 음모를 이겨낼 수 있다!

  28. 대답

    저는 불경한 종입니다... 불경한 종은 사악한 존재입니다...

    저는 나르코에서 태어난 어둠 속의 존재이며... 이방의 짐승입니다... / 저는 더러운 피를 가진 어둠의 짐승입니다... / 저는 불경한 이방의 짐승이며... 어둠 속에서 태어난 존재입니다... / 저는 뿔 달린 악마이며... 불경한 피를 가진 뒤틀린 짐승입니다...

  29. 대답

    난 셰크 전사다! 자랑스러운 크랄의 후손이다!

    자랑스러운 셰크 전사는 신에게 기도 따윈 하지 않는다! / 나는 자랑스러운 셰크 전사이다! 그리고 난 무너지지 않는다! / 난 짐승이 아니라 고귀한 크랄의 혈통을 가진 셰크이다!

  30. 대답

    ...

  31. 대답

    난 셰크 전사다! 그리고 오크란은 바보들의 신이다!

    난 셰크 전사다. 너희 열 명보다 가치 있는 놈이지, 쓰레기 같은 오크란 교인! / 난 셰크 전사다. 다른 누구의 앞에서도 굴복하지 않지! / 자랑스러운 셰크 전사는 신에게 기도 따윈 하지 않는다! / 나는 자랑스러운 셰크 전사이다! 그리고 난 무너지지 않는다!

  32. 성기사

    오크란 님께 기도하여라!

    오크란 님께 기도를 드려라!

  33. 성기사

    육신의 쾌락 따윈 갈망하지 않겠습니다.

  34. 성기사

    빛의 군주 오크란 님에게 우리의 활력과 사랑과 헌신을 바치겠습니다.

  35. 성기사

    기도와 반성을 통해서만 오크란 님에 대한 믿음을 단련시킬 수 있다!

    숭배와 고난을 통해서만 오크란 님에 대한 사랑을 키울 수 있다! / 매일 숭배와 기도를 통해서 오크란 님에 대한 헌신을 튼튼하게 할 수 있다! / 매일 기도를 통해서 오크란 님의 믿음을 성장시켜라. 오크란 님의 밝은 빛을 스스로 비추어라. / 광휘의 경전의 지속적인 탐독을 통해 오크란 님에 대한 헌신을 단련해라.

  36. 성기사

    피와 땀이다. 육신의 쾌락 따윈 그리워하지 마라!

    고난과 역경을 통해서만 진정한 깨달음을 얻게 된다! / 오직 피와 땀을 통해서만 유혹에 벗어날 수 있는 힘을 찾을 수 있다! / 육체의 즐거움은 거짓된 유혹이며 나르코의 속임수이다!

  37. 성기사

    손가락에 피가 날 때까지 일해라! 오크란 님을 위해 헌신의 피눈물을 흘릴 때까지 일해라!

    피와 땀으로 오크란 님의 의지를 받들어라! 그것이 전정으로 옳은 길이다! 이것이 너의 신성한 운명이다, 여성이여. / 신성한 형제들은 너희를 옳은 길로 인도한다! 피와 땀으로... 오크란 님의 자비를 구하여라!

  38. 대답

    그래, 신성한 형제여. 이 모든 것은 오크란 님의 대의를 위한 일이다.

    그래, 신성한 형제여. 이 모든 것은 빛의 군주를 위한 일이다. / 신성한 형제여, 나는 단지 오크란 님의 뜻을 따를 뿐이다. / 오크란 님의 신앙과 함께 내 자신의 어둠을 모두 걷어 낼 것이다.

  39. 성기사

    여성은 자신의 어둠을 이용해 남성의 순수함을 매혹하고 유혹해선 안된다!

  40. 성기사

    회개의 땅은 너의 두 번째 기회이다! 오크란 님의 신앙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여라!

  41. 대답

    오크란 님은 나의 신입니다.

    오크란 님은 저희의 신입니다.

  42. 성기사

    어둠의 악녀가 네놈의 혀를 가져갔다고? 너의 신에게 기도해라!

    나르코가 혀를 가져갔나? 너의 신에게 기도해라!

  43. 성기사

    힘든 노통을 통해서 피와 땀으로 스스로를 구할 수 있다!

    너의 사악함을 회개해라! / 고된 일을 하면서 땀을 흘려내면 너의 죄를 회개할 수 있다!

  44. 성기사

    그리고 너는 무엇을 해야 하지, 불경한 자여?

    그리고 너의 목적은 무엇이지, 불경한 자여? / 그리고 말해보게. 너의 목적은 무엇이지, 짐승이여?

  45. 성기사

    아직도 너의 본성에서는 내쫓아야 할 어둠이 남아 있구나!

    너는 아직 빛의 길에 대해서 더 배워야 하구나! / 더러운 이단자! / 이 이단자는 구원받을 수 없을 것 같다!

  46. 성기사

    고백해라!

  47. 대답

    육신의 쾌락 따윈 갈망하지 않겠습니다.

  48. 대답

    빛의 군주 오크란 님께 헌신과 사랑을.

  49. 대답

    저에게 두 번째 기회를 주셔서 오크란 님께 감사하나이다...

  50. 대답

    ...

  51. 성기사

    창조주의 사랑을 갈망합니다.

  52. 성기사

    우리를 어둠으로부터 지켜주시고 우리에게 삶의 목적을 주신 우리의 창조자시여...

  53. 성기사

    어둠은 흐트러진 마음을 희생양으로 삼지. 네 세속적인 욕망은 흘려보내고 오크란 님의 대의를 섬겨라.

    오크란 님을 헌신적으로 섬겨라. 그렇다면 언젠간 너의 괴물 같은 육체는 자켓처럼 흘려내릴 것이고 너는 오크란 님의 자식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 오크란 님의 대의를 위해 봉사하여라. 그렇다면 언젠간 육체라고 불리는 껍질을 벗어내고 오크란 님의 진정한 자식이 될 것이다. / 고난을 통해서만 순수한 존재의 삶을 누릴 수 있다. 우린 오크란 님의 허락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

  54. 성기사

    오직 지루한 일과 고난을 통해서만 신성한 존재로 거듭날 수 있다!

    오직 노동과 구율을 통해서만 거룩하고 신성한 존재로 거듭날 수 있다!

  55. 성기사

    아냐! 그게 아냐! 수치스러운 짐승아!

    그건 기도하는 게 아냐! 끔찍한 짐승아! / 그걸 기도라고 하는 거냐!? / 짐승아, 더 열심히 기도해라!

  56. 성기사

    아냐! 그게 아냐! 수치스러운 놈아!

    그걸 기도라고 하는 거냐!? / 수치스러운 놈! 그건 기도를 하는 게 아냐! / 안 돼! 더 열심히 기도해라! / 더 열심히 기도해야 한다!

  57. 대답

    ...

    미안. 돌을 캐느라 다른 일을 할 수가 없어서 말이야. / 대체 뭘 어떡하라고? 일이 너무 많단 말이야. / 난 개소리 같은 신 따위에게 기도하지 않을 거야! / 좋아. 알겠다고, 오우 똥꾸멍의 신 오크란 님이시여... / 나와 오크란, 우린 대화가 통하는 사이가 아니야... / 이미 나하고 오크란이랑 얘기했어. 나보고 기도하지 말래. 아 그리고 네놈 얼굴이 바보 같대. / *퉤* / 오크란은 내 홀쭉해진 엉덩이나 물어줄 수 있겠군. / *튀*... 나는 그런 병신 같은 짓은 하지 않을 거야. / 그러지 않을 거야. 나는 노예로 갇혀 있다고. 그렇지 않은가? 오크란은 거만한 똥구멍 자식이라고. / 오우 병의 신, 병신 오크란 님이시여... 미친놈의 잔소리로부터 구원하고 이곳에서 편안하게 죽게 해주소서...

  58. 대답

    불경한 존재는 오크란 님의 대의를 봉사하기 위해 회개해야 합니다.

    더러운 짐승은 빛의 군주에게 봉사하기 위해 반드시 회개해야 합니다.

  59. 성기사

    오크란 님의 치유의 빛으로부터 너의 마음을 열어라!

    오크란 님의 빛을 받아드려라! / 빛의 군주에게 너 자신을 굴복해라!

  60. 대답

    너나 해라.

    오크란은 내 홀쭉해진 엉덩이나 물어줄 수 있겠군. / 난 고백할 건 없다, 깡통! / 날 죽여라. / 노예로서 노동을 하는 건 참을 수 있지만 네놈의 개소리는 못 들어주겠다, 광신도 놈들아! / 네놈에게 고백할 건 없다, 오크란 놈들아! 나는 결백하다! / 돌을 캐는 일은 언제든지 해주마. 하지만 네놈의 신 따윈 믿지 않을 거다, 오크란 놈들아! / 돌을 캐는 노동하면서 네놈들의 바보 신 따위는 섬기지 않을 거다! / 내가 고백할 건 먹고 돌을 캐는 것 밖에 없다. / 그럼 어디 한번 해보시던가. / *퉤* / *튀*... 나는 그런 병신 같은 짓은 하지 않을 거야. / ...

  61. 대답

    창조주의 사랑을 갈망합니다.

  62. 대답

    우리에게 삶의 목적을 주시고...

  63. 대답

    용서와 나의 죄를 회개하기 위해 일하겠나이다...

  64. 성기사

    어둠의 악녀가 네놈의 혀를 가져갔다고? 너의 신에게 기도해라!

    나르코가 혀를 가져갔나? 너의 신에게 기도해라!

  65. 성기사

    피와 땀으로 오크란 님의 뜻을 받듭니다.

  66. 성기사

    오크란 님의 뜻이 우리의 임무이며, 우리의 갈망이며, 우리의 삶입니다.

  67. 성기사

    오늘 저녁밥은 없다! 네놈의 나약한 믿음에 대해 반성해라!

    오늘 저녁은 못 먹을 줄 알아! 대신에 너의 부족한 믿음에 대한 속죄을 해야 할 것이다! / 오늘 밤은 광휘의 경전을 보면서 반성해라! 밥은 먹지 마!

  68. 대답

    그렇다면 어둠의 음모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라.

  69. 대답

    피와 땀으로 오크란 님의 뜻을 받듭니다.

  70. 대답

    어둠으로부터 지켜주시는 우리의 창조자시여...

  71. 대답

    빛의 군주시여, 감사합니다...

  72. 대답

    난 바보들의 신 따위에게 기도하지 않을 거야.

    네놈들의 거짓 신에게 굴복하느니 죽을 거야! / 셰크 전사는 누구에도 절대로 굴복하지 않는다! / 나는 바보들의 신 앞에서 자신을 욕보이느니 차라리 죽을 것이다! / 날 죽여라! 셰크 전사는 한심한 오크란 교인 놈들의 수준으로 떨어지느니 차라리 죽을 것이다! / 웃기지 마! 오크란 해충 놈들아!

  73. 성기사

    오크란 님에 대한 우리의 믿음으로 어둠의 세계를 검으로 정화하자.

    오크란 님에 대한 우리의 믿음으로 불경한 해충의 세계를 검으로 정화하자.

  74. 성기사

    우린 함께 오크란 님의 성전을 받들고 세상은 구원받을 것입니다.

    우린 함께 오크란 님의 성전을 받들고 우리는 황금 낙원으로 인도받게 될 것 입니다.

  75. 성기사

    좋군. 좋아, 짐승아.

    그렇다면 빛의 군주를 배신하지 않도록 하여라. / 잘 이해했군.

  76. 성기사

    오크란 님을 사랑하고 헌신해라.

    그 이름에 축복이 있길... / 오크란 님으로부터 신성한 축복을.

  77. 대답

    오크란 님에 대한 우리의 믿음으로 어둠의 세계를 검으로 정화하자.

    오크란 님에 대한 우리의 믿음으로 불경한 해충의 세계를 검으로 정화하자.

  78. 대답

    오크란 님의 뜻이 나의 임무이며, 나의 갈망이며, 나의 삶입니다.

  79. 대답

    신성한 피닉스 군주님을 사랑하고 헌신해라...

  1. 성기사

    넌 이제 오크란 님의 시종이다.

    이제 오크란 님을 섬겨라. / 이제 신성 왕국을 섬겨라.

  2. 성기사

    내가 널 소유와 네 이름에서 자유롭게 할 것이다.

    넌 소유와 이름에서 자유로워질 것이다.

  3. 성기사

    넌 새롭고 숭고한 목적을 가질 것이다.

    넌 어두운 본성을 정화하고 더 높은 대의를 섬길 것이다. / 넌 숭고한 목적을 갖고 어둠을 정화할 것이다.

  4. 성기사

    네 죄를 회개하라. 빛의 대의에 네 영혼을 바쳐라.

    네 죄를 속죄하라. 오크란의 성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라.

  5. 성기사

    그리고 넌 자비를 베풀게 될 것이다...

  6. 성기사

    이단만이 주인을 업신여기며, 이단만이 오크란 님의 뜻을 거스르지.

  7. 성기사

    도망치려고 한다면 넌 신성한 불꽃에 사라질 것이다.

  1. 성기사

    오크란 님께서 용서하시리라...

    신께서 용서하시리라... / 군주님께서 용서하시리라... / 신께선 자비로우시다... / 당신에게 신의 자비가 있기를...

  2. 성기사

    너는 오크란의 교리 안에서 정화되고 부활할 것이다.

    신성 왕국이 네 어둠을 정화할 것이다. / 너는 이제 더 높은 분, 신성한 존재를 섬기기 위해 다시 태어날 것이다. / 회개의 땅에서 너의 죄를 뉘우치게 될 것이다. / 하지만 네가 면죄를 받기 위해선 회개의 땅에서 일해야 할 것이다. / 하지만 용서를 받고 싶다면 근면 성실하게 일해야 할 것이다.

  1. 성기사

    넌 오크란 님의 심판에서 벗어날 수 없어.

    넌 절대 오크란 님의 심판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이단자여. / 오크란 님의 대의에 반항하는 것은 신성 모독이다. / 이 자 안에는 정화되어야 할 어둠이 아직 많이 있다. / 다시는 도망치지 마라, 이단자! 네 의무는 오크란 님을 따르는 것이다. / 불경스러운 이단자 같으니... / 다시 도망칠 생각은 하지도 마라... / 감히 네 의무에서 도망치다니! 너 같은 이단자는 반드시 벌을 받아야 한다... / 불경한 이단자! 오크란의 불꽃으로 널 처단했어야 했는데. / 감히 신성한 의무에서 도망치다니!

  1. 성기사

    이단자를 더 데리고 왔어...

    회개가 필요한 녀석들을 데려왔어. 이 녀석들은 뼛속까지 정화해야 해... / 이단자들을 데리고 왔다... / 회개가 필요한 이단자를 데리고 왔어...

  2. 대답

    야비한 이단 녀석들...! 좋아, 이리 넘기게.

    좋아. 이제부터는 내가 맡아서 처리하지. / 자네는 오크란 님을 충실히 섬기는군, 형제여. 좋아, 이리로 넘기게. / 자네에게 축복이 내리기를, 형제여. 이제부터 내가 맡도록 하지.

  3. 성기사

    사랑과 헌신이 함께하기를, 형제여

    축복이 있기를, 형제여 / 오크란 님의 축복이 있을 걸세, 형제여. / 이 녀석을 조심하게, 형제여. 뼛속까지 어둠으로 물들었어. / 이 녀석은 참회해야 할 죄가 한둘이 아니야...

  1. 성기사

    안돼! 훔치지 마!

    뭐지!? 이단자가 약탈한다! / 뭐지...?! 도둑이다!

  2. 성기사

    야비한 시종이군! 죄를 뉘우쳐라!

    반항하는 시종이로구나! 오크란 님께 용서를 빌어라! / 네가 감히! 나쁜 시종 놈! / 네 죄를 뉘우쳐라, 시종! 벌을 받아라!

  1. 성기사

    뭐 하는 거지?

    그만둬! / 무슨 꿍꿍이야?!

  2. 성기사

    반항적인 시종이다!

    야비한 시종 같으니!

  1. 성기사

    너 우리 쪽 사람이 아니군!

    너... 사기꾼이잖아! / 너... 우리 제복을 어떻게?

  2. 성기사

    너! 너 본 적 있어!

    ... 너! 네 면상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지!

  3. 성기사

    사기꾼! 그을(를) 잡아!

    가짜 녀석! 그이(가) 도망 못 가게 막아!

  4. 성기사

    이단자 놈이 도망치려 한다!

    이단자 자식이 도망가게 두지 마! / 도망가려 한다고? 오크란 님께서 벌하실 거다!

  5. 성기사

    감히 우리 제복을 입어? 날 죽이기 전까진 탈출 못 한다!

    사기꾼 자식! 그이(가) 도망가지 못하게 해! / 사기꾼! 그을(를) 잡아!

  1. 성기사

    잠깐... 멈춰라.

    잠깐... 동작 그만.

  2. 성기사

    이리 가까이...

    이쪽으로 가까이 와...

  3. 성기사

    ...

  4. 성기사

    탈옥수 녀석! 거기 서!

    탈옥수 녀석! 넌 달아날 수 없어! / 날 따돌리겠다고? 네 수는 훤히 보인다! 넌 절대 도망갈 수 없어!

  5. 성기사

    네 녀석...! 회개의 땅에서 도망가려 하다니?!

    회개의 땅에서 도망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한 거야...?!

  6. 성기사

    회개의 땅으로 돌려보내주마!

    회개의 땅으로 돌아가라! / 돌아가면 오크란 님께서 용서하실 것이다!

  7. 성기사

    그을(를) 잡아라!

  1. 성기사

    멈춰!

    명령한다!

  2. 성기사

    더러운 이단자!

  3. 성기사

    악을 퇴치하리라!

    이 땅에 악이 설 자리는 없다, 스켈레톤이여! / 어둠의 하수인을 숙청하리라! / 스켈레톤을 쓸어버려라! / 스켈레톤은 절대 승리할 수 없다! / 죽어라, 스켈레톤! / 쓰러져라, 사악한 스켈레톤! / 죽어라, 교활한 로봇!

  4. 성기사

    부정한 자구나!

    부정한 것! / 어둠에 물들었군! / 악의 난동꾼 녀석!

  5. 성기사

    타락한 여성!

    요부, 체통을 지켜라! 이 여자를 잡아!

  6. 성기사

    그을(를) 잡아라!

    그을(를) 놓치지 마! / 그을(를) 막아!

  7. 성기사

    항복해라! 이 땅에 악이 설 자리는 없다!

    악을 퇴치하리라! / 멈춰라! 야비한 이단자!

  8. 성기사

    회개의 땅에서 대체 뭘 배운 거지?!

    움직여! / 명령한다! / 그을(를) 구속해!

  1. 성기사

    오크란 님의 적이다!

    부정한 자구나! / 부정한 것! / 어둠이 몰려온다! / 너! 빛의 적이여! / 적이다! 어둠에 물든 자다! / 이단이다! 적이다! / 이단이다! / 적이 나타났다!

  2. 성기사

    오크란 님의 적이다!

    불경한 것들! / 타락한 것들! / 어둠이 몰려온다! / 너! 빛의 적이여! / 적이다! 어둠에 물든 자다! / 이단이다! 적이다! / 이단이다! / 적이 나타났다! / 빛의 적이다! / 어둠이 오고 있어!

  3. 성기사

    오크란 님의 적이다!

    불경한 것들! / 어둠이 오고 있어! / 타락한 것들! / 어둠이 몰려온다! / 적이 나타났다! / 적이다! 어둠에 물든 자다! / 빛의 적이다!

  4. 성기사

    또 네 녀석인가!?

  5. 성기사

    빈민이다!

    빈민의 창녀구나! / 빈민이 나타났다! / 빈민은 절대 신성한 땅에 발붙일 수 없다! / 어둠에 물든 몰의 하인이여!

  6. 성기사

    골렘 창녀다!

    짐승 같은 셰크 놈들이 나타났다! / 남부의 야수 놈들은 신성한 땅에 발을 붙일 수 없다! / 어둠에 물든 골렘의 하인이여! / 골렘의 야수다!

  7. 성기사

    어둠을 정화하리라!

    마녀를 불태워라! / 그을(를) 죽여라! 그을(를) 불태워라! / 그을(를) 처단하라! 이단은 반드시 불꽃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 Dark creatures are upon us!!

  8. 성기사

    요부을(를) 숙청해라! 그을(를) 불태워라!

    그을(를) 불태워라! 요부을(를) 불태워라! / 여성에게 현혹되지 마라! 그을(를) 불태워라!

  9. 성기사

    오크란 님이 함께하신다!

    오크란 님의 자비를! / 아버지께서 우리와 함께하시길! / 오크란께서 나를 보호하신다! / 빛이 나를 보호한다! / 빛의 군주님이시여, 자비를 내려주소서!

  1. 성기사

    사랑과 헌신이 함께하기를, 형제.. 오늘은 오크란의 빛이 밝군. 좋은 징조야.

  2. 대답

    여행길에 조언 좀 받을 수 있을까?

  3. 대답

    새로운 오크란 교도로서 건강하게 살고 싶은데 무슨 방법이 없을까?

  4. 대답

    미안하지만 볼 일이 있어.

  5. 대답

    반갑네! 나르코에 대해서 이야기 좀 나눌 수 있을까?

  6. 성기사

    순례를 떠나려 하는가, 형제여? 신성한 땅에 머무르는 게 좋아. 바깥 세상은 자네를 기만하고 속여서 어둠에 빠트리려는 나르코의 이단자가 우글거리거든...

  7. 성기사

    항상 마음을 활짝 열고 광휘의 경전을 공부하며 그 내용을 되새기고, 오크란에게 기도를 올리며 그의 성스러운 충복들을 존경심으로 대하게, 형제여. 어둠은 어지러운 마음을 먹고 자라니 내가 알려준 방법에 따라 경건한 존재가 되어야 하네. 만일 자네가 능력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축복받았다면, 명백한 이단자들을 곧장 이단 심문소로 데려가서 오크란의 이름으로 심판할 수 있다네.

  8. 성기사

    나르코라고? 우리의 신성한 땅에 나르코의 하수인이 끼어들 자리는 없어!

  9. 성기사

    그런데도 꼭 떠나야겠다면, 북서쪽만은 제발 가지 말게. 거긴 인간보다 백 배나 큰 짐승 녀석들이 미칠 듯이 굶주린 악마처럼 날뛰는 곳이니까 말이야. 보물에 눈이 먼 바보들이 거기에 발을 들였다가 다시는 돌아오지 못했지. 더 안타까운 건 그렇다 할 보물도 없었다는 거야. 자네 마음속에 계신 오크란보다 큰 보물이 어디 있겠나.

  10. 대답

    알려줘서 고마워.

  11. 성기사

    마녀를 불태워라!

  1. 성기사

    침입자다!

    무단 침입자다! / 감히 여길 들어오다니! / 여기서 뭐 하는 거지?! / 침입자다!

  2. 성기사

    그들을 잡아!

    그들을 멈춰! / 도망치게 두지 마!

  3. 성기사

    그을(를) 잡아!

  1. 성기사

    신성한 불꽃이 이 땅의 모든 죄를 몰아낼 것이다.

    신성한 불꽃이 이 땅의 모든 악을 몰아낼 것이다. / 신성한 불꽃이 이 땅의 모든 악을 정화할 것이다. / 신성한 불꽃이 이 땅의 모든 잘못을 정화할 것이다. / 신성한 피닉스 군주님을 찬양하는 자, 축복받을지어다. / 오크란 님의 빛이 모든 악을 내쫓으리라. / 오크란 님의 빛을 믿으면 모든 어둠을 이겨낼지니. / 신성한 피닉스 군주님은 어둠의 시대를 밝힐 이 나라의 횃불이다. / 그림자를 두려워하라. 오크란 님의 빛을 항상 가까이 할지어다. / 오크란 님의 빛을 따르면 어둠을 이겨낼 힘을 얻을지어다. / 밤을 저주하라. 오크란 님의 온기는 밝은 낮에만 우리를 감쌀지니..

  2. 성기사

    *경례*

    오크란 님의 축복이 있기를, 신성한 형제여! / 오크란 님이 자네를 인도할지니, 신성한 형제여... / 무한한 축복을 기원하네, /YOURNAME/ 형제여. / 신성한 형제여. 오크란 님의 순수한 빛이 축복을 내릴 것이네. / 행운을 비네, /YOURNAME/. 형제여. / 내가 도와주겠네, /YOURNAME/. 형제여. / 오크란 교인에게 축복을. / 오크란 님의 빛이 자네 안에서 타오를 것이네, /YOURNAME/. 형제여.

  3. 성기사

    자매들에게 아직 희망이 남아있을지도...

    열심히 노력하면 본성을 이겨낼 수 있네... / 자매가 정화되었군... / 믿을 수 없군... 자매가 정화됐어... / 전에 당신에 관해 들은 적이 있어...

  1. 성기사

    사랑과 헌신이 함께하기를, 형제.. 모든 순혈 인간의 고향이자 피난처인 신성한 땅에 온 것을 환영하네. 대륙의 구석구석까지 어둠이 드리워져 있지만, 여기서는 안전하다네, 형제여, 자네가 속한 이곳은 신성한 피닉스 군주님의 감시 아래에 있지, 그분의 이름으로 축복받기를.

    사랑과 헌신이 함께하기를, 형제.. 자네의 모국이자 신성한 피닉스 군주님의 신성한 땅에 온 것을 환영하네, 그분의 이름으로 축복받기를. 이 땅의 모든 그림자에 악이 도사리고 있지만 순혈에 형제가 머무르는 이곳은 오크란 님이 지켜보고 있지, 형제여. / 사랑과 헌신이 함께하기를, 형제.. 신성한 땅에 온 것을 환영하네. 진정으로 오크란 군주님의 피난처에 속한 빛과 순수의 땅이지. / 사랑과 헌신이 함께하기를, 형제.. 신성한 땅에 온 것을 환영하네. 우리의 땅을 괴롭히는 악에서 벗어난 난민, 이곳은 순수하고 참된 오크란 님의 자식들이 속한 피난처(이)지.

  2. 대답

    어, 고맙군?

    이곳은 신성한 장소인가? / 내가 속한 곳이라고?

  3. 대답

    Love and devotion, brother

  4. 대답

    ... 내게 뭔가를 원하는 것 같군?

    ... 내게 뭘 원하는가?

  5. 대답

    ...

  6. 성기사

    역시 넌 여기 출신이 아니었군, 그렇지...? 어둠과 기만의 세상에서, 우리는 형제로서 다른 형제들 돌보지. 어둠에 지지 말게, 친구여.

    아, 당신은 우리 땅 출신이 아니군... 흠, 우린 오크란의 형제로서 다른 형제들을 돌보고 있어. 이 땅은 악과 불결한 존재들로 가득하니, 반드시 형제들 곁에 머무르며 어둠을 멀리하시게, 친구여. / 내 추측대로 우리 땅 출신이 아니군... 세상은 나르코의 악랄한 책략에 시달리고 있다. 우리는 반드시 다른 형제와 함께하며 서로 보살펴야 한다. 순혈의 형제로서, 오크란 님의 자식으로서.

  7. 성기사

    신성한 도시를 떠나 여행하면 길을 잃고 위험에 빠지기 쉽지, 내 형제여. 진실한 순결을 지키고 신성한 피닉스 군주님의 품 아래 대피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게, 그분의 이름으로 축복이 내리길.

    꼭 신성한 도시를 피난처(으)로 삼게, 내 형제여. 이곳은(는) 위험하지만, 자네는 절대 혼자가 아니야.

  8. 성기사

    ...

  9. 성기사

    이제 부디 음식을 좀 들게나, 자네는 잘하고 있다는 걸 아네. 오크란 님이 지켜보는 가운데 신성한 자로 살아가는 올바른 길을 택할 거라고 믿네.

    신성한 땅에는 굶주림도, 질병도, 고통도 없다네. 이 식량을 먹고 몸조심 하게나. / 이제 부디 음식을 좀 들게나, 이곳에선 안심해도 되네. / 아무튼 나한테 남는 음식이 있으니 부디 이 음식을 먹고 몸조심하게. 여기선 물자가 바닥나기 십상이라서 말이야. / 어쨌든, 여기, 식량을 좀 들게. 이곳에서는 길을 잃고 굶주리기 쉽지, 물자를 비축하고 정신 바짝 차려라, 알겠나? / 이제 몸조심하게, 형제. 여행에 도움이 될 선물과 물품을 챙겼으니 사양하지 말고. 이곳에선 안심해도 되네.

  10. 성기사

    다친 것 같군, 형제여, 의료 물자가 필요한가? 이 응급처치 도구를 받게, 상처를 회복하는 데 시간을 들이게.

    자, 무엇보다 그 상처에 치료가 필요할 것 같군, 형제여. 여기, 물자를 받게. 이곳에서는 안심하게. / 자, 무엇보다 그 상처를 좀 보여주게, 형제여. 여기, 내 약을 줄 테니 가서 치료하고 좀 쉬게. 상처가 더 곪게 두면 자네는 걸어 다니는 거터 먹이가 될 거야. / 자, 무엇보다 그 상처를 좀 보여주게, 형제여. 짐승들이 자네의 피 냄새를 맡는다면 오크란 님도 자네를 향해 달려드는 굶주린 녀석들을 막진 못할 걸세. 자, 내 응급처치 도구를 받고 정신 바짝 차려라.

  11. 성기사

    자, 상처를 입은 것 같군, 형제여, 의료 물자가 필요한가? 자, 내 응급처치 도구를 받게, 잠시 쉬며 상처를 치료하게.

    자, 무엇보다 그 상처에 치료가 필요할 것 같군, 형제여. 여기, 물자를 받게. 이곳에서는 안심하게. / 자, 무엇보다 그 상처를 좀 보여주게, 형제여. 여기, 내 약을 줄 테니 가서 치료하고 좀 쉬게. 상처가 더 곪게 두면 자네는 걸어 다니는 거터 먹이가 될 거야. / 자, 무엇보다 그 상처를 좀 보여주게, 형제여. 짐승들이 자네의 피 냄새를 맡는다면 오크란 님도 자네를 향해 달려드는 굶주린 녀석들을 막진 못할 걸세. 자, 내 응급처치 도구를 받고 정신 바짝 차려라.

  12. 성기사

    자, 상처를 입은 것 같군, 형제여, 의료 물자가 필요한가? 자, 내 응급처치 도구를 받게, 잠시 쉬며 상처를 치료하게.

    자, 무엇보다 그 상처에 치료가 필요할 것 같군, 형제여. 여기, 물자를 받게. 이곳에서는 안심하게. / 자, 무엇보다 그 상처를 좀 보여주게, 형제여. 여기, 내 약을 줄 테니 가서 치료하고 좀 쉬게. 상처가 더 곪게 두면 자네는 걸어 다니는 거터 먹이가 될 거야. / 자, 무엇보다 그 상처를 좀 보여주게, 형제여. 짐승들이 자네의 피 냄새를 맡는다면 오크란 님도 자네를 향해 달려드는 굶주린 녀석들을 막진 못할 걸세. 자, 내 응급처치 도구를 받고 정신 바짝 차려라.

  13. 성기사

    자, 무엇보다 든든하게 식사를 해야 할 것 같군. 내 식량을 받게, 나보다 자네가 더 필요할 걸세. 부디 건강하게, 형제여.

    이런, 거의 굶어 죽을 것처럼 보이는군. 자, 이걸 받게, 이 식량은 나보다 자네가 더 필요할 걸세. 몸 잘 챙기게, 형제여. / 자, 음식을 좀 나눠주겠네, 영양실조로 위태롭게 보이는군. 여기, 내 식량을 받고 몸을 잘 챙기게나, 형제여. / 자, 뭐 좀 먹게, 몇 주 동안 제대로 된 식사를 보지도 못한 것 같군. 내 남은 식량을 먹고 건강해지게, 형제여.

  14. 대답

    ...

  15. 성기사

    Love and devotion, brother

    빛의 군주님께서 자네를 지켜주시길. / 빛의 군주님께서 자네를 보호하길. / 빛의 군주님께서 자네를 인도하길.

  16. 성기사

    [그는 검을 향해 손을 움직인다]... 왜 침묵하지, 형제여? 어디 안 좋나...?

    [그는 전투 준비 태세에 돌입한다]... 무슨 병이라도 났나, 형제여...? 말을 안 하는군?

  17. 대답

    할 말이 없을 뿐이야. 나한테 뭐 원하는 게 있나?

  18. 대답

    난 괜찮아. 그냥 너 같은 깡통이(가) 설교하는 걸 듣자니 지겨워서.

  19. 대답

    나한테는 아무 문제 없어. 하지만 넌 내가 제거해주마!

    나한테 접근하다니 바보 같군. (공격)

  20. 성기사

    [그가 눈을 가늘게 뜨고 당신을 위아래로 훑어본다]

    ...

  21. 성기사

    ...

  22. 성기사

    타락한 것! 검을 준비해라!

    이 자는 타락했다! 싸울 준비를 해라! / Dark creatures are upon us!!

  23. 성기사

    아니, 자네에게 원하는 건 아무것도 없어. 여행하는 동안 오크란 님께서 나르코의 어둠으로부터 자네를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자유롭게 해주시길 바라네, 형제여...

    아니, 자네에게 원하는 건 아무것도 없어. 여행하는 동안 오크란 님께서 나르코에게 오염된 것들에게서 자네를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자유롭게 해주시길 바라네, 형제여...

  24. 성기사

    내버려 두자. 동정할 가치도 없는 자다.

  25. 성기사

    Love and devotion, brother

  1. 성기사

    *경례*

    오크란 님의 축복이 있기를, 신성한 형제여! / 오크란 님이 자네를 인도할지니, 신성한 형제여... / 무한한 축복을 기원하네, /YOURNAME/ 형제여. / 신성한 형제여. 오크란 님의 순수한 빛이 축복을 내릴 것이네. / 행운을 비네, /YOURNAME/. 형제여. / 내가 도와주겠네, /YOURNAME/. 형제여. / 오크란 교인에게 축복을. / 오크란 님의 빛이 자네 안에서 타오를 것이네, /YOURNAME/. 형제여.

  2. 성기사

    당장이라도 죽을 것 같아 보이네, 신성한 형제여!

    음식이 없나, 신성한 형제여? / 오크란 님의 자비가 있기를... 괜찮나, 신성한 형제여? / 아파 보이는군, 신성한 형제여... / 신성한 자여! / 오크란 군주님이시여!

  3. 성기사

    신성한 형제, 자네는 다쳤군...

    신성한 형제여! / 무슨 일이 있었나, 신성한 자여? / 오크란 님의 자비가 있기를... 무슨 일이 있었나, 신성한 자여?

  4. 성기사

    신성한 형제여!

    신성한 형제, 자네는 다쳤군... / 무슨 일이 있었나, 신성한 자여? / 오크란 님의 자비가 있기를... 무슨 일이 있었나, 신성한 자여?

  5. 성기사

    신성한 형제여!

    신성한 형제, 자네는 다쳤군... / 무슨 일이 있었나, 신성한 자여? / 오크란 님의 자비가 있기를... 무슨 일이 있었나, 신성한 자여?

  6. 성기사

    신성한 형제여!

    신성한 형제, 자네는 다쳤군... / 무슨 일이 있었나, 신성한 자여? / 오크란 님의 자비가 있기를... 무슨 일이 있었나, 신성한 자여?

  7. 성기사

    몰은 오크란 님에게 반항한 죄로 심연에서 썩게 될 거야...

  8. 성기사

    양철 주먹은 나르코의 가장 강력한 하수인이었어. 그런데도 자넨 그를 벌하고 직접 오크란의 문 앞까지 끌고 왔지...

  9. 성기사

    축복받길, 신성한 /YOURNAME/. 대체 어떻게 골렘을 쓰러뜨렸는지 정말 놀랍기만 하군...

  10. 성기사

    이제 텐구는 죽었어. 드디어 우리 제국은 선이 악을 물리치는 모습을 보게 될 거야...

  11. 성기사

    잘 먹고, 건강을 잘 챙기도록...

    우린 함께 고통받지, 자녀로서, 형제로서... / 자네의 고통은 나의 고통이지. 건강을 잘 챙기게... / 잘 먹고, 힘을 내게... / 다시 강해질 수 있을 거야... / 빛을 믿어... / 잘 먹도록 해. 신성 왕국은 자넬 필요로 하니까...

  12. 성기사

    자신을 잘 챙겨, /YOURNAME/...

    잘 지내도록 해, 오크란 님의 축복이 있기를... / 자네의 고통은 나의 고통이지. 건강을 잘 챙기게... / 우린 함께 고통받지, 자녀로서, 형제로서... / 다시 강해질 수 있을 거야... / 빛을 믿어... / 잘 지내. 우린 자네가 필요하네, 오크란도 자네를 필요로 하지...

  13. 성기사

    모두 자네 덕분이지. 축복받길, 신성한 /YOURNAME/.

  14. 성기사

    하지만 어둠의 악마와 벌인 전쟁은 계속되고 있네. 조심하게, 신성한 /YOURNAME/.

  15. 성기사

    곧 몰의 마지막 짐승들을 제거할 거야...

  16. 성기사

    곧 오크란의 빛이 동쪽까지 퍼지겠지, 자네 덕분이야, /YOURNAME/.

  17. 성기사

    야만인들이 사이코패스처럼 피로 우리를 물들이기 전에 말이야.

  1. 성기사

    저 여성은 몰이 아닌가?

  2. 성기사

    저 여성은 뿔 난 여왕이 아닌가?

  3. 성기사

    이 자는 도시 연합의 군주가 아닌가?

  4. 성기사

    몰을 심문관에게 데려가게, 신성한 형제여...

  5. 성기사

    심문관이 보면 분명 기뻐할 것이네...

  1. 성기사

    저기 스, 스, 스켈...

    악! 스켈레톤! / Kings of the outside savages!

  2. 성기사

    ...

  3. 성기사

    ... 짐승?

    ... 타락한 것? / ... 타락한 것들? / ... 사악한 짐승?

  4. 성기사

    신성한 땅에 스켈레톤이 나타났다...!

  5. 성기사

    이 전초 기지에는 남자가 없어?

  6. 성기사

    신성한 땅에 나타나다니!?

  7. 성기사

    이 전초 기지에는 해방된 짐승들이 있는 거야?

  8. 성기사

    Dark creatures are upon us!!

  9. 성기사

    이럴 순 없어!

  10. 성기사

    이건 또 무슨 이단이야?

  11. 성기사

    지금 당장 대답해, 너희 지도자에게 안내해라!

  12. 성기사

    세타 심문관에게 보고해야 해!

    가서 보고해!

  13. 성기사

    형제의 인도 없이 거주지를 정하는 건 신성한 법에 위배되는 일이야...

    여성은 남자의 인도가 필요하고 오크란 님의 자식만이 인도할 수 있지...

  14. 성기사

    불순한 자는 오크란 님의 땅에서 환영받지 못해...

  15. 성기사

    난 기다릴 시간이 없어...

  16. 성기사

    빨리, 성기사들에게...

    앞으로 가... / 전진해... / 수도로 가...

  17. 성기사

    스켈레톤은 반드시 없어져야 한다!

  18. 성기사

    서둘러...

    자 어서...

  19. 성기사

    넌 제거될 것이다.

  20. 성기사

    빨리, 성기사들에게...

    앞으로 가... / 전진해... / 수도로 가...

  21. 성기사

    더러운 것을 두었다가 오염될 위험을 감수할 수는 없어.

  22. 성기사

    서둘러...

    자 어서...

  23. 성기사

    정말 네 신성 모독은 가만히 두고 볼 수는 없겠군!

  24. 성기사

    즉시 보고해야겠군!

    가서 보고해! / 그들을 없애야만 해! / 이 일을 보고해야겠어!

  25. 성기사

    마지막 기회다. 네 지도자에게 안내해!

  26. 성기사

    ...

  27. 성기사

    이 일은 반드시 세타 심문관에게 보고하도록 하지.

참조하는 항목22

기록된 필드

갑옷 등급
Cheap
갑옷 강화 확률
5
전투 능력치
50
NPC 클래스
Military
노예
Not slave
능력치 무작위화
3
세력 중요도
1
현상금 부여
✓
제복 착용
✓
0 또는 꺼진 값
현상금 편차
0
현상금 확률
0
여 확률
0
금 아이템 최대
0
금 아이템 최소
0
금 최소
0
원거리 스킬
0
은신 능력치
0
힘
0
맨손 능력치
0
현금 아이템 확률
0
벙어리
–
상인
–
고유명
–
삭발
–
고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