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의사

[캐릭터]

초지인, 고유

200
소지금
0
현상금
0
임금

신원2

기술

편차 ± 1

특성

근력
5
강인함
5
손재주
1
인지력
1

-무기-

일본도
1
세이버
1
막칼
5
대형 무기
1
둔기
1
폴암
1

-전투-

근접 공격
5
근접 방어
5
회피
1
무술
1

-원거리-

포탑
1
석궁
1
정밀도
1

-도둑질-

잠행
1
자물쇠 해제
1
도둑질
1
암살
1

-육상-

육상
10
수영
1

-과학력-

야전 치료
40
건설 중
1
로봇 사지/스켈레톤 수리
1
과학
15

-거래-

무기 제작
1
갑옷 제작
1
석궁 제작
1
노동
1
농사
1
요리
1

위치1

의류3

인벤토리2

능력치1

무기 품질1

무기1

대화9

  1. 정 의사

    난 정 의사라네, 이 마을에서 제일 뛰어난 의사지! 새 얼굴이 필요한가? 그렇담 내가 가장 예쁜 미소를 선물... 잠깐... 이런 육시럴, 이 깡패 놈들이 내가 제일 아끼는 턱 깎는 끌을 가져갔잖아!

  2. 정 의사

    수술 받으러 온 건가, 이방인?

  3. 정 의사

    신경 쓰지 마, 문제없어, 문제없어. 나 정 의사는 약간 후진 도구로도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이니까 말이야...

  4. 대답

    날 아름답게 만들어 줘, 정 의사.

  5. 대답

    일은 잘 되가, 정 의사?

  6. 대답

    아냐, 신경 쓰지 마, 정 의사.

  7. 대답

    '기적'? 내 얼굴이 대체 뭐가 어떻다는 거야?!

  8. 대답

    재잘 재잘 재잘! 말 그만하고 칼질이나 하시지, 의사 양반!

  9. 대답

    좋지, 날 아름답게 만들어줘, 정 의사.

  10. 대답

    무슨 깡패? 놈들이 대체 뭣 하러 당신의 도구를 가져갔지?

  11. 대답

    저리 치워! 최고의 도구가 아니면 내 얼굴에 갖다 댈 생각하지 마.

  12. 정 의사

    평소대로지 뭐, 쌍칼단의 깡패놈들 때문에 골치 아파. 내 수술실에 와서 자꾸 행패를 부린다니까, 장기 내놓으라면서 계속 이래. 요즘엔 녀석들한테 줄 장기도 없다고. 그래서 말인데, 이 놈들이 긴장을 놓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놈들의 못생긴 망할 얼굴을 아주 묵사발을 내놓는 거야!

  13. 정 의사

    어... 아무것도! 자네... 어... 잘 보니까 이미 예쁜 미소를 가졌구만, 이방인! 허나 아름다움이란 보는 이에 따라 다르지, 어떤 사람들은 남달라지고 싶어 한다니까, 눈에 띄고 싶어 하고, 특이해지고 싶어 하며, 남들이 거대하고 비대해진 커다란 자신의 손을 보고 도망치기를 바라기도 한다고!... 그러니 그 커다란 손을 달아보는 건 어떤가?

  14. 정 의사

    쌍칼단의 깡패놈들, 내 망할 수술실에서 자꾸 행패를 부린다니까, 장기 내놓으라면서 계속 이렇게 나와. 요즘엔 녀석들한테 줄 장기도 없다고. 그래서 말인데, 이 놈들이 긴장을 놓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놈들의 못생긴 망할 얼굴을 아주 묵사발을 내놓으려고!

  15. 대답

    위험해 보이는데, 그만두는 게 좋겠어...

  16. 대답

    차라리 아예 떠나지 그래?

  17. 대답

    그러게 장기를 충분히 챙겼어야지, 장기 수확자 양반.

  18. 대답

    꽤나 힘들어 보이는군. 음, 일이 잘 풀리길 빌게, 의사 양반.

  19. 대답

    ... 좋아, 그럼 계속해

  20. 대답

    좋아요, 수술을 받겠어. 하지만 거대한 손은 사양이야.

  21. 대답

    사앙하겠어... 그나저나, 그 깡패들에 대해 말해줘. 무슨 일이 있었지?

  22. 대답

    됐어, 난 가겠어.

  23. 정 의사

    헤. 어차피, 이 마을에선 적자생존인 법이야, 이방인. 그리고 외딴 땅에선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으니까 여기 붙어서 살다시피 하는 거지.

  24. 정 의사

    난 의사야, 외딴 땅엔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어... 그리고 터전을 옮겨다니는 것도 싫고. 그냥 내 '활동'이 건드리면 안 되는 사람들을 화나게 해버렸다고 치자고.

  25. 정 의사

    어이... 건방 떨지 마라, 애송아...

  26. 정 의사

    또 오게, 이방인.

  27. 정 의사

    언제든 또 오게, 이방인. 자네한텐 커다란 손 한 쌍이 정말 어울렸을 텐데...

  28. 대답

    그럼, 차라리 나랑 같이 가는 게 어때? 의사가 필요할 수도 있으니까...

  29. 대답

    뭐, 자업자득인 셈이지. 당신도 뿌린 게 있으니 그대로 거둔 것 아니겠어.

  30. 대답

    많이 힘들겠군. 앞으로 행운이 따르길 빌게, 의사 양반.

  31. 대답

    차라리 아예 떠나지 그래?

  32. 대답

    어쨌든 난 볼일 없어.

  33. 정 의사

    너랑...? 헤, 그래도 되고! 만약 이대로 떠난다면 그 쌍칼 깡패놈들은 제일 일 잘하는 장기 수확자가 사라졌으니 엄청 빡치겠지. 어떤 표정을 지을지 벌써 상상이 되는데!

  34. 정 의사

    헤, 그럴지도 모르지, 그럴지도 몰라...

  35. 정 의사

    그래 좋아, 날 데려가라!

  1. 정 의사

    이건 치료할 수 있어. 내게 맡겨.

    전문가에게 맡기라고. / 진정해, 전문가가 돌봐주고 있으니까. 착하고, 잘생긴 의사님이 말이야. / 지금까지 진료한 환자들에 비하면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야. 내게 맡기라고. / 이 정도는 별거 아니야. 흉터 하나 남지 않을 거야. 약속하지. / 의사 선생님한테 맡기라고. / 쑤셔 넣고 꿰매면 돼. 걱정 마, 너 안 죽어. 자 이제, 움직이지 말라고. / 좋아, 한 번 볼까. 이 의사 선생님이 치료 못하는 상처는 없지. / 바빠지겠구만. / 자, 이제 솜씨 좀 발휘해 볼까...

  2. 정 의사

    이건 그냥 생채기 아닌가? 이것보다 더한 상처가 얼마나 많다고...

  3. 정 의사

    아, 넌 살 수 있어, 음. 난 이것보다 더 심각한 놈들도 고쳤거든.

  4. 정 의사

    그냥 긁힌 정도야. 그거보다 더한 상처가 얼마나 많다고...

  5. 정 의사

    이 정도로 그친 걸 다행으로 알라고...

  6. 정 의사

    좀 더 잘 피하는 법을 배우라고, 친구. 다음번엔 이 정도로 안 끝날지도 모르잖나.

    그렇게 계속 얻어터지고 다니다가는 더는 치료할 곳도 남아나질 않겠구만. / 어디 보자... 신체 중요 장기가 다 사라졌네. '정말 대단하구만', 응? / 그래도 뭐, 아직 중요한 곳들은 괜찮구만, 그럼 됐지. / 자신을 좀 더 소중히 하라고, 알겠나? 몸은 하나밖에 없는 거니까. 평생 그렇게 응급 처치만 하고 살 수는 없잖나. / 앞으로 싸움은 피하게. 휴식 좀 하면서 상처 소독도 좀 하라고, 알겠나?

  7. 정 의사

    터진 눈깔, 짓이겨진 사지, 터진 고환 따위는 수도 없이 봐 왔다고.

  8. 정 의사

    한 번은 어떤 도적놈의 두개골에 박힌 화살을 뽑은 적이 있지. 그놈도 살아났긴 했지만... 뭐 요즘 세상이 꽤나 흉흉하니까 말이야...

  9. 정 의사

    어떤 놈은 말이야, '우연히' 자기 검 위에 앉아버렸어... 그래애애, 그놈 상태가 아주 가관이었지.

  10. 정 의사

    세상에는 몸 절반을 잘근 잘근 씹히고도 멀쩡하게 살아서 '빨빨거리고' 돌아다니는 놈도 있단 말이다...

  11. 대답

    이렇게 하면 기분이 좀 나아질까?

  12. 정 의사

    거터 놈들에게 면상을 뜯어먹히는 것보단 차라리 뒈지는 게 더 나을 거다, 내 거 하나는 장담하지.

  13. 정 의사

    아니. 젠장, 이봐 난 의사지 창녀가 아니라고. 그러니 좀 닥치고 가만히 좀 있어 봐.

  1. 정 의사

    ...

  2. 정 의사

    난 빌어먹을 의사라고, 나도 치료할 줄 알아.

    그렇게 하는 거 아냐. / 그게 꿰매는 거냐? 내가 눈 감고 해도 이것보단 더 잘하겠네.

  1. 정 의사

    훨씬 좋아졌네. 감사 인사는 됐어.

    푹 쉬어. / 쌍칼단 놈들은 실력 좋은 의사 하나를 잃었구만. / 이제 진정해. / 생명을 구하는 게 장기를 밀매하는 것보다 훨씬 나아...

  2. 정 의사

    자, 기회가 있을 때 성형 좀 해보는 건 어떤가?

  3. 대답

    지금은 때가 아니야...

  4. 정 의사

    멋진 외모를 가질 수 있다면 언제든지 환영이야.

  1. 정 의사

    치료 도구가 필요하네, 지금 당장.

    염병할, 치료 도구가 더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해. / 치료 도구가 다 떨어졌어, 응급처치 도구라도 줘 봐.

  1. 정 의사

    새 입을 만들어주마, 덤벼!

    날 쓰러트리는 순간 네 얼굴을 묵사발로 만들어 주지! / 날 쓰러트리고도 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냐? 네놈 이빨을 전부 뽑아주마! / 반칙을 하다니, 혀를 도려내 주지! / 이리 와, 입을 예쁘게 찢어 줄 테니까! / 새로운 수술을 할 시간인가. 덤벼! / 그 못생긴 상판대기 좀 가져와 봐! 수술을 해도 영 가망 없겠구만! / 어이, 못난이, 네가 얼굴이라고 부르는 그 더러운 면상 좀 보라고! 마침 네 이름이 새겨진 메스가 있군! / 네 이름이 새겨진 메스가 있군. 피투성이 몸뚱아리만 남겨주마! / 어이, 못난이! 그것도 얼굴이라고 들고 다니냐? 의사의 메스로도 못 고치겠는데!

  1. 정 의사

    으윽, 폐가 튀어나올 것 같아...

    *써걱* / 우어억...

  2. 정 의사

    이거 흉지겠는데...

    날 묶어두다니, 흠... / ... 이런... 창피한데, 흠. / 족쇄도 없고, 이빨도 나갔군... 난 그걸 승리라 부르지. / 멍청이들이 일을 잘 끝냈어야 했는데...

  3. 정 의사

    나한테 제법 잘 맞는 일 같은데...

    이봐, 좀 일어나 볼 텐가? 난 의사지, 짐 나르는 동물이 아니라고... / 첫 번째로 일어나셨군... 좀 바빠지겠는 걸. / ... 일할 시간이 됐군. / 이 무슨 피바다인가...

  1. 정 의사

    내 검에게 인사해라!

    의사님 오신다! / 습지인은 물러서지 않는다! / 습지인에게 덤비다니 큰 실수하는 거야... / 내 검이나 받아라... / 이제 잃을 것도 없어. 너 죽고 나 죽자. / 덤벼라. 난 더한 상대도 만나봤어.

  1. 정 의사

    오크란의 어머니시여! 저것들 진짜 흉측하군.

    거터 넘들, 흉측한 데다 냄새도 심하군.

  2. 정 의사

    널 뜯어고칠 좋은 생각이 났어...

    좀 씻어, 꼴이 말도 아니군. / 까불면 바닥에서 굴러다니게 될 줄 알아.

  3. 정 의사

    아아, 장난감이 생겼으니 어디 내 끌로 재미 좀 볼까...

    하하하하, 복수는 나의 것! 몸뚱이는 나한테 맡겨... / 아, 아직 끝난 게 아니야. 너를 알아보지도 못할 피떡으로 만들기 전까진 포기 못 해... / 그리 가볍게 끝날 거 같나? 얼굴도 못 알아볼 정도로 조져주지... / 하하하하, 넌 이제 내 거야! 내 끌 맛 좀 보여주지! / 어허, 아직 끝나지 않았어! 나한테 까분 걸 후회하게 될 거다!

  4. 주변 사람

    끼어들지 말라고, 의사 양반.

    의사 양반, 끌어당겨, 훼손하면 안 돼. / 정신 차리라고 의사 양반, 그런 거 보고 싶지 않아. / 정 의사!

  5. 정 의사

    알았어, 알았다고. 넌 운 좋은 줄 알아...

    *퉤* 운 좋은 줄 알라고, 멍청아... / 그아! 좋아, 좋다고! 그 개자식에게 내 검을 휘두르고 싶지도 않으니까...

참조하는 항목1

분대: 분대

기록된 필드

갑옷 등급
Standard
갑옷 강화 확률
5
NPC 클래스
Adventurer
노예
Not slave
능력치 무작위화
1
고유
✓
0 또는 꺼진 값
갑옷 레벨
0
현상금 편차
0
현상금 확률
0
전투 능력치
0
여 확률
0
금 아이템 최대
0
금 아이템 최소
0
금 최소
0
원거리 스킬
0
은신 능력치
0
힘
0
맨손 능력치
0
세력 중요도
0
현금 아이템 확률
0
현상금 부여
–
외교 상태
–
벙어리
–
법 집행
–
군사
–
평화
–
상인
–
고유명
–
삭발
–
제복 착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