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캐릭터]

셰크, 고유

200
소지금
0
현상금
0
임금

신원2

종족

성격

Crazy

기술

편차 ± 3

특성

근력
20
강인함
20
손재주
20
인지력
1

-무기-

일본도
20
세이버
20
막칼
20
대형 무기
20
둔기
20
폴암
20

-전투-

근접 공격
20
근접 방어
20
회피
2
무술
2

-원거리-

포탑
20
석궁
1
정밀도
20

-도둑질-

잠행
1
자물쇠 해제
1
도둑질
1
암살
10

-육상-

육상
20
수영
20

-과학력-

야전 치료
20
건설 중
1
로봇 사지/스켈레톤 수리
1
과학
1

-거래-

무기 제작
1
갑옷 제작
1
석궁 제작
1
노동
1
농사
1
요리
1

위치6

AI 목표1

의류2

인벤토리1

무기 품질1

무기1

대화34

  1. 강

    정말 감사하네.

    고마워

  2. 강

    흠.

    으흠.

  3. 강

    흠.

    으흠.

  1. 강

    흐으음.

    ... / 고맙군...

  2. 강

    흠...

    왜 네가... / 뭐지...?

  1. 강

    감사를 전합니다, 형제.

    고맙네, 형제여. / 감사드립니다, 형제.

  2. 강

    수고했네, 형제여.

    고맙네, 형제여. / 고생했네, 형제 / 괜찮아졌군, 고맙네 / 다시 싸울 수 있겠군, 형제

  3. 강

    그만하면 됐네, 형제.

    다 나은 것 같아, 형제. / 다시 싸울 준비가 됐어. / 다시 강인한 모습을 되찾았군

  4. 강

    감사하네, 도망자.

    감사하네, 형제. 도망자. / 감사를 전하네, 도망자. / 언젠가 은혜를 갚겠네, 형제. / 언젠가 은혜를 갚겠네, 도망자.

  5. 강

    고맙네, 형제.

    고맙네, 형제여.

  1. 강

    싸움을 바라는 거냐?!

    싸우고 싶은 거냐?! / 싸움을 원하는 거냐?! / 오, 싸우고 싶은 건가? / 죽고 싶은 건가? / 넌 그러지 말았어야 했어. / 싸우고 싶은 건가? 그럼 응해주지.

  2. 강

    오, 싸움을 원하나 보군!

    오, 놀고 싶은가 보군! / 오, 싸우고 싶은가 봐? / 흠, 그럼 들어와라! / 흠? 싸우고 싶은 건가? / 싸우는 거다! / 그럼 어서 싸우자. / 흠, 죽고 싶은 건가? / 오, 죽고 싶어 안달 난 납작 가죽인가?

  3. 강

    뭐야!

    이건 뭐야! / 무슨 짓이야! / 이게 무슨!

  4. 강

    멍청한 납작 가죽 녀석이군.

    멍청한 납작 가죽. / 미친 납작 가죽 녀석이군.

  5. 강

    ha haha ha

  1. 강

    형제여!

  2. 강

    형제여!

  3. 강

    어서 날 풀어줘.

    어서. 나 좀 풀어줘. / 빨리. / 빨리 풀어주게. / 어서, 빨리.

  4. 강

    서둘러, 납작 가죽. 나 좀 풀어줘.

    서둘러, 납작 가죽. / 어서, 납작 가죽. 날 풀어줘. / 이봐, 납작 가죽. 나 좀 구해줘. / 빨리, 납작 가죽.

  5. 강

    집중해.

    거의 다 됐어. / 힘을 내. / 잘하고 있어.

  6. 강

    어서! 집중해.

    자! 집중하고. / 어서! 할 수 있어. / 자! 어서 열어. / 열어. / 우리를 열어.

  7. 강

    ... 거의 다 됐어.

    ... 조금만 더. / 그거야...

  8. 강

    나 좀 구해주게!

    날 풀어줘! / 나 좀 꺼내 줘!

  9. 강

    좋아, 이제 날 풀어줘.

    잘했어. 이제 날 꺼내줘. / 나 좀 여기서 꺼내줘. / 으흠. / 날 구해주게. / 바로 그거야! / 잘하고 있어. / 흠. / 잘하고 있어.

  10. 강

    ...

  11. 강

    자, 나 좀 풀어줘.

    바로 그거야, 날 풀어줘. / 나 좀 풀어줘. / 날 구해주게.

  12. 강

    날 이 감옥에서 꺼내주게.

    감옥에서 날 풀어주게. / 이 우리에서 날 좀 꺼내줘. / 이 토끼장에서 날 좀 꺼내주게. / 나 좀 풀어줘. / 날 구해주게.

  13. 강

    이 우리에서 날 풀어주게!

    우리에서 날 좀 꺼내주게! / 이 닭장에서 나 좀 구해주게! / 토끼장에 갇힌 날 구해주게! / 나 좀 구해주게! / 날 풀어줘!

  14. 강

    놈들한테 들키면 안 돼.

    걸리면 안 돼. / 너까지 잡히면 안 돼. / 눈에 띄지 않게 조심해. / 내가 살필게. / 내가 주위를 살펴볼게.

  15. 강

    놈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쓸어버리겠어!

    마지막 한 놈까지 싹 처리해 주지! / 모조리 없애겠어! / 끝까지 추적해서 다 없애주겠어! / 몽땅 쓸어주마!

  1. 강

    오늘 일로 비긴 거야...

    이제 서로 비긴 거야...

  2. 강

    ...

  3. 강

    이런다고 비기는 건 아니야.

    죽을 때가 되면 후회하게 될 거다. / 날 풀어준 걸 후회하게 될 거야. / 날 놓아준 걸 후회할 거야.

  4. 강

    후회하게 될 거다.

    날 풀어준 건 네 평생의 실수가 될 거야. / 지금 행동을 후회하게 될 거야.

  5. 강

    하지만 넌 내일 죽은 목숨이다.

    하지만 다음에 만나면 목이 달아날 줄 알아. / 하지만 다음에 만나면 넌 죽은 목숨이야. / 내일 네 답변은 내 검으로 대신 듣겠다.

  6. 강

    진짜 셰크인이라면 진짜 적을 절대 잊지 않아.

    진짜 셰크인은 절대 잊지 않아. / 진짜 셰크인은 절대 쉽게 잊지 않아.

  7. 강

    난 식인종은 관심 없어.

    식인종 놈들 지옥에 떨어져라. / 망할 식인종들.

  8. 강

    난 노예상은 관심 없어.

    노예상은 지옥에 가 버려라. / 망할 노예상.

  9. 강

    죽어라!

    죽여버리겠어! / 너와 싸우다 죽음을 맞이하겠다!

  1. 강

    해냈구나.

    네가 해냈어.

  2. 강

    고맙네, 여행자여.

    도와줘서 고맙네, 여행자여.

  3. 강

    정말 감사하네.

    고마워

  4. 강

    놈들을 죽이겠어.

    이런 짓을 한 놈들의 뼈를 아작내겠어. / 놈들의 모가지를 날려버리겠어. / 산산조각 내고 말겠어. / 이런 짓을 한 대가로 놈들의 목을 치겠어. / 내게 이런 짓을 했으니 산 채로 가죽을 벗길 거야. / 놈들은 모두 죽은 목숨이야. / 모두 죽여버리겠어. / 모두 죗값을 치르게 될 거야. / 놈들을 썰어버리겠어.

  5. 강

    몽땅 죽이겠어!

    모두 죽은 목숨이야! / 모두 저승으로 보내주겠어! / 몽땅 썰어버리겠어! / 모두 저승으로 보내주지!

  6. 강

    고마워

    잘했어. / 멋지게 해냈군. / 음! / 흐음!

  7. 강

    으흠.

    흠.

  8. 강

    고맙네.

    고마워 / 정말 감사하네.

  9. 강

    다시 돌아와 놈들이 한 짓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해주지.

    놈들을 반드시 응징하겠어. / 크랄의 명예를 걸고 놈들이 죗값을 치르게 하겠어. / 크랄의 이름을 걸고 놈들의 목을 베어 그 죗값을 받겠어. / 이제 동족을 모아 놈들의 목을 칠 거야.

  10. 강

    어서 빠져 나가자.

  11. 강

    어서 여기서 나가자.

  1. 강

    고맙네, 형제여.

  2. 강

    잘했네, 형제여.

    수고했네, 형제여. / 깔끔하게 해냈군, 형제여.

  3. 강

    다른 세상에서 다시 만나세나, 형제여.

  4. 강

    지금 떠나야 해.

    기회가 있을 때 어서 도망가야 해. / 어서 여기서 나가자. / 어서 움직이자.

  5. 강

    여기서 너무 오래 머무르면 안 돼.

    시간이 있을 때 도망쳐야 해. / 떠날 수 있을 때 떠나야 해.

  6. 강

    내가 형제들을 모아서 나중에 놈들 목을 날려버리겠어.

    나중에 형제들을 모아 오늘 일을 꼭 갚아주겠어. / 오늘 일은 다음에 반드시 갚겠어. / 나중에 다시 돌아올 거야. 걱정하지 마. / 해지기 전에 돌아와서 놈들의 목을 치겠어. / 절대 그냥 안 넘어갈 거야. 형제들을 모아 놈들의 씨를 말려주겠어. / 크랄의 분노를 맛보게 해줘야지.

  7. 강

    곧 돌아올게. 놈들의 가죽을 산 채로 벗길 거야.

    곧 돌아올게. 놈들을 완전히 박살내겠어. / 반드시 돌아온다고 약속하네. 돌아와서 놈들의 목을 칠 거야. / 약속할게. 꼭 돌아오겠어. 그리고 놈들의 머리를 날려버릴 거야. / 반드시 약속해. 나중에 꼭 돌아올 거야. 그날 사단이 나겠지.

  1. 강

    쓰레기군...

    이걸 검이라고 부르긴 하나? / 이건 검이라고 말할 수도 없군.

  2. 강

    농장 일이나 하시지, 납작 가죽. 전쟁은 너에게 맞지 않아.

    그 검은 네가 쓰라고 있는 게 아니야, 납작 가죽. / 넌 검을 제대로 쥐지도 못해, 납작 가죽. / 검은 진정한 전사에게만 주어진다, 납작 가죽.

  3. 강

    쓰레기 봉투 같은 놈. 넌 검을 가질 자격이 없어.

    개 따윈 검을 가질 자격이 없다. / 넌 검을 가질 자격이 없어. / 넌 검을 소유 할 자격이 없어.

  4. 강

    인간 쓰레기는 검을 가질 자격이 없다.

    개 따윈 검을 소유 할 자격이 없다. / 넌 검을 가질 자격이 없어. / 넌 검을 소유 할 자격이 없어.

  5. 강

    이제 이 검은 내 거다, 납작 가죽.

    검은 아무리 모아도 부족한 법이야. / 싸움은 너에게 맞지 않는다.

  1. 강

    lowlife trash!

    검을 뽑아라, 애송아! / 검을 들어라, 벌레 녀석!

  2. 강

    greasy flatskin!

  3. 강

    교활하기는!

    더러운 녀석! / 배신자 녀석!

  4. 강

    뭐 하는?!

    헝? / !

  5. 강

    아니?!

    음! / ...! / 뭐 하는?!

  6. 강

    네놈을 끝장내주마!

    가져가려면 나와 싸워서 이겨라! / 네 목은 내가 가져가겠다! / 물건을 가져가려면 나부터 꺾어라!

  7. 강

    겁쟁이처럼 도망가는 거냐!

    도망은 겁쟁이나 치는 거야! / 죽음을 맞이해라, 도둑이여! 넌 도망갈 수 없다... / 가라! 다시는 내 물건에 손 못 댈 줄 알아라! / 도망가지 않으면 넌 죽는다! / 겁쟁이 녀석! 넌 네 차지다! / 벌을 받아라, 겁쟁이여!

  8. 강

    우리만 아니었으면 네 모가지를 비틀었을 거야!

    철창만 아니었으면 네 모가지를 비틀었을 거야! / 망할 놈의 철창! 척추를 두 동강 내주마! / 망할 놈의 철창! / 망할 놈의 감옥! 널 끝장내주마! / 내가 이 안에 갇혀서 다행인 줄 알아! / 이 철창만 아니었으면 네 목은 진작에 달아났을 거다, 애송아!

  9. 강

    검을 뽑아라!

    검을 들어라! / 검을 뽑아 들어라!

  10. 강

    도둑질이나 하는 납작 가죽!

    쥐새끼 같은 납작 가죽! / 교활한 납작 가죽! / 음흉한 납작 가죽!

  11. 강

    도둑질이나 하는 납작 가죽!

    교활한 납작 가죽! / 사악한 납작 가죽!

  12. 강

    교활하기는!

    교활한 놈! 날 당장 꺼내줘! / 내 물건을 훔쳐? 날 꺼내줘! / 내 물건에 손을 댔으니 죽음으로 갚아라! / 개자식! 넌 죽었다!

  1. 강

    너랑 아무 상관 없어.

    여기서 떠나라. / 너랑은 볼 일 없어, 납작 가죽.

  2. 강

    ...

  3. 강

    나가라.

  4. 강

    반갑지 않은 얼굴이군, 납작 가죽.

    선을 넘었구나, 납작 가죽. / 네가 있을 곳이 아닐 텐데, 납작 가죽.

  5. 강

    목숨이 아깝다면 떠나라.

    목숨이 아깝거든 지금 떠나라. / 살고 싶다면 지금 떠나라. / 나가라. / 썩 꺼져. / 꼴도 보기 싫다.

  6. 강

    나가라.

    나가라. 당장. / 물러나라. / 썩 꺼져. / 꼴도 보기 싫다.

  7. 강

    안 나가면 네 목이 달아난다.

    안 나가면 네 목이 부러진다. / 안 나가면 네 허리가 두 동강 난다. / 안 나가면 네 허리가 끊어진다. / 안 나가면 네 몸이 으스러진다.

  8. 강

    당장.

    나가라. / 꼴도 보기 싫다. / 썩 꺼져. / 나가주길.

  9. 강

    나가라.

    가라. / 나가라. / 당장 떠나라. / 꼴도 보기 싫다.

  10. 강

    화를 자초하는구나, 납작 가죽.

    선은 네 녀석이 넘었다, 납작 가죽.

  11. 강

    난 두 번 말하지 않는다...

    경고는 한 번뿐이다... / 당장. / 곱게 말할 때 들어라, 납작 가죽...

  12. 강

    흐음.

    으흠. / 바보 녀석... / 멍청한 놈...

  13. 강

    침입자다!

    침입자다! / 꺼져!

  1. 강

    맡은 작업이 끝났다.

  1. 강

    포기하지 마.

    잘하고 있어. / 계속 해.

  2. 강

    난 여기서 나가야 해.

    자네가 나 좀 여기서 꺼내줘. / 부탁이야, 날 여기서 꺼내주게.

  3. 강

    나 좀 꺼내 줘!

    날 꺼내줘! / 날 꺼내줘! / 이 문 좀 열어줘!

  4. 강

    우리 모두 여기서 탈출할 수 있어.

    함께 탈출하세. / 함께 탈출하면 더 수월할 거야. / 자네가 탈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네. / 거의 다 열었어. / 거의 다 왔어. / 거의 다 됐어.

  1. 강

    으아아아악!

    아윽... / 아으윽! / 으윽! / 이익! / 으으!

  2. 강

    배신자다!

    배반이야! / 배신을 하다니! / 배신자 녀석! / 교활한 놈 같으니라고! / 교활하기는!

  3. 강

    이방인을 믿다니, 우리 실수였어!

    멍청한 이방인! / 정신 나간 이방인! / 덜 떨어진 이방인을 믿는 게 아니었어... / 이래서 이방인을 절대 믿으면 안 돼!

  4. 강

    사지를 찢어주마!

    모가지를 꺾어주마! / 허리를 두 동강 내주마! / 두개골을 으깨주마! / 다리를 분질러주마!

  5. 강

    크랄의 이름으로 널 벌하리라!

    크랄의 이름으로 널 응징하리라!

  1. 강

    이제 족쇄도 풀어줘.

    족쇄 좀... / 내 족쇄도 풀어줘.

  1. 강

    좋군, 이제 철창도 열어줘...

    내 철창을 열어라... / 철창도...

  1. 강

    자유다...

    이제 안전해... / 이제 안전하군...

  2. 강

    계속 움직이자... 나는 그 지저분한 우리에 다시 갇히고 싶지 않다.

    계속 움직이자... 나는 그 지저분한 철창에 다시 들어가고 싶지 않다.

  3. 대답

    나와 함께하자. 다시 돌아와서 놈들의 목을 따버리자.

    나와 함께하자. 다시 돌아와서 놈들의 목을 따버릴 것이다. / 나와 함께하자. 놈들에게 복수하자.

  4. 대답

    나와 함께하자. 너의 힘이 필요해.

    나와 함께하자. 네 솜씨가 필요해.

  5. 대답

    여기서 갈라지자.

  6. 대답

    앞으로 뭘 할 거지?

  7. 대답

    좋은 생각이군.

  8. 대답

    혼자 가도록 해. 우린 여기서 갈라지는게 좋겠군.

  9. 대답

    자네와 함께해서 영광이였다네.

  10. 대답

    물론이지. 함께라면 적어도 안전할 거야

  11. 강

    흠. 나쁘지 않은데... 좋은 계획인 것 같아. 함께 크랄의 분노를 놈들에게 보여주자!

    기운이 솟는군, 형제... 영광의 검으로 놈들을 썰어버리자! / 너는 진정한 전사의 심장을 가졌어, 형제. 크랄의 영광 아래 놈들의 피를 말려버리자!

  12. 강

    형제을(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다. 어떤 도움이 필요한가?

    셰크의 형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지. 어떤 도움이 필요한가?

  13. 강

    그래. 다음에 다시 만나지, 형제.

  14. 강

    나는 내 형제들을 모아 놈들의 가죽을 벗기기 위해 돌아갈 것이다.

    나는 내 형제들을 모아 놈들의 머리를 가져가기 위해 돌아갈 것이다. / 나는 놈들에게 복수하여 크랄의 분노를 보여줄 것이다. 형제들과 함께 다시 이곳으로 오겠어.

  15. 강

    네 뒤에 있으마.

  16. 강

    정말 잘했어. 다음에 다시 만나자, 형제.

  17. 강

    이제 안전해, 형제. 다음에 다시 만나자.

    이제 자유야, 형제. 다음에 다시 만나자.

  1. 강

    ... 네 머리를 가지러 꼭 돌아오마.

    ... 셰크인은 원수를 절대 잊지 않는다. / ... 셰크인을 철창에 가둔 걸 후회하게 만들어주마. / ... 다시 돌아와 네 놈의 피를 말릴 것이다. / ... 이 빚은 네 피로 대신 받아가마. / ... 셰크인은 절대 용서하지 않는다. / ... 복수하겠어. / ... 기다려라... 반드시 복수하러 찾아오마.

  2. 강

    날 풀어주다니 바보 같은 짓을 했군.

    셰크인을 가두다니 어리석은 짓이야. / 날 지저분한 닭장에 가두다니.

  3. 강

    ...

  4. 강

    크랄의 분노를 맛보게 해주마.

    네 숨통을 끊어주마. / 넌 오늘 죽는다. / 이게 널 파멸로 이끌 거다. / 빨리 처리하지. / 도망가려 하지 마. 넌 이미 죽은 목숨이다. / 크랄에게 피를.

  5. 강

    네 목에서 대가리를 따주마.

    네 뼈를 다 으스러트려주마. / 몸속까지 갈기갈기 찢어주마. / 네 척추부터 어깨까지 쫙 찢어주마. / 네 살을 도려내고 뼈를 쪼개주마. / 네 목을 베어주지. / 심장에 구멍을 뚫어주마.

  1. 강

    흠!

    ! / 윽!

  2. 강

    전투를 시작하자!

    전투! / 덤벼라 / 드루와! / 돌격! / 넌 죽었다! / 죽여버리겠어! / 싸우자! / 오늘이 네 제삿날이다! / 오늘이 네 마지막이 될 것이다! / 죽기 딱 좋은 날이군! / 죽어라!

  3. 강

    죽여주마!

    죽여버리겠어!

  4. 강

    쓰레기 하류 인생! 덤벼라!

    지저분한 개자식! 죽어라! / 개만도 못한 자식! 네 녀석도 오늘로 끝장이다!

  5. 강

    공격!

    적이다!

  1. 강

    이건 다 내 것이다.

    전사는 먹어야 힘이 나는 법... / 우리 사람들이 좋아하겠군. / 가족들이 좋아하겠군. / 이건 이제 내 것이다. / 이건 이제 셰크의 것이다.

  1. 강

    이상한데...

    뭘 하는 거지? / 지금 뭘 하는 건가? / 수상하네... / 의심스러워...

  2. 강

    쥐새끼 같은 놈!

    멍청한 놈! / 교활하기는! / 요 녀석!

  3. 강

    멈춰라.

    이봐, 납작 가죽, 동작 그만. / 당장 그만 둬. / 그러지 마.

  4. 강

    !

    ? / ... / 헝? / 흠?

  5. 강

    도망은 겁쟁이나 치는 거야!

    당당히 벌을 받아라, 도둑 녀석! / 겁쟁이처럼 도망가는 거냐! / 죽음을 맞이해라, 도둑이여! 넌 도망갈 수 없다... / 가라! 다시는 내 물건에 손 못 댈 줄 알아라! / 도망가지 않으면 넌 죽는다! / 겁쟁이 녀석! 넌 네 차지다! / 벌을 받아라, 겁쟁이여!

  6. 강

    죽음의 문을 이쪽이다, 도둑 녀석!

    검을 들어라, 도둑아! / 무기를 뽑아라, 도둑아! / 감히 내 물건을 훔쳐? 검을 들어라! / 교활한 납작 가죽! 검을 들어라! / 셰크인 물건에 손을 대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마! / 도둑이군! 넌 죽은 목숨이다! / 도둑이군! 내가 끝장내주마! / 죽음을 맞이해라, 도둑아!

  7. 강

    도둑이야!

  1. 강

    흐음. 말도 안 돼...

    멍청한 놈... / 으음... / 흐음.. / 용감한 건지 단순히 멍청한 건지... / 큭...

  2. 강

    곧 끝나겠군...

    재미있겠는데... / 이 녀석의 운명은 이미 정해졌군. / 적수를 제대로 만났군, 납작 가죽. / 죽고 싶어 환장했군... / 납작 가죽이(가) 싸움에 휘말렸다...

  3. 강

    멍청한 납작 가죽...

    바보 같은 납작 가죽... / 납작 가죽 주제에 겁도 없군... / 납작 가죽이(가) 싸운다... / 용기 있는 납작 가죽 녀석이군... / 흠! 이 납작 가죽은(는) 제법 배짱이 좋군...

  4. 강

    도움이 필요한가, 일족이여?

    자네를 돕고 싶네, 일족이여. / 자네에게 도움이 필요한 것 같은데... / 조치를 취해야겠어! / 손을 써야겠어! / 자네와 함께 싸우고 싶네, 일족이여. / 함께 상대하세나. / 서둘러 끝내자고.

  1. 강

    넌 진짜 멍청하군.

    멍청이. / 다 봤어... 쓰레기 하류 인생. / 저능함. / 그건 네 물건이 아니야, 납작 가죽. / 내려놔, 납작 가죽. / 검을 들어라, 약탈꾼.

  2. 강

    그만해.

    하지 마. / 멍청이. / 그건 건드리지 말았어야지. / 도둑이군...

  1. 강

    동물처럼 철창에 갇혀서 도살당하는 것은 가장 큰 불명예다...

    이렇게는 죽을 수 없어... / 이렇게? 내가 이렇게 죽는다고?! / 가축처럼 철창에 갇혀서 도살당하는 건... 이건. 이건 명예로운 죽음이 아니야. / 이렇게 죽을 수는 없어... / 안 돼. 이렇게 죽을 수는 없어, 짐승 우리에서 동물처럼 도살당하다니...

  2. 강

    내가 이렇게 죽는다고?! 으으악!

    이딴 게 내 최후라고!? / 이렇게 죽을 줄은 상상도 못 했는데... / 이렇게는 아니야... 이렇게 죽을 수는 없어...

  3. 강

    가축처럼 우리에 갇혀서 노예가 되는 건가... *한숨*

  4. 강

    내장을 뽑아버릴 거야. 더러운 동물처럼 날 이렇게 가둬? 내장을 뽑아버리겠어!

    놈들은 가만 안 두겠어. 목구멍을 찢어버릴 거야! / 감히 더러운 개처럼 날 가두다니! 척추를 뽑아버릴 거야, 산산이 부셔주겠어!

  5. 대답

    널 꺼내주지, 나한테 맡겨.

    내가 꺼내주지, 내가 할 수 있어. / 나한테 맡겨, 내가 자유롭게 해줄게.

  6. 대답

    입 다물고 진정한 전사처럼 죽음을 맞이하라고.

    평정심을 되찾고 진정한 전사처럼 끝을 맞이하라고... / 입 좀 다물어주겠어? 우리는 모두 언젠가는 죽어야만 해.

  7. 대답

    나랑 같이 탈출하자, 내가 조용히 빠져나갈 수 있게 도와줘...

    나랑 같이 나가자. 내가 여기서 나갈 수 있게 도와줘. / 그럼 내가 나갈 수 있게 도와줘. 우리 같이 탈출하자.

  8. 대답

    우린 완전 망했어...

    세상에, 우린 완전 망했어. / 우린 완전 끝났어...

  9. 대답

    네가 잡히기 전에 그런 생각을 해야 했어.

  10. 대답

    걱정 마, 앞으로 놈들이 그렇게 만들어 줄 거야...

  11. 대답

    오 그거 좋네, 날 위해 미끼가 되어줄 수 있겠는데.

  12. 강

    그거 한번 보고 싶군.

    기꺼이, 납작 가죽. / 지금이 딱 좋은 때야, 납작 가죽.

  13. 강

    ...

  14. 강

    그건 내가 할 수 있어. 이 자물쇠를 열어, 네 뒤를 따르지, 납작 가죽.

  15. 강

    주도면밀하네... 이 자물쇠들을 열 수 있나?

    널 돕지. 이 자물쇠들을 열 수 있나? / 알았어. 이 문을 열 수 있나?

  16. 강

    ...

  17. 강

    ... 넌 멍청해.

    ... 내가 이 형편없는 우리에 갇혀 있는 걸 다행으로 알아라. / 산 채로 여기 잡히지 말았어야 했는데.

  18. 강

    너 정신력 좋네, 납작 가죽...

    맞는 말이지. 하지만 내가 여길 나가게 되면, 피를 흘리게 해주겠어.

  19. 강

    그 우리에 있는 건 내 알 바 아니야, 비겁자! 놈들은 날 산 채로 데려갈 수 없어!

    그 우리에 있는 건 내 알 바 아니야, 비겁자! 그들은 날 산 채로 데려갈 수 없어!

  20. 강

    흐으음!

    허어흠...

  1. 강

    보호자가 필요한가, 허약한 납작 가죽?

  2. 강

    경호원을 찾는가, 납작 가죽?

  3. 강

    경호원을 찾는가, 납작 가죽?

  4. 대답

    누구보고 '허약'하다는 거지?

  5. 대답

    그래, 돈이 얼마나 드는데?

  6. 대답

    아마도. 특기는 뭐야?

  7. 대답

    관심 없어.

  8. 강

    허약한 납작 가죽이 나의 잘못을 지적하려 드는군. 재미있어.

  9. 강

    나의 고용비는 6000캣이다. 허약한 납작 가죽이(가) 죽지 않게 보호하는 임무라. 참 재미있겠어. 풍문에 의하면 너희들은 손가락만 까딱해도 죽는다고 하던데.

  10. 강

    나의 고용비는 6000캣이다. 납작 가죽의 옆에서 싸우는 건... 새로운 경험이 되겠군.

  11. 강

    나의 고용비는 6000캣이다. 납작 가죽의 옆에서 싸우는 건... 신기한 경험이 되겠군.

  12. 강

    난 셰크의 전사다, 납작 가죽. 굳이 물어볼 필요가 있는가?

  13. 대답

    그건 됐고... 뭔가 특기라도 있어?

  14. 대답

    어쨌든 널 고용하려면 얼마를 지급하면 되지?

  15. 대답

    네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는군, 셰크.

  16. 대답

    딱히 필요하지 않은걸. 그만 가보겠어.

  17. 대답

    아무렴... 널 고용하겠어.

  18. 대답

    그런다고 내 기분이 더 나아질까...?

  19. 대답

    좋아, 바로 그거야. 가자고.

  20. 대답

    뭐야, 너 뭔가 무섭네, 잊어버려.

  21. 대답

    음, 혹시 지금 그건 날 위협한 거야...?

  22. 대답

    그만한 돈이 없는데...

  23. 대답

    미안하지만 우린 잘 맞지 않는군.

  24. 대답

    나도 마찬가지야. 그럼 해보자고!

  25. 대답

    널 고용하지. 하지만 기억해 둬, 누가 너의 상관인지.

  26. 대답

    그 태도만 고쳐먹으면 함께 일할 수 있어...

  27. 대답

    그런 대답으로는 자네 실력을 확인할 수 없어...

  28. 대답

    얼마나 원하는데?

  29. 강

    그런가? 난 너의 태도가 맘에 드는군, 납작 가죽, 네게서 명예와 배짱이 보여. 이방인에게선 좀처럼 보기 힘든 덕목이지. 나의 고용비는 6000캣이다.

  30. 강

    지금부터 넌 나의 납작 가죽(이)야. 아무도 널 건드릴 수 없어.

  31. 강

    이제, 난 너의 곁에서 싸우겠다, 납작 가죽. 아무도 널 건드릴 수 없어.

  32. 강

    이제, 너는 나의 형제라네. 아무도 널 건드릴 수 없어.

  33. 강

    안전하게 보호받겠는가, 혹은 그저 자존심이나 지키겠는가? 셰크는 두 번째 선택지 따위는 고려하지도 않아.

  34. 강

    아니다.

  35. 강

    나는 너의 전사가 될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네가 나의 상관은 아니야.

  36. 강

    난 남을 위해서 바뀌지 않아. 날 고용하던가, 혹은 그냥 떠나라. 그리고 후자의 경우엔 짐작 건데 바보같이 죽고 말겠지...

  37. 강

    난 손쉽게 너의 두개골을 으깰 수 있다, 납작 가죽. 이 정도면 너의 질문에 답이 되었는가?

  38. 강

    백인의 수호자와 맞먹을 만큼의 실력은 된다... 이 정도면 너의 물음에 답이 되었는가?

  39. 대답

    지금 나보고 널 고용하라고 명령하는 거야?

  40. 대답

    흠, 너에게 뭔가 특기라도 있어?

  41. 대답

    절대로 그럴 일 없어. 안녕.

  42. 강

    만약 네게 손을 대는 자가 있다면 척추를 분질러버리겠어.

  43. 대답

    네가 맞아, 우리 분대에 온 걸 환영해.

  44. 대답

    잊어버려, 차라리 내 자존심을 지키겠어.

  45. 대답

    어쨌든 별로 관심이 없으니 내가 한 말은 잊어버려.

  46. 대답

    어쨌든, 난 별로 관심 없어.

  47. 강

    방금 한 말 기억해라, 납작 가죽.

  48. 대답

    ... 그 정도면 되겠군.

  49. 대답

    별로 답이 되진 않는데. 어쨌든 고용비가 얼마라고?

  50. 대답

    그냥 잊어버려. 흥미가 가셨어.

  51. 대답

    그래... 그런 것 같군.

  52. 강

    명령이 아니라 제안하는 것이지.

  53. 대답

    그 태도만 고쳐먹으면 함께 일할 수 있어...

  54. 강

    난 남을 위해서 바뀌지 않아. 날 고용하던가, 혹은 그냥 떠나라. 그리고 후자의 경우엔 짐작 건데 바보같이 죽고 말겠지...

  1. 강

    가게 닫았소.

    영업 끝났소. / 영업시간이 다 됐는데. / 영업시간이 끝났소.

  2. 강

    나가 주시게.

    나가주길. / 그만 가보게. / 나가라. / 나가게.

  3. 강

    ...

    흠. / 흠?

  4. 강

    내 말 못 들었나, 납작 가죽? 나가라니까.

    힘 낭비하게 만들지 마, 납작 가죽! 어서 나가. /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듣겠나, 납작 가죽? 영업 끝났다고. / 내 말 무시하지 마, 납작 가죽. 나가. / 성가시게 하는군. 좋은 말로 할 때 나가, 납작 가죽.

  5. 강

    뿔에 받쳐야 정신을 차리겠나, 납작 가죽.

    흐음. 내 뿔에 받치고도 무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나?

  6. 주변 사람

    내 말을 무시해! 하룻강아지 녀석이 싸우고 싶은가 보군!

    저능함! 개 같은 납작 가죽 녀석은 맞아야 정신을 차리지! / 좋아! 위대하신 셰크인의 말을 무시한 대가로 본때를 보여주지!

  7. 강

    계속 해봐라. 네 살가죽을 벗겨주마.

    뿔이 있든 없든 네 살가죽을 벗겨주마, 납작 가죽. 계속 해봐라. / 뿔이 있든 없든 네 척추를 두 동강 내주마. 덤벼라.

  8. 강

    이 약해 빠진 납작 가죽 녀석은 셰크인의 힘을 보고 얼어붙었군. 좀 봐주게, 형제여.

    침착하게. 이방인 손님을 내쫓으면 사업에도 악영향이 와.

  9. 강

    참게, 형제여. 바위 골렘의 명령을 떠올리게. 이방인들을 상냥하게 대해야지.

    그러지 말게, 형제여. 바위 골렘의 말에 따라 납작 가죽에게 자비롭게 대하게. / 관용을 베풀게. 바위 골렘의 말이 있잖나, 형제여. 이방인을 다치게 해서는 안 되네.

  10. 주변 사람

    흐음. 이방인들은 모두 비겁자 녀석들이야.

  11. 강

    이들의 허약한 신체로는 셰크 전사의 힘을 견뎌낼 수 없어. 이들의 물자가 필요하기도 하고 말이야.

    이들의 연약함 몸으로는 견디지 못해. 또 물자를 받기 위해서라도 살려둬야 하네.

  12. 강

    이방인 손님을 모두 죽이면 물자를 얻지 못하네.

    이방인 손님을 내쫓으면 사업에 악영향이 와.

  13. 주변 사람

    뿔을 잃은 것을 평생 후회해라, 형제여. 그렇다고 다시 셰크 전사가 될 수는 없겠지만.

  14. 강

    참게나.

  15. 주변 사람

    흐음. 바위 골렘이 우릴 웃음거리로 만들려고 작정했군.

    흐음. 바위 골렘은 너무 물러터졌어. 이대로 라면 우리 나라는 엉망이 될 거야.

  16. 강

    모욕적이군. 허약한 이방인 놈들에겐 뿔도 필요 없어.

    웃기는군. 이방인 똥개놈들은 뿔 없이도 쓰러트릴 수 있어. / 어찌 그런 말을. 허약한 이방인 따위는 뿔 없이도 처리할 수 있어.

  17. 주변 사람

    이 못 배워먹은 납작 가죽 녀석은 목을 꺾어놔야 까불지 못해.

  18. 주변 사람

    운명을 거스르지 말게, 형제여. 자네는 시종이니 섬겨야 하네. 납작 가죽에게 자네 가치를 증명하느라 힘을 낭비하지 말게.

  19. 강

    ... 흐음.

  20. 주변 사람

    흠.

  1. 강

    등 뒤에서 공격하는 건 비겁자 놈들이나 하는 짓이야!

    등 뒤에서 날 공격해?! / 비겁하게 공격하다니?! 비겁자 놈들에게 무자비를 보여주마! / 교활한 비겁자 놈들! 죽어라! / 비겁하구나! 내 손에 죽어라! / 겁쟁이! 뒤에서 공격하다니! / 날 속일 순 없다! 비겁자 암살자여! / 진정한 전사는 정면으로 맞서는 법!

  1. 강

    대단한 솜씨야, 형제여. 포획자를 쓰러트리다니 나도 못한 일을 해냈군... 그대에게 영광이 있기를.

    영웅이여, 그대에게 명예를. 포획자를 쓰러트렸군. 나 대신 이 모욕을 끝장내줬어... / 그대에게 영광을, 형제여, 자넨 진짜 전사야! 나 대신 포획자를 쓰러트리고 이 수모를 끝장내줬어...

  2. 강

    엄청난 치욕이야! 셰크 전사에게 가축처럼 족쇄를 채우다니! 날 이렇게 만든 놈들의 가죽을 산 채로 벗기겠어!... 그대에게 영광을, 납작 가죽. 내게 두 번째 기회를 주었군...

    그대에게 명예를, 납작 가죽. 날 치욕에서 구해주었군! 셰크 전사에게 족쇄를 채웠으니 형제들을 모아 놈들의 목을 날려버리겠어! / 그대에게 명예를, 납작 가죽. 날 치욕에서 구해주었군! 셰크 전사에게 족쇄를 채웠으니 형제들을 모아 놈들을 산산조각내주겠어! / 엄청난 치욕이야! 셰크 전사에게 가축처럼 족쇄를 채우다니! 놈들의 목을 꺾어버리겠어...! 그대에게 영광을, 납작 가죽. 내게 두 번째 기회를 주었군...

  3. 강

    엄청난 치욕이야! 셰크 전사에게 가축처럼 족쇄를 채우다니! 날 이렇게 만든 놈들의 가죽을 산 채로 벗기겠어...! 그대에게 영광을, 형제. 내게 두 번째 기회를 주었군...

    그대에게 명예를, 형제. 날 치욕에서 구해주었군! 셰크 전사에게 족쇄를 채웠으니 형제들을 모아 놈들의 목을 날려버리겠어!

  4. 대답

    천만에. 괜찮아?

    기꺼이 해야지. 자네 괜찮나?

  5. 대답

    별 거 아니야. 이 정도는 연습에 불과해.

    별 거 아니야. 쉽게 쓰러지던걸.

  6. 대답

    당연하지! 새 주인 앞에 허리를 굽히도록 해.

  7. 대답

    상관없어...

  8. 대답

    좋아, 네가 전에도 놈들을 물리치는 데 큰일을 해냈으니...

    노예가 꿈도 크군...

  9. 대답

    난 노예상을 처단하지. 함께 하겠나?

    탄압자와 싸우는 것이 나의 일이야. 함께하겠나? / 난 노예상을 쳐부수는 데 인생을 걸었어. 함께하겠나?

  10. 대답

    전혀 문제없어. 환영하네.

    별 거 아니야. 몸조리 잘하라고. / 나도 도울 수 있어서 기뻤네.

  11. 대답

    넌 다만 나의 적에게 붙들렸을 뿐이야. 그게 전부라고.

    난 적을 쓰러트렸을 뿐이야. 자넨 그냥 운 좋게 풀려난 거고.

  12. 강

    음. 나야 항상 그렇지... 존경하는 그대에게 감사를 표하네. 날 데려간다면 자네의 전사로서 영광스럽게 싸우겠네...

    자존심에 살짝 금이 갔을 뿐이야... 존경하는 그대에게 감사를 표하네. 날 데려간다면 자네의 영광을 위해 자랑스럽게 싸우겠네... / 자존심이 무너졌지만 곧 회복할 수 있어. 존경하는 그대에게 감사를 표하네. 날 데려간다면 자네의 전사로서 영광스럽게 싸우겠네...

  13. 강

    흐음! 정신도 굳건하군. 존경하는 그대에게 감사를 표하네. 날 데려간다면 자네의 전사로서 영광스럽게 싸우겠네...

    흐음! 정신마저 굳건하군... 존경하는 그대에게 감사를 표하네. 날 데려간다면 자네의 영광을 위해 자랑스럽게 싸우겠네...

  14. 강

    새 주인을 섬기느니 내 목을 스스로 치겠어.

  15. 강

    흐음, 오만하기 짝이 없군! 새 주인을 섬길 바엔 죽음을 택하겠다!

  16. 강

    저세상에서 다시 만나세, 형제여.

  17. 강

    셰크 전사는 포기하지 않아. 복수는 반드시 이룬다. 날 모욕한 적을 그대로 남겨두는 것은 죽는 것만 못한 삶이야.

  18. 강

    흐음. 그래도 될까...? 자넨 참 잘 싸워. 함께 놈들의 목을 꺾을 수 있다면 영광일 거야, 형제.

    흐음. 그럼 그럴까...? 자네는 진짜 전사답게 싸워. 함께 놈들 머리통을 부술 수 있다면 영광일 거야, 형제. / 흐음. 그래도 될까...? 자넨 참 잘 싸워. 함께 놈들의 뼈를 꺾을 수 있다면 영광일 거야, 형제. / 흐음. 그럼 그럴까...? 자네는 진짜 전사답게 싸워. 함께 놈들 목을 날릴 수 있다면 영광일 거야, 형제.

  19. 강

    흐음.

  20. 대답

    이쪽이야말로 영광이지.

    자네가 내 편이 되어 영광이야.

  21. 대답

    물론이야. 원한다면 나를 따라와.

    물론이지. 나와 함께 가자고.

  22. 대답

    아니, 길동무는 필요하지 않아.

    아니야, 됐어.

  23. 대답

    제안은 고맙지만 사양할게.

    고맙지만 마음만 받겠어.

  24. 강

    죽이거나 말거나 마음대로 해.

  25. 강

    날 부려먹겠다고? 그럼 검을 들도록 해.

  26. 대답

    ...

  27. 대답

    그래. 행운을 빌겠네.

  28. 대답

    그럼 놈들의 목을 치러 가자.

  29. 대답

    합류한 것을 환영하네.

  30. 대답

    사실, 마음이 바뀌었어.

  31. 강

    흐음... 어쨌든 고마워, 형제.

  1. 강

    침입자다!

    침입자다! / 흠. 죽는 게 소원인 침입자인가 보군. / 죽어라! / 파멸을! / 무단 침입할 배짱은 있나 본데, 싸울 배짱도 있을까, 납작 가죽?! / 침입자다! 검을 뽑아라! / 침입이다! 야비한 납작 가죽 놈이나 할법한 수법이군! / 침입이다! / 침입이라고? 저능함... / idiocy. / 검을 쥐고 이리 나와 벌을 받아라, 침입자! / 오늘이 죽기 좋은 날이지, 침입자. / 여기 침입할 배짱은 있구나, 납작 가죽.

  1. 강

    그녀를 풀어주지 않으면 죽음 뿐이다.

  2. 강

    내 동료를 데려가겠다고? 먼저 나부터 쓰러뜨려라, 비겁자 녀석.

    동료를 뺏으려면 먼저 나부터 상대해라. / 크랄의 명예를 걸고 절대 동료들을 빼앗기지 않겠다. / 당장 그만두지 않으면 고통스럽게 죽여 주마. / 동료들을 데려가는 순간 고통을 맛보게 해 주마. / 오늘 마신 공기가 마지막이 될 것이다, 납치범 녀석. 셰크인을 건드린 대가다. / 우리 동료를 데려가겠다고? 먼저 나부터 상대해라. 죽여달라고 애원하게 될 거다. / 인질을 잡겠다고? 천천히 고통스럽게 지옥으로 보내 주마, 비겁자 녀석. / 풀어주지 않으면 넌 죽는다.

  1. 강

    내 장비에 손대지 마라, 납작 가죽.

    내 장비에서 손 떼, 납작 가죽. / 내 장비에 손대면 죽을 줄 알아라, 납작 가죽.

  2. 강

    그것은 네 것이 아니다. 손대지 마라.

    그건 공용 물품이 아니다. 놔둬.

  3. 강

    흠. 날 무시하는군.

    모욕적이군. 내 말을 무시하다간 넌 후회하게 될 것이다.

  4. 강

    마지막 기회다. 죽고 싶지 않다면, 손 떼.

  5. 강

    그게 네 선택이군. 검을 들어라, 침입자여!

    넌 내게 모욕감을 줬다, 납작 가죽! 검을 겨뤄서 매듭짓자.

  1. 강

    비겁자 놈은 도망가게 둬라!

    흐음. 도망치는 자의 간절함이란. / 훗. 중도 포기자 아니면 비겁자 놈들이나 도망을 치지. / 푸훗. 겁쟁이군. / 비겁자 놈이 잘하는 건 도망치는 일 뿐이야. / 푸훗. 부끄럽기 짝이 없군.

  2. 강

    도망가라, 비겁자! 그게 너희 납작 가죽에게 가장 잘 어울리니까.

    계속 도망쳐라, 납작 가죽... 널 쫓으려 헐떡이는 숨조차 아깝다. / 납작 가죽은(는) 줄행랑치는 게 전부야. 그을(를) 보내줘라.

  3. 강

    그는 시간을 할애할 가치도 없다...

    진짜 전사에겐 파리나 쫓고 다닐 시간이 없다. / 벌레를 쫓아다니는 일에는 관심 없어. / 너 같은 놈을 쫓아다닐 시간 없다.

  1. 강

    ...

  2. 강

    내 몸값을 지불했을지는 몰라도, 난 무너지지 않아.

    노예로 부리려면 부려 보시지. 셰크는 무너지지 않을 테니. / 셰크는 사고팔 수 없어. 머리를 조아리느니 죽음을 택하겠다.

  3. 강

    비굴하게 사느니 죽음을 택하겠어!

    설마 내가 날 이 닭장에 집어넣은 사람을 섬길 거라 생각한 건가? / 날 노예로 삼은 자는 절대 용서치 않아 / 날 팔아넘긴 녀석에게 무너지지 않아. 날 죽여라. / 크랄의 명예를 걸고 날 이 꼴로 만든 개자식에게 꿇지 않을 것이다.

  1. 강

    승리!

    우와! / 승리는 우리 차지다! / 셰크인에게 승리를! / 대승리로다! / 크랄을 위하여! / 영광! / 셰크에게 영광을! / 후아악! / 우아악! / 이약! / AAAARGH!!

  2. 강

    셰크에게 영광을!

  3. 강

    넌 이제 여기 머무를 수 없다, 이방인.

    이 전초 기지는 이제 우리 차지다. / 이 땅은 더 이상 네 소유가 아니다, 이방인.

  4. 강

    이제부터 우리가 이곳에 거주한다.

    이제 우리가 여기서 산다.

참조하는 항목1

분대: 분대

기록된 필드

갑옷 등급
Cheap
갑옷 강화 확률
5
전투 능력치
20
NPC 클래스
Adventurer
노예
Not slave
능력치 무작위화
3
고유
✓
0 또는 꺼진 값
현상금 편차
0
현상금 확률
0
여 확률
0
금 아이템 최대
0
금 아이템 최소
0
금 최소
0
원거리 스킬
0
은신 능력치
0
힘
0
맨손 능력치
0
세력 중요도
0
현금 아이템 확률
0
현상금 부여
–
벙어리
–
상인
–
고유명
–
삭발
–
제복 착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