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드

[캐릭터]

200
소지금
0
현상금
0
임금

기술

특성

근력
30
강인함
30
손재주
30
인지력
1

-무기-

일본도
30
세이버
30
막칼
30
대형 무기
30
둔기
30
폴암
1

-전투-

근접 공격
30
근접 방어
30
회피
1
무술
1

-원거리-

포탑
30
석궁
1
정밀도
1

-도둑질-

잠행
10
자물쇠 해제
1
도둑질
10
암살
1

-육상-

육상
30
수영
1

-과학력-

야전 치료
30
건설 중
10
로봇 사지/스켈레톤 수리
1
과학
10

-거래-

무기 제작
1
갑옷 제작
1
석궁 제작
1
노동
10
농사
10
요리
30

배낭1

의류7

인벤토리1

능력치1

무기 품질1

무기12

대화1

  1. 제드

    무슨 일이지?

    뭐 필요해? / 무슨 일이야? / 뭐 필요해?

  2. 제드

    무슨 일이지?

    돌아왔네? / 다시 온 거야? / 또 너야? / 안녕... 또 보네. / 다시 와서 반갑군. / 무슨 일이야? / 생각 바뀌었나? / 그래서, 생각이 바뀌었나? / 이렇게 빨리 돌아왔어? / 벌써 왔네?

  3. 제드

    여기 모집하러 온 거지, 그렇지? 그렇다면 날 데려가. 내 고용비는 3000캣이야.

    넌 여기 동료를 구하러 온 게 분명해, 맞지? 그렇다면 내 검을 휘두를 기회를 줘, 3000캣이면 돼. / 여기 동료 찾으러 왔지, 맞지? 동료가 필요하다면 3000캣에 날 데려갈 수 있어. / 여기에 동료 구하러 왔지, 이방인? 그렇다면, 날 데려가. 단돈 3000캣이면 돼. / 길을 잃은 것 같군, 이방인, 동료를 모집하는 거라면 내가 도와줄 수 있어. 3000캣에 날 데려가. / 여긴 뭐 하러 온 거야, 이방인? 동료 모집? 그렇다면 날 데려가면 되겠네, 3000캣만 내. / 난 여기 일거리를 찾으러 왔어, 아마 넌 동료를 찾고 있는 것 같고... 검객이 필요해, 이방인? 내 비용은 3000캣이야. / 고용 중인가? 그렇다면 날 데려가, 비용은 3000캣이야.

  4. 제드

    너무 많이 말하지 말라고 사람들은 말하지. 자기 생각에 집중할 수가 없다고 말이야. 하지만 난 이렇게 말하고 싶어, 알 게 뭐람. 고용 중인가, 친구? 난 일자리를 찾고 있어. 이 따분한 술집에서 괴팍한 인간들과 어울리는 건 관심 없거든...

  5. 제드

    어이, 못 보던 얼굴이네? 채용 중이야? 모험가인가? 동료를 찾고 있다면 내 고용비는 3000캣이니 참고해...

    이봐, 내 새로운 대장이 될 건가? 다른 모험가들과 팀을 이루고 싶다면 3000캣을 내면 돼... / 난 음식도 필요하고 빚이 있어서 마을에서 도망쳐야 해. 3000캣에 동료를 구하는 건 어떤가? / 오? 당신은 누구지? 모험가? 혹시 동료는 구했어? 내 고용비는 3000캣이야, 거기에 물론 매일 먹을 음식도 챙겨줘야 하지.

  6. 제드

    좋아 들어봐, 못 보던 형씨. 난 배고파, 이제 내 수중에는 50캣 밖에 안 남았고 난 먹을 게 필요해. 만약 형씨가 동료를 구한다면, 내가 부탁하고 싶은 건 3000캣이랑 매일 약간의 음식을 주는 거야. 하찮은 초록과일 두어 개가 아니라 밥이랑 고기처럼 제대로 된 음식 말이지... *군침*

  7. 제드

    하이브에서 갓나온 낭인이... 2000캣에 새 주인을 찾고 있다.

    도망친 하이브인을 고용해 봐. 음식만 주면 일하고 일시불로 2000캣이면 돼. / 하이브에서 나온 하이브 낭인을 고용해봐. 밥만 주면 일하고 계약금은 2000캣이야. / 배고픈 하이브 낭인이 새 주인을 찾고 있다네. 내 고용비는 2000캣밖에 안 해. / 난 주인 없는 하이브 낭인이야. 2000캣에 음식만 챙겨 주면 함께 일하지.

  8. 제드

    주방장을 찾고 있나?

  9. 제드

    거기 너! 스승을 찾고 있나? 나 같은 거장한테서 검술을 배워보는 건 어때? 난 여행하는 스승이지, 어때?

  10. 제드

    당신이 검성 맞지?

  11. 제드

    무력이 좀 필요하지 않나? 내가 힘 좀 쓸 줄 아는데... 무력이든 뭐든 아무데나...

    인력이 모자라지 않나? 내가 도움이 될 텐데... / 안녕. 싸움 좀 하는 놈은 필요 없나? / 동료를 찾고 있는데... 손이 부족하지 않나? / 동료를 찾나? 내가 좀 유용할 텐데. / 이 마을을 나가려고 하는데. 용병 필요 없나? / 동행을 찾고 있는데. 싼 무력은 필요 없나? / 무력은 필요 없나? 자네를 위해 검을 들 수 있는데... / 이렇게 하지. 난 일이 필요하고 먹을 것도 필요해. 동료 필요하지 않나? / 이제 여기서 볼 일은 끝났어. 하지만 난 계속 먹고 살아야 하지, 안 그래? 날 고용하지 않겠나, 이방인? / 지갑은 텅텅 비었고 내 배도 굶주렸다고, 빌어먹을. 헐값에 검객 하나 데려가지 않겠나? / 거기 너! 누구 고용하러 온 건가? / 동료가 필요하면 날 고용할 생각 없나? / 너... 그래, 이방인, 너. 분대원이 좀 필요하지 않나? / 동료가 필요해 보이는군... 그렇지? / 캣 몇 푼이 당장 필요해서 말이야. 사람 필요 없나, 이방인? / 빌어먹을 바에 달아놓은 조명 때문에 머리가 깨지는 구만... 여긴 이제 단물이 다 빠졌어, 오래 있었지. 넌 어때, 고용하러 온 건가? / 거기 너, 너 정도면 동료 구하는 비용 정도는 감당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사람 안 구하나?

  12. 대답

    함께 다니고 싶지 않나?

    함께 다닐 동료를 찾나?

  13. 대답

    아무것도 아니야.

  14. 대답

    내 생각이 바뀌엇어. 너를 고용하지.

    계획이 바뀌었어. 너를 고용하지.

  15. 대답

    아무것도 아냐, 귀찮게 해서 미안하군.

    별거 아니니 신경 쓰지 마. / 아무것도 아니야, 갈게... / 미안, 신경 쓰지 마...

  16. 대답

    좋아.

    당신을 고용하지. / 환영하지. / 좋아.

  17. 대답

    사양하지.

    신경 쓰지 마, 못 들은 걸로 하지.

  18. 대답

    지랄, 그만큼 누가 내나.

    이야, 너무 비싼데. 자신 있나 보지?

  19. 대답

    물론이지, 너의 비용은 어떻게 되지?

  20. 대답

    고용 안 해, 미안.

  21. 대답

    참나, 그만큼 누가 내냐.

  22. 대답

    좋아.

  23. 대답

    실력은 쓸 만해?

  24. 대답

    나는 싸움꾼을 모집하는 중이야. 싸움 배워 볼 생각 있나?

  25. 대답

    싫어.

  26. 대답

    당신이...? 좋아, 어...얼마나 잘하는지 알려줄 수 있나?

  27. 대답

    그냥... 닥치고 꺼져.

  28. 대답

    그렇고 말고!

  29. 대답

    아니, 아직 그 정도는 아니야.

  30. 대답

    싫어, 난 여길 나가겠어.

  31. 대답

    아니야 됐어.

  32. 대답

    그래. 가격은?

    물론 이지. 얼마면 되지? / 그래. 가격은 얼마지? / 그래. 얼마나 요구하려고? / 물론. 비용은 얼마야?

  33. 제드

    맞아, 그래도 돈은 내야지. 3000캣이야.

    맞아. 공짜론 안돼. 3000캣을 내. / 그래, 맞아. 그래도 3000캣이 필요해 / 그래, 맞아, 그래도 3000캣은 들어갈 거야. / 맞아, 그래도 고용비는 내야지. 3000캣이면 충분해. / 맞아, 고용비가 있어. 3000캣만 내.

  34. 제드

    내 고용비는 3000캣이야. 특가라고. 난 좋은 동료를 얻고, 넌 싼 값에 동료를 얻는 거지.

    선금으로 3000캣. 참고로 밥은 잘 챙겨줬으면 해... 난 배고프면 흉폭해지거든.

  35. 제드

    누나가 그러는데 내가 꽤 오믈렛을 잘 만든다 그랬어. 먼저 달걀을 익힌 뒤 식감을 위해 잡곡을 넣고 럼주도 좀 넣고 삼씨를 넣고 맛을 내면... 오 내가 뭐라는 거야. 사실 난 싸움 실력이 더 나아. 별로 대단한 건 아니지만.

  36. 제드

    그래. 누나가 말해줬는데 동네 검술 코치가 내가 완벽한 뼈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그랬다고 하더라고. 아무튼 난 누나한테 돈을 좀 보내줘야 해. 3000캣을 주면 너희 팀을 위해 요리를, 어, 아니 같이 싸울게.

  37. 제드

    나? 내 칼날은 야수든 인류든 사나운 적들을 사정없이 베었지. 내 전투 방식을 배우면 왕을 굴복시키고, 악마를 진압하고, 군대를 전멸시킬 수 있을 거야, 잠깐만, 더 있어!

  38. 제드

    나도 데려가 줘!

  39. 제드

    지금 꽤 급하거든, 그러니까... 3000캣.

    3000캣이면 돼. / 3000캣. / 3000캣. 어때? / 3000캣. 이 정도면 어때? / 3000캣이야. 어때? / 선금 3000캣. 보너스로 잘 먹여 달라고. 내가 배고플 땐 개도 안 건드려.

  40. 대답

    그렇다면 아무래도 합격선은 통과 못할 것 같아... 헤헤... 아쉽군...

  41. 대답

    좋아. 그리고 언젠가 네가 만든 오믈렛도 먹어볼게, 딱히 땡기는 건 아니지만... 어... 여기 돈이야.

  42. 대답

    아무리 뼈 구조가 완벽하더라도 난 감자 깎는 칼은 필요 없어.

  43. 대답

    미안하지만 돈이 충분하지 않군.

  44. 대답

    계속 말해봐...

  45. 대답

    그래 알았어, 아니 괜찮아, 됐어.

  46. 대답

    내가 왜 그래야 해?

  47. 대답

    그래, 좋아.

  48. 대답

    아니!

  49. 제드

    수도승 전사 대대로 내려오는 비법을 가르쳐주지. 다리 하나로 줄 끼어들기, 두 손가락으로 죽음의 밀기, 당혹스럽게 노려보기. 잠깐! 더 있어!

  50. 제드

    난 항상 검술을 배우고 싶었는데 당신이 가르쳐줄 수 있잖아. 우리 아버지는 어떻게든 배우지 못하게 하려고 했지만 난 이미 알고 있었어. 이 모래 사이에서 낡은 칼날을 발견했을 때, 난 그게 내 운명이라는 걸 알았지. 당신 밑에서 일할 테니까 뭐든지 말만 해. 부탁이야 검성, 날 데려가 줘.

  51. 제드

    좋아! 난 정말 뭐든지 할 거야, 물론. 하지만 내 아버지, 그 사람이 아무리 주정뱅이처럼 다녀도 그대로 두고 떠날 수는 없어.캣 좀 줄 수 있을까? 3000캣 정도 그냥 파산하지 않을 정도만 말이야. 그럼 정말 고마울 거야.

  52. 대답

    듣고 있어...

  53. 대답

    허풍쟁이네. 난 됐어.

  54. 대답

    흠. 내가 또 다른 부하가 필요하긴 하지. 넌 애벌레로 시작할 거야. 애벌레, 집합.

  55. 대답

    물론, 좋아, 같이 가지. 누구의 부하로 있는 게 아니라 서로 존중하면서 다니자고.

  56. 대답

    난 멍청한 몽상가와는 거래하지 않아.

  57. 대답

    가져가. 이제 갈 시간이야.

  58. 대답

    다시 생각해 보니까, 됐어, 이 운명은 이어지지 않을 것 같아.

  59. 대답

    지금 당장은 그럴 여유 없어.

  60. 제드

    당신만의 거장을 위해 자리를 내주면 행운의 축복 두 가지를 무료로 내려주지. 3000캣을 일회만 지불하면 당신도 거장이 될 수 있어!

  61. 대답

    와. 정말 좋은 제안이네. 정말로, 그냥 와우야. 여기 있어, 스승. 돈 값 제대로 하겠군.

  62. 대답

    그냥... 그냥 가라.

  63. 대답

    네 제안을 수락할 만큼 돈이 많지 않아. 하지만 그 정도면 충분한 것 같아.

참조하는 항목1

분대: 리더

분대: 분대

기록된 필드

갑옷 등급
Cheap
갑옷 강화 확률
5
NPC 클래스
Military
노예
Not slave
세력 중요도
1
0 또는 꺼진 값
현상금 편차
0
현상금 확률
0
전투 능력치
0
여 확률
0
금 아이템 최대
0
금 아이템 최소
0
금 최소
0
원거리 스킬
0
능력치 무작위화
0
은신 능력치
0
힘
0
맨손 능력치
0
현금 아이템 확률
0
현상금 부여
–
벙어리
–
상인
–
고유명
–
삭발
–
고유
–
제복 착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