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 골렘 에사타

[캐릭터]

셰크, 고유

200
소지금
50,000
현상금
0
임금

신원1

종족

기술

편차 ± 2

특성

근력
85
강인함
85
손재주
85
인지력
1

-무기-

일본도
85
세이버
85
막칼
85
대형 무기
85
둔기
85
폴암
85

-전투-

근접 공격
85
근접 방어
85
회피
8.5
무술
8.5

-원거리-

포탑
85
석궁
1
정밀도
85

-도둑질-

잠행
1
자물쇠 해제
1
도둑질
1
암살
42.5

-육상-

육상
85
수영
85

-과학력-

야전 치료
85
건설 중
1
로봇 사지/스켈레톤 수리
1
과학
1

-거래-

무기 제작
1
갑옷 제작
1
석궁 제작
1
노동
1
농사
1
요리
1

위치4

현상금 세력2

의류3

무기 품질1

무기1

대화31

  1. 바위 골렘 에사타

    누구냐? 왜 나를 귀찮게 하는 거지?

    누구야? 왜 여기에 있는 거지? / 누구냐? 누가 들여보냈지?

  2. 바위 골렘 에사타

    경비병, 누가 이 납작 가죽을(를) 들여보냈지?

  3. 바위 골렘 에사타

    저리가. 난 바빠.

    성가시군. 떠나라.

  4. 바위 골렘 에사타

    경고하는데 난 납작 가죽(이)라면 질색이야...

    구실 하나만 생기면 넌 바로 끝장이야, 납작 가죽. 이 몸이 기꺼이 처리해주지... / 내 인내심을 시험하지 마. 특히 납작 가죽은(는) 질색이야...

  5. 바위 골렘 에사타

    경비병...! 쳇, 일처리를 제대로 하려면 남에게 맡기지 말고 직접 해야지!

  6. 바위 골렘 에사타

    쳇, 일처리를 제대로 하고 싶으면 직접 해야 하지.

    쳇, 쓸데없이 힘 쓰게 생겼군. / 네 놈에게 내 검을 휘두르라고? 정말 시간 아깝군.

  7. 바위 골렘 에사타

    썩 물러가라.

    썩 꺼져.

  1. 바위 골렘 에사타

    암살자인가?

    적인가? / 고용된 살인자인가?

  2. 바위 골렘 에사타

    덤벼, 내 검으로 직접 쓰러트려 주지.

    건방지기는. 덤벼라. / 날 공격하다니, 간이 배 밖으로 나왔나 보구나.

  3. 바위 골렘 에사타

    내가 직접 널 손봐주지.

    내가 널 본보기로 삼아주지. / 내 검으로 직접 쓰러트려주지. / 내 검에 죽게 될 거야. / 덤벼라, 배신자. / 덤벼봐라, 배신자. / 날 공격하다니, 간이 배 밖으로 나왔나 보구나.

  1. 바위 골렘 에사타

    위대한 배틀 본이여...

  2. 대답

    나는 피닉스와 전쟁을 시작할 거야.

  3. 대답

    안녕하신가, 위대한 바위 골렘...

  4. 대답

    사막의 귀족들과 전쟁을 시작하려고 해.

  5. 대답

    아무것도 아니야

  6. 바위 골렘 에사타

    [에사타는 당신을 노려보았고 방 안의 분위기는 그녀의 다음 말을 기대하듯 고요하게 가라앉았다]

  7. 바위 골렘 에사타

    그래, 오늘은 무슨 말이 하고 싶어서 왔나?

  8. 바위 골렘 에사타

    사막 귀족 놈들에게는 관심 없어, 배틀 본. 우리의 칼날은 개자식 피닉스만 노린다. 사막을 공격하기 위해 스텐을 내버려 두고 갈 수 없다. 꼭 필요하다면 싸워도 좋아. 하지만 셰크의 주전장은 바로 이곳 서쪽이야.

  9. 바위 골렘 에사타

    ... 넌 셰크 왕국 없이는 이번 싸움을 치를 수 없어... 우리가 함께 싸울 것이다, 배틀 본.

  10. 바위 골렘 에사타

    영광이 함께 하길, 납작 가죽.

  11. 바위 골렘 에사타

    첫 번째로, 우리는 스택의 세타를 치고 그 마을을 우리가 차지한다. 너와 함께라면 내 전사들도 기꺼이 싸울 거야. 오히려 영광이지. 이토록 멋진 전투의 기회를 앗아간다는 건 말도 안 돼, 무슨 뜻인지 알겠지? 다음으로는 초지 평원에 포위진을 치고 오크란의 방패에 있는 발테나를 잡을 거야. 피닉스 녀석이 눈앞에서 자기 나라가 붕괴하는 모습을 보기 전에는 처리하지 않을 거야. 자네는 어떻게 생각하나, 배틀 본?

  12. 바위 골렘 에사타

    스택의 세타는 쓰러졌다. 내 전사들은 남쪽에서 살아남은 오크란의 개들과 전쟁을 계속하고 있어.

  13. 바위 골렘 에사타

    피닉스는 이미 처리했지만 놈의 장군들은 아직 살아있어...

  14. 대답

    좋은 계획인 것 같아, 바위 골렘.

  15. 대답

    오늘은 죽기 좋은 날이야.

  16. 대답

    물론이지.

  17. 대답

    네 계획 따윈 집어치워. 내 검에 걸리적거리는 놈들은 죄다 없애버릴 거니까.

  18. 바위 골렘 에사타

    동쪽의 발테나가 아직 남아있다. 난 이 땅을 지켜야 하니 자네가 내 전사들을 이끌고 오크란의 방패로 가야 해...

  19. 바위 골렘 에사타

    이제 우리의 시대가 왔다! 다음 목표는 피닉스야. 내 전사들을 이끌고 물집 언덕 정상으로 가게...

  20. 바위 골렘 에사타

    첫 번째로, 우리는 스택의 세타를 치고 그 마을을 우리가 차지한다. 너와 함께라면 내 전사들도 기꺼이 싸울 거야. 오히려 영광이지. 이토록 멋진 전투의 기회를 앗아간다는 건 말도 안 돼. 자네는 어떻게 생각하나, 배틀 본?

  21. 바위 골렘 에사타

    그 말을 들으니 영광이군, 형제여.

  22. 바위 골렘 에사타

    흠흠흠. 그렇고 말고...

  23. 바위 골렘 에사타

    스택의 세타, 배틀 본이 너를 찾아간다!

  24. 바위 골렘 에사타

    뭐라고! 내 계획을 무시하는 거야?...

  25. 바위 골렘 에사타

    꽤나 힘겨운 전투가 될 것이다! 영광이 함께 하길, 납작 가죽.

  26. 바위 골렘 에사타

    그리고 너, 전사들, 우리의 계획에 대해 할 말 있어?

  27. 바위 골렘 에사타

    오늘은 정말 죽기 좋은 날이야. 그렇지 않나, 전사들?

  28. 바위 골렘 에사타

    오늘 우리는 새롭게 전쟁을 시작할 것이다!

  29. 바위 골렘 에사타

    [에사타의 얼굴에서 분노가 사라지더니 당신의 어깨에 손을 올린다] 재미있군.... 내 계획을 그렇게 무시하는 건 간이 크다는 것이지. 내 예상대로군, 납작 가죽. 난 그런 전사를 방해하진 않아. 네가 원하는 대로 싸워라... 다만 셰크 전사들과 함께 가도록 해.

  1. 바위 골렘 에사타

    나약한 오크란 교인들은 피닉스가 사라지자 우왕좌왕하고 있어. 자기들끼리 혼란 속에서 다투다가 우리가 빼앗기도 전에 스스로 자기 수도를 파괴해 버렸지. 좋아. 나는 어차피 허약한 납작 가죽을 학살하는 데는 흥미가 없어. 우린 이미 전리품을 얻었지. 넓은 들판은 우리 것이 되었고 신성 왕국이 마침내 무너졌으니 말이야.

  2. 바위 골렘 에사타

    발테나는 쓰러졌고 신성 왕국은 혼란에 빠졌어. 납작 가죽은 배짱도 없나. 혐오스럽군...

  3. 바위 골렘 에사타

    흠흠흠! 자신들을 이끌 지도자가 없으니 오크란 교인들이 가축 무리 마냥 약해지고 겁에 질렸군. 스택의 세타가 쓰러지고 나니 스택과 썩은 이빨을 손쉽게 정복할 수 있었어. 내 전사들은 남쪽에 남은 오크란의 개들과 전쟁을 계속하고 있지...

  4. 바위 골렘 에사타

    피닉스가 쓰러졌으니 이제 벌벌 떨고 있는 장군들만 처리하면 돼.

  5. 바위 골렘 에사타

    언제나 이름값을 하는구나, 배틀 본. 너와 나는 당당히 저승에 우리 자리를 얻은 것은 물론 크랄의 명예를 다시 일으켰어. 모두가 셰크를 두려워하게 될 거야.

  6. 바위 골렘 에사타

    하지만 피닉스는 아직 군사를 가지고 있지. 피닉스를 죽여야 해.

  7. 바위 골렘 에사타

    흠... 미안하네, 일족이여. 자넬 말한 게 아니야...

  8. 바위 골렘 에사타

    하지만 세타가 아직 우리 군대를 막고 있지. 세타를 죽여야 해.

  9. 바위 골렘 에사타

    동쪽의 발테나가 아직 남아있다. 난 이 땅을 지켜야 하니 자네가 내 전사들을 이끌고 오크란의 방패로 가야 해...

  10. 바위 골렘 에사타

    이제 우리의 시대가 왔다! 다음 목표는 피닉스야. 내 전사들을 이끌고 물집 언덕 정상으로 가게...

  11. 바위 골렘 에사타

    스택의 세타를 공격하고 그 도시를 빼앗아야 해. 내 전사들은 네 곁에서 싸우길 원하고 있어. 전사들에게 마땅히 싸울 기회를 줬으면 좋겠군. 무슨 말인지 알겠지?

  12. 바위 골렘 에사타

    동쪽의 발테나가 아직 남아있다. 난 이 땅을 지켜야 하니 자네가 내 전사들을 이끌고 오크란의 방패로 가야 해...

  13. 바위 골렘 에사타

    너는 이제 크랄에 견주기에 부족함이 없어, 무적의 /YOURNAME/!

  14. 바위 골렘 에사타

    꽤나 힘겨운 전투가 될 것이다! 영광이 함께 하길, 납작 가죽.

  15. 바위 골렘 에사타

    꽤나 힘겨운 전투가 될 것이다! 영광이 함께 하길, 납작 가죽.

  1. 바위 골렘 에사타

    야!!!

    또 너냐! / 너!

  2. 바위 골렘 에사타

    다시 나와 싸우자!

    나와 싸우자! 또 덤벼봐! / 내 검과 맞서라! 다시 싸우자!

  3. 바위 골렘 에사타

    이번에야말로 살아 돌아갈 수 없을 거다!

    이번엔 뼈를 가루로 만들어주마! / 이번엔 척추를 부러뜨려주마! 명예롭게 죽음을 맞이해라! / 이번엔 널 저승길로 인도해주마! 다시는 날 이길 수 없을 거야! / 이번엔 널 저승길로 인도해주마! / 네 어깨에서 척추를 뽑아내주지! 네가 훔쳐간 영광을 되찾아주마! / 안에서부터 도려내주마! 도둑맞은 영광을 되찾으리! / 수급을 베어주마! 네 놈의 운도 이번엔 널 구해주지 못할 것이다! / 목을 베어주마! 이번엔 살아서 돌아갈 수 없다!

  1. 바위 골렘 에사타

    아직 살아있나?

    흠. 하찮은 목숨을 아직도 부지하고 있군. / 그래... 지난 전투에서 살아남았군. / 지난 전투에서 목숨만은 건졌나 보군... / 지난 패배에서 목숨은 간신히 건졌나 보구나.

  2. 바위 골렘 에사타

    패배하고도 살아있다니... 이보다 불명예스러운 일이 있을까.

    패배하고도 살아남다니... 크나큰 치욕이다. / 패배의 수치를 안고 살아가는 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3. 바위 골렘 에사타

    두려워 말라, 납작 가죽. 이번에 반드시 끝내주마.

    내가 그 고통에서 해방시켜주지, 납작 가죽. 곧 끝날 것이다. / 명예로운 죽음을 안겨주지, 납작 가죽. 곧 끝날 것이다. / 지난번에 해야 했던 것처럼, 납작 가죽 널 위해 고통을 끝내주마.

  1. 바위 골렘 에사타

    셰크 전사가 이런 하찮은 납작 가죽에게 당하다니...

    셰크 전사를 죽이다니... 납작 가죽 주제에 배포는 있군, 그건 인정해주지...

  2. 바위 골렘 에사타

    원수를 갚을 때다!

    복수다!

  3. 바위 골렘 에사타

    내 형제의 복수다. 오늘이 네 놈의 제삿날이다!

    내 형제들이 복수할 것이다. 크랄의 명예를 위해! / 크랄을 위해 나의 피를! 쓰러진 내 형제들에게 경의를. / 피에는 피! 쓰러진 내 형제를 위해 복수할 것이다. / 내 형제가 복수할 것이다. 크랄을 위해 나의 피를!

  4. 바위 골렘 에사타

    그 목은 내가 가져가겠다!

    뼈를 부러뜨려주마! / 네놈 속까지 만신창이를 만들어주마! / 척추를 통째로 뽑아버리겠다! / 네 살과 뼈를 분리해주마! / 네 목을 베어버리겠다! / 네 심장을 꿰뚫어주마!

  1. 바위 골렘 에사타

    그러면 싸우자, 쓰레기.

    나와 싸우자, 쓰레기. / 멍청이 주제에 자신이 싸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군.

  2. 바위 골렘 에사타

    너에겐 나와 싸우는 명예를 허락할 수 없어.

    넌 내게 위협도 되지 않아... / 쉬운 싸움은 싫은데... / 넌 내 상대가 될 자격이 없어... / 널 뭉개주지. / 널 부숴주지.

  3. 바위 골렘 에사타

    해충.

    나보고 벌레 퇴치나 하라는 건가?

  4. 바위 골렘 에사타

    몸을 풀어야 했는데 잘됐군.

    널 벌레처럼 으깨주지. / 널 벌레처럼 뭉개주지.

  1. 바위 골렘 에사타

    lowlife trash!

  2. 바위 골렘 에사타

    날 건드리고 살아남은 녀석은 없어.

    나한테 덤비면 모두 죽는다. / 내 물건 건드리고 살아서 도망간 녀석은 없지. / 넌 내 거야.

  1. 바위 골렘 에사타

    쓰레기 자식! 네 놈이 날 죽이는 명예를 누려선 안 돼!

  2. 바위 골렘 에사타

    철창을 열고 싸우자! 겁쟁이들!

  1. 바위 골렘 에사타

    아아아아악!

    아아아아아악! / 이 자시이이익! / 죽여버리겠어어어! / 그으윽! / 흐으윽!

  1. 바위 골렘 에사타

    나는 셰크의 용사다. 모든 전사 중 가장 강한 전사지...

  2. 바위 골렘 에사타

    날 풀어줘라. 여기서 나가려면 내 도움이 필요할 거야.

  1. 바위 골렘 에사타

    네가 감히 날 짐승처럼 가둬놔?!

  2. 바위 골렘 에사타

    너를 벌레처럼 으깨주지!

  1. 바위 골렘 에사타

    인상적이군.

  2. 바위 골렘 에사타

    난 동물처럼 갇혀있지 않을 거야. 풀어줘서 고마워.

  3. 바위 골렘 에사타

    누가 널 해치러 온다면 내가 먼저 나서겠어.

  1. 바위 골렘 에사타

    나는 불패의 존재. 누구도 날 꺾을 수 없다.

    너 따위는 지렁이만도 못하지. / 날 공격하는 건 부질 없는 짓이야. 난 절대 쓰러지지 않거든. / 실력 좀 키우고 다시 와라. / 보잘것없어서 하품이 나오는군. 쓸 만한 전사들은 다 죽은 건가?

  2. 바위 골렘 에사타

    어리석군.

    누군가 이 난장판 좀 정리해라. / 경비들, 그을(를) 데려가라. 본때를 보여줘. / 쓸데없이 힘만 썼군. / 멍청한 녀석. 괜히 검만 더럽혔군. / 음, 참 재미없는 싸움이었다. 누가 뒷처리 좀 해라.

  1. 바위 골렘 에사타

    생채기 정도 가지고 날 쓰러뜨릴 순 없지.

    이 긁힌 자국? 상대가 운이 좋았어.

  1. 바위 골렘 에사타

    안 돼!

  2. 바위 골렘 에사타

    말도 안 돼! 내가 졌다고?!!

  1. 바위 골렘 에사타

    아직 끝나지 않았어. 난 최강이야. 난 쓰러지지 않는다고.

    운이 좋았을 뿐이야. 긍금하면 한 번 더 해보던가. / 덤벼. 이번에는 운이 따라주지 않을 거야. / 우리 둘 중 하나가 죽기 전까지는 끝난 게 아니야.

  1. 바위 골렘 에사타

    식은 죽 먹기지. 납작 가죽은(는) 약골이니까...

    쳇, 바얀 일만 없었으면 너 같은 건 정문에서 퇴짜를 놓는 건데. / tch... / tch, flatskin...

  2. 바위 골렘 에사타

    쯧.

  1. 바위 골렘 에사타

    lowlife trash

  2. 바위 골렘 에사타

    감히 내가 보는 앞에서 내 전우를 약탈해?

    내 전우를 약탈하는 건 날 건드리는 것이나 마찬가지야.

  1. 바위 골렘 에사타

    하찮은 도둑놈은 참을 수 없어.

  2. 바위 골렘 에사타

    lowlife trash

  1. 바위 골렘 에사타

    설마 내가 날 이 닭장에 집어넣은 사람을 섬길 거라 생각한 건가?

  2. 바위 골렘 에사타

    날 풀어줬군. 고맙네...

  3. 바위 골렘 에사타

    하지만 나는 바위 골렘, 셰크의 지배자다. 날 돈으로 살 수는 없어.

  1. 바위 골렘 에사타

    자넨 오랫동안 우리를 위해 싸웠네, /YOURNAME/. 추앙받아 마땅해. 넌 더는 셰크의 이방인이 아니야... 우리 일족이다.

  2. 바위 골렘 에사타

    /YOURNAME/, 나도 해내지 못한 일을 했군... 피닉스가 마침내 네 검에 죽었다. 추앙받아 마땅해. 넌 더는 셰크의 이방인이 아니야... 우리 일족이다.

  3. 바위 골렘 에사타

    /YOURNAME/, 그 어떤 셰크도 해내지 못한 일을 했군... 벌레의 왕은 마침내 네 검에 죽었다. 추앙받아 마땅해. 넌 더는 셰크의 이방인이 아니야... 우리 일족이다.

  4. 바위 골렘 에사타

    /YOURNAME/, 나도 해내지 못한 일을 했군... 피닉스는 마침내 네 검에 쓰러졌다. 추앙받아 마땅해. 넌 더는 셰크의 이방인이 아니야... 우리 일족이다.

  5. 바위 골렘 에사타

    /YOURNAME/, 그 어떤 셰크도 해내지 못한 일을 했군... 벌레의 왕은 마침내 네 검에 쓰러졌다. 추앙받아 마땅해. 넌 더는 셰크의 이방인이 아니야... 우리 일족이다.

  6. 바위 골렘 에사타

    오늘부터 너는 크랄의 전사, 명예로운 무적의 전사다...

  7. 바위 골렘 에사타

    배틀 본, /YOURNAME/!

  8. 바위 골렘 에사타

    /YOURNAME/에게 영광을!

  1. 바위 골렘 에사타

    여기다, 이방인...

  2. 바위 골렘 에사타

    여긴 사막이 아니야. 어서 떠나라.

  3. 바위 골렘 에사타

    여긴 신이 없는 땅이라네, 오크란 교인.

  4. 바위 골렘 에사타

    네 돈을 챙겨서 제국으로 돌아가.

  5. 바위 골렘 에사타

    자네는 이 도시에서 한 시간도 살아남지 못할 거야.

  6. 바위 골렘 에사타

    죽고 싶지 않으면 그 힘 빠진 늙은 피닉스에게 돌아가는 게 좋을 거야.

  1. 바위 골렘 에사타

    *끄덕인다*

  2. 바위 골렘 에사타

    그건 설마... 그... 벌레의 왕?

  3. 바위 골렘 에사타

    그건 설마... 피닉스?

  4. 바위 골렘 에사타

    *끄덕인다*

  5. 바위 골렘 에사타

    *끄덕인다*

  6. 바위 골렘 에사타

    나하고 말 좀 하자, /YOURNAME/...

  7. 바위 골렘 에사타

    ...!

  8. 바위 골렘 에사타

    그를 바얀에게 데려가라, 동족이여.

  1. 바위 골렘 에사타

    배틀 본에게 명예를!

  2. 바위 골렘 에사타

    배틀 본에게 영광이 있기를!

  3. 바위 골렘 에사타

    AAAARGH!!

  4. 바위 골렘 에사타

    들어라! 백전불패 배틀 본의 적은 곧 셰크의 적이다!

  5. 바위 골렘 에사타

    청할 것이 있네, 배틀 본... 내 딸, 세토를 데려가 줘. 세토에게 한 수 가르쳐줘.

  6. 바위 골렘 에사타

    세토에겐 내 피가 흐르고 있어. 세토를 데려가면 분명 후회하지 않을 거야. 내 장담하지.

  7. 주변 사람

    세토야. 만나서 반가워, /YOURNAME/.

  1. 바위 골렘 에사타

    *화난 개처럼 이를 드러냄*

  1. 바위 골렘 에사타

    /YOURNAME/에게 영광을!

    납작 가죽에게 영광을! / AAAARGH!! / 납작 가죽을(를) 위하여!

  1. 바위 골렘 에사타

    ...!

  2. 바위 골렘 에사타

    ...!

  3. 바위 골렘 에사타

    바얀에게 데려가라, 일족이여.

  1. 바위 골렘 에사타

    겁쟁이! 날 이 닭장에서 풀어줘라. 진짜 전사처럼 싸우라고...

  2. 바위 골렘 에사타

    이 녀석 내 손에 잡히기만 하면...

  3. 바위 골렘 에사타

    언젠가는 네 목을 비틀어 주지, 납작 가죽.

  4. 바위 골렘 에사타

    이 닭장에 갇혀 있느니 죽는 게 낫지... 너를 저승길 동무로 삼아서 말이지.

  1. 바위 골렘 에사타

    AAAARGH!!

    파멸을! / 죽기 딱 좋은 날이군! / AAAARGH!!

  2. 바위 골렘 에사타

    배틀 본을 위하여!

    크랄을 위하여! / 파멸을! / AAAARGH!! / 배틀 본을 위해 나의 피를! / 죽기 딱 좋은 날이군!

가이드1

참조하는 항목10

분대: 리더 2

월드 상태: NPC 상태 부정

기록된 필드

갑옷 등급
Master
갑옷 강화 확률
5
현상금 확률
100
전투 능력치
85
여 확률
100
NPC 클래스
Diplomat
노예
Not slave
능력치 무작위화
2
세력 중요도
100
고유
✓
0 또는 꺼진 값
현상금 편차
0
금 아이템 최대
0
금 아이템 최소
0
금 최소
0
원거리 스킬
0
은신 능력치
0
힘
0
맨손 능력치
0
현금 아이템 확률
0
현상금 부여
–
벙어리
–
상인
–
고유명
–
삭발
–
제복 착용
–